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블로그 | 랜덤블로그 쪽지
ESEE님의 블로그
http://blog.yes24.com/98519811
리스트 | RSS
태그 & 테마링 | 방명록
호돌이
ESEE님의 블로그
프로필 쪽지 친구추가
1월 스타지수 : 별371
댓글알리미 비글 : 사용안함
전체보기
*오늘 읽은 책*
독서 습관
매일 eBook
나의 리뷰
작품 리뷰
2021년 리뷰
2022년 리뷰
나의 메모
기본 카테고리
태그
내용이 없습니다.
2019 / 11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월별보기
나의 친구
최근 댓글
내용이 없습니다.
새로운 글
오늘 2 | 전체 2085
2017-09-28 개설

2019-11 의 전체보기
11/27 야밤 독서 습관 | 독서 습관 2019-11-27 23:01
http://blog.yes24.com/document/11829881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독서습관 캠페인 참여
1)깃털도둑

2)10:10-10:30 p. 29-48

3)음...왜 인간은 이다지도 인간 외의 다른 생물에 대해 알고싶어 하는걸까? 단순 호기심을 넘어 상당히 잔인하게 박제하고 탐구한다.

4)박제라는 것 자체가 진짜 인간의 잔혹성을 잘 보여주는 듯

5)*’예스블로그 독서습관 캠페인’에 참여하여 작성한 포스트입니다.*

goodsImage

깃털 도둑

커크 월리스 존슨 저/박선영 역
흐름출판


이 글이 좋으셨다면 SNS로 함께 공감해주세요.
댓글(0) 트랙백(0)
이 포스트를 | 추천 0        
11/26 야밤 독서 습관 | 독서 습관 2019-11-26 23:29
http://blog.yes24.com/document/11826701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독서습관 캠페인 참여
1)깃털도둑

2)10:00-10:20 p. 2-23

3)정말 내 인생 이렇게 까지 사전 지식도 없이 산 책이 처음이다...!!장르도 몰라!! 예사 중고서점 갔다가 책 표지가 너무 이뻐서 사게 된 책 ㅎㅎ
아직 프롤로그 인데 약간...논픽션이 가미된 픽션...? 재밌겠다.

4)오 맨 뒤에 사진 첨부도 좋네

5)*’예스블로그 독서습관 캠페인’에 참여하여 작성한 포스트입니다.*

goodsImage

깃털 도둑

커크 월리스 존슨 저/박선영 역
흐름출판


이 글이 좋으셨다면 SNS로 함께 공감해주세요.
댓글(0) 트랙백(0)
이 포스트를 | 추천 0        
11/26 새벽 아침 독서 습관 | 독서 습관 2019-11-26 08:27
http://blog.yes24.com/document/11823778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독서습관 캠페인 참여
1)내가 제일 사랑하는 우리

2)6:30-7:40 p. 324-426

3)-“늪에 빠진 사람이 스스로 살고자 하는 의지를 잃으면, 네가 아무리 끌어당기려고 해도 헛수고일 뿐이야. 결국 너까지 빠지고 말아.”
...
“마음의 별을 치료하기 어려운 이유는 때때로 본인 스스로가 구원받길 거부하기 때문이야.”

- -꽃말 : 기적과 실현 불가능한 일.
-연인에게 건넬 때 의미 : 당신 몰래 좋아했지만 말하지 못했어요. 매일 당신 생각을 해요. 당신도 나를 생각하나요?
지웨이칭을 모나에게 돌려줘야 한다.

-“나와 모디는 쌍둥이야.”

4)완독!!하....진짜....이건 뒷부분이 미쳤어....포스트에 적을 수가 없었다. 진짜 너무 좋은 책인것 같다.

