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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읽어주는 엄마 | 즐거운 책읽기(리뷰) 2017-07-28 1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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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우리 집엔 책 읽어주는 엄마가 있단다

한복희 저
한국경제신문i | 2017년 0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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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아이들은 우리 세대와 다르게 스마트폰, 인터넷, 동영상을 너무나 일찍, 쉽게 접하고 있어서 상당히 우려가 된다. 

가정에서 텔레비전과 인터넷 사용을 자제시킨다 하더라도 학교, 학원 생활을 하면서 친구들과 어울리며 자연스레 노출될 수 밖에 없기 때문에 불안감이 가시지 않는다. 

그렇기에 더더욱 아이들에게 책을 읽는 습관을 만들어주고 싶은데, 그게 사실 생각처럼 쉽지가 않다. 

나 또한, 매일 저녁 잠자리에 들기 전에, 책을 꼭 읽어주어야 한다고 생각하지만, 

때때로 직장 생활에 피곤한 몸을 이끌고 매일 저녁 질적으로 깊이 있게 책을 읽어주기란 참 어려운 것 같다. 

무엇보다 책 읽는 시간을 제일 중요시하게 생각하며 그 습관을 만들고자 하는 노력도 시간이 지날 수록 시들해지고,

피곤하다는 핑계, 하루쯤이야 하는 핑계와 적당히 타협하고 있는 내 모습에 답답함을 느끼고 있는 요즘... 

나의 마음을 다잡기 위해 읽게 된 책이 바로 <우리 집엔 책 읽어주는 엄마가 있단다>라는 책이었다. 

책 제목은 물론, 행복해보이는 엄마와 아들의 사진, 그리고 "아이와 함께 읽은 1만 4천권의 기적"이라는 문구에 도전감이 들며 다시 나 자신의 태도부터 다잡아야 겠다는 의지가 일어나기 시작했다. 

이 책의 저자인 한복희님은 이미 <책 읽는 엄마 책 먹는 아이>라는 저서로 유명하며 부모교육과 상담, 독서 코칭 등 다양한 강연과 집필 활동을 많이 한 분으로 저자에 대한 신뢰감이 있어 이 책 또한 망설임 없이 선택하여 읽게 되었다. 

<우리 집엔 책 읽어주는 엄마가 있단다> 이 책은, 단순히 부모 교육이나 독서 교육의 범위를 넘어서 먼저 그 길을 걸어간 선배 엄마로서의 생생한 경험을 바탕으로 한 저자의 깊은 통찰과 아이의 성장하는 모습을 담고 있다. 

저자가 직접 아이에게 읽어준 많은 책들과 그 책을 읽으면서 직접 경험한 독후 활동과 체험이 담겨져 있어 더욱 유익했다. 

무엇보다 저자의 마음과 태도에 깊은 인상을 받았다. 

아이를 향한 깊은 사랑의 마음, 아이의 긴 인생길을 생각하며 바탕을 탄탄히 다져주고자 하는 저자의 노력과 실천에 큰 자극과 도전을 받았다. 

엄마로서 때때로 무기력해질 때가 있는데 그때마다 이 책을 꺼내 읽으며 인생의 선배이자 든든한 친구가 될 엄마로서 가져야 할 마음가짐과 태도를 생각해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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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걱정하지 않는 엄마가 될 것이다. | 즐거운 책읽기(리뷰) 2017-07-22 2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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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걱정하지 않는 엄마

신디 맥미나민 저/김현주 역
코리아닷컴(Korea.com) | 2017년 0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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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걱정이 너무 많은 엄마이다. 

직장을 휴직하고 아이들을 키울 때에는 내가 아이들을 잘 양육하고 있는 건지, 

직장에 복직한 이후에는 아이들에게 더 많은 관심과 시간을 주지 못해서 아이들이 괜찮은 건지, 

학업은 어떻게 이끌어주어야 할지, 친구들 관계는 괜찮은 건지, 

내가 너무 부족한 엄마는 아닌지.... 이런 크고 작은 걱정들에 사로잡혀 늘 불안하고 긴장하고 있어서 내 마음이 평안하지 않다. 

무엇이 문제일까... 어떻게 해결해야 할까... 


그러던 중 만나게 된 책, <걱정하지 않는 엄마- 크리스천 엄마를 위한 양육바이블>. 

이 책을 읽기 시작하면서 단시간에 나의 마음에 변화가 일어나기 시작했다. 


실제의 다양한 사례를 통해 힘들고 혼란스러웠던 엄마들의 마음을 생생히 표현하여 쉽게 공감할 수 있었고, 술술 읽어내려갈 수 있었다. 

