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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서평단 모집]『초의 데일리쿡』 | 리뷰어 모집 2019-09-30 23: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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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의 데일리쿡

이승미 저
경향비피 | 2019년 0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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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서평단 모집]『두렵지 않은 코딩교육』 | 리뷰어 모집 2019-09-30 1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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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렵지 않은 코딩교육

하이디 윌리엄즈 저/곽소아,장윤재 공역
미디어숲 | 2019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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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기와주유소 씨름 기담 | 소설 2019-09-30 01: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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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청기와주유소 씨름 기담

정세랑 저/최영훈 그림
창비 | 2019년 06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흥미로운 이야기와 100면 이내의 짧은 분량, 매력적인 삽화를 통해 책을 읽을 시간이 없고 독서가 낯설어진 이들에게 좋을 작품을 부담 없이 읽을 수 있도록 준비했다는 창비 출판사의 기획 의도도 좋았고, 요즘 관심을 가지고 있던 ‘ 정세랑 ’ 작가가 쓴 작품이라는 점에서 9월의 마지막 책으로  [ 청기와주유소 씨름 기담]  을 선택했다.

 소설 을 싫어하는 사람은 없다.

 강렬한 첫 만남이 필요할 뿐!

책을 사랑하고 그 중에서도 소설을 사랑하는 나에게도  [청기와주유소 씨름 기담]  와의 만남은  ‘ 강렬한 첫 만남 ’  그 자체였다.

책인지 노트인지 알 수 없는 얇디얇은 정체불명의 책을 붙잡고 잠시나마 내 눈 앞을 의심할 정도였다.

아마도 내가 소장하고 있는 책 중에서 가장 얇은 책으로 오래 오래 기억에 남을 듯 하다.

강렬한 첫 만남을 뒤로 하고, 나는 열 살이 되기 전에 이미 60킬로를 넘어버렸던 전직 씨름 선수였던 주인공과 마주하게 되었다.

아버지는 항상 도박이든 술이든 무언가에 중독이 되어야 했고 결국 그 때문에 죽게 되었고, 어머니는 그런 아버지를 견디다 못해 집을 나갔다.

할머니의 사랑을 듬뿍 받았지만 덩치 큰 몸 때문에 항상 주눅이 들었던 주인공은 고등 학교때 씨름부에 들어가게 된다.

그저 뚱뚱한 아이가 아니라 씨름 선수가 된 주인공은 자신의 덩치와 비슷한 친구들과 어울리면서 자신감이 생겨났다.

희망을 꿈꾸던 주인공은 고등학교를 졸업하고 프로로 활동하게 되었지만 성적이 좋지 못해 결국 씨름을 그만두게 되었다.

좌절을 잊기 위해 주인공이 집 근처 청기와 주유소에서 일하게 되면서 그의 인생이 바뀌기 시작한다.

주인공이 일하는 청기와 주유소는 유명 정유 회사의 1호점이고 , 43년 동안 홍대의 랜드마크였다는데, 소설 속 장치인 줄 알았던 ‘ 청기와 주유소 ’ 가 실제로 홍대에 위치하고 있었다고 한다.

사람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았지만, 지금은 청기와 주유소 자리에 롯데 L7 호텔이 세워졌다고 하니 아쉬울 따름이다.

이 책을 읽고 나니 꼭 ‘ 청기와 주유소 ’ 에 방문하고 싶었는데,  아쉬운 딴에 우리 동네에 있는 ‘ 청기와 주유소 ’ 라도 가 봐야겠다.

어쩌면 그 곳에서 어슬렁거리고 있는 ‘ 도깨비’ 를 만나게 될지도 모르니까 말이다.

나는 힘이 없으니까 비장의 무기로 도깨비가 싫어하는 ‘ 팥죽 ’ 을 준비하는 것도 잊지 말고...

어린 시절엔 ‘ 금 나와라 뚝딱, 은 나와라 뚝딱  ’ 하면 금도 나오고 은도 나오는 도깨비 방망이를 갖고 싶었는데, 내기 씨름을 좋아하는 이 도깨비님이 도깨비 방망이도 가지고 계실지도 모르니 ‘ 개암 열매 ’ 도 준비해야겠다

어린 시절에 읽었던 도깨비에 관한 이야기를 현대적인 감성으로 재미나게 풀어 낸 ‘ 정세랑 ’ 작가의 [청기와주유소 씨름 기담] 은 남녀노소 누구나 즐겁게 읽을 수 있는 책이다.

