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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인의 어린 시절 | 즐거운 책읽기(리뷰) 2013-12-25 1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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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윌리엄 브래드포드

브래드포드 스미스 글/오소희 역
리빙북 | 2013년 11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위인전기를 읽을 때는 한 사람이 어떻게 살았는지, 어떻게 고난과 역경을 이겨내고 큰 업적을 이루어냈는지 궁금하면서도

또 한편으로는 부담스러울 때도 있다.

평범하지 않은, 나와는 너무 다른, 먼 세상의 너무나 대단한 사람들의 이야기인 것 같아 책을 읽으면서도 부담스럽거나 내 자신이 더 작아지는 듯한 느낌을 받을 때도 있었다.

 

그런데 오랜만에 읽게 된 위인전, <월리엄 브래드포드 - 어린 양을 사랑한 아이>는 예전에 읽었던 여느 위인전과는 다른 위인전이었다.

보통의 위인전은 그 사람이 고난과 역경을 이겨내고 어떤 업적을 남겼는지가 중심이었다면

이 책은 어른으로 성장하기 이전, 즉 위인이 되기 이전에 어떠한 성장기를 보냈는지에 초점을 두었다.

때문에 주인공이 어떠한 업적을 남겼는지가 나오지 않아 궁금증을 유발하면서도 큰 부담이 되지 않았고,

어린 시절을 주된 이야기로 다루어 유년시절을 떠올리며 감정 이입이 되어 편안하면서도 즐겁게 주인공의 어린 시절을 상상하며 읽을 수 있었다.

 

이 책의 주인공, 월리엄 브래드포드는 아버지, 할아버지, 어머니를 차례로 여의고 삼촌과 숙모와 함께 살며 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동물을 사랑하며 학문에 대한 호기심과 열정을 놓지 않는 순수하고 착한 소년이었다.

어려운 환경과 두려운 현실이었지만 어린 월리엄 브래드포드는 점점 더 용기를 내고 신념이 굳은 소년으로 성장했으며 현실에 머물지 않고 한발 한발 전진해 나갔다.

 

책에 월리엄 브래드포드의 업적이 나오지 않아 궁금하여 인터넷 검색을 해보니,

그는 바로 종교 개혁자이며 메이플라워호의 강력한 지도자이자 미국 역사상 최초의 헌법인 메이플라워호 계약을 초안한 월리엄 브래드포드(William Bradford, 1590∼1657)였다.

 

위인이 위인으로 평가받기 이전, 어떠한 유년 시절을 보내며 성장하였는지 상상하며 읽으면 좋을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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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 쉽게 말하기! | 즐거운 책읽기(리뷰) 2013-12-22 00: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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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23가지 기본 상황으로 익히는 영어 쉽게 말하기

SY 컨텐츠 개발팀 저
삼영서관 | 2013년 12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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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를 처음 공부한 것이 20년도 훨씬 전, 초등학생 때이다.

거의 20년 전부터 초등학교, 중학교, 고등학교, 대학교를 지나 왔음에도 아직까지 영어에 자신이 없고 항상 두려운 숙제이다.

영어를 잘 하고 싶은 욕심이 있음에도

게을러서, 공부 방법이 잘못되어서, 자신이 없어서... 등의 여러 이유로 아직까지 영어는 내게 '가까이 하기엔 너무 먼 당신'이다.

 

학교를 졸업하고, 취직을 하고, 결혼을 하고 아이를 낳고...

다시 영어를 공부해야 할 의무적인 이유나 상황이 있을까? 싶었는데...

아이를 키우다보니 아이가 영어를 잘하기 위해서는 엄마도 이에 동참하고 영어를 잘해야 할 것 같아 다시 영어를 공부해야 할 상황에 처해 진 것이다.

 

수많은 영어 교재를 읽고, 많은 영어 시험을 쳤고, 수많은 단어와 숙어들을 외웠음에도 불구하고,

일상 생활 속에서 어떤 말을 영어로 직접 할려니 머리속은 엉킨 실타래로 가득하고, 입술만 달싹 달싹...

그런데 정작 문장을 보면 아~~ 너무 쉽다~~ 하고 피식 웃음이 나온다.

아마 많은 사람들이 나와 같은 마음일 것이다.

 

초심으로 돌아가 정말 쉽고 기본적인 문장을 직접 입술로 소리내어 여러번 반복 연습을 통해 자연스럽게 말이 나오도록 하고 싶다.

그래서 선택한 책, 바로 <23가지 기본 상황으로 익히는 영어 쉽게 말하기> 라는 책이다.

 

책 제목에서 알 수 있듯이, 이 책은 23가지 상황에서 필요한 표현들, 그와 유사한 표현, 그에 응답하는 표현들을 보여주고 있다.

 

책 내용을 보면, 영어를 조금 공부했다 싶은 사람들이 보면 너무나 쉬운 책이다.

쉽고 기초적이면서도 기본이 되는 중요한 표현들,

눈으로 보기엔 아주 쉽지만 보지 않고 자연스럽게 말로 하기엔 머뭇 머뭇 망설여지는 많은 표현들.

그렇기에 더욱 기본에 충실한 책으로 시작해야 되지 않을까 싶다.

 

혼자서 봐도 되지만 친구와 가족과 함께 하면 더욱 좋을 것 같다.

누군가와 함께라면, 서로 대화 연습을 하고 진도와 실력을 점검해가며 모두가 더욱 발전할 수 있으니까 말이다.

 

상황별 영어 회화책으로 기본서 같은 느낌의 책, 한권 정도는 있어야 하지 않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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