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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통과 슬픔을 예술로 전하는 프리다 칼로, 붓으로 전하는 위로 | 기본 카테고리 2022-12-29 11: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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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프리다 칼로, 붓으로 전하는 위로

서정욱 저
온더페이지 | 2022년 11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최애책 등극!! 고통과 슬픔을 예술로 승화시킨 그녀가 주는 위로들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서평단활동 No.44

 프리다 칼로, 붓으로 전하는 위로
저자 :서정욱 지음
출판사 : 온더 페이지
장르 : 미술/예술

'인생이여 만세 Viva la vida'

미술의 '미'자도 모르는 나에게 몇년 전 한 방송사에서 했던
'선을 넘는 녀석X'이라는 프로그램을 통해 처음 프리다 칼로라는
화가를 알게 되었다.
그 프로그램을 시청 한 후 프리다 칼로는 유일하게 내가 알고 있는
화가가 되었고 그녀에게 매료되어 난 그녀의 팬이 되었다.
그러던 중 우연히 <프리다 칼로, 붓으로 전하는 위로>의 서평단 모집
글을 보고 설레이는 마음으로 신청하게 되었다.

책 속의 이야기

p126
디에고 리베라. 시작
디에고 리베라. 창조자
디에고 리베라. 내 아이
디에고 리베라. 내 남자친구
디에고 리베라. 화가
디에고 리베라. 내 연인
디에고 리베라. 내 남편
디에고 리베라. 내 친구
디에고 리베라. 내 어머니
디에고 리베라. 내 아들
디에고 리베라. 나
디에고 리베라. 우주
통합의 다양성.
왜 나는 그를 나의 디에고 리베라라고 부르는가?
그는 결코 내 것이 아니었고 앞으로도 그럴 것이다.
그 자신의 것이다.

어쩌면 그녀는 디에고 리베라를 자신보다 더 사랑했던 것입니다.

p211 <도로시 헤일의 자살>이 이렇게 그려진 것은 프리다칼로
입장에서 이해해야 합니다. 그녀에게 고통은 어떻게 해도 피할 수 없는
것이었고 그것을 잊기위해서는 오히려 정면으로 맞서야 하는 것이 었습니다.
그다음 희석시키는 것이죠.

p214 프리다 칼로는 이런 특이한 표현 방식 때문에 많은 오해를 받았습니다.
충분히 그럴 만도 하죠. 하지만 그녀가 리본에 썼듯이, 가장 좋은 친구에게
사랑을 다하는 그녀의 방식은 조금의 거짓도 없이 나를 보여주는 것입니다.
그것이 프리다 칼로가 상대방을 존중하고 사랑하는 방식입니다.

p323 이 작품의 제목은 <희망을 잃고>입니다.
하지만 작품이 완성된 후에도 프리다 칼로는 희망을 잃지 않았습니다.
오히려 더 좋은 작품으로 건강한 우리에게도 희망을 주었죠.
그것에 관해 그녀는 이런 말을 했습니다.
"가장 중요한 것이 있습니다. 우리는 우리가 할 수 있다고
생각하는 것보다 훨씬 더 견딜 수 있답니다."

며칠 전 나는 SNS에서 올해의 책 어위즈 챌린지에 지목되었다.
그 챌린지에서 난 <프리다 칼로, 붓으로 전하는 이야기>를 올해
내가 읽은 최고의 책으로 선정하였을 만큼 너무나도 감명 깊었고 좋았다.

프리다 칼로는 18살에는 전차 사고로 인해 오른쪽 다리가 산산조각이
나고 골반으로 철근이 관통하고 척추 여러 곳이 탈골되어 3개월간
누워있어야 했고 9개월간 석고 보정기를 끼고 있어야 했다.
가족의 권유로 그림을 그리기 시작한 프리다 칼로에게 그림은
고통을 치유할 수 있는 존재가 되었다.
남편과 여동생의 불륜, 그리고 세 번의 유산, 35번 이상의 수술과 다리절단.
'고통의 여인'이라 불릴 정도로 신체적으로나 정신적으로나 아픔이
있는 삶을 살았지만 그녀는고통과 슬픔을 예술로 이겨낸다.
프리다 칼로가 떠난 지금 순간까지도 아픔과 슬픔을 가진 모든 이에게
감동과 위로를 전하고 있다.

