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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 사이니지 혁명 시대긴 하지만.. | ☆‥도서 리뷰 2011-07-23 1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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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디지털 사이니지 혁명

나카무라 이치야,이시도 나나코 공저/한석주 역
커뮤니케이션북스 | 2010년 06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내용이 너무 부실하네요. 전반적인 개념을 잡기에는 좋을지 몰라도 전문 도서로 쓰기엔 부족한 감이 좀..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 혁명의 시대.

요즘은 무슨 혁명이 너무 많다. 이 책과 함께 구매한 클라우드의 혁명도 혁명이고, 함께 읽고있는 IT트랜드에 나오는 로봇혁명도 있고. 사실은 IT자체도 혁명이라고 일컫어지곤한다. 도대체 뭐그리 혁명이 많은가 싶기는 하지만 그만큼 눈만뜨면 세상이 바뀌어있다는 뜻이 아닐까한다. 이제는 미래의 변화 흐름. Tipping point를 놓치고는 살아가기 힘든 시대가 왔다. 그런의미에서 국내에 디지털 사이니지와 관련된 책이 이토록 없다는 것은 참으로 아이러니한 일이기도 하다. 이 책은 그런점에서 나와같이 디지털 사이니지에 대한 아이디어와 지식을 쌓고자 하는 사람들의 선택을 많이 받았을 것이라고 생각한다. 그럼 지금부터 간단하게 리뷰해본다.


#. 책 전개가 너무 산만

내용은 둘째치더라도 책 전개가 좀 산만하다는 느낌을 많이받는다. 목차적으로 뭔가 임팩트있는 의미가 없다. 대게는 앞에 한말이 뒤로 갈수록 주제적으로 확산되거나 자세히 들어가거나 그런 형태를 취하고 있기는 하지만 잘 정돈됭 형태는 아니다. 읽으면서 어떤내용이 어떻게 연결되는지에 대해 주춤해진다. 정리가 잘 안되다보니 책이 주로 담고자했던 내용이 무엇인지도 잘 모르게 되버렸다.


#. 일본 자료에만 초점이 맞춰짐.

일본 서적을 국내에 번역하다보니 그럴것 같다는 생각이 든다. 하지만 전반적으로 일본 시장과 일본의 제조사, 일본의 소비자에만 맞춰서 글을 전개하다보니 큰 흐름은 알겠지만 국내 사정에는 영 문외한이 되어버리는 느낌이다.


#. 예시의 부적절한 배치들.

책 인쇄값을 아끼려고 그런걸까? 중간중간 활용 예시로 사진이 들어가있는데 앞뒤 내용과 매치되지않아 오히려 더 혼란스럽다.


#. 큰 산업의 흐름 이해에는 도움 OK

그렇다고 무조건 나빴다고 말하기는 어렵다. 일단 이 책은 디지털 사이니지라는 검색어. 혹은 DOOH. 전자간판 등의 단편적인 검색어에서 얻을 수 있는 자료들만으로는 이해하기 어려운 산업의 큰 흐름을 담고있다. 아무래도 국내에서 관련 기관의 보고서가 아직 나오지 않은 상태라 그럴 수도 있을 듯 하다. 디지털 사이니지의 정의조차 제대로 되어있지않은 국내와 달리 일본에서는 훨씬더 연구가 많이 진행된 형태이기 때문에 오히려 산업 이해에는 도움이 되었다.


#. 전문서적도 교양서적도 아닌 위치.

사실 디지털 사이니지만 본다는 것은 교양서적이라고 보기는 좀 어렵다. 그렇다고 전문서적으로 쓰자니 내용의 퀄리티 문제보다는 깊이가 떨어진다. 그런부분은 염두하되 디지털 사이니지가 무엇이고 어떤 양상으로 일어나고 관련된 산업은 무엇이 있는지 궁금한 부분이 있다면 이 책이 도움이 될 것이다. 어쨌든 용도에 맞게 구매하기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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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을 잃지마라. 목표가 있으면 성공한다. | ☆‥도서 리뷰 2011-07-19 2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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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서른 번 직업을 바꿔야만 했던 남자

정철상 저
라이온북스 | 2011년 07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전반부~중반부는 자서전에세이 형식이라면 후반부는 도서리뷰 에세이 형식이다. 그래서 처음에는 공감가는 이야기로 책에 흡입되지만 후반부에는 집중력이 좀 떨어졌다. 내용은 훌륭하다.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중고대학교까지 낙제점을  받았던 사람.

