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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프터 | 대여 2018-10-30 21: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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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100%페이백][대여] [세트] AFTER 애프터 (1~2권)

안나 토드 저/강효준 역 저
콤마 | 2018년 0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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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너, 사랑한다고!"

그가 외쳤다.

내 허파에 있는 공기가 한꺼번에 날아가 버렸다.

 

얼마나 좋았으면 허파에 공기가 다 날아가 버릴까나?

부럽다...

 

워낙 수식어가 많은 책이여서 사실 기대를 많이 했었다.

세계 최대 천자책 커뮤니티 왓패드에서 15억 뷰

뉴욕타임스 베스트셀러 1위, 전 세계 40여 개국 수출!!!

이런 화려한 수식어를 달고 있기에 기대가 풍선 처럼 부풀어 책을 펼쳤으나......

내 기준에서는 정말 아쉬웠다.

10나 20대 한창 청춘들이라면 짜릿짜릿하게 연애 세포를 자극해주는 멋진 소설이라고 생각한다.

하지만 이미 연애 세포도 시들시들하고 산전수전 다 겪어서 삶에 찌들려 있는 사랑에 대한 환상마저 깨져버린 3,40대 여인네들에겐 좀 유치하기도 하고 '픽'하고 헛웃음 나오는 정도라고 할까?

내가 기대하고 있던 로맨스 소설이 아니라서 좀 실망스럽긴 했다.

주인공이 나쁜 남자라고 하지만 내 눈으로 보기엔 뭐랄까 허세 찌든 젊은 총각같은 느낌이라

왠지 궁디 팡팡해주면서 '이 놈' 해주고 싶은 마음이 한가득인데.....

뭐니 뭐니 해도 나쁜 남자라면  [폭풍의 언덕]의 히스클리프 정도는 되어줘야 나쁜 남자라고 할 수 있을텐데 말이다.

사랑에 빠진 두 젊은 청춘들은 자기들끼린 한창 심각함에 빠져있어서 나름 귀여워 보이기도 하고 좋을 때다 해주고 싶은 마음이다.

3권이 나올꺼라 하는데 개인적으로 뒷 권은 별로 기대가 되진 않아서 아마도 읽을 꺼 같진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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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의 왕님 4 | 기타 2018-10-30 2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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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내일의 왕님 04권

야치 에미코 글,그림
대원씨아이/DCW | 2016년 0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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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극 배우인 토야가 tv에 출연하면서 기운을 잃고 힘들어하자 유우는 자신의 일인극 [되돌이 고개]를 꼭 써서 연극에 출연해줄 것을 부탁한다.

열심히 쓰지만 벽에 부딫친 유우는 토야와 서로 격려는 하면서 열심히 각본과 연극에 매달린다.

자신이 연극에 눈을 뜨게 해 준 사람이라서 내 무대에 섰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했던 유우는 사실그것이 아니라 자신이 토야를 좋아하고 있다는 것을 자각하게 된다.

아란동의 유일한 여배우였던 미조레가 미국 무대에서 돌아오고 신입 여배우인 오하라와 사사건건 부딫친다.

유우는 그 두사람을 주인공으로 한 새로운 연극을 구상하는데...

항상 긍정적인 파워가 넘치는 유우를 보니 저절로 힐링이 되는 느낌이다.

저렇게 열심히 노력하는 모습을 보면 좋아하지 않을 수가 없을텐데 토야도 뭔가 관심이 있는 눈치이고..

자신의 일에 열심인 것도 좋지만 유우가 멋진 사랑도 쟁취하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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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과 별무리 47권 | 기타 2018-10-30 20: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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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바람과 별무리 47권

흰콩 저
에피루스 | 2017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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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해적에서 붙잡혀 노예로 일했던 브래스풀씨가 무사히 탈출해서 중국 해적에 붙잡힌 사람들을 구출해달라는 영국 정부에 요청했다.

정의감에 불타는 제독은 귀찮아 하는 선장 일행을 끌고 중국으로 향한다.

센츄리온과 전열함 아이언 피스트에 프리킷들과 슬루프와 선장의 골든 에이지와 함선들이 합세하고 있으니 아무리 많은 해적들이여도 당연히 이길테지만 선장 일행들 중 다친 이들이 없길 바란다.

모험 위주의 소설이지만 한번씩 등장하는 해전은 시원시원하고 짜릿해서 항상 기대하고 있는데 중국 해적과의 한판 승부를 기대해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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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원의 들판 14 | 기타 2018-10-30 20: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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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영원의 들판 14

오사카 미에코 저
대원씨아이/DCW | 2015년 0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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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소하지만 처음인 실연입니다.

하지만 채인 지금도 역시 멋진 사람이었다고 생각합니다.