책에 실린 그녀의 작품들을 보며 더 그녀의 팬이 되었다.
그녀만의 직설적이고 독창적인 표현 방식은 그녀의 고유의 성격도 있겠지만
고통 속에 억압 되어 있는 자신의 처지가 날개가 되어 더욱더 거침없는
표현을 할 수 있게 되지 않았을까 하는 생각과 만약 그녀에게 전차 사고가
없었다면 그녀는 어떤 삶을 살았을까?하는 궁금증도 생겼다.
그녀의 독특한 표현이 담긴 작품들의 비하인드 스토리와 작품 해석들을
자세하게 알 수 있는 책이라 그녀와 한 발짝 더 아까워 질 수 있어서
개인적으로 소장각 이라고 생각하는 소중한 책이다.

따뜻한 위로가 필요하신 모든 분들께
<프리다 칼로, 붓으로 전하는 위로>를 추천합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 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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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격있는 아내되기 품격있는 아내들의 남편 다루는 법 | 기본 카테고리 2022-12-28 1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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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품격 있는 아내들의 남편 다루는 법

김민수 저
북스고 | 2022년 08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나만의 행복한 결혼 생활을 위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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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단활동 No.43

책 : 품격있는 아내들의 남편 다루는 법
저자 :김민수 지음
출판사 : Booksgo
장르 : 가정

남편을 내 편으로 만드는 부부 갈등 조종술? 뭔가 호기심이 당기는 문구였다.
결혼 8년차, 달콤살벌했던 신혼 기간은 지났고 토끼 같은 예쁜 두 딸이 태어나고
남편과 나 둘만 있을 때 알콩달콩하던 신혼 때와는 또 다른 행복으로 채우는
요즘이다. 신혼 때는 그간 서로 다른 각자의 환경과 방식으로 살아왔으니 아무래도
자주 트러블이 생겨 다툼이 잦았다. 요즘은 1년에 2~3번 다툼이 있을까 말까??
그래도 내 평생을 함께할 나의 짝꿍과 다투더라도 서로 큰 상처 없이 지혜롭고
현명하게 대처 할 수 있다면 좋겠다는 생각에 서평 신청을 하게 되었다.

목차
프롤로그- 삶의 여행자가 되시기를 바랍니다.
PART 01. 현실과 이상, 그 사이 어딘가
PART 02. 아내들이여, 진짜 갑이 되어라
PART 03. 요즘 아내, 요즘 남편
PART 04. 남편을 내 편으로 만드는 남편 조종술
에필로그- 인생의 진정한 갑이 될 수 있기를 응원합니다.

책 속의 이야기들

p18 아내는 남편과의 관계가 좋지 않다면 결혼 생활도 불만족스럽다고
느낄 수 있지만, 남편은 아내와 사이가 좋지 않더라도 결혼 생활은 문제가
없다고 느끼는 사람이 많다,

p32 안정적인 삶을 살아가길 원한다면 스스로를 끊임없이 변화 시켜야 한다.
그리고 이것을 당연하게 생각해야 한다. '이 나이에 뭘 또 배우겠어', '귀찮다. 언젠간
좋은 날이 오겠지' 이런 생각들은 항상 경계해야 한다. 이런 생각들은 삶을 정제되게
만들고 '불안정한 삶'에 가깝게 만든다. (중략)
스트레스에 적절하게 반응하고 방법을 찾고 새로운 것을 경험해 보는 그 과정 속에서
몰입과 즐거움 그리고 행복감을 느끼게 된다. 그리고 진정한 안정적인 삶을 얻을 수
있게 되는 것이다.

