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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케터의 문장 | 리뷰어 클럽 리뷰 2020-02-28 00: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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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마케터의 문장

가나가와 아키노리 저/김경은 역
인플루엔셜 | 2020년 02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독자들을 설레게 하는 글쓰기에 도전하고 싶은 그대에게 ...

 

글쓰기 스킬로 연수입 10배 올린  어느 현직 마케터의 실전 테크닉 33 ’

별표 하나 달고 빨간 줄로 밑줄 쫘악!!

무시무시할 정도로 매력적인 문구가 나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글쓰기 하나로 연수입 10배를 올리는 것이 가능하다고? 도대체 어떻게?

 

수입이 늘었으면 좋겠다.

팔로워를 더 늘리고 싶다.

영향력이 있으면 좋겠다.

사람들의 행동을 바꾸고 싶다.

 

저자는 바로 이런 소망을 가진 사람들을 위해 < 마케터의 문장 > 을 쓴 것이라 밝히고 있다.

구체적인 목적을 가진 사람들을 대상으로 한 책이기 때문에 저자는 기성복이 아닌 맞춤옷처럼 상황에 딱 맞게 효과적이고 실용적인 글쓰기 방법을 알려준다.

그래서 뜬 구름 잡는 막연한 느낌이 아니라 눈 앞에 구체적으로 ‘ 이렇게 해야 해 ’ 를 딱 짚어준다는 점이 이 책의 가장 큰 장점인 듯 하다.

또한 일반적인 글쓰기 책보다 얇다는 점이 장점일수도 있고 단점으로 작용할 수도 있겠지만 나에겐 장점으로 다가왔다.

기초와 원리를 설명해주는 명강사가 아니라 우리가 필요한 부분만 딱 짚어서 요약 정리해 주는 쪽집게 강사가 필요한 독자들의 요구에 맞춘 저자의 간단명료한 설명은 무척 매력적이다.

필요에 따라 구체적인 사례를 통해 글쓰기 기술을 어떻게 적용해야 할지 저자가 깔아주는 ‘ 글쓰기 길 ’ 을 따라가다 보면 글을 어떤 방식으로 써야 할지 그 길이 보이는 것 같다.

 

책의 제 1장 마케터의 문장을 스펙으로 만드는 방법에서는 문장 쓰기 기술이 우리에게 미치는 영향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

제 2장부터 제 5장 까지는 문장의 목적과 난이도에 따라 초급, 중급, 고급 편으로 나누어서 사람들로부터 공감을 얻고 실질적인 행동으로 이끌 수 있는 24개의 글쓰기 테크닉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

다양한 글쓰기 스킬을 익히는 것도 물론 좋겠지만 우리는  ‘ 글쓰기 스킬로 연수입 10배 올린 ’  에 홀려 불나방처럼 이 책 속으로 뛰어든 독자이다.

그러므로 이 24가지 스킬만으로도 우리는 차고 넘치는 ‘ 글쓰기 스킬 ’ 을 소유할 수 있을 것이다.

‘ 뭐니 뭐니 해도 머니 ’ 에 큰 관심이 있는 독자에겐 특히 제 5장이 마음에 ‘ 콱 ’ 와 닿으리라 생각한다.

개인적으론 각각의 챕터의 마지막을 장식하는  ‘ 마케터의 꿀팁 ’  부분이 유용했다.

글쓰기에서 주의해야 할 점과 보완할 점 등 우리가 글쓰기에서 쉽게 놓칠 수 있는 부분을 꼼꼼하게 짚어주었던 점이 매우 좋았다.

 

이 책은 꼭 마케터를 희망하는 독자에 한하기 보다는 사회생활을 하는 독자라면 누구나 읽었을 때 도움이 될 수 있는 책이라 생각한다.

우리는 누구나 글을 쓰고 공유할 수 있는 그런 시대에 살고 있다.

쇼셜미디어가 급속도로 발전하는 상황에서 SNS나 블로그 활동을 하지 않는 사람은 더 찾아보기 힘들 정도다.

전화보다도 SNS나 메신저 서비스 등을 통해 소통을 하는 경우가 더 빈번해지는 상황에서  ‘ 말하기 스킬 ’ 보단 ‘ 쓰는 스킬 ’ 이 더 요긴하게 쓰이고 있다.

회사에서 동료들과 업무 채팅이나 메일을 쓰거나 보고서를 쓸 때에도 우리는 ‘ 쓰는 스킬 ’ 이 필요하다.