좋아하는 감정은 남았다.

좋아하게 돼서 다행이었다

그리고 지금부터 더욱더 좋아하게 될 수 있는 사람을 만날 수 있으면 좋겠구나.

[좋아한다]는 감정이 좋아졌습니다.

 

나의 첫 사랑의 실패는 참 서글펐기에 이런 사람을 좋아했던 내 자신 마저 미워졌는데 ...

마리코의 첫사랑은 실패했지만 좋아했던 사람이 마리코가 어떤 사람인지 잘 알아주는 진실한 사람이여서 다행이다.

사람을 미워하지 않고 자신을 미워하지 않고 앞으로 나갈수 있어서 다행이다.

[좋아한다]라는 말이 나는 더 이 이상 순수한 의미로 좋지않지만 마리코는 [좋아한다]라는 감정에 여전히 설레고 기뻐하는 것 같아 그녀의 다음번 사랑을 응원해주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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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통 사람을 위한 금융 공부 | 리뷰어 클럽 리뷰 2018-10-28 16: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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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보통 사람을 위한 금융 공부

대니얼 코나한,댄 스미스 공저/박수철 역
메이트북스 | 2018년 10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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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돈에 대해 알려주는 최고의 교과서 "

 

기원전 3200년경 메소포타미아 문명에서 역사상 최초로 돈의 개념이 탄생한 이래 돈은 인간이 발명한 최고의 발명품 중 하나가 되었다.

돈은 우리의 삶을 보다 편안하고 안락하게 만들어주고 우리에게 필요한 시간과 자원을 제공해주기도 한다.

돈은 우리의 삶에서 없어서는 안 될 중요한 일부분이다.

‘돈으로는 행복을 살수 없다’ 라는 말이 있지만 그렇다고 돈이 없는 상태에서 행복해지기도 굉장히 어려운 일이다.

그래서 사람들은 이 돈을 벌기 위해 노력을 하지만 이 돈이라는 것은 누구에게나 공평하게 , 정당하게 주어지지 않는다.

2010년대의 통계에 따르면 부자는 점점 부유해지고 빈자는 점점 더 빈곤해지고 있다.

버락 오바마 대통령은 이런 금전적 불평등을 ‘우리 시대의 결정적인 문제라고’ 불렀다.

그럼 이 중요한 가치인 ‘돈’에 대해서 제대로 알아보는 것이 필요하지 않을까?

‘보통 사람을 위한 금융공부’ 는 바로 이 돈에 관한 모든 것 - 돈의 역사에서부터 돈의 메카니즘, 우리의 생애단계에 따른 재무계획 등-을 총망라해서 설명하려고 노력한 책이다.

 

목차에서 보는 바와 같이 다양한 내용을 다루고 있어서 순서대로 책을 읽는 것도 좋지만 관심있는 분야부터 책을 읽는 것도 좋다.

내용이 이어지는 것이 아니라서 앞 부분의 내용을 몰라도 뒷부분의 내용을 이해하는 데 문제가 없다.

 

 

 

이 책에서 좀 아쉬운 부분은 아무래도 세계 경제의 중심이 미국이라서 미국위주의 통계자료를 많이 이용하고 있고 아시아에서는 일본이나 중국 자료를 많이 인용하고 있기 때문에 우리나라와 비교 분석을 하는 것이 어렵다는 점이다.

우리나라와 비교를 하면서 읽는다면 우리 나라 경제의 전반적인 상황에 대한 이해가 용이할 텐데 그 점은 참 아쉬웠다.

우리나라의 경제적 위상이 많이 높아졌다고 생각했는데 현실적으로 아직 일본이나 중국을 뛰어넘지 못한 것 같아서 씁쓸했다. 

 

 

우리나라의 중산층 기준은

부채없는 30평 이상의 아파트 소유, 2000cc급 이상의 자가용 소유, 월 급여 500만원 이상 예금 잔고 1억원 이상, 1년에 한 차례 해외여행을 갈수 있는 여유가 있어야 한다는데...

나는 말할 나위없이 서민이다...

그렇다면 다른 나라의 중산층 기준이 궁금했다.

미국, 일본을 비롯한 선진국에서는 3만 달러 이상의 연소득이 있으면 중산층이라고 하는데 대략 우리기준으로 연봉 4천 이상이면 중산층에 속할 수 있다.

물가나 복지등 여러가지를 고려해야겠지만 생각보다 타국의 중산층 기준이 우리나라보다 높지 않은 것이 의외였다.

저 연봉이 세금을 제외한 것인지 어떻게 해서 저런 금액으로 중산층에 속할 수 있는건지 궁금했다.

재밌는 일러스트와 함께 도표로 간략히 설명을 하는 저런 형태의 서술이 많아서 책을 쉽고 가볍게 읽을 수 있다.