p37 성격 차이나 돈, 외모, 학벌 같은 것들이 부부 사이에서는 문제가
되지 않는다는 것이다. 두 부부가 어떻게 다투느냐에 따라서 결혼 생활의
만족도가 달라진다는 것이다.

p71 어려운 상황 속에서도 스스로의 감정을 조절해서 원하는 결과를
얻어내기 위해서는 두 가지만 생각 하면 된다.
첫째, '내 몸에서 일어나는 전기 화학적 신호는 내가 통제 할 수 없는 영역이다.'
라는 것을 깔끔하게 인정하는 것이다. (중략)
둘째, 그런 감정이 들 때 나는 '어떻게 행동할 것인가'를 미리 정해 놓는 것이다.

p80 우리가 다른 사람들의 아픔과 상처를 공감해 줄 수 있는 능력이 있는
것처럼 우리에게는 자신의 마음을 들여다 보고 이해할 수 있는 능력이 있다.
단지 그것들을 한 번도 안 해봐서 어색한 것 뿐이다.

<품격 있는 아내들의 남편 다루는 법>을 읽는 내내 시원시원하고
직설적인 작가님의 화법에 완전히 매료 되어 무척이나 좋았다.
뭔가 간지러운 곳을 시원하게 벅벅 긁어주는 그런 느낌이랄까?
[PART 04 남편을 내편으로 만드는 남편 조종술] 에서는 남편에게 화가 났을
때의 현명한 대처법, 신경질적이고 화내는 남편 다루는 방법, 남편이 스스로
집안일 하게 만드는 방법, 상간녀에게 완벽한 복수를 하는 방법 등 상황에
따른 대처법 11가지가 수록되어 있다. 주제들만 보면 저게 가능할까?
생각 되지만 막상 책을 다 읽고 보니 이렇게 라면 충분히 개선이 가능하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작가님이 그간 하신 상담 활동들과 경험, 사례를 보니 더욱 신뢰가 갔다.

행복한 나만의 결혼 생활을 꿈꾸시는 분들이라면

결혼 생활의 지혜가 가득담긴 책!!
<품격 있는 아내들의 남편 다루는 법>을 추천 드립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 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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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사 습관. 하루하나 365일, 챌린지 인생 문장 | 기본 카테고리 2022-12-25 17: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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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하루하나 365일, 챌린지 인생 문장

조희 저
리텍콘텐츠(RITEC CONTENTS) | 2023년 01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1년 후가 기대되는 필사 습관. 하루하나 365일, 챌린지 인생 문장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서평단활동 No.42

책 : 하루하나 365일, 챌린지 인생 문장
저자 :조희 지음
출판사 : 리텍콘텐츠
장르 : 자기계발

다가오는 2023년 새해를 기다리며 새해에는 어떤 일들이 나를 기다릴까?
설렘 섞인 기대 반 그리고 걱정 반으로 조금은 싱숭생숭한(?) 연말을
보내는 와중에 <하루 하나 365일, 챌린지 인생 문장>을 만났다.
싱숭생숭한 마음엔 필사가 제격이라 생각 하는 1인으로써 매일 부담 없이
가볍게 필사를 하기에 딱 좋겠다는 생각에 서평 신청을 하게 되었다.

??목차

Prologue

SESSION 1. 운명에 맞서 개척하는 인생. 도전의 계절

SESSION 2. 달콤한 환상 꿈 같은 사랑. 열정의 계절

SESSION 3. 어떨 때는 배반하는 인생 . 인내의 계절

SESSION 4. 흐르는 시간 영원한 사랑. 이성의 계절

사용 설명서

이 책은 재미있게도 따로 사용 설명서 페이지가 있다.
요즘 대세로 자리 잡은 '챌린지'를 컨셉으로 하여 한 꼭지당
읽기, 결심하기, 인생문장 이렇게 세 개의 체크 박스가 있다.