특히 중간 중간 등장하는 삽화는 보는 재미가 솔솔 해서 책에 더 몰입하게 만들어 준다.

도깨비 하면 떠오르는 뿔도 보이지 않는 책 표지 위 도깨비의 형형한 눈빛이 인상적이다.

책 자체를 싫어하는 아이들도 이 책만은 재밌게 읽을 것 같다.

내가 이번에 구매한 [청기와주유소 씨름 기담] 은 소설의 첫 만남 시리즈 중 상상력 세트에 속한 작품이다.

이 외에도 공감력, 표현력, 마중물, 독서력 세트 등 입맛대로 읽을 수 있는 책들이 다양하게 준비되어 있어서 아이들에게 독서의 재미를 알려 줄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되지 않을까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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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어찌 아름답지 아니한가? | post-내가 읽을 예정인 책 2019-09-26 0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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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반딱거리는 표지를 보세요.    아름답지 않나요?>

 

 

[우리가 사랑한 세상의 모든 책들] 을 읽으면서 세상엔 정말 책이 많구나! 다시 한번 깨닫았습니다.

책등이 이렇게 멋지구리하면서 아름답구나 !! 하는 깨달음도 얻었습니다.

책만 읽기만 해선 아무것도 얻을 수 없어!! 라고 하지만 그거 아닙니다.

아름다운 책은 그저 보기만 해도 얻을 것이 많습니다.

 

 

책 소장 욕구를 폭팔 시켜서 '텅장' 을 얻게 만들죠.

그러니 같이 '텅장' 의 지옥 속으로 빠져들어갑시다!!!!

[우리가 사랑한 세상의 모든 책들] 을 읽고 나니 어쩐지 그냥 ' 책 ' 이 구경하고 싶어졌습니다.

그냥 도서관을 가라고!!! 아니면 대형 서점을 가라고!!! 하시겠지만 저는 세상에서 가장 안전한 ' 방구석 도서관 ' 에 가고 싶었습니다.

그래서 또 샀습니다!!!! 음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

 

[ 세상을 바꾼 100권의 책 ] 입니다.

제가 왜 세상을 못 바꿨는지 이제 이유를 알 것 같습니다.

저 책들을 읽지 않았기 때문이죠!!!

어디가서 책 좀 읽는다고 자랑질은 하지 말아야겠습니다.

절로 고개가 숙여집니다. 저는 이제부터 한 마리 (?) 의 ' 벼 ' 입니다.

 

고백 타임입니다.

솔직하게 이 중 읽어 본 책은 딱 12권입니다.

이름을 들어 본 건 35권입니다.

그 외엔 알지도 못했던 초면이신 ' 책 님 '들입니다.

생면부지의 님들이 이렇게 많으실 줄이야....

오 마이 갓!!

1792년 작 메리 울스턴크래프트의 ' 여성 권리 옹호 ' 라는 책을 제가 가지고 있었네요.

이 책을 보고 이북 목록을 뒤지기 전까지 ' 여성 권리 옹호 ' 의 존재 유무도 몰랐지만 저는 이미 본능적으로 이 책을 사야 한다는 것을 알았나 봅니다

그녀의 책은 루소를 비판하기 위해 쓴 것으로 최초의 페미니즘 저서로 꼽히다고 합니다.

여성의 사회적 지위와 권리를 논하는 선을 넘어 인류 전체의 발전으로 논의를 확장한 책으로 평가받는다는데 , 남녀를 떠나서 꼭 읽어봐야 할 책인 듯 하네요.

 

 

어머머머머머머머머머머머 '카마수트라 ' 도 있습니다.

침착해야 합니다. 이런 29금 따위 성인이면 가볍게 넘겨야지요.

저기 침 자국은 절대 절대 너무 좋아서 흘린 것이 아니라 사과 먹다가 놀래서 꽉 깨물어서 사과즙이 튄...건 아니구요.

19금 이상을 못 보시는 성인 독자님들을 위해 '자체 모자이크' 를 하는 센스를 발휘했답니다.

음흉흉흉흉

제가 연애를 잘 못 했던 이유가 이 책을 못 봤기 때문이군요.

[아라비안 나이트]의 리차드 버턴 님이 어허  [카마수트라] 도 몰래 출간하셨네요.

이 분 참 배운 분일쎄!! 라고 한 말은 혼잣말입니다. 혼잣말

저는 앙투안 갈랑 판 아라비안 나이트를 가지고 있는데, 리차드 버턴님의 아라비안 나이트가 그렇게 야하다고 소문이 났는데 그걸 뒤늦게 알아서 뒤집어 진건 ....아니구요. 그럼요.