시대의 변화와 함께 마케팅 방식 역시 다양해지고 있어서 요즘 고객들은 상품을 구매, 소비하는 것에서 벗어나 유튜브 ,sns 등 다양한 쇼셜미디어를 통해 자신의 경험을  ‘ 글 ’ 을 통해 공유하고 있다.

좀 오래전 일인데, 10여년쯤 전에 모 홈쇼핑에서 화장품을 구매하고 리뷰를 남긴 적이 있었다.

피부에 너무 드라마틱한 변화가 나타나서 기쁜 마음에 상품의 장점과 단점, 그리고 나만의 화장품 사용 TIP를 꼼꼼하게 써서 리뷰를 남겼는데, 그 리뷰가 BEST 리뷰로 뽑혀서 홈쇼핑에서 쓸 수 있는 포인트를 받았던 적이 있다.

바로 ‘ 쓰는 스킬 ’ 이 능력이 되고 나의 무기가 될 수도 있다는 것을 내가 깨닫게 된 최초의 사건이었다.

게다가 ‘ 쓰는 스킬 ’ 을 제대로 익히기만 한다면 평생 두고두고 써 먹을 수 있는 스킬이니 요즘처럼 가성비를 따지는 시대에 딱 알맞은 기술이 아니겠는가?

가성비를 중시하는 우리 똑똑한 독자들은 이미 알고 있다.

평범한 문장, 목적이 명확하지 않은 문장, 공감이 가지 않는 문장 따위론 사람들의 관심을 끌기는 커녕 스치고 지나쳐 가는 그렇고 그런 단어들의 조합으로 치부될 것임을 말이다.

 

그럼 어떤 문장이 사람들의 마음을 사로잡을 수 있을까?

안타깝지만 이 책을 읽지 않아도 당신은 이미 알고 있다.

누구나 다 아는 정말 기본적이고 뻔한 소리를 미국의 저명한 광고 카피라이터인 조셉 슈거맨의 입을 빌려 말하자면,

 

첫 번째 문장의 목적은 두 번째 문장을 읽게 하는 것, 두 번째 문장의 가장 큰 목적은 세 번째 문장을 읽게 하는 것이다.

 

즉, 독자가 계속 읽고 싶어하는 문장을 쓰라는 것이다.

사람들이 읽지 않는 문장은 대부분 글쓴이가 본인의 만족을 위해 쓰기 때문에 독자의 눈높이가 아니라 본인의 눈높이에 맞추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내 글을 누가 읽을지 그 대상을 결정하고 그들의 눈높이에 맞춘 표현과 단어선택이 필요하다.

철저하게 내가 아닌 독자들의 입장에서 내가 쓴 글을 냉정하게 평가해야 하는 것이다.

 

독자의 눈높이를 맞추기만 하면 독자들의 마음을 사로잡을 수 있을까?

아무리 재미가 있고, 멋진 문장이라도 어떤 강한 임펙트를 주지 못하면 독자들의 머릿속에서 금방 사라지고 만다.

다수의 적과 싸울 때, 한 놈만 잡고 죽어라 패는 것처럼 반복과 강조를 통해 독자들에게 강한 인상을 남겨야 한다.

글쓰기의 기본인 1 기사 1 메시지 를 지키는 것이 POINT 이다.

가장 중요한 메시지를 딱 ‘ 하나 ’ 정한 후 반복 그리고 반복을 하는 것이다.

독자들의 머릿속에 확실하게 각인될 때까지 말이다.

이렇게 기본 토대를 잘 닦은 다음에는 문장부호나 접속사 등을 통해 글의 형식을 가다듬는 단계를 지나서 글의 완급을 조절해 독자들과의 밀당을 시전하는 단계까지 < 마케터 문장 > 을 통해 우리의 글쓰기 스킬을 업그레이드할 수 있을 것이다.

 

어쩌면 우리가 당연하게 알고 있었지만 실제로 실천하지 못했던 것을 이번기회에 다시 한번 짚어볼 수 있어서 좋았다.

< 마케터 문장 >을 통해 어떤 마음으로 독자를 대해야 하는지, 독자들의 공감과 신뢰를 얻기 위해서는 어떤 방식으로 글을 써야하는 지에 대해 할 수 있었다.

혼자서 보는 글이라면 그냥 일기장에 쓰거나 비공개 블로그에 글을 올리면 그만일 것이다.

하지만 누군가와 공유할 수 있는 공간에 글을 남긴다면 내 글을 읽는 누군가 역시 나와 같은 생각과 감정을 같이 느낄 수 있기를 바라는 마음에 글을 쓰는 것이라 생각한다.