첫 번째, 읽기 체크 박스는 오늘 읽은 문장을 체크 박스에 표시할
수 있어 어디까지 봤는지 편리하게 확인 할 수 있도록 되어 있다.

두 번째, 결심하기 체크 박스는 다음 꼭지로 넘어 가기 전 다시 한번
훑어보며 마음속으로 결심 한 뒤 체크 박스에 표시하며 머릿속에 각인
시킬 수 있도록 활용 할 수 있도록 하였다.

세 번째, 인생 문장 체크 박스를 결심하기를 하며 유독 기억에 남거나
마음에 머무르는 문장을 골라 표시 후 부록으로 실린 '나의 인생문장집'에
20개를 채우는 미션을 완료 할 수 있도록 하였다.

사용 설명서에 실린 QR코드를 이용해 출판사에서 진행하는 챌린지 미션
이벤트에 참가할 수 있도록 하여 책을 좀 더 즐겁게 읽고 활용 할 수 있다.

책 속의 문장들

p100 머물러 있는 것은 후퇴나 다름없다.

어떤 경우라도 단념하지 않고, 전진을 계속 하는 자만이 최후에 승리한다.
놓치고 싶지 않은 나의 꿈 나의 인생_나폴레온 힐

p135 새로운 세계로

도전은 아무도 뚫을 수 없는 강철 벽을 무너뜨리는 것이 아니다.
용기를 내어 처음 보는 문 안으로 첫 발걸음을 옮기는 것이다.
아직 끝이 아니다_김연경

p174 가짜 긍정이라는 가면

내면의 부정적인 감정을 마주하고 그 감정 또한 자신의 것임을
인정한다면 더는 가짜 긍정이 필요하지 않게 된다.
애쓰지 않아도 괜찮아_시미즈 다이키

p319 할 수 있는 가장 쉬운 일부터

큰 일을 한 사람은 가장 쉽게 할 수 있는 일부터 시작하고
그 일이 어떻게 발전할지 예측하고 계획을 세운다.
권력이 묻거든 모략으로 답하라_장거정

 <하루하나 365일, 챌린지 인생 문장>은 새해부터 시간 날 때마다
한 문장씩 꾸준히 필사 습관을 들이기에 더 없이 좋은 책이라고 생각한다.
연습 삼아 몇 문장 가볍게 필사 해 보았는데 역시나 예상대로 너무 좋았다.
책 표지에 '1년은 사람이 바뀔 수 있는 충분한 시간'이라는 문구가
적혀있는지 이해가 가는 문구이다.
나도<하루 하나 365일, 챌린지 인생 문장>과 함께 1년을
보낸다면 충분히 바뀔 수 있을 거라는 확신과 기대감이 들었다.
새해 필사 계획을 가지고 있거나 좀 더 변화된 자신과 마주하고 싶은
분들에게 강력하게 추천 합니다.<하루 하나 365일, 챌린지 인생 문장>은

새해부터 시간 날 때마다 한 문장씩 꾸준히 필사 습관을 들이기에 더 없이

좋은 책이라고 생각한다.
연습 삼아 몇 문장 가볍게 필사 해 보았는데 역시나 예상대로 너무 좋았다.
왜 책 표지에 '1년은 사람이 바뀔 수 있는 충분한 시간'이라는 문구가
적혀있는지 이해가 간다.
나도<하루 하나 365일, 챌린지 인생 문장>과 함께 1년을
보낸다면 충분히 바뀔 수 있을 거라는 확신과 기대감이 들었다.
새해 필사 계획을 가지고 있거나 좀 더 변화된 자신과 마주하고 싶은
분들에게 강력하게 추천 합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 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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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만의 힐링 시간 심리 카드 컬러링북 | 기본 카테고리 2022-12-21 15: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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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심리 카드 컬러링북

정한솔 저
마음책방 | 2019년 12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추운 겨울 나만의 따뜻한 힐링 시간 갖기! 심리 카드 컬러링북 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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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단활동 No.41