책 속의 모든 상황이 충분히 미래의 나와 자녀에게 일어날 수 있는 상황과 과제이기에 어느 하나도 놓칠 수 없었다. 

또한 그 사례의 과정과 결과를 통해 얻을 수 있었던 깊은 통찰이 내 마음 깊이 들어오게 되었다. 

책을 읽는 내내 탄성이 자주 나왔고, 밑줄도 많이 치면서 고개를 끄덕였다. 


걱정과 두려움이 많은 것은 바로 하나님에 대한 믿음과 앎이 부족하다는 것. 

교회를 다니긴 하지만, 실제적인 믿음과 노력없이 형식적으로 교회를 다니고 있었던 나의 모습을 직면하게 되었다. 

자녀와 현실에 걱정하면서도 기도하지 않았던 나의 모습. 

아이들을 걱정하며 잘 되기를 바라는 마음이라고 했지만 나의 속 마음 깊은 곳에서는 나의 욕심과 체면, 감정에 사로잡혀 

아이들을 있는 그대로 인정하지 않고 내 기준에 맞출려고 하지 않았나... 하는 반성도 하게 되었다. 


매 챕터의 끝부분에 "실천하기"라는 제목 하에 성경 구절을 찾고 자신의 상황을 돌아볼 수 있는 문제와 기도문이 실려있어 

책을 읽은 후에 더욱더 깊이있게 깨닫고 현실에 적용할 수 있어 더욱 좋았다. 

그리고 기도문을 따로 발췌하여 자녀를 위해 기도하면 참 좋을 것 같다.  


하나님에 대한 믿음과 갈망이 무뎌지지 않도록 매일 성경을 가까이 하며 말씀을 읽고 기도를 해야겠다는 반성과 결심도 하게 되었다. 

<걱정하지 않는 엄마> 이 책 또한 늘 곁에 두고 읽어야 할 책이다. 

걱정하지 않고, 불안해 하지 않고, 다만 믿음으로 소망하며 기도하는 엄마가 되고 싶다. 그런 엄마가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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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투성이 제아 | 즐거운 책읽기(리뷰) 2017-07-12 0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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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일투성이 제아

황선미 글/최정인 그림
이마주 | 2017년 0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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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투성이 제아>를 읽고...

황선미 작가의 책이라기에 망설임 없이 고른 책이다. 

황선미 작가는 <마당을 나온 암탉>이라는 동화책을 쓴 작가로 이 책은 애니메이션 영화로도 제작되어 많으 사람들에게 호평을 들은 작품이다. 나 또한 아이들과 함께 아주 재미있게 본 영화이다. 

동물들의 섬세한 감정을 잘 드러내며 재미는 물론 따뜻하고 훈훈한 마음을 느낄 수 있게 해 주었던 작품이었기에 

이 책 또한 역시 그러할 것으로, 세상에 찌들리고 지친 나에게 따뜻한 위로를 전해줄 수 있을 거라 확신하고 읽게 되었다. 


이 책의 주인공은 제아, 

초등학생이긴 하지만 세 동생들을 돌보아야 하기에 또래 친구들과 어울려 신나게 놀아야 하는 자유를 포기해야 하는 아이이다. 

부모에게 서운하고 동생들이 밉긴 하지만 크게 내색하지 않고 묵묵히 자신의 자리를 지키는 제아, 

너무 어린 나이에 큰 숙제를 하고 있는 것 같아 책을 읽으면서도 안쓰러웠다.

특히나 친구에게 초대받은 파자마 파티에도 동생들을 보아야 하는 이유로 참석하지 못하고, 동생들을 데리고 직접 병원에 가는 장면에서는 너무나도 안타까웠다.  


그런 제아에게 어느날 마주친 할머니와 책방. 

그저 가난한 폐지 줍는 할머니로만 알았던 할머니의 진짜 모습, 그리고 새롭게 알게 된 장소- 책방. 

여태껏 제아 자신을 위한 선택은 거의 하지 못했던 제아, 

일하시는 엄마 아빠를 대신해 어린 나이 일찍 부터 동생들을 돌보아야 했던 제아. 

그런 제아가 이제는 자신을 위해 뭔가에 대해 새롭게 경험하고 도전하는 과정을 읽으면서 박수를 쳐주고 싶었다. 

또한 과연 나는 주인공 제아와 같은 용기가 있을까? 질문하게 되었다. 


작은 시작이 소중한 인연이 되어 좋은 끝으로 연결이 될 것이다.

제아에게 폐지 줍는 할머니가, 책방에서 만난 친구들이, 그리고 책방에서 만난 책들과 소중한 시간들에 

제아는 하루 하루를 행복하고 예쁘게 색칠해 나갈 거이며 훗날 자신의 꿈에도 한발짝씩 더욱 가까이 있을 것이라 믿는다. 