야간대학도 술로 진탕보내다가

학비가 부족해서 고졸이라고 속이고 봉제공장 시다바리.

첫 취직한 직장은 위촉직에 1년만에 프로그램 폐지로 해고

그나마 얻은 직장들에서도 남들이 yes할때 혼자 no하다가 사표아닌 사표 제출.

주식에 맛들여서 돈 늘릴려다가 결혼자금을 일부 날려먹은 것도 모자라서

집에 차까지 날려먹고 단칸방에 살면서도 정신을 못차려서

어렵게 처가에서 마련해준 전세자금까지 주식으로 날려먹은 사람.


바로 이 책의 저자이다.

아니 그럼 이렇게 보잘것없는 사람이 왜 책을썼냐고 누군가는 반문할 수 있다.


하지만 지금의 저자는 전혀 다른 삶을 살고 있다.


대학교 취업과목 교수

전국으로 뛰어다니는 커리어 강사

티스토리에서는 이미 알아주는 경력관리 파워블로거

연봉은 이미 억대로 훌쩍.

인맥은 수천명.


내가 이 책을 추천하고 싶은 이유는 바로 여기에 있다.

'원동력'


도대체 이 사람의 인생을 송두리째 바꾼 원동력이 무엇일지 궁금할 것이다.

현대의 청년들에게는 이러한 원동력이 부족하다.

어쩌면 나도 그렇다.


정철상 선생은 결코 특별한 사람이 아니다.

30번이나 직업을 바꾼건 그 사람의 굳은 심지나 목표가 있어서라기보다는

그저 생존하기 위한 수단이었다.

그런데 현재 정철상 선생은 누가봐도 부러운 대학교수, 성공한 강사. 커리어 책을 3권이나 집필한 저자 등의 타이틀을 가지고 있다.

일전에 한번 리뷰한 적 있던 비전 수립 관련책보다는 훨씬더 디테일하고 꼼꼼하다

두 책의 출판 준비기간이나 시기가 얼마나 차이가 있는지는 모르겠지만

문체도 훨씬 좋아지고 설명법도 다양해졌다.

여러가지로 성장한 면을 발견할 수 있었다.

왠지 저자가 성장하면 나도 뿌듯하다^^;


이 책은 간단히 말해서 자서전형식을 취한 에세이집이다.

그렇다고 아주 지루하냐고하면 그렇지는 않다.

혹시 프랭클린 자서전을 읽어본 사람들이 있다면 대충 그런 형식이라고 생각하면 좋겠다.

그렇다고 프랭클린처럼 엄청 대단한 업적을 세운 것은 아니다.


이 책은 살면서 우리가 생각해봐야할 문제에 대해서 적어두고있다.

저자는 자신이 살아온 인생의 희노애락을 공유하면서 우리에게 '꿈'을 말한다.

비전을 수립하고 꿈을 만드는 것에 대해 누구보다 열정적이다.


딱히 내용적으로 리뷰할만한 것은 없다.

그말인 즉슨 그냥 읽어보란 이야기다.

자기계발서나 성공학같은 디테일함이 자서전에 잘 묻어있다.

그리고 동시에 당신이 지금 당장 행동으로 실천할만한 조언도 아끼지 않는다.


아쉬운 한가지는 후반부로 갈수록 집중력이 떨어진다.

내경우가 유독 그런걸수도 있겠지만,

마지막에는 그저 책을 리뷰하는 형식이라는 느낌이 많이들었다.

아마도 이런 책들이 정철상 선생의 꿈을 잡고 미래를 제시하는데 도움이 되었기에

공유하고 싶었던 마음인 것 같다.

하지만 개인적으로는 오히려 정철상 선생의 본인 이야기를 더 많이 담았다면 좋았을 것이라는 아쉬움이 남는다.


나 스스로에 대해서도 많은 고민을 하게된다.

난 구체적으로 무엇을 노력하고 있을까라는 생각과 함께

나의 자기계발 원동력에 대해서도 고민하지 않을 수 없다.


또 한번 미래 계획 중요성에 대해 일침을 가해준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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