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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서평단 모집]『너무 재밌어서 잠 못 드는 뇌과학』 | 리뷰어 모집 2020-01-30 1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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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재밌어서 잠 못 드는 뇌과학

테오 컴퍼놀 저/하연희 역
생각의길 | 2020년 01월

 

신청 기간 : 2월6일 24:00

서평단 모집 인원 : 5

발표 : 2월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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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사


의학 및 리더십 개발 분야에 대한 풍부한 지식을 바탕으로 새로운 환경 안에서 우리 두뇌가 어떻게 작용하는지 가감없이 알려준다.

_세르주 지엘린


최고였다. 과학적 주제를 누구나 이해하기 쉽게 풀어서 설명하고 있다. 작가의 문장력과 소통 능력에 찬사르 보낸다. 이 책을 사는 것은 훌룡한 투자다. 

_장폴 안토누스




서평단 여러분께

1. 수령일로부터 2주 이내 리뷰 작성 부탁 드립니다(책을  읽고 리뷰를 쓰기 어려우실 경우!)

2. 도서를 받아 보실 기본주소를 꼭 확인해주세요! (http://blog.yes24.com/document/4597770)

 3. 해당 서평단 모집 포스트를 본인 블로그로 스크랩 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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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포스트를 | 추천 1        
프립 마을의 몹시 집요한 개퍼들 | 소설 2020-01-29 1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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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프립 마을의 몹시 집요한 개퍼들

조지 손더스 글/레인 스미스 그림/천미나 역
담푸스 | 2016년 04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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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부커상을 수상하기도 한 조지 손더스는 미국 단편문학의 귀재라고 불리는 작가이다.

처음 알게 된 작가라서 그에 대해 잘 모르는 상태에서 조지 손더스의 < 바르도의 링컨 > 을 읽고 싶었다.

내용이 흥미로워서 재밌을 것 같았는데, 중간에 읽다가 때려치웠다는 독자들이 많아서 과감하게 포기하기로 하고 우선 맛보기로 < 프립 마을의 몹시 집요한 개퍼들 > 을 읽어보기로 했다.

단편문학으로 유명한 작가이니 그의 능력을 알아보기에 충분하겠지 란 거만한 생각으로 책을 펼쳤다.

 

읽고 나니 괜히 단편문학의 귀재라고 하는 것이 아니구나하는 깨달음을 마음 깊이 얻을 수 있었다.

 

개펄은 아는데, 개퍼는 뭘까?

개퍼는 감자 눈처럼 여러 개의 눈이 달린 오렌지 빛깔의 야구공 크기의 생명체이다.

개퍼는 사랑꾼이라서 사랑 표현에 아주 솔직한데, 문제는 상대의 의사에 관계없이 오로지 자신의 감정에만 충실하다는 것이다.

개퍼들은 자신이 사랑하는 염소만 보면 기쁨에 가득 찬 소리를 지르며 염소들에게 달라붙는데 문제는 염소들은 그들의 사랑을 반기지 않는다는 것이다.

개퍼들 때문에 괴로워서 비쩍 말라버리는 염소들을 지키기 위해 마을의 아이들은 하루에도 몇 번씩 염소의 몸에서 개퍼를 떼어다가 바다에 버려야만 했다.

하지만 사랑이 넘치는 개퍼는 그 바닷속에서 나와서 다시 염소들에게 찾아가 달라붙고, 다시 그 개퍼를 솔로 떼어내야 하는 아이들은 늘 피곤에 지쳐서 하루하루를 버티는 수 밖에 없었다.

사랑이라는 감정을 일방적으로 강요하는 그런 일들이 현실 세계에서도 비일비재한데, 사랑이라는 감정이 아무리 숭고할 지라도 상대가 원하지 않으면 그것은 폭력에 지나지 않는다는 것을 개퍼와 염소를 통해 여실히 느낄 수 있었다.

바닷가 마을의 끝에 있는 세 집을 방문하던 개퍼들 중 약간 똑똑했던 개퍼 하나가 찾아가기 쉽도록 바닷가에서 가장 가까이 있는 집에 갈 것을 제안한다.

세 집을 나누어 가던 개퍼들은 이제 다 같이 바다에서 가장 가까운 곳에 위치한 케이퍼블이라는 소녀의 집에만 가게 되는 사건이 벌어진다.

어머니를 잃고 아버지하고 살고 있던 케이퍼블은 자기 집으로 몰려오는 개퍼들을 도저히 감당할 수가 없었다.

