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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신상담 1~6권 구매!! 주말은 소설홀릭~>ㅁ< | ☆‥도서 신고식 2011-03-26 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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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의 토요일과 일요일을 책임져줄

간만의 역사소설 와신상담입니다..ㅋㅋㅋㅋㅋㅋ


읽고 완전 거창하게 리뷰 써드릴께용 ~ 음호호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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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의 원숭이는 어디에 있습니까? | ☆‥도서 리뷰 2011-03-24 19: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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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결과형 인재가 되라

장루샹 저/허유영 역
세계사 | 2007년 02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이것을 깨닫지 못한다면 당신은 평생 조직에서 수동적인 인재가 될 것이다. 정말 중요한 사실을 담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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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참으로 간단하고 명료하다. 조직이 원하는 인재는 정확히 결과를 창출하는 인재라는 아주 간단한 원리를 설명한다. 사실 내용 자체가 방대한 것은 아니다. 책은 아주 쉽게 읽힌다. 다양한 우화들로 이해를 돕고있으며 많은 기업들이 어떻게 이러한 전략을 실천해왔는지를 보여준다.


이 책은 어떻게보면 시크릿의 내용과도 맞닿아있다. 사람들은 늘 '나도 하고 싶다'라고 생각하지만 중요한 것은 하고싶다가 아니라 '결과'를 내는 것이다. 즉 '나는 한다' 인 셈이다. 시크릿도 말하지 않았던가. 하고싶다고 외치는 것은 평생 하고싶은 상황만 만드는 것이니 일단 행동으로 옮기고 나는 그것을 이미 한것과 다름없다는 마인드로 움직이라고.


조준하고 총을 쏘는 것이 아니라 총을 쏜 후에 조준하라는 휴렛패커드의 일화가 기억에 남는다. 속도가 중요하다면 속도가 따라가줘야하는 것이다. 이건희 회장의 가족을 빼고 다 바꾸라는 말도 기억에 남는다. 변화가 필요하다면 일단 행동해야하는 것이다.


그리고 이 책에서 알려주는 또다른 중요한 사실은, 임무완수와 결과창출을 혼동하지 말라는 것이다. 예를들어 회사에서 이윤을 높이기 위하여 A라는 임무를 부여했다고 하자. 대부분의 직원들은 A라는 임무를 완수하는데 모든 에너지를 쏟지만 실제로 필요한 것은 이것을 통하여 '이윤'을 높여야한다. 아무리 열심히 A를 완수했다고 한들, 결과적으로 이윤창출이 되지 않는다면 그 사람은 회사에서 필요한 일을 하지 않은 것이라는 점을 잊으면 안된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원숭이. 원숭이는 아주 중요하다. 여기서 원숭이는 책임을 의미한다. 참 재밌는 비유라고 생각했다. 누구나 책임을 회피하고 싶어하기 때문에 상사에게 부하에게 각자의 원숭이를 넘긴다. 하지만 이 원숭이를 줄때는 늘 조심해야한다. 상사는 자신의 원숭이를 부하에게 줄 때 그것을 감독할 수 있는지 여부를 잘 살펴야하며, 부하는 자신의 원숭이를 자꾸만 상사에게 넘겨서는 본인 스스로 필요없는 인재로 전락할 수 있음을 인지해야한다.


간단하고도 명쾌한 이야기를 담고있다. 매번 회사가 주는 월급에 만족하지 못하고, 당신의 가치가 저평가되고 있다고 느낀다면.. 꼭 이책을 읽어보기를 권하고 싶다. 늘 핑계만 가득하고 임무를 완수하지 못한다면 역시 이 책을 권하고 싶다.  이 책은 그런 인재들이 얼마나 기업에 누를 끼치고 있으며 필요없는 인재인지를 알려준다. 당신은 하지못해서 못한 것이 아니라, 그저 '최선을 다했다'는 핑계로 그 일을 하지 않은 것이라는 점을 이야기한다. 당신의 변명에 반박하는 저자의 똑똑함을 만나보기를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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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살. 누구나 방황하는 나이니까.. | ☆‥도서 리뷰 2011-03-23 1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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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여자 스물일곱, 너의 힐을 던져라

임희영 저
베스트프렌드 | 2009년 10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꼭 내나이라서 그런지 이 책이 참 공감이 많이갔다. 하지만 한편으로는 읽으면서 불편한 감도 있었다. 마냥 좋구나 받아들이기엔 또 어려운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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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을 처음 고른 이유는 최근 인생을 어떻게 설계해야하는지 의문이 많은 나에게 혹시 명쾌한 해답을 주지는 않을까하는 하나의 기대심과 같은 것이었다. 다른 27살들은 어떤지 모르겠지만 나와 책의 저자는 비슷한 점이 많다. 경험적인 측면에서나 여러가지로. 나도 무심코 들어온 이 직장에서 어느새 27살을 맞이하며 앞으로 어떤 것을 해야할지 막막하다. 불안감도 많다. 무엇인가 해야한다는 압박감도 있다. 이 와중에 나의 선택은 대기업으로의 이직이었다. 그냥 막연하게 돈을 많이주니까. 어차피 회사생활 다 거기서 거기라면 돈이라도 더주는 곳이 좋지않을까라는 정말 막연한 생각?

