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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부터 내 비서도 다이어리다 나의 비서는 다이어리입니다 | 기본 카테고리 2023-01-25 1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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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나의 비서는 다이어리입니다

윤슬 저
담다 | 2023년 0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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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년 흐지부지하게 쓰다 버리던 다이어리를 알차게 쓰는 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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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단활동 No.48

책 : 나의 비서는 다이어리입니다
저자 : 윤슬
출판사 : 담다
장르 : 자기계발

우연히 한 출판사의 이벤트에 당첨이 되어 2023년도
다이어리를 선물로 받았다. 학창 시절부터 다이어리 쓰는 것을
좋아하던 나에게(물론 매번 꾸준히 쓰지 못하고 버린 것들이
수두룩 빽빽 했지만)오랜만에 다이어리 선물은
무언가 나에게 옛 추억과 감성을 선물 받는 기분이면서도
뭔가 바쁜 현대 여성의 비즈니스를 위한 전유물(?)같은 느낌에
왠지 설레고 잔뜩 부풀은 기분이었다.????
그런데 이 다이어리를 전처럼 초반에만 열심히 쓰다가
또 흐지부지해져 버리게 될 것 같아 뭔가 대책이 필요했다!
그러다 만난 <나의 비서는 다이어리입니다>는 나의 구세주!!

목차

프롤로그 / 다이어리에는 내가 산다

PART 1. 다이어리는 스토리텔링이다
PART 2. 다이어리로 자유로움을 얻다
PART 3. 다이어리에 대한 나만의 기준이 필요하다
PART 4. 시간 관리 전문가는 다이어리를 어떻게 활용할까?

에필로그 / 좋은 습관은 의미를 만든다

책 속의 다이어리 이야기

p19 한 권의 다이어리를 채우지 못했던 사람이 일 년을 채워내는데
도움이 되면 좋겠다. 다이어리를 사 모으는 취미만 있었다면 이번 기회에
첫 페이지를 써 내려가는 기적 같은 일이 생기면 큰 기쁨이 될 것 같다.

p40 이제는 습관이 된 다이어리 쓰기, 여기에는 과연 어떤 매력이 있는 걸까?
첫째, 똑같은 하루가 계속 반복되는 것 같지만 실은 전혀 다른 새로운 날을
맞이하고 있다는 사실을 다이어리를 통해 인식
둘째, 역사 기록물 역할을 한다는 점이다.
다이어리를 보면 어제를 만날 수 있고,어제의 나를 살펴볼 수 있다.
셋째, 만족감과 보람을 안겨준다는 점이다.

p55 다이어리는 시간의 그림자 같다.
'오늘'이라는 시간의 그림자로, 독특한 개성과 취향이 녹아 있다.
인생이라는 거대한 이름 뒤에 가려졌지만, 일상을 보여주는 가장 솔직한
도구인 셈이다.

p80 다이어리는 일정 관리를 넘어 시간을 관리하고 인생을 관리하는
도구의 성격이 강하다. 삶을 방해하는 요소와 거리를 두고 선택과 집중을
발휘할 수 있도록 도와주기 때문이다.

p120 다이어리에 일정을 체크하고 관리하겠다고 마음 먹었다면
'꼭?', '굳이?', '지금?' 이라고 묻지 말고 '그냥'몸을 움직여보았으면 좋겠다.
잊지말자. 다이어리가 생각과 결합하면 아이디어에 불과하지만,
행동과 결합하면 작품이 된다.

p130 400페이지 분량의 책을 일주일 만에 읽겠다고 말하는 사람은
쉽게 시작하지 못할 뿐 아니라 도중에 포기하는 경우가 많다.
하지만 400페이지가 아니라 하루에 50페이지씩 8일 동안 읽겠다고
계획을 세우는 사람은 끝내 성공한다.

p143 열정이 과하다 싶을 때, 마음속에 자신감이 똘똘 뭉쳐있을 때,
일정을 빡빡하게 세울 확률이 높다, 마음 같아서는 무엇이든 이뤄낼 수
있을 것 같아 무리한 계획을 세우게 되는 것이다.
하지만 사람의 마음은 한결같기 어렵고, 예상하지 못한 상황에 감정이
휩쓸려 루틴이 무너질 수 있다.

P152쉼표도 필요하다. 무언가를 하기 위해 노력하는 시간이 있다면
아무것도 하지 않는 시간 역시 있어야 한다. 조건이 붙지 않는 시간이 필요하다.

작가님 이름이 우리 큰딸 이름이랑 똑같아서 괜히 마음이 가는
윤슬 작가님도 한때는 다이어리를 계절에 따라 기분에 따라 바꾸고
예쁜 스티커를 보면 나도 모르게 손이 가고 펜에도 정성을 쏟았다는
글이 어찌나 공감이 가던지.. 나 역시 한때 정신없이 스티커를 사 모으고
색깔 별로 필기감 별로 이런저런 핑계로 펜들을 사 모으기 바빴던 기억이 있다.
(지금도 필사를 핑계로 펜들 사 모으는건 안비밀~!!크크)
정작 다이어리는 1~2월 혹은 새 학기가 시작하는 3~4월에만 아주
열심히 쓰다가 그 뒤로는 흐지부지 되어 버리는 일이 허다 했다.
윤슬 작가님이 그러셨던 시절이 있다니 나도 차근차근 욕심 부리지 않고
작은 계획부터 실행하면 나도 올해는 다이어리를 꾸준히 쓸 수 있지
않을까 하는 기대가 된다.

한 해 일정을 다이어리로 계획 중이신 분들께 추천합니다
?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 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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