‘ 얘야, 도움이 필요하면 도움을 청하거라, 너는 혼자가 아니야 . ’

어머니의 이야기를 떠올린 케이퍼플은 옆집 사람들에게 도움을 청하는데...

 

이 책을 읽고 많은 것을 생각해 볼 수 있었다.

개퍼들을 보면서 내 생각, 내 감정만을 강요하는 자신 밖에 모르는 사람들의 모습을 볼 수 있었고, 도움을 청하는 사람을 자신의 이득을 위해 외면하는 마을 사람들의 모습에서 나만 아는 이기적인 사람들의 모습을 엿볼 수 있었다.

사람은 혼자 살 수 있는 것이 아닌데, 그 사실을 잊고 살았던 것 같다.

도움을 청할 곳도 없는 막막한 상황에서 좌절하지 않고, 자신이 가진 것을 과감하게 포기할 줄 아는 케이퍼플의 모습에서 현명함과 용기를 배울 수 있었다.

솔직히 나라면 케이퍼플처럼 하지 못했을 텐데, 타인의 잘못을 용서할 줄 아는 그녀의 관대함을 나도 본받아야겠다는 생각이 들지만, 과연 그런 상황에서 그렇게 할 수 있을지는...

 

아이들이 읽는 동화라고 하지만 어른들이 읽어도 많은 것을 생각해 볼 수 있는 동화책이었다.

읽는 이들에게 교훈을 주지만 이런 교훈을 얻어야 하고, 이런 점을 느껴야 한다고 강요하는 것이 아니라 자연스럽게 글을 통해 느낄 수 있다는 점이 좋았다.

책의 내용과 어울리는 일러스트도 매력적이었다.

에세이도 좋고 철학 서적들을 읽어도 좋지만, 가끔 이런 동화를 읽다보면 더 많은 것을 느낄 수 있다는 점에서 아이들이 아니라 어른들에게 추천하고 싶은 동화책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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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리뷰를 | 추천 9        
심미안 수업 | 인문.교양. 취미 2020-01-29 1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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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심미안 수업

윤광준 저
지와인 | 2018년 12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일상이 아름다우면 결핍을 느끼지 않는다.

 

이 책은 미술, 음악, 건축, 사진 등 다양한 분야를 통해 아름다운 것이 무엇인지 가치 있는 것이 무엇인지 느낄 수 있도록 해준다.

저자가 들려주는 이야기는 마치 저자와 한가로이 거닐면서 깊이 있는 대화를 하는 것 같은 편안한 기분을 주었다.

저자 나름의 철학이 가득 담겨있지만 마냥 무겁고 어렵지 않아서 쉬엄쉬엄 읽기에 좋은 한편의 에세이였다.

 

저자가 특정 분야의 전무가가 되기보다는 일상을 아름답고 풍요롭게 즐기는 딜레탕트 로 살아왔기 때문이 아닌가 한다.

딜레탕트의 어원은 이탈리아어 딜레타레 로 ‘ 기쁘게 하다 ’ 라는 뜻인데, 기쁨은 외부로부터 주어지는 것이 아니라 내가 스스로 찾는 것이다.

아름다운 것을 접하면 일단 잘 몰라도 즐겁고, 처음 접했는데도 황홀한 것은 아름다움에 대한 추구가 인간의 본능이기 때문이다.

그 본능을 깨우고 숨겨진 감각을 키워서 아름다움의 세계를 좀 더 깊이 파고 들어가기 위해서 우리는 무엇을 해야 할까?

 

아름다움을 살피는 눈이라는 심미안 審美眼 은 인간이 가진 어떤 능력보다 우월한 능력이라는 느낌을 갖고 있는 단어이다.

심미안은 타고난 능력이 아니라 스스로 훈련을 통해 커가는 능력이다.

이 심미안을 기르기 위해서는 자신이 잘 모르는 낮선 대상과 마주했을 때의 첫 느낌이 중요하다.

그 느낌을 어떻게 내 마음에 자리매김할 것인가를 생각해야 한다.

 

‘ 내 마음에 자리매김 ’  내 마음에 어떻게 자리매김이 되느냐에 따라 그 인상이 달라진다는 것이 아닌가!

우리나라의 전통 음악이므로 아끼고 사랑해야겠지만 나에게 국악이라는 음악은 그저 시끄럽고 지루한 음악이라는 선입견이 강하게 뿌리박혀 있었다.

