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킬룸 | 전자책 2018-05-30 19: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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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킬 룸The Kill Room - 판타스틱 픽션 BLACK 02-10

제프리 디버 저/유소영 역
알에이치코리아(RHK) | 2016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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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나 믿고 보는 제프리 디버의 작품인 킬룸

역시나 그 믿음을 배신하지 않고 끝까지 손을 뗄수 없게 만드는 작가님의 필력에 그저 감탄할 뿐이다.

반전에 반전을 거듭하는 전개가 제프리 디버의 매력인데 역시나 킬룸에서도 작가님의 매력이 유감없이 발휘되고, 나 역시 이번엔 범인을 맞춰보겠다고 노력했지만 역시나.....

아무리 추리 소설을 읽어도 범인을 맞추기가 쉽지 않다.

이번편은 다른 편에 비해 링컨의 활약이 돋보이는데 링컨이 그 불편한 몸으로 해외여행까지 불사했으니 당연히 이번 편의 주인공은 유아독존 링컨이다.

링컨의 껌딱지 톰과 링컨의 케미속에서 피어나는 깨알같은 애정(?) 표현들도 재미있었고 더운  바다를 배경으로 한 시원한 추리 소설을 읽으니 이제 더위도 무섭지 않다.

요즘 소설들 보면 먹방 소설들이 유행인데다가 소설 속에서 먹방을 다루는 경우가 많던데 우리 작가님도 트렌드를 따르시는지  암살자의 먹방까지....음....

 

빨리 빨리 작가님께서 다음편도 어서 내 주셨으면 좋겠다. 물론 번역자님께서도 열일하셔서 빨리 번역 안된 작품들 얼른 얼른 번역해주셨으면 더욱 좋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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빨간 망토 | 리뷰어 클럽 리뷰 2018-05-30 13: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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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빨간 망토

송영지 저
동양북스(동양books) | 2018년 04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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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 년전부터 힐링 북이라고 일컫는 컬러링북이나 스크레치 북들이 등장했는데 아름답고 섬세한 일러스트레이션들을 수록한 작품이라고 할 만한 책들이 많아서

 그저 보는 것만으로도 행복했답니다.

 

 

기존의 책들에 더해서 스티커로 꾸미는 책이나 점긋기 책도 등장하기도 했는데

 요즘 새롭게 급부상한 가장 핫한 힐링북은 바로 바로

우리의 주인공

  빨간 망토

 

 

 

기존의 컷팅 북들이 있긴 했지만 정말 말 그대로 그려진 도안을 칼로 컷팅을 해서 작품을 만드는 것에 그친 정도라면 '빨간 망토' 컷팅북은 좀 더 컷팅 북을 발전시킨 형태로 좀더

다양한 용도로 이용할 수 있도록 활용 범위를 넓혔다고 할 수 있을 꺼 같아요

 

 

 

팝업 카드 형태로도 이용가능하고, 액자로 만들어서 인테리어에 사용할수 도 있고 ,

 액자 안에 전구를 사용해서

얼마 전에 예스 24에서 굿즈로 판매한 북램프처럼 사용하는 것도

 좋을 거 같답니다.

부모님이 아이들에게 빨간 망토이야기를 들려주시면서 연극공연을 해주셔도 아이들이

너무 너무 좋아할 꺼 같아요.

 

 

기존의 컷팅 북들은 따로 채색을 하거나 꾸밀 수 없었는데

빨간 망토 컷팅북은 도화지 정도의 두께지만 도화지보단 매끈한 재질로 된 하얀색 종이에

도안을 그려놓아서 물감이나 마카, 색연필등의 다양한 재료로 채색도 가능하고

 스티커나 마스킹 테이프를 이용해서 꾸미기를 해보는 것도 즐거울 꺼 같아요.

 

 

 

 

저도 제가 칼로 자르고 초등학생 조카가 꾸미기를 해서 만들었답니다

어떤가요?

제 조카가 이쁘게 꾸미기 하지 않았나요?

 

 

 

저도 다 만들고 싶은데 다음 주 주말에 놀러올 조카가 자기도 같이 만들자고 신신당부해서 아직 덜 완성한 작품을 리뷰로 올렸답니다.

다음주 조카와 같이 만들어서 완성시킬 작품이 기대가 되요

다 겹치면 어떤 장면이 나올까요???

 

저희는 초등 학생이랑 유치원생 조카가 있어서 다 완성하면

조카들이랑 빨간망토 동화책을 만들기로 했어요.