 

[불멸의 서] 입니다.

책이 너무 커서 순간적으로 깜놀했습니다.

인류에게 의미 있는 책 77권을 뽑아서 왜 우리가 이 책을 특별하게 생각해야 하는지 이유와 책 내용을 수록했는데 도판이 시원시원하니 큼직해서 보는 즐거움이 넘치는 책입니다.

저는  불행하게도 아는 책보단 모르는 책이 더 많다는 비극을 또 다시 접하고 말았네요. ㅠ.ㅠ

 

[ 세상을 바꾼 100권의 책 ] 과 겹치는 책이 없을 줄 알았는데 생각보다 많아요.

 마키아벨리의 군주론 , 구텐베리그 성경, 안네의 일기, 그림 동화, 자본론과 국부론, 종의 기원 같은 책들은 워낙 유명하고 인류사에 큰 족적을 남긴 책들이라 인정할 만 책이구요.

로버트 훅의 마이크로그라피아루이 브라유의 점을 사용하여 단어와 음악, 간단한 악보를 작성하는 방법 이라는 책이 공통으로 등장하는데 흥미롭네요.

 

 

아인슈타인의 상대성 이론도 등장하는데 그건 읽기를 거부하고 싶은 책입니다.

아주 단호하게 주장하고 싶어요!! 그렇다고 자본론이나 군주론 을 읽고 싶진 않네요.

 

제임스 오듀본의 북미의 새 입니다.

관찰과 그림 그리기에 30년, 인쇄만 12년이 걸린 책이랍니다.

인류 역사상 가장 위대한 도감으로 인정받는다고 하는데, 저자의 그 열정과 노력만으로도 그런 찬사를 충분히 받을 만한 책인거 같아요.

다음 지를 책은  바로 ' 북미의 새' 입니다. 

 

 

저자의 열정이라고 하니까 우리나라 세종대왕님의 훈민정음이나  김정호의 대동여지도 역시 그에 못지 않은 위대한 책으로 평가받을 만 한데 왜 우리나라의 책들은 이 책들에 수록되지 못했는지 정말 안타까웠습니다.

그리고 구텐베르그 성경보다 더 앞선 출간된 세계에서 가장 오래된 금속활자본인 직지심체요절 이 더 중요하지 않나요?

 

일본의 겐지 이야기, 중국의 손자병법은 이  두 권의 책에서 다 언급하고 있고, 주역이니 논어니 하는 책들도 언급하면서 왜 우리나라의 책들은 소개하고 있지 않은지 그 점이 진짜 진짜 아쉬웠어요.

 

그 점들이 이 아름다운 책들의 최고의 ' 옥의 티 ' 라고 할 수 있겠네요.

부디 다음에 이 책들의 개정판이 나올 때, 우리나라의 자랑스러운 책들이 멋지게 소개되어 있길 바래봅니다!!!

영어만 되면 저자님께 메일 좀 보내보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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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가 총애하는 에코백!! | 소소한 잡담 2019-09-24 22: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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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은품으로 집에 도착하자마자 엄마가 냉큼 가져가 버리신 저의 에코백입니다.

저의 어머니께선 세련된 아주머니라서요.

길거리에서 사람들이 들고 다니는 걸 주시하고 계셨던 모양입니다. 

요즘 동네 마실 가실 때 흥겹게 들고 다니십니다.

처음에 냄새가 많이 나서 안 없어질까 걱정했는데 하루  지나니 냄새는 온데간데 없이 사라졌습니다.

냄새 걱정 하시는 분들 걱정 안하셔도 될 거 같아요.

사실 저는 지금까지 에코백을 써 본적이 없어서  다른 에코백이라 비교를 할 수가 없지만 제 기준에선 이 정도면 동네  다닐 때 편하게 들고 다닐 만 합니다.

크기도 큼직하니 동네 카페 갈 때 가방에 책 하나 넣고  설렁 설렁 가기 좋아요.

흐믈 흐믈한 천이 아닐까 생각했는데 뻣뻣하고 힘 있는  천이라 괜찮은 거 같아요.

일러스트도 진짜 귀엽네요.

 

원래는 컵을 사고 싶었는데 저희 엄마가 그릇은 무조건 메이드 인 코리아 를  주장하시는 분이라...

메이드 인 차이나는 발견 즉시 쓰레기통 행입니다. 훗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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