평이하지만 깊은 마음 속에서 우러나오는 사람을 향한 시선과 감정 표현, 생각에 감탄을 자아냈다.  

또한 책을 읽으며 제아와 비슷한 또래인 나의 딸의 마음도 어떠할지 생각하고 이해하도록 노력을 결심한 건 아주 큰 성과라고 생각한다. 

어른의 기준과 관점이 아니라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추어 생각하고 이해해줄려는 노력을 다시 한번 더 생각하게 되었다. 


따뜻하며 착한, 세상에 더럽혀진 내 마음을 정화시키는 듯한, 그런 책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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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한 사춘기를 보내기 위해~ | 즐거운 책읽기(리뷰) 2017-07-09 1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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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사춘기 엄마, 사춘기 아이

박상연 저
푸른영토 | 2017년 0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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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 아이가 초등학교 3학년, 아직 마냥 어린아이 같지만 가끔씩 혼낼 때 예전과는 달라진 서늘한 눈빛에 흠칫 놀라기도 한다.

이제 겨우 3학년인데.... 싶다가도, 요즘 아이들이 워낙 조숙하고 사춘기가 빨리 온다는 애기에 걱정이 되기도 하고 

또 요즘 들어 부쩍 이 아이를 내가 어떻게 대해야 할까... 하는 걱정이 많이 든다. 

어릴 때는 그저 내 품안에 아기 같더니, 얼마전부터는 일기장을 보지 말라는 둥, 언니들처럼 립글로즈를 바르고 싶다는 둥, 혼자 있고 싶다는 등의 사춘기 전조 현상을 보여 긴장이 된다. 

그래서 아이들의 사춘기를 미리 준비해야겠다는 생각에 읽게 된 책이 <사춘기 엄마 사춘기 아이)라는 책이다. 


그동안 여러 육아 관련 서적을 읽었던 터라, 솔직히 큰 기대 없이 한번쯤 다시 상기해야겠다, 라는 생각으로 책을 들었는데 

웬걸, 깊은 경험에서 우러나오는 통찰의 글들이 간결하게 잘 정리되어 있어 글의 깊이는 물론 가독성도 아주 좋았다. 


저자는 공무원으로 사회 생활을 시작한 이후, 지속적으로 상담심리 관련 공부를 하며 그와 관련된 다양한 활동을 많이 하였으며 또 실제로 아이들을 키우면서 경험했던 일들을 바탕으로 강사와 코치 역할도 수행하고 있다고 한다. 

그래서 그런지 실제 경험과 사례를 바탕으로 이해하기 쉽고 공감되는 내용이 많았으며, 또한 문장이 장황하지 않고 간결하며 모든 챕터 끝에 <정리하기>로 글의 요점을 박스에 담아놓아 나중에 다시 읽어보고 되새김질 하기에도 참 좋았다. 


아직 아이의 사춘기를 맞이하기 이전에 학업과 이성 교제 등 걱정되는 점들이 너무나 많은데, 

육아 선배의 경험담을 미리 들으니 조금이나마 안심이 되고, 느긋한 마음과 믿음으로 한 발짝 떨어져 아이를 지켜봐주어야겠다는 생각이 든다. 


저자 또한 아이들의 사춘기를 지나오며 아쉬움과 후회도 남았지만, 결국 부모도 함께 성장하고 변해야 아이들과의 원만한 관계를 맺을 수 있고, 설사 사춘기 시절에 아이들이 어긋나더라도 부모의 사랑이 변함없다는 확신만 있다면 아이들은 되돌아올 것이라고 말한다. 

부모가 미처 손 쓸 새도 없이, 다시 되돌이킬 수 없을 정도라면 그건 분명히 지속적으로 아이들과의 관계 맺기에 정성들이지 않았다는 것. 

이 책을 읽으며 아이들이 훌쩍 커버리고 등돌리기 전에 매일 매일 씨를 뿌리고 물을 주듯, 아이들에게 사랑과 관심을 주어야겠다고 생각했다. 

또한 학업에 대한 잔소리와 비교 등 일방적인 훈계이나 상처를 주는 말은 절대 금물, 부모의 불안이나 욕심으로 인해 아이에게 상처를 주는 일은 없도록 해야겠다.


부모도 사람인지라 직장 생활에 지치고 가정와 자녀 양육 등으로 심신의 에너지가 소진 될 때가 많이 있다. 