예쁜 색지에 조카들이 분량을 나눠서 글을 쓰면 그걸 엮어서

 이쁜 우리 가족만의 동화책이 완성이 될텐데 만들고 나면 뿌듯할 꺼 같아요.

 

 

 

 tv나 휴대폰이나 하면서 의미없이 시간을 보내기 보단 부모님이 칼로 잘라주고

자녀들이나 조카들이 색칠도 하고 스티커도 붙이면서 같이 꾸미기를 하면

주말 저녁 가족끼리 즐거운 시간을 보낼수 있을 꺼 같아요

 

 

 

 

 

컬러링북의 경우엔 색칠을 하다보면 자꾸 다양한 종류의 색칠 도구에 대한 욕구가 생겨서 추가적인 비용도 많이 부담도 되고, 색 배치도 고민이 되기도 하고 다른 사람들의 작품과 비교가 돼서

 내 작품에 대한 자신감이 떨어지기도 하는 단점이 있구요.

스크레치북같은 경우엔 조각칼만 있으면 된다는 점에선 좋지만

스크레치하고 남은 찌꺼기(?)가 너무 날려서 치우기도 어렵고, 좀 끈적한(?)재질이라 책상에 달라붙으면 닦아도 잘 딱이지가 않아서 후처리가 좀 번거롭다는 단점이 있죠.

아마 저처럼 스크레치 북 해보신 분은 아실거예요.

 

 

하지만 컷팅북은 고무매트와 칼 딱 이두가지만 있으면 되고, 후 처리도 종이조각들 밖에 없어서 치우는 것도 간편해서 앞으로 시간 날때마다 즐겁게 가지고 놀수 있을 꺼 같아요.

 

 

칼 같은 경우엔 저는 그냥 집에 있는 저렴한 크롬 커터를 썼는데 주의 할 점이 있어요.

 

 

첫번째. 혹시나 처음으로 컷팅 북을 하는 분이 계신다면 평소 집에서 쓰는 커터가 종이를 자르거나 테이프를 자를 때 아무 문제 없이 잘려서 칼날이 무디다고 느끼지 않을텐데 그래도 칼날만이라도 새로 바꾸거나 칼날을 잘라서 밑부분을 쓰는 것을 추천드려요

저는 하다가 쪽가위도 동원한 적도 있어요.

 

 

일반 커터로 직접 종이를 잘라보면 아시겠지만 컷팅이 딱딱 잘려져야 하는데 약간 종이를 뭉개면서 잘려져서 종이를 자른 면이 매끄럽지 않고 우둘두둘해집니다.

저도 처음에 할 때 잘 잘린 줄 알고 있었는데 잘린 면을 보고 엄청 난 충격을 받았던 기억이......

처음 하신 분들은 저처럼 충격 받으실 수 있을꺼 같아요.

여유가 되신다면 전문적인 공작 용 커터인 크롬 커터나 아트 나이트 저렴한 것으로 하나쯤 구매하는 것도 좋을 꺼 같아요.

 

 

두 번째는 너무 딱딱 맞춰서 자를려고 하지 마시고 대충 맞춰서 자르셔도 되요.

줄 대로 다 자르기가 정말 힘들거든요.

그래서 대충만 맟추셔도 만들어 놓으거 보시면 멋진 작품으로 완성된답니다.

그러니 너무 스트레스 받으면서 줄 맞추려고 하지 마세요.

도안이 다른 컷팅북 보단 단순(?) 해서 컷팅북을 처음하시는 분이라면

다른 책보단 쉽게 접하기 좋을 듯합니다.

 

 

 

 

이렇게 2가지만 신경만 쓰시면 빨간망토 컷팅 북과 즐거운 시간을 보내실 수 있을꺼예요

 

 빨간망토와 재밌고 행복한 시간을 보내게 해준

동양북스 출판사와 예스 24에 감사드립니다.

 

 

 

 

 

* 이 리뷰는 예스24 리뷰어클럽을 통해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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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마록 외전 | 전자책 2018-05-28 0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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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퇴마록 외전 - 그들이 살아가는 법

이우혁 저
엘릭시르 | 2013년 0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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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우혁님의 퇴마록은 내가 처음으로 본 판타지 소설이다.

밤새도록 읽으면서 퇴마사들의 아픔과 고난에 같이 슬퍼하고 눈물 흘렸던 것이 엊그제 같은데 퇴마록이 나온지 20여년이 흘렀다니...

말세편에서 우리 박신부님이나 현암군, 승희, 준후가 악마를 처치하고 평화롭게 살아가길 바랬는데 열린 결말이라니......