< 마케터 문장 > 을 통해 배운 것들을 내 글을 읽는 독자들이 내 글에 좀 더 공감할 수 있도록 써 먹어 봐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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뱅상 부르고 저/박정연 역
진선북스 | 2020년 0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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뻔하지만 뻔하지 않은 과학 지식 101 | 리뷰어 클럽 리뷰 2020-02-26 22: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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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뻔하지만 뻔하지 않은 과학 지식 101

조엘 레비 저/고호관 역
동아엠앤비 | 2020년 01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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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 감히 나를 뻔한 과학책이라고 부르는게냐!!!

 

 

라면의 매력은 바로 그 꼬불꼬불한 면발에 있다.

쫀득하고 탱탱한 면발을 ‘ 후르륵 ’ 빨아 땡기면 세상 부러울 것이 없다.

하지만 꼬불꼬불해서는 안 될 것이 꼬불꼬불해지면 세상 짜증나는 일이 되고 만다.

지난 밤 돌돌 말아 잘 넣어둔 나의 이어폰을 아침에 꺼낼 때 마다 분노에 사로잡히고 만다.

나 몰래 이어폰이 꽈배기를 먹었나? 왜 이렇게 온 몸을 꼬고 있는 거지!!

매듭을 만든 적도 없는데, 이렇게 무수히 많이 생긴 매듭은 대체 누가 남긴 흔적인거야!!

아침마다 버스에서 이어폰 줄의 꼬인 매듭을 푸는 것이 일상인 그런 나날을 견디다 못해 신문물 줄 없는 블루투스 이어폰을 영접했지만, 마음 한 구석엔 이어폰 줄이 왜 그렇게 엉키는 지에 대한 의문이 항상 남아 있었다.

 

이어폰 줄은 왜 엉키는 걸까? 줄이 저절로 엉키고 묶이는 현상에는 어떤 물리학적 원리가 있을까? 이를 막을 방법은 없을까?

학교 수업시간에 이런 질문을 했다가 수업 방해를 한다고 한 소리 들을 만한 질문이지만, 평범한 사람들이 과학이란 학문에서 궁금한 점은 바로 이런 것이라 생각한다.

 

 Q . 예전에 스릴러 영화에서 등장인물이 함정에 빠져 액체 질소에 노출되었는데, 살인자가 망치로 내리쳐서 사람이 그대로 산산조각이 나는 장면을 본 적이 있다.

 액체 질소라는 것이 정말 무시무시하다는 것을 그 영화를 통해 알게 되었는데, 정말 사람을 액체 질소에 얼린 뒤 망치로 내려치면 영화처럼 산산조각이 날까?

 

아뿔사!!!  과장 광고였다니!!! 

원한이 덕지덕지 쌓인 그 누군가를 쓱싹하기 위해 도전해 보고 싶었는데 완전범죄가 불가능하다니 포기하는 편이 좋을 것 같다.

혹시나 영화를 보고 도전해 보려고 하는 친구가 있다면 도시락 싸들고 말리는 것을 추천한다.

 

Q . 친구들 중에 꼭 이런 친구가 하나쯤 있을 것이다.

밥만 먹으면 꼭 화장실로 달려가서 큰 볼일을 보는 친구가 있다.

그래서인지 아주 날씬한 몸매를 소유하고 있어서 다른 친구들의 크나큰 부러움을 사고 있다.

내 친구는 ‘먹고 바로 싼다’ 는 자신의 신체 활성 리듬에 대해 만족스러워 하고 있지만, 정말 그녀는 ‘ 먹은 것을 바로 배출하는 것’ 이 맞을까?

소화 흡수하는데 어느 정도 시간이 걸릴 텐데, 이렇게 바로 배출이 된다면 내 친구는 제대로 영양분을 흡수하고 있을지 걱정이 된다.

 

음.. 내 친구의 ○ 은 내 것이 마찬가지로 묵은 ○ 일 뿐인데, 식이섬유의 차이가 속도의  차이를 불러오다니 놀랍다.

가만히 생각해 보니 내 친구의 별명 은  ' 과일 킬러 ' 였었다.

 

Q . 얼마 후쿠시마 원자력 발전소에서 나온 핵 페기물을 담은 비닐 봉지를 하천 근처에 쌓아놓기만 했다가 태풍 때문에 일부가 분실이 되었다는 기사를 읽은 적이 있다.

그 위험한 물질을 아무데나 방치해 두다니 일본의 무신경함에 분노를 했고, 그 위험 물질이 생태계에 얼마나 위협이 될지 걱정되었다.