그러다 몇 년 전에 우연히 tv에서 하는 음악프로에서 국악공연을 봤는데, 채널을 돌리려다가 여성 명창이 내뱉는 한 마디 목소리에 사로잡혀 끝까지 공연을 본 적이 있었다.

사람의 폐부를 찌르는 듯한 그 절절한 목소리가 그렇게 매력적이라는 것을 처음 알게 되었다.

전통 국악뿐 아니라 현대적으로 편곡한 국악도 들려줬는데 얼마나 찰떡같이 잘 어울리는지 국악의 매력에 듬뿍 빠질 수 있었다.

왜 나는 내 마음 속에 국악이라는 것이 할머니들이나 들을 만한 고루한 음악이라고 자리매김을 했었는지 아쉬울 따름이었다.

얼마전에 아이돌 그룹 방탄 소년단이 시상식 무대에서 국악에 맞춰 북춤과 부채춤을 추는 공연을 봤는데, 우리나라 전통 문화가 이렇게 아름다웠구나 하는 것을 이렇게 나이를 먹고 나서야 알았다.

왜 우리는 우리의 아름다운 문화를 이토록 따분하고 지루하고 보잘 것 없는 것이라는 이미지를 우리 마음속에 자리매김을 하게 된 것일까?

저자는 국악을 따분하게 생각하다가 현장에서 직접 소리꾼이 열창을 하는 모습을 보고 매료되었다고 한다.

그래서 부디 좋은 공연은 직접 가서 들어보라고 강력하게 주장한다.

어릴 때부터 아이들이 편견 없이 우리의 전통 문화를 접할 수 있도록 좋은 음량시절이 갖추어져 전통 문화 공연을 눈으로 귀로 즐길 수 있는 경험을 다양하게 쌓도록 해 준다면 우리의 국악이 지루하고 시끄럽기만 하다는 마음 속 선입견을 버릴 수 있을 텐데, 나부터 앞장 서서 조카들 손이라도 잡고 공연을 보러 가야될 것 같다.

 

감상은 단순히 본다는 것을 넘어선다.

우리가 아름다운 것에 끌리는 이유가 바로 이것이다.

눈에 보이는 것만으로 어떤 판정을 내리는 것은 쉽게 잊히는 특징이 있다.

그것보다 더 새롭고 대단한 자극을 받으면 그 이전의 기억이 무력해지는 것과 같다.

자연의 아름다움이 일방적 수용이라면 예술의 아름다움은 자신이 개입된 적극적 반응이라 할 수 있다.

때문에 기억이 더 강하고 확대된다.

신이 만든 자연 못지않게, 인간의 예술이 주는 위안이 더 깊은 이유가 여기에 있다.

 

이 책을 읽고 나니 당장 근처 박물관이라도 가야할 것 같은 생각이 든다.

돈 아깝게 무슨 공연장을 보러 가나 싶었는데, 옛날에 좋아했던 가수들의 콘서트장 에도 가보고 싶고, 아니면 오래간만에 영화관이라도 가야겠다는 마음이 든다.

아름다움을 추구하는 여러 방법이 있고, 각자의 방법으로 행복해질 수 있다는 것을 깨닫게 해주는 게 예술의 힘이다.

예술이라는 것을 즐기는 것에는 대단하고 특별한 무언가가 필요한 것은 아니다.

‘ 알아야 보인다 ’ 는 말에서 알 수 있듯이 많이 보고 경험하고 느껴보는 것이 필요하다.

그러므로 전시회를 보러가고, 다양한 음악을 들어보고, 카메라로 사진을 찍어보는 등 스스로 찾아서 많은 것을 보고 느끼려는 경험이 중요하다.

거기에 이러한 예술을 즐기는 법을 알려주는 < 심미안 수업 > 같은 책 한권이 있으면 좀 더 다채로운 것을 느끼도록 해 주지 않을까?

 

삶이 이토록 거친 것은 무엇이 아름다운지 내가 무엇을 좋아하는지 모르기 때문이라고 저자는 이야기 하고 있다.

아름다움에 무심한 사람들은 뭘 봐도 반응이 없고 감탄하는 법도 없다.

세상 모든 게 비슷해 보이기 때문이다.

그것이 불행하고 나쁜 일은 아닐 테지만, 한 번 뿐인 인생인데 너무 삭막하고 재미없는 일이 아닐까>

출, 퇴근길에 꾸벅꾸벅 졸기보단 오랜만에 음악을 들어보는 것은 어떨까?

