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블로그 | 랜덤블로그 쪽지
시엘 님의 블로그
http://blog.yes24.com/adios12
리스트 | RSS
태그 & 테마링 | 방명록
adios12
소소하게 제가 읽은 책의 리뷰를 남깁니다.
파워 문화 블로그

PowerCultureBlog with YES24 Since 2010

16·17기

프로필 쪽지 친구추가
4월 스타지수 : 별1,793
댓글알리미 비글 : 사용함
전체보기
리뷰어 모집
post-내가 읽을 예정인 책
소소한 잡담
독서 습관 캠페인
나의 리뷰
소설
인문.교양. 취미
기타
리뷰어 클럽 리뷰
대여
전자책
나의 메모
기본 카테고리
함께쓰는 블로그
기본 카테고리
태그
투유유 20세기위대한과학자 아르테미시닌 래스커의학연구상 서평단이벤트 지오메트릭 이슬람패턴 패턴북 경제 여성과학자
2021 / 03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31
월별보기
나의 친구
나의 친구들
최근 댓글
예스포인트로 살 수 .. 
꼼꼼하게 잘 읽었습니.. 
당첨 응원합니다. 
좀비를 비롯한 , 판타.. 
지구 상의 동물 연구.. 
새로운 글
오늘 73 | 전체 63460
2007-01-19 개설

2021-03-01 의 전체보기
빈센트 반 고흐 Vincent Van Gogh 01 | 인문.교양. 취미 2021-03-01 22:52
http://blog.yes24.com/document/13937315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도서]빈센트 반 고흐 Vincent Van Gogh 01

김영숙 저
유화컴퍼니 | 2019년 04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아름다운 그림은 제 마음을 평화롭게 만들어 줍니다.

외출을 못하고 방구석에 꽁 박혀서 방순이로 데굴데굴 구르기만 하다보니 아름다운 것들이 그리워집니다.

그래서 화가들이 그린 멋진 그림을 보고 싶었는데, 딱 나의 기호와 욕망을 충족시켜 줄 수 있는 아름다운 화집을 발견했습니다.

고흐의 그림을 소장한 것 같은 기분을 만끽하게 해 주는 데 필요한 돈은 단돈 29,800원!!! 입니다.

 

약간의 설명과 함께 고흐의 그림을 중점적으로 감상할 수 있어요.

종이 질감도 좋고 그림도 선명하게 인쇄되어 있어서 소장할 가치가 충분한 책이라고 생각합니다.

단점은 책이 너무 커서 책장에 보관이 쉽지 않고, 책을 잡고 보기에도 좀 불편하다는 점이네요.

어떤 분은 물감 냄새가 나는 것 같다고 하셨는데, 저도 나름 예민하다고 생각하는 편인데도 새 책 냄새 밖에 나지 않았어요.

 

갤러리 북 시리즈에 제가 보고 싶은 클림트의 작품도 출간 예정이라고 되어있던데, 이거 언제쯤 나올까요?

원래는 작년쯤에 나왔어야 하는데,  출판사에 전화라도 걸고 싶은 심정이네요

 
 

QR 코드가 있어서 잔뜩 기대를 하고 들어갔는데, 딱히 별다른 내용이 있지 않아서 굳이 QR 코드를 이용할 필요는 없을 듯 합니다.
 

 

이 글이 좋으셨다면 SNS로 함께 공감해주세요.
댓글(0) 트랙백(0)
이 리뷰를 | 추천 1        
Vivian Maier 비비안 마이어 나는 카메라다 | 인문.교양. 취미 2021-03-01 22:40
http://blog.yes24.com/document/13937142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도서]Vivian Maier 비비안 마이어 나는 카메라다

비비안 마이어 등저/박여진 역
윌북(willbook) | 2015년 03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우연히 발견된 15만 장의 필름으로  무명 사진가가 세상에 나오다.

 

일생을 보모와 가정부로 살아간 비비안 마이어는 40여 년간 거리로 나가 수십만 장의 사진을 찍었지만 그 누구에게도 공개하지 않은 채 생을 마감했다.

 

세상과 단절한 듯 삶을 살아갔던 그녀였지만 그녀의 사진을 보면 그녀는 사람들과 그들을 둘러싸고 있는 세상에 많은 관심이 있었던 것처럼 보인다.

사람들에게 다가가고 싶었지만 그러지 못했던 그 마음을 사진에 담아 표현 했던 것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든다.

아무도 알지 못했지만 이제는 너무나 유명해진 그녀의 모습을 과거의 비비안 마이어는 상상이나 할 수 있었을까?

아무도 모른 채 사라져 버렸을 지도 모를  그녀의 사진이 오늘날 우리의 곁에 남아 있어서 위로와 행복을 선사해주고 있어서 그녀에게 고마움을 전하고 싶다.

그래서 사진에 대해 잘 알지도 못하면서 사진집을 하나 구매했는데,  내 마음에 쏙 들기를 기대해 본다.

 

 

이 글이 좋으셨다면 SNS로 함께 공감해주세요.
댓글(0) 트랙백(0)
이 리뷰를 | 추천 0        
아주 기묘한 날씨 4 | 독서 습관 캠페인 2021-03-01 22:28
http://blog.yes24.com/document/13936964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독서 습관 캠페인 : 오늘 읽은 책 참여

아주, 기묘한 날씨

로런 레드니스 저/김소정 역
푸른지식 | 2017년 05월

불은 지구 생태계를 이루는 자연의 한 구성 요소다.