방사능과 핵 폐기물의 위험성 때문에 핵발전소를 점차 기피하고 있지만, 아직까지는 핵발전소를 완벽하게 대체할 수 있는 수단이 없다.

핵 폐기물을 안전하게 오랫동안 보관할 수 있는 방법이 없을까?

 

 

 

 도대체 정치인들이란... 에효 그저 할 말이 없을 뿐이다.

 

알 수 없는 용어들과 복잡한 수식들은 우리의 눈을 흐리게 만들고 과학이라는 학문이 우리와 백만 광년쯤 떨어진 미지의 그 어떤 것으로 인식하게 만들어 버렸다.

그래서 과학이라는 것은 오직 과학자들만 접할 수 있는 그들만의 리그처럼 생각할 수 밖에 없었다.

거기에 학창시절에 접한 ‘ 과학 ’ 은 입시라는 현실적인 문제 때문에 기계적으로 우리가 문제를 풀고 공식을 외우게 만드는 아주 몹쓸 과목으로 전락하고 말았다.

이래저래 우리가 겪었던 여러 가지 경험들은 우리로 하여금 ‘ 과학 ’ 이라는 것이 끔찍하고 고통스러운 것이라는 이미지를 갖게 만들었다.

하지만 실제로 과학은 과학자들의 연구실에 갇혀 있는 것도 아니고,  꼴 보기 싫은 문제집 속에 잠들어 있는 것도 아니다.

우리는 우리 주위를 둘러싼 모든 곳에서 생생하게 살아 숨 쉬는 살아있는 과학을 접할 수 있다.

우리와 마주치는 일상생활 속 과학 원리들은 우리에게 많은 흥미와 궁금증을 유발하지만, 우리는 그것을 그냥 당연시하며 생각하는 것을 거부했다.

 

높은 하늘에서 떨어지는 빗방울의 속도는 얼마일까?

물방울로 이뤄졌다는 구름의 무게는 얼마나 될까?

블록버스터 영화 속 장면처럼 휘발유에 성냥을 떨어뜨리면 불이 붙을까?

왜 한 사람이 하품을 하면 다른 사람들도 따라하게 되는 걸까?

 

일상생활에서 누구나 한번쯤 궁금하게 생각했을 터이지만, 그냥 그러려니 하고 넘겼을 의문들이다.

사실 이미 성인이 된 내가 그런 의문에 대한 답을 누군가에게 요구하기엔 나는 나이를 너무 먹었고, 이런 질문들이 세상을 살아가는데 그다지 쓸모가 없다는 것을 알고 있기에 그냥 넘기고 말았었다.

호기심이란 것이 아이들만의 특권이 아닌데,  우리는 ‘ 왜 그럴까? ’ 라는 그 의문을 가질 권리를 너무 일찌감치 포기했던 것 같다.

부모님께 서슴없이 ‘ 왜 ’ 공격을 날릴 수 있는 꼬꼬마 시절에 이 책을 만났다면 부모님을 곤경에 처하게 만들지 않았을 것이고, ‘과학 ’ 의 매력에 푹 빠져 볼 수도 있었을 텐데...

하다못해 학창 시절에 누군가 나에게 과학이 이렇게 다양한 호기심을 만족시킬 수 있는 매력적인 학문이라는 것을 알려줬다면 과학을 공부하는 것이 고통이 아니라 즐거운 것이라는 것을 알 수 있었을 텐데, 안타까울 따름이다.

 

일상을 살아가면서 누구나 궁금할 만한 내용을 재미난 이야기를 통해 과학 원리를 알기 쉽게 전달해주는 < 뻔하지만 뻔하지 않은 과학 지식 101 > 은 남녀노소 누구나 손쉽게 읽을 수 있는 과학에 관한 재미난 이야기책이다.

당연하게도 이 책은 근엄하고 진지하기 짝이 없는 아주 무뚝뚝한 과학책이 절대 아니다.

당신의 수다쟁이 친구처럼 아주 가볍고 재미난 이야기를 들려주는 가벼운 과학책이지만 한 번씩 뼈 때리는 묵직함도 있어서 무시했다간 큰일 나는 과학책이다.

이 책을 읽는 독자는 평소에 궁금했던, 그리고 자신이 생각지도 못하고 상상도 하지 못했던 101가지의 호기심을 채울 수 있을 것이다.

개인적인 공간에서 먼 우주까지, 자연과 인간의 성질부터 우주의 근본적인 원리까지 다양한 주제를 다루고 있어서 손이 가는대로 읽고 싶은 것부터 읽어도 상관없다.