책 : 심리 카드 컬러링 북
저자 :정한솔 그림
출판사 : 마음책방
장르 : 취미

마음 책방은 내가 정말 좋아하는 출판사 중에 하나이다.
지난번에 <심리를 처방해 드립니다> 책 서평단 당첨이 되었는데
정성 가득한 손편지를 직접 써서 보내주셔서 이 출판사 대표님은
정말 마음이 따뜻한 분이시구나!를 느꼈다
물론 책도 두말 할 것도 없이 좋은데 이렇게 마음까지 따뜻하시니
내가 안 좋아 할 수가 없다는~!! 하트가 뿅뿅 


<심리를 처방해 드립니다> 는 현재 읽는 중이라 아직도 서평을
못 올리고 있는 점 대단히 죄송합니다.

아무튼 이번에도 손으로 꾹꾹 눌러 쓰신 정성 가득한 손편지와
그리고 심리카드 엽서, 거기에 향긋한 꽃향기가 일품인
제주 동백꽃 차까지 함께 보내주셨다. 완전 감.동~
역시 마음책방 출판사 최고!!

그린이 정한솔
이 컬러링북은 많은 분이 잠시나마 바쁜 이상 속 스트레스와 잡념,
걱정을 잊고 그림 속 세상에 빠져 나만의 색으로 색칠하면서 지친 마음을
힐링하고 자신을 있는 그대로 사랑하는 시간을 가져보길 바라는 마음으로
그렸습니다.

책에는 대략 54점 정도의 그림이 수록되어 있고 심리카드 컨셉에
각 심리 주제에 맞는 다양한 그림이 그려져 있다.
그리고 꽃, 동물, 풍경, 사람, 소품, 일상 등 다양하고 예쁜 일러스트가
수록되어 있다.
뿐만아니라 겨울, 크리스마스를 주제로 한 따뜻한 느낌의 일러스트도
있어 딸아이와 함께 크리스마스를 기다리는 설레임으로 알콩달콩
담소 나누며 즐겁게 색칠하였다.

앞으로도 잡생각이 들거나 스트레스 해소가 필요 하거나
딸랑구와 놀이할 때 <심리 카드 컬러링북>을 자주 찾을 것 같다

마음까지 따뜻하게 해주는 마음책방의 <심리 카드 컬러링북> 추천합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 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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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은 지금 가스라이팅 당하는 중인가요? 아직도 사랑이라고 생각해? | 기본 카테고리 2022-12-21 14:06
http://blog.yes24.com/document/17304557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도서]아직도 사랑이라고 생각해?

썸머 저
스타라잇 | 2022년 09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당신은 혹시 지금 가스라이팅 당하는 중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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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단활동 No.40

책 : 아직도 사랑이라고 생각해?
저자 : 썸머 지음
출판사 : 스타라잇
장르 : 자기계발

이 책은 우연히 채성모의 손에 잡히 는독서 의 <작가와의 만남>라이브
방송을 통해 알게 되었다. 라이브 방송을 깜빡 잊고 있다가 중간에 들어가
시청하였는데 호기심을 강하게 자극하여 서평 신청을 하게 되었다.

목록
1장. 이제야 나타난 내 반쪽
2장. 양의 탈을 쓴 심리 조종자
3장. 심리 조종자의 강력한 무기 Sex
4장. 알면서도 벗어나지 못하는 이유
5장. 심리 조종자는 외나무다리에서 만난다
6장. 공존할 것인가 VS 벗어날 것인가?
7. 협상의 주도권 잡기
?
책을 펼치면
p13 혹은 당신이 매우 뛰어난 공감 능력을 갖추고 있기 때문에 당신의
위로나 이해를 통해 심리 조종자는 자존감을 채울 수 있어서 일 수도 있다.