하지만 책의 저자는 더 큰그림을 그리기를 권하고 있다. 이 말인 즉슨, 27살에 현실을 보지말고 평생을 가져갈 수 있는 직장과 커리어를 보라는 뜻이었다. 음. 지금의 경력을 살려서 뭘할 수 있을까 고민을 많이해봤다. 하지만 생각해봐도 쉽지않다. 어쨌든 그녀의 이야기가 나에게 자극이되긴 한 것 같다. 지금 나는 무작정 대기업으로 달려가는 것과 내 인생을 전체적으로 재설계하는 것 중 고민에 빠져있으니 말이다.

안타깝게도 책에 그려있는 여자들은 자신의 꿈을 찾아갈 때 혼자였다. 하지만 나는 결혼을 염두해두고있다. 그것도 길지않은 시간안에. 그래서 사실 그녀들이 각자 찾아갔다는 이야기들이 나에게는 뜬구름잡는 이야기같기도 했다. 뭐 그래도 일단 인생에서 큰 그림을 그린다는 것에는 변함이 없다. 어차피 직장생활은 오래하지 못할테고 워킹맘은 많지않은 시대에 살고있으니 말이다.

하지만 불편한 것도 있었다. 그녀는 무조건 스스로를 계발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이야기하지만 사실은 안정적인 생활이 행복인 사람도 있지않은가. 나 역시 조금은 안정적인 것을 추구하는 편이고 그런 점에서 무조건 힐을 벗어던지고 도전하라는 충고는 사실 있는 그대로 받아들이기 쉽지 않았다. 누구에게든 그럴 수 있을 것 같다. 이 책을보고 '그래 나도 도전해야지!'하는 사람들도 있겠지만 한편으로는 '나는 저렇게 도전할만큼 관심있는 분야도 없거니와 지금의 안정적인 생활에 만족하는데'라는 사람도 있을 것이라고 생각이 든다.

저자는 스스로 자신의 인생에대한 고찰이 많은 사람이었다. 정말로 이 일이 내가 하고싶은 일인가라는 질문부터 시작해서 말이다.  하지만 현재에 만족하고 일에 고민이 없는 사람이 혹시 이 책을보고 섣부르게 자기사업을 창업하고 길을 찾는 것을 너무 화려하게 볼까봐 걱정도 된다. 괜한 기우겠지. 어쨌든 나에게는 자극제가 된 책이다. 아마 변화의 중간점에 서있다는 입장때문에 더 그런지도 모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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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만큼 재밌지는 않았던 책. | ☆‥도서 리뷰 2011-03-20 22: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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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여자에겐 보내지 않은 편지가 있다

대리언 리더 저/김종엽 역
문학동네 | 2010년 03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제목은 좀 더 궁금한 내용인데 사실 대답은 좀 진부하고 재미없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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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 책을 호기심에 들었더 것은 정신분석학이라는 새로운 분야에 대한 호기심이었다고 할 수 있습니다.
사실 정신분석학이나 심리학이나 둘다 가까운 듯 어려운 학문인데
남녀를 이런 관점에서 풀었다고하니 어떤 이야기일까 궁금한 마음에 책을 들었습니다.

솔직히 책이 술술 읽히는 편은 아닙니다.
단어의 선택이나 문장의 구조 자체가 좀 복잡합니다. 아마 번역과정에서 문장을 조금 전문적으로 번역했던 것 같습니다. 원래의 문장 자체가 이렇게 전문적이었는지는 모르지만 솔직히 정신분석학에 아마추어인 입장에서 교양서적으로 접하기에는 참 쉽지 않았습니다. 초반부에는 정말 무슨말인지 이해가 안되서 다시 돌아가서 읽기를 몇번을 반복했던 듯 합니다.

이 책은 오히려 후반부로 갈수록 잘 읽힙니다. 그나마 번역주들 덕분에 이야기를 이해하는데 생기는 어려움은 다소 해소되었던 듯 합니다. 사실 이 책은 딱히 남자와 여자의 차이를 명쾌하게 이야기한다고 보긴 어렵습니다. 책에 적힌 많은 이론들은 현실에서 하고있는 가정들과는 다소 동떨어진 부분도 있거니와 제 개인적으로는 끄덕거리며 읽기에는 좀 어려움이 있었습니다. 남자들은 어떤지 모르겠네요.