주제를 담은 깔끔한 일러스트와 함께 연구기록과 흥미로운 이론이 간단명료하게 서술되어 있어서 어렵지 않게 책을 읽을 수 있다.

 

“ 상상력은 지식보다 중요하다, 지식은 한계가 있고, 상상은 온 세상을 아우른다.”

라는 알베르트 아인슈타인 의 말처럼 < 뻔하지만 뻔하지 않은 과학 지식 101 > 에는 과학지식과 그것을 능가하는 상상력과 재미가 가득 차 있다.

기존의 지식을 답습하는 것에서 그치지 않고 남과 다른 시선에서 상상력을 발휘해본다면 우리는 좀 더 다채롭게, 좀 더 열린 마음으로 세상을 바라볼 수 있게 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든다.

친할 수도 없고 친하고 싶지도 않았던 과학 이라는 학문과 친분 관계를 쌓고 싶다면, 일반적인 과학책 말고 우리가 평소에 궁금했던 것에 대한 호기심을 100% 충족시켜주는 책을 원한다면 당신의 장바구니에 지금 당장 <뻔하지만 뻔하지 않은 과학지식 101 > 을 넣고 구매 버튼을 클릭하자.

당신은 과학의 매력에 ‘ 퐁당 ’ 빠지고 말 것이다.

 

 

ps. 물방울로 이루어진 구름의 무게는 얼마일까?

책에 따르면 적운 한쪽 면의 길이가 1km 정도라면 이 구름의 무게는 100만톤이 넘는 다고 한다.

그렇다면 어떻게 이 무거운 구름은 하늘에 떠 있을 수 있는 것일까?

당신의 상상력을 발휘해 보자!!

 

*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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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딩베어를 위하여!!!!! | post-내가 읽을 예정인 책 2020-02-20 2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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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딩베어를 위해  책을 쇼핑했어요!!!

그래요, 저는 책을 위해 책을 사는 그런 사람이 아닙니닷!!

책말고 콩고물에 관심이 더 많은 사람이죠.

리딩베어를 보고 한 눈에 하트 뿅뿅 ♥♥되었지만  밀린 책을 생각하며 외면하려고 했답니다.

하지만  참다 참다 참지 못하고 질렀드랬죠......

으흥......역시 사진빨...ㅠ.ㅠ 힝

곰돌이는 갈색이죠!!! 오렌지(?)색이 아니라구요!!!

애가 나이가 어려서인지, 머리가 너무 커서인지 혼자 잘 앉질 못해서 책 사이에 낑겨 두었어요.

너는 왜 혼자 앉질 못하니 ㅠ.ㅠ

 

요즘 제가  좀비 영화에 꽂혀서 열심히  보는 중인데, 좀비에 관한 과학책이라 신기해서 구매했답니다.

원래 겁이 많아서 공포 영화같은 거 진짜 쥐약인데, 취향이 바뀌었나 봐요 ㅋㅋ

좀비 때려잡는 주인공들의 호쾌한 액션에 푹 빠져 있답니다.

과학책이라 재미없을 만도 한데, 일반적인 과학책이랑 다르게 주제가 독특해서 재미있어요.

sf 영화에 등장하는 광선검에 대한 내용도 나오고, 탐정 소설에서 자주 등장하는 독극물에 대한 내용도 나오는데 정말 흥미롭답니다.

 

요즘 코로나 바이러스 때문에 뽈뽈뽈 돌아다니지도 못하고 몸을 사리는 중인데, 그래서 인지 더욱  어딘가 밖으로 나가고 싶어져요.

하지만 그러면 안되겠죠. ㅜ.ㅜ

그래서 파리와 인생을 탐험하는 여행 책을 구매했답니다.

의도했던 건 아닌데,  두 권 다 하얀색 양장 표지라는 공통점을 가지고 있네요.

☆☆☆ 하얀 색 표지가 눈부셔요.☆☆☆

 

 

구매했던 책들과 함께 주말동안 얌전히 집에서 열심히 독서나 해야겠어요.

코로나에 걸리신 분들  완쾌하시길 바라고, 빨리 이 사태가 종식되었으면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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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서평단 모집]『이해하는 미적분 수업』 | 리뷰어 모집 2020-02-19 2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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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해하는 미적분 수업

데이비드 애치슨 저/김의석 역
바다출판사 | 2020년 01월

신청 기간 : 220 24:00

서평단 모집 인원 : 5

발표 : 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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