 

<내셔널지오그래픽>에서 오늘날 세계에서 가장 '표준적인 인간형'은 중국 한족 혈통의 28세 오른손잡이 남성이라고 밝혔는데 어떻게 서양 중심의 지금 현대 문명에서 서양인 남성이 표준적인 인간형이 아닌지 의아했다.

서양인보다 아시아에 속하는 인류가 더 많아서 인건지, 어떤 기준으로 아시아인이 표준적인 인간형이 될수 있는지 궁금했지만 그 이유가 없어서 좀 아쉬웠다.

 

 

요즘 증시가 주요 선진 국가나 신흥 국가 시장과 비교해서 연 고점 대비 20%이상 하락하면서 신문지상에서 연일 경제 위기니 뭐니 하는 기사들이 쏟아져나오는데 그중에서도 외국인과 기관처럼 개인에게도 공매도를 허용하라는 신문기사들이 많이 보인다.

그래서 주식 관련 내용들을 죽 읽어봤는데 간략하게 요점을 파악하기 좋았고, 책의 크기가 커서 부족한 부분은 포스트 잇 같은 것을 이용해서 내용 첨삭을 통해서 보완할 수 있는 점도 좋다.

섹스 앤더 시티에서 주인공으로 나왔던 사라 제시카 파커가 지미 추 구두를 신은 걸 보고 예뻐서 나도 무척이나 신고 싶었는데 그 놀라운 가격에 눈물을 머금고 포기했었다.

그런데 그 지미 추의 투자자가 사모주식으로 어마어마한 투자수익을 얻었다는 것을 이 책을 보고 알게 되었다.

나는 지미 추 구두를 보고 황홀해할 것이 아니라 나처럼 지미 추 구두를 보고 황홀해하는 여성들이 많아질 것이므로 그 회사의 주가가 급성장할 것을 예측해서 주식을 사 놓고 뿌듯해하고 있었어야 했는데... 그렇다면 지금쯤 지미 추 구두 정도는 가벼운 마음으로 살 수 있었을텐데..

책에서 이렇게 재미있는 에피소드도 다루고 있어서 책을 더 흥미롭게 읽을 수 있다.

우리 생활에 밀접한 돈의 중요성을 강조하는 책들은 보통 재태크와 관련된 책이 많은데 ‘ 보통 사람을 위한 금융공부’ 는 재태크를 목적으로 하는 책이 아니라 금융에 관한 전반적인 내용들을 다양한 사진과 일러스트와 더불어 상세하고 깊이 있는 설명을 통해 금융에 관한 전반적인 이해를 돕도록 하고 있다.

 

우리가 실제로 생활에서 많이 접하는 경제 용어들에 대한 상세한 설명과, 우리가 관심을 가질 만한 금융에 관한 가벼운 주제에서 무거운 주제까지 다양한 내용을 다루고 있다.

돈에 대한 공부가 중요하지만 제대로 공부하기엔 어려운 용어들과 개념들로 인해 접근하기 쉽지 않은데 이 책은 글이 지루하지 않도록 적절한 분량과 흥미로운 일러스트 등을 이용해서 독자들이 부담 없이 책을 읽을 수 있도록 배려한 점이 무척 좋았다.

 

대부분 경제 관련 서적은 검정색은 글자요 흰색은 종이 수준으로 두꺼운 분량에 빽빽하게 글로 내용을 채웠기 때문에 마음먹고 책을 읽기가 그리 쉽지 않다.

경제학은 어렵다는 선입관도 있기는 하지만 실제로도 내용이 쉽게 이해할 수 있을 정도로 만만하지는 않다.

이 책을 감수하신 분은 이 책이 좀 어렵지 않을까 하는 우려를 하셨지만 한 주제에 대해 깊이 파고 들어가는 것이 아니라 대략적으로 어떤 내용이 있는지 요약해서 간단 명료하게 설명하는 정도로 끝을 냈기 때문에 어렵다고 느끼기 보단 재미있다 흥미롭다는 생각이 들게 한다.

그리고 화려한 사진들과 일러스트 등 볼거리가 많은 점도 요즘 사람들이 유튜브같은 시각적인 부분에 흥미를 많이 가진 점을 고려한 거 같아서 좋았다.

그래서 개인적으론 중고등학생들에게 추천하고 싶은 책이다.

백과사전이나 중고등학교 사회 교과서를 보는 듯한 느낌이라 아마도 학생들 역시 무리 없이 보기 좋을 것 같고, 미리 돈에 대한 교육을 시키는 것도 교육적으로 도움이 될 것 같아 추천하고 싶다.

 

 

 

이 리뷰는 예스24 리뷰어클럽을 통해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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