늘 듣던 음악 말고 새로운 장르에 도전하는 것으로 그 안에서 새로운 즐거움과 기쁨을 발견해 보자.

길거리를 돌아다니면서 내 앞만 볼 것이 아니라 내 주위의 건물들과 사람들과 내 주변을 둘러보자.

무언가 새로운 아름다움을 찾아낼 수 있지 않을까?

하루하루 반복되는 평범한 하루의 일상을 좀 더 다채로운 느낌으로 채워나간다면 나의 삶이 좀 더 충만해지지 않을까 한다.

좀 더 의미 있고, 좀 더 가치 있는 것을 발견하는 것, 이제부터 시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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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서평단 모집]『뻔하지만 뻔하지 않은 과학 지식 101』 | 리뷰어 모집 2020-01-28 2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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뻔하지만 뻔하지 않은 과학 지식 101

조엘 레비 저/고호관 역
동아엠앤비 | 2020년 01월

 

신청 기간 : 2월3일 24:00

서평단 모집 인원 : 5

발표 : 2월4일

신청 방법 : 댓글로 신청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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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그러려니 하고 지나쳤지만 사실은 궁금했던 것들,

뻔하지만 결코 뻔하지 않은 ‘과학’ 지식 101가지!


너무나 뻔해 보이는 일상 속에서 만나면서도

뻔하지 않기에 더욱 궁금한 과학 이야기


‘이어폰 줄을 분명히 곱게 정리해 가방 속에 넣어 놨다가, 음악을 들으려고 꺼내 보면 왜 뒤엉켜 있는 거지?’,

‘올 여름 내내 모기한테 시달렸는데, 모기는 나처럼 뚱뚱한 사람만 무는 걸까?’

‘오늘 아침에 화장실에서 본 대변은 어제 먹었던 치킨이 소화된 흔적일까?’

‘사자랑 호랑이랑 맞짱을 뜨면 누구 편을 들어야 하지?’


일상을 살아가면서 누구나 궁금할 법한 내용을 모아 이야기로 풀고 그 현상에 대해 알기 쉽게 설명한 ??뻔하지만 뻔하지 않은 과학 지식 101』은 살면서 누구나 한 번쯤은 생각해 봤을, 너무나 당연하고 일상적인, 그래서 더욱 궁금한 이야기이다. 일상에 스며들어 있는 과학이지만 과학자도 해결하지 못했다는 점에서 조금은 넌센스적인 이야기이지만 다양한 각도로 생각해 볼 수 있고, 상상력을 증폭시킬 수도 있다. 또한 각 장마다 삽입된 일러스트는 내용을 함축적으로 표현하여 이해를 돕고 있다. 장마다 곁들여진 각 주제에 어울리는 유명인들의 명언을 읽으면서 나도 모르게 고개를 끄덕이게 될 것이다.


과학자가 되기 위해서

유일하게 필요한 도구는 바로 상상력이다.


이 책에 실린 101가지 문제와 질문은 집 안 같은 개인적인 공간에서 자연과 인간의 성질부터 우주의 근본적인 원리까지 아우르는 주제로 나뉘어져 있다. 각 항목에는 그림을 곁들인 간단한 배경 이야기가 흥미로운 정보, 가상의 상황 설정, 간결한 설명과 함께 담겨 있다. 그것은 지극히 일상적인 것으로서, 그 근간에 깔린 원리를 보여 주기 위한 배경 이야기는 때로는 판타지스럽기도 해서 새로운 시각으로 대상을 바라보고, 비유를 통해 손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해 준다. 또한 다른 가능성을 시험하고, 좀 더 생산적인 방식으로 질문을 재구성해 볼 수도 있다. 이는 토론을 장려하고 사고를 이끌어 주기 때문에 과학적인 아이디어를 탐구할 수 있는 자유로운 놀이터가 될 것이다. 허름한 의자는 머릿속에서 사고력을 실험하기 위한 실험실로 변모한다. 실험 도구는 아무것도 필요하지 않다. 유일하게 필요한 도구는 바로 상상력이다. ‘뻔하다고’ 여기지만 과학자들도 풀지 못한 ‘뻔하지 않은 사실들’을 과학이 아닌 상상력으로 풀어 보는 일은 분명히 여러분의 실험실 안에서 거듭되면서 과학의 재미에 깊이 빠져들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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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 낯선 한글

유영준,정유진 저
한글공방 | 2019년 09월

 

신청 기간 : 2월2일 24:00

서평단 모집 인원 : 5

발표 : 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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