5)*’예스블로그 독서습관 캠페인’에 참여하여 작성한 포스트입니다.*

goodsImage

내가 제일 사랑하는 우리

미사Misa 저/최정숙 역
한스미디어


이 글이 좋으셨다면 SNS로 함께 공감해주세요.
댓글(0) 트랙백(0)
이 포스트를 | 추천 0        
11/25 야밤 독서 습관 | 독서 습관 2019-11-25 23:08
http://blog.yes24.com/document/11822922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독서습관 캠페인 참여
1)내가 제일 사랑하는 우리

2)10:00-10:30 p. 254-323

3)-당시 나는 우울함에 빠져 있었다. 마치 바닷속에 잠겼다가 떠오르기를 반복하여 언제라도 익사할 것만 같았다. 그런 상황에서 란관웨이는 잠시나마 수면 위로 나와 숨을 쉴 수 있게 해주는 나의 유일한 부목이였다.

-내가 그가 아는 그 모디가 아니란 걸 알고 나서도 지금과 같은 미소를 보여줄까?

-검은 천 건너편에 있는 화유웨이 선배가 한참 동안 침묵했다. 어리둥절한 상황에 나와 모나가 어둠 속에서 서로의 얼굴을 쳐다보았다.
“미안, 방금 딴 생각하느라.”

-다시 그 바다로, 그 순간으로 돌아간 것만 같았다. 공포와 눈물이 뒤섞이면서 무력감이 엄습했다. 의식을 완전히 잃기 전에 언뜻 그 푸른 바다를 본 것 같았다.

4).....설마....내가 생각하는 그 것인가...?그렇다기엔 엄마의 반응이 너무 평이한데??
딩예린 불쌍 ㅜㅜㅠㅜ

5)*’예스블로그 독서습관 캠페인’에 참여하여 작성한 포스트입니다.*
goodsImage

내가 제일 사랑하는 우리

미사Misa 저/최정숙 역
한스미디어


이 글이 좋으셨다면 SNS로 함께 공감해주세요.
댓글(0) 트랙백(0)
이 포스트를 | 추천 0        
11/25 새벽 아침 독서 습관 | 독서 습관 2019-11-25 08:30
http://blog.yes24.com/document/11820470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독서습관 캠페인 참여
1)내가 제일 사랑하는 우리

2)6:50-7:20 p. 183-253

3)-“리춘안, 나와 모디는 쌍둥이인데 어떻게 구분하는 거야?”
리춘안이 이해할 수 없는 얼굴로 고개를 갸웃거렸다.
“그게 뭐가 어려워? 너희는 하나도 안 닮았잖아.”

“몸과 영혼은 달라. 몸은 똑같아도 그 속에 든 영혼이 다르면 다른 표정과 기질이 드러나. 참 불가사의하지.”란관웨이가 신기하다는 듯 말했다. “너희의 그 초등학교 친구가 하고 싶었던 말이 이런 의미인지도 모르겠지만, 너와 모디는 똑같이 생겼어도 내가 보기엔 완전히 다른 사람이야.”
/////////
“그럼 모디가 자기가 원하는 일을 찾아서 영원히 행복해졌으면 좋겠어.”
////////
내가 지웨이칭을 향해 웃었다.
“모디, 너는 진짜 이상한 애야.”
지웨이칭도 웃었다. 석양이 그의 몸을 비추자 마치 온몸이 빛에 휩싸인 것처럼 환하게 빛났다.
나는 모디가 아니라 모나야.
이 순간, 지웨이칭에게 이렇게 말하고 싶었다.

4)워후!둘이 학교를 바꿔 다니면서 일이 점점 커지는게 존잼...

5)*’예스블로그 독서습관 캠페인’에 참여하여 작성한 포스트입니다.*

goodsImage

내가 제일 사랑하는 우리

미사Misa 저/최정숙 역
한스미디어


이 글이 좋으셨다면 SNS로 함께 공감해주세요.
댓글(0) 트랙백(0)
이 포스트를 | 추천 0        
1 2 3 4 5 6 7 8 9
진행중인 이벤트
나의 북마크
이벤트 세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