P65 이 책을 집어 든 당신은 어쩌면 이 게임에서 심리 조종자를 이기는
방법을 찾고 싶을 수 있다. 하지만 반드시 기억하자. 정말로 이기는 방법은
매 판 새로운 전술을 짜고 기습 공격을 하고 허를 찔러 심리 조종자를 당황스럽게
만드는 것이 아니다. 바로 게임에서 영구히 '로그아웃'해 버리는 것이다.

p244 첫 번째로 적극적으로 '증거'를 확보하는 것이다. (중락) 피해자가
증거를 모으고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되면 그것 만으로도 겁을 먹을 수 있다.
두번째는 권위 있는 제 삼자의 도움을 받는 것이다. 회사라면 정기적으로
인사 담당자와 미팅을 하는 것도 나쁘지 않을 것이다.

책을 읽으면서 '나도 가스라이팅 당해 본적이 있었나?'하며 지난 나의
과거들을 생각해 보았다. 책에서 말하는 '엠파스'(어떤 종류의 그룹보다도
예민한 사람과 가장 가까운 그룹) 혹은 뛰어난 공감 능력을 가진 사람이 나다.
그래서 연애에서의 가스라이팅은 두말하면 입 아프니 패스하고
대학 졸업 후 나의 첫 직장 생활을 지금 와서 생각해보면 가스라이팅 이었다는걸
깨닫고 소름이 돋았다.그 땐 가스라이팅이 뭔지 몰랐고 그냥 미친X한테 재수없게
걸렸다고 생각 했었으니까. 25살, 대학 졸업 후 전공에 따라 호텔에 취업하여
첫 직장 생활을 하게 되었고 그 때 당시 나이 많은 노처녀 대리에게 끈질기게
괴롭힘 당했다. 나에게 주어진 하루 업무를 할 수 없을 정도로 업무 시간에 아예
나를 본인 옆자리에 앉혀 놓고 갖은 히스테리를 부리고 '너는 일 할 필요가 없다.
너는 나에게 욕 먹는게 니 업무다.'라며 모욕적인 말들을 쏟아냈고 팀장이라는
사람은 대놓고 나를 괴롭히는 것을 그냥 즐기듯 보고만 있었고, 플라잉 몽키를
심어놓고 기숙사 생활을 하던 나의 일거수 일투족 말 한마디 한마디를 다 보고하도록
하고 나의 동태를 살피어 정보를 공유 하며 점점 더 나를 옥죄였다.
첫 직장이고 그때는 아무것도 모르는 순진한 신입이라 처음에는 매일 울고 참기를
반복했다. 그렇지만 내가 저런 나쁜 것들 때문에 직장을 맥없이 그만 두고 싶지는 않았다.

그만 둘 때 그만 두더라도 내가 다 폭로하고 나가겠다 마음먹고 이 책에서 말한 것 처럼

조금씩 증거와 증인들을 모아서 조용히 인사 담당자를 찾아가 폭로하였다.

그리하여 결국 나를 괴롭히던 노처녀 대리와 보고 즐기던 팀장은 짤리게 되었다.
아직도 노처녀 대리가 그만 두던 날 나에게 했던 말은 잊을 수가 없다.
"내가 호텔 근무한 20년 동안 너 같은 미친X은 처음이다. 너 어디 한번 이쪽에
발 붙이고 살 수 있나 보자! 너 절대 발 못 붙이게 할거야 내가!!" 였다.
그 말에 난 "네. 안녕히 가세요!" 하며 친절하게 인사로 보답해주었다.
그 이후로 거기에 2년 간 근무 하다가 그만 두고 전혀 다른 분야에서 일하며 살게 되었다.
언젠가 어떤 인연으로 다시 만나게 될지는 모르겠지만 그 이후로는 사람을
경계하는 버릇이 생겼고 사람 보는 눈도 어느 정도 생겼다.
?
인간관계가 어렵고 직장에서 연인에게 가족에게 혹은 친구나 지인에게서
혹 휘둘리고 있다고 느끼는 사람 누구에게나 이 책을 적극 추천 해주고 싶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 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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