관목 숲을 태워 새로운 식물이 성장할 토대를 마려해 주고, 토양을 비옥하게 해서 씨앗이 발아할 여건을 갖추어 준다.

몸을 따뜻하게 하고 빛을 비추고 요리하고 농사짓고 천적을 피하려면 사람에게는 불을 통제한느 능력이 꼭 있어야 한다.

불은 파괴하고 초토화할 능력도 있다.

과학자들은 자연에서 대규모 화재가 계속해서 증가하는 이유는 길게 이어지는 가뭄과 기록적인 이상 기온 같은 기후변화 때문이라고 한다.

우리나라에서도 예전보다 산불이 났다는 뉴스기사를 자주 보게 되는 것 같고, 아마존이나 미국에서 큰 산불이 일어난 것을 보면 기후변화로 인해 이렇게 큰 피해가 일어나는 것 같아 걱정이 앞선다.

이 글이 좋으셨다면 SNS로 함께 공감해주세요.
댓글(0) 트랙백(0)
이 포스트를 | 추천 1        
내 손 안의 미술관, 폴 고갱 | 전자책 2021-03-01 22:21
http://blog.yes24.com/document/13936868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eBook]내 손 안의 미술관, 폴 고갱

김정일 저
피치플럼 | 2019년 10월

        구매하기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전자책이라 그림을 확대해서 볼 수도 있다는 점도 좋았다.

핸드폰으로 보기엔 답답해서 테블릿으로 봤는데, 보통 우리가 책을 통해 보는 그림들과 별 차이를 느끼지 못할 만큼 충분히 그림을 표현해 내는 현대의 기술력에 박수를 보내고 싶었다.

오로지 미술 작품 감상을 하기에 딱 최적화 된 책이다.

만약 이 책이 종이책으로 나온다면 적어도 2만원대를 호가할 것 같은데, 이렇게 저렴한 가격으로 고품질의 작품감상을 할 수 있다니 너무 행복하다.

솔직히 이런 스타일의 책이 이북으로 출간된다면 이북 가격도 적어도 만원을 넘어갈텐데, 어떻게 2000원이라는 저렴한 가격으로 전자책을 출간하셨는지, 이 출판사는 절대 망하지 말고 오래 오래 계속 운영해주셨으면 하고 바래본다.

이 글이 좋으셨다면 SNS로 함께 공감해주세요.
댓글(0) 트랙백(0)
이 리뷰를 | 추천 0        
잠자는 미녀들 1 | 대여 2021-03-01 22:18
http://blog.yes24.com/document/13936836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eBook][대여] 잠자는 미녀들 1

스티븐 킹,오언 킹 공저/이은선,공보 공역
황금가지 | 2020년 04월

        구매하기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여성만이 걸리는 기묘한 수면병이 전 세계를 휩쓴다면 어떤 일이 벌어질까?

하루에 100마디의 말만 하는 세상에 살기도 하고, 시녀가 되어서 무조건 애기만 낳아야 하는 세상에 살기도 하더니 이제는 수면병에 걸려 잠을 자야 하는 세상에 살게 되는 우리 여자들은 참 바쁜 삶을 살아가는 것 같다.

그래도 아무것도 안하고 잠만 잘 수 있다면 다른 세상의 삶보다 훨씬 편하고 좋을 것 같기는 한데,  또 그것이 우리 마음대로 되지는 않으니 그것이 또 삶인가 보다.

여성들이 잠이 들면, 고치 같은 물질에 뒤덮인 채 다시는 깨지 못하는 기현상 , 일명 ‘오로라 병’이 전 세계를 하루 아침에 휩쓴다.

‘오로라 병’이 처음 미국을 강타한 그날 아침, 미국 애팔래치아 산맥에 있는 소도시 둘링의 평화로운 일상도 무참하게 깨지기 시작한다. 한 마약상의 트레일러에서 살인 사건을 일으키며 기묘한 여인 이비가 등장한 것을 시작으로, 곳곳에서는 갑자기 잠이 든 여성들의 얼굴 위를 하얀 물질이 뒤덮기 시작한다

디스토피아적인 영화를 보면  이렇게 고치 같은 물질에 뒤덮혀 있다가 외계인에 의해 몸을 빼앗기는 경우가 많은데, 이 소설에서는 이 고치같은 물질을 제거하면 여성들이 공격적으로 변해 주변인들을 공격한다.

공포에 질린 사람들은 이 물질에 덮인 여성들을 불에 태워 죽이기도 하는데...

제임스 팁트리 주니어의 <체체파리의 비법 > 에서 어떤 전염병으로 인해 세상의 남자들이 여자를 전부 죽이는 에피소드가 있었는데, 마치 그 소설이 생각나는 것 같다.

스티븐 킹이 자신의 아들과 함께 쓴 소설이라고 하는데, 그냥 스티븐 킹다운 소설이라 아들이 어떤 역활을 했는지는 모르겠다.

아들도 스티븐 킹과 비슷한 스타일로 소설을 써서 그런 것인지 모르겠지만, 기회가 된다면 한번 그의 소설을 읽어봐야겠다.

 

 

 

이 글이 좋으셨다면 SNS로 함께 공감해주세요.
댓글(0) 트랙백(0)
이 리뷰를 | 추천 0        
1
진행중인 이벤트
나의 북마크
이벤트 세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