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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십부터는 노후 걱정 없이 살아야 한다 | 기본 카테고리 2021-10-08 2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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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오십부터는 노후 걱정 없이 살아야 한다

강창희,고재량 저
포레스트북스 | 2021년 0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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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십부터는 노후 걱정 없이 살아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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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층연금 탑부터 슬기로운 자산투자법까지 : 오십부터는 노후 걱정 없이 살아야 한다 - 강창희, 고재량

 

*본 도서는 출판사로 부터 제공받았습니다.*

 

노후생활을 걱정하는 사람들 중에 하나이다. 독신자이기 때문에 부양을 기대할만한 건덕지도 애초에 없고, 홀홀단신 건강을 무기로 노동으로 밥을 벌어먹고 살고 있기 때문이다. 나 같은 사람 이외에도 좋은 직업과 소득이 있음에도 직업과 나이로 근로가 힘들어지는 노령을 대비하려는 사람들은 많다. 저자가 강의하는 연령층도 보통은 퇴직을 앞둔 50대에서 이제는 인생을 멀리 보고 30대의 사람들도 많다고 한다. 그러면서 은퇴를 앞둔 시기에 노후대비를 시작하는 것은 늦으며, 특히 소액으로 복리의 투자효과를 누리는 자산증식의 면에 있어서도 인생의 말년대비를 일찍 시작하는 것이 좋다고 한다. 책의 후반에 나오는 고점에 주식투자를 했지만, 꾸준히 불입한 그 불운의 사나이(가정)도 시간의 흐름이 벌어다 주는 복리와 인출 없는 꾸준한 입금 덕분에 4번의 장의 최고점에 물렸어도 자산이 늘어났다는 이야기 또한 충격으로 다가왔다. 왜이렇게 돈돈 이야기를 하는가하면, 평균수명이 생각보다 크게 늘어났다. 돈을 버는시기, 벌면서 쓰는 시기, 그리고 벌지 못하면서 쓰기만 하는 시기가 노년에 계속적으로 발생하는데 그 나이가 지금 생각하는 것보다 상당히 길기 때문이었다. 퇴직을 보통 55세에 하게 된다면 적어도 35년 이상은 직전 벌이와 같은 근로소득은 기대하기가 힘들다고 생각하면 된다. 그래서 저자의 결론은 근로소득이 있을 때 이 급여의 일정부분을 적극적으로 투자하여 돈을 불리자 라는 결론이 있다. 소득이 없는 시기에 이 부분의 저축과 투자와 연금 등을 헐어서 사용하자는 것이다. 이를 위해서 <투자>라는 파트와 직장인이라면 인적 자원인 <자기자신>의 자기계발을 통해 채널을 다양화하자는 말이 마음에 와닿았다. 노후준비비를 위해 필요한 3층연금탑 (국민연금, 퇴직연금, 개인연금) 의 준비를 하는 것이 베이스이다. 그렇지만, 일을 하는 시간과 자기계발의 중요성을 높이 사서 퇴직후에도 직종을 개발하거나, 파트타임에서 일하거나, 유튜브 등 개인 창업의 길을 열어놓는 것도 추천하고 있다. 특히 잘나가던 직장에서 나와서 험한 일이나, 조금 중요치 않은 일자리라고 하대하는 경향은 버려야 한다는 말이 중요하게 느껴졌다. 꼭 주위를 의식해서라기 보다도 가족들도 말리는 부분이 있다는 점에서, 가족들도 제2, 3의 직업을 찾는데 적극적으로 정서적 지원을 해줘야 한다는 점에서 깊이 공감하였다. 사람이란 돈을 벌어 생계를 유지하는 차원이외에도 사회생활을 하며 나름의 공동체에서 사회적 소속감을 느끼게 되므로 이 부분도 중요하기 때문이다.

그리고, 자산을 투자하는 부분에 있어서 어떤 방식으로 포트폴리오를 짜야할지 고민이 된다면 <100-자기 나이=공격적인 상품 투자비율>로 하는 것이 좋다는 추천이 심플하면서도 외우기 쉬워 좋았다. 예를 들어 나이가 40이라면, 60%는 공격적인 주식 등에 투자하고 나머지 40%는 채권, 예금 등 안정적인 방식으로 크게 나눠 분배 투자하는 법을 말한다.

마지막 장에서는 퇴직연금의 DC형 운용하기와, IRP, TDF에 관한 직접적인 운용방법도 설명되어 있다. 개인적으로 IRP계좌를 6년 전 쯤에 만들고, 장기간 예금하는 것에 크게 매력을 느끼지 못해서 방치해두고 있었는데, 저축의 배분을 달리 조정해야겠다고 생각했다. 앞으로 나도 해가 바뀔 때마다 나의 재무상태표를 작성해보고, 노후대비를 숫자로 각성해볼 필요를 절실히 느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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