중간에 우리편들이 너무 많이 죽어서 혹시나 혹시나 했는데 작가님께서 이런 결말을 내셔서 너무 슬퍼서 퇴마록을 저멀리 치웠었다.

하지만 퇴마록 외전에선 박신부님과 현암군, 준후가 처음 만나서 서먹서먹하게 서로 눈치보다가 마음을 열고 친밀해지는 모습이 그려지는데 작가님께서 말세편에서 너무 슬프게 소설을 끝내신 것이 마음에 걸리셨는지 나름 코믹(?)한 요소를 넣으셔서 재미있게 읽을 수 있었다.

말세편의 충격이 아직도 가시지 않았지만 그래도 내가 좋아했던 퇴마사 4인방들의 즐거운 한때를 볼수 있어서 나 역시도 무척 즐거웠다.

 작가님께서 퇴마록의 2부격인 새로운 소설을 낸다고 하셨는데 그 소설에선 주인공들 덜 고생시키시고 행복한 결말을 내주셨음 좋을꺼 같다.

말세편 마지막 챕터의 제목인 처음과 같이 이제와 항상 영원히 우리의 퇴마사 4인방들이 또다시 활약하는 모습을 기대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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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칼렛 | 전자책 2018-05-28 0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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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스칼렛 (Scarlet)

마리사 마이어 저
북로드 | 2013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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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화를 원작으로 하는 소설이라고 해서 무척 기대하면서 구입한 책이다.  

 

이 시리즈의 1권인 신더를 읽으면서 작가의 기발한 생각과 세계관에 감탄은 했지만 아무래도 주인공이 10대 중반의 아이들이라 청소년 성장 소설 같은 느낌이여서 살짝 아쉬운 감은 있었는데 2권 스칼렛에선 좀 더 성숙한 주인공 커플이 나와서 나름 로맨스 소설이라는 것을 어필도 하고, 신더가 1권에서의 소심한 모습에서 벗어나 종횡무진 활약하는 모습을 보니까 확실히 1권보단 2권을 더 흥미진진하게 읽을 수 있었다.

 

1권보다 액션신도 많이 나와서  보는 즐거움도 있고 스칼렛의 짝으로 나오는 울프가 매력적으로 나와서 19금은 얘네들이 담당하겠구나 하는 느낌아닌 느낌도 들고 앞으로 보게 될  3권에서 등장할 새로운 동료들은 어떤 매력이 있을까 하는 생각에 다음 권도 무척이나 기대가 된다.

 

아직 어린 신더 혼자의 힘만으로 여왕을 물리칠 수 없을텐데 2권에서 든든한 동료를 얻으면서 여왕에서 한발짝씩 다가가는 신더의 모습을 응원하며 다음권으로 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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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랜드 부다페스트 호텔 | 대여 2018-05-28 00: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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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대여] 그랜드 부다페스트 호텔

매트 졸러 세이츠 저/조동섭 역
윌북(willbook) | 2016년 0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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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제가 사전 지식없이 표지와 제목만 보고 덥석 집어서 구매했는데, 생각과는 다른 책이라 솔직히 당황했어요.

그랜드 부다페스트 호텔 모습도 인상적이고 영화로 유명하다는 정도는 알고 있었는데 마침 그랜드 부다페스트 호텔이라는 책이 있어서 영화를 소설로 냈거나 아님 영화의 원작인 줄 알고 구매했는데 그게 아니네요.

우선 기본적으로 이 영화를 보신 분들이 읽으셔야 하구요.

그리고 영화에 대한 기본적인 지식이 많이 있는 분들이 읽으셔야 할꺼 같아요.

영화 내용에 대한 이야기는 거의 없고 영화 제작자나 배우들 스텝들의 인터뷰가 거의 대부분을 차지하는데 아무래도 인터뷰 형식을 따르고 있어서 그랜드 부다페스트 에 관한 이야기만 하는 게 아니라 본인들의 과거 작품에 대한 이야기도 많이 하는데 거기에 대한 지식 없이 책을 읽으니까 좀 지루하고, 따라가기 힘들었어요.

모르는 배우들의 이야기랑 모르는 영화들에 대한 이야기가 너무 많이 나오니까 저같은 일반인보다는 영화쪽으로 공부를 하시거나 영화계에 몸 담고 계신분들이나 다양한 영화에 대한 폭넓은 상식을 가지고 계신분들이 흥미있게 읽으실 수 있는 책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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