그러면 으례히 자녀들에게 화풀이를 하기 십상인데, 그 이전에 부모 스스로도 자신을 충전하기 위한 시간을 자주 가지면서 

자녀들에게 멋진 롤모델이 되고 건강한 관계를 맺도록 노력해야 할 것이다. 


<사춘기 엄마 사춘기 아이>, 이 책을 통해 다시 한번 더 아이들에 대해 그리고 나 자신의 삶의 모습과 자녀를 대하는 태도 등 많은 점에서 되돌아 보고 반성과 다짐을 하게 되었다. 

이 책은 자녀가 사춘기를 건강하게 무사히 넘어갈 때까지 늘 곁에 두고 수시로 읽어야 할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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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이상 혼자 상처받지 말자~ | 즐거운 책읽기(리뷰) 2017-07-02 1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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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나는 왜 작은 일에도 상처받을까

다장쥔궈 저/오수현 역
비즈니스북스 | 2017년 0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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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사람들이 나에게 말한다. 착하고 친절하다고... 

하지만 난 나의 모습이 마음에 안들 때가 참 많다. 어렸을 때부터, 지금까지도....

난 늘 착하고 친절해야 했기에... 왜 그런지는 아직도 잘 모르겠지만... 

다른 사람들에게 싫은 소리 못하고, 하고 싶은 말도 다 하지 못하고, 화를 잘 내지도 못하고, 

그 후에 뒤돌아서서 시간이 지난 후에, 나의 감정 표현을 속 시원히 하지 못하고 할 말을 다 하지 못했음을 후회라도 속상해 하는 것이 

나의 모습이었다. 

굳이 내가 해야 할 일도 아님에도 불구하고 남들을 배려하느라 내가 먼저 걱정하고 일을 해야 하는, 그러면서 힘들어하고 속상해하지만 겉으론 내색하지 않고 참기만 하는 것이 나의 모습이었다. 

착하고 친절하고 성실하지만, 어찌 보면 너무나 내성적이고 소심해서 미련하기 짝이 없는 내 모습에 나 자신도 답답하고 화가 날 때가 많았다. 

내가 기억하고 있는 어린 시절에도 그러했고, 지금도 크게 별반 다르지 않다. 


특히 학교를 졸업하고 사회 생활을 하면서 더더욱 심해졌다. 

다른 사람들은 전혀 생각지도 않을 텐데, 나 혼자 상처받고 힘들어하니 이 억눌린 마음을 해소하지 못해 

나의 애꿎은 손톱만 계속 뜯을 뿐이었다. 그 덕에 손톱 모양이 많이 못생겨졌다. 

 

물론 이전에도 나의 내성적인 성격을 고치고 싶어서 다양한 심리 관련 책을 읽고 강의를 들어본 적이 있긴 하다. 

그러나 수십년동안 길들여지고 만들어진 성격과 삶의 방식은 쉽사리 바뀌지 않기에 

계속해서 끊임없이, 다양한 책과 강의 등을 접함으로써 배우고 의식하며 변화를 위한 노력을 지속해야 한다고 생각한다. 


그래서 읽게 된 책, <나는 왜 작은 일에도 상처받을까>라는 책이다. 

저자는 중국에서 십여년동안 심리 상담 관련으로 다양한 강의와 저서 활동을 한 사람으로, 

책의 내용에도 자신의 상담 경험과 예시를 들며 이해하기 쉽게 설명해놓았다. 

아쉬웠던 점은 남녀간의 문제를 예시로 들어둔 부분은 크게 공감되지 않았으며 다소 루즈하여 가독성이 크게 좋지는 않았던 듯, 

그리고 좀 더 구체적이고 현실적으로 적용 가능한 방법이 제시되었다면 더 좋았을 것 같다는 아쉬움이 남는다.  

그렇지만, 이 책은 인간관계에서 자신을 낮추고 상처를 받는 사람들의 특성과 원인을 설명하고 

앞으로 더 이상 상처받지 않기 위해 자기 자신을 가장 소중히 생각하고 행동을 하라는 내용에서 충분히 가치가 있고 배울 점이 있다고 느껴진다. 

20대를 시작하는 청년들, 그리고 직장 생활을 막 시작하려는 초년생들이 당당하고 건강한 마음으로 연애와 사회 생활을 하기 위해 

읽어두면 도움이 될 만한 책이다. 


나도 이제 더 이상 혼자 상처받지 않고, 어리석게 나의 애꿎은 손톱만 뜯지 말고, 

건강하게 감정을 표현하며, 나 자신을 가장 소중히 생각하고 배려하며 살고 싶다. 

내가 먼저 행복해야 나의 아이들과 가족들이 행복하고 인생이 아름답다는 사실을 기억하며 살아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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