약간 새로운 관점에서 남녀의 차이를 분석한다는 것에서 흥미롭기는 했습니다. 요즘 남녀 연애 심리학책들은 좀 너무 뻔한 느낌이거든요. 하지만 안타깝게도 뻔하지 않은만큼 공감하기 어려운 이야기들. 혹은 이해하기 어려운 이야기라는 느낌이었습니다. 제가 이 부분의 지식이 전무한 부분을 둘째 치더라도 책의 장르를 고려하면 좀 더 쉽게 쓰여지는 것이 좋지않았을까 생각합니다. 여자가 섹스를 하는 237가지 이유라는 책을 읽을 때가 생각납니다. 그 책과 비교해보자면, 그 책은 전문가가 썼음에도 전혀 전문가스럽지 않은 단어와 어투로 글을 풀었었는데, 이 책은 그런 세심한 배려는 부족하다는 느낌입니다.

정신분석학이라는 새로운 학문을 만나는 관념에서는 흥미로웠습니다. 그 전에는 정신분석학이 뭔지 정확히 알지도 못했는데 이 책을 보니 왠지 조금은 흥미가 생깁니다. 아마 정신분석학 원론책을 잡고서 공부하라고 했다면 그나마 이 책을 읽는 시간만큼도 투자하지 않았을 것 같네요.

책 네이밍에 있어서는 그다지 큰 점수를 주고싶지 않습니다. 네이밍에 담긴 내용이 책에 고스란히 담겨있지도 않거니와, 책 후렴구에 담긴 여자에게 보내지않은 편지가 있는 이유에 대한 내용도 사실 보내지않은 편지에 관한 내용이라기보다는 음.. 책을 읽어보시면 아시겠지만 여자와 남자의 글쓰기에 차이에 좀 더 초점을 둔 기분입니다. 글을 읽는 법의 차이도 마찬가지고요. 글에 어떤 의미를 부여하는가에 대해서 설명해두었습니다. 그렇게 생각하시면 좋을 것 같네요.

이 책이 의미가 없어서 별점이 1점이라기보다는 처음에 기대했던 내용이 있었는가의 측면에서 1점입니다. 다만 누군가에게 이 책을  추천해야할지에 대해서는 스스로 좀 고민이 생기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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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이 더 지나가기 전에 이 책을 주목하라. | ☆‥도서 리뷰 2011-03-15 22: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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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2011 트렌드 키워드

김민주,이재구,김정원,이정아 공저
미래의창 | 2010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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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마디로 대박입니다. 1월에 이 책을 만나지 못한게 못내 아쉬울만큼 알짜배기 내용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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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오.

사실 크게 품평할만한 내용이 담긴 책은 아니지만

굳이 이렇게 서평을 쓰는 이유는...

정말 이 책을 사람들이 꼭 읽기를 바라는 마음이다.


이 책은 한마디로 표현하자면 속이 꽉찬 호박같다.

비유가 이상한가? 그런데 딱 그런 느낌이다.

이 책을 읽으며 최근의 트렌드들이 머리속에서 지도처럼 쭉 그려지는 느낌이었다.

손에 잡은지 4시간 반.

꼼꼼하게 정독하며 모두 읽어내려갔다.


다섯개의 다양한 분야에서 떠오르는 키워드들을 중심으로 글을 전개했다.

이들의 글솜씨는 역시 독자들을 위한 글을 많이 써본사람답게 아주 쉽게 설명하는 재주가 있으며

나와있는 키워드들도 과연 고개가 끄덕여질만한 내용들이다.


시중에 나와있는 많은 시사상식책들보다 훨씬 알차다.

그 이유는 한물 가버린 상식이 아닌 지금 가장 활발한 상식들이고

간단하게 한두줄로 뜻을 설명하는 것이 아닌, 이야기를 통한 설명이 있기 때문이다.


화재의 인물에 관한 내용부분도 있는데

개인적으로는 이 파트가 가장 흥미로웠다.


무엇하나 빠지는게없는 책이다.


구성도 좋고. 글솜씨도 좋고. 채택하고있는 주제들도 딱이다.

제목과 내용의 매치도 잘된다.

최신 상식을 쌓는데 이만한 책이 없다.

우연히 검색하며 이 책을 발견하지 못했더라면..

휴~

확실히 좋은 책들이 많다는 것을 다시금 느낀다.

아 감동이 가시질 않아서 글로 풀어봤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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