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범죄의 책 2 | 독서 습관 캠페인 2020-11-06 23: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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범죄의 책

샤나 호건 등저/김성훈,이시은,최윤희,박유진 공역
지식갤러리 | 2017년 07월

 

 

1.  독서 시간 ( 7시 - 8시 )

2. 읽은 분량 (39p -60P)

범죄자 프로파일링은 특정 범죄를 저지른 범인이 어떤 유형의 사람일지 추리하는 과정이다, 수사관들은 행동, 성격 특성, 나이나 인종과 같은 인구통계적 변수를 살펴보고 혐의자의 정신 상태를 추론한다.

1971 년 쿠퍼라는 남자가 보잉727기에서 서류가방에 폭탄이 있음을 알리고 20달러 화폐로 20만 달러와 낙하산 4개를 요구했다.  쿠퍼는 정부가 자신의 요구 조건을 들어준 것을 확인한 뒤 비행기 뒤쪽 출구를 통해 비행기에서 탈출했다.

하지만 그의 행방은 그 누구도 밝혀내지 못했고, 그가 요구했던 돈의 일부가 1980년 강가 근처에서 캠핑하던 가족들에게 발견이 되었다.

이 사건 이후 연방항공국은 모든 보잉 727기에  비행 중 뒤쪽 계단문이 열리지 않는 장치를 달도록 하였다.

 이 사건을 모티브로 한 영화를 본 적이 있었는데, 그 당시엔 실화라는 것을 알지 못한 채 재미있게 봤는데, 이 사건이 실화일 줄이야...

과연 그는 어디로 사라졌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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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 픽처 | 전자책 2020-11-06 2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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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글라스 케네디 저/조동섭 역
밝은세상 | 2010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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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한 순간에 모든 걸 빼앗길 수 있는 게 삶이야, 우리 모두는 그런 순간이 언젠가 다가오겠지 두려워하며 살아가고 있는 거야. ”

 

꿈과 현실 앞에서 사진가라는 자신의 꿈을 버리고 월스트리트의 변호사라는 현실을 선택한 < 빅픽쳐 > 의 주인공 벤 은 지겨운 변호사 생활을 잘 견디며 하루 하루를 보내고 있다.

그러던 어느 날 아내가 바람을 피우는 것을 알게 된 벤은 아내의 내연남이였던 이웃집 남자 게리를 우발적으로 살해하고 만다.

벤은 자신이 누리던 모든 것들과 아내와 자식을 뒤로 하고, 자신이 죽인 게리의 신분을 도용해서 제 2의 삶을 시작하고자 한다.

숨어서 조용히 살면서 새로운 사랑을 만나고 가족을 이루게 되지만, 우연한 기회로 그가 찍은 사진이 유명세를 타면서 그에게 생각지도 못한 문제를 일으키게 된다.

원래의 자신의 삶으로 되돌아가서 살 수도 없고, 자신이 훔친 게리의 삶을 살 수도 없는 그는 어떤 선택을 해야 할까?

 

< 빅픽쳐 > 의 원제는 ‘ 자신의 삶을 살고 싶었던 남자 ’ 라고 한다.

벤이 살고 싶었던 삶은 이렇게 자신을 숨기고 남을 속이는 이런 삶은 아니였을 텐데, 그는 순간의 잘못된 선택으로 나의 삶이 아닌 타인의 삶을 살아가는 처지가 되고 말았다.

그는 이제 어떤 선택을 할까?

 

잔혹한 (? ) 소설을 쓰는 작가의 스타일에 맞게 시체를 처리하는 장면이 매우 잔인하고 적나라하게 표현되어 있지만 그 부분을 빼고는 흡입력 있고, 긴장감 넘치는 전개에 시간 가는 줄 모르고 소설을 읽었다.

이 소설을 원작으로 한 프랑스 영화를 먼저 보고 나중에 원작 소설이 있다는 것을 알게 되어서 소설을 보았는데, 영화도 좋았지만 영화보다는 소설이 짜임새가 좋고, 인물들의 심리가 잘 표현되어 더 흥미진진한 거 한 것 같다.

워낙 유명한 작가지만 더글라스 케네디의 작품에 잔인한 표현이 많다고 해서 안 읽고 지나갔는데, 생각보다 재밌고 매력적이여서 다른 작품도 읽어보아도 좋을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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