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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스스로

신수지 글/이재경 그림
고래뱃속 | 2022년 09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스스로할 수 있다는 믿음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그림책 <스스로>

아이들의 자기주도성과 부모의 역할에 대해 알려주는 그림책입니다.

 

 

 

아이는 무엇도 혼자 하지 않아요.

옷 입는 것 , 씻는 것, 먹는 것 등등 아이 스스로 하는 일은 하나도 없어 보였죠.

이런 아이들은 어떻게 성장해나가는 것이 좋을까요~?

혼자 하는 일 없이 엄마의 도움만 받던 아이는 갑자기 공이 됩니다.

공이 되어버린 아이는 숲으로 데구르르 굴러가버리죠.

 

굴러가버리던 아이는 계속 굴러가야하는걸까요?

아이는 이제 손과 팔을 꺼내 숲을 헤쳐 나가기도 하고

먹을 것을 찾아 입과 코를 쓰기도 하고

눈과 입을 통해 친구를 사귀기도 한답니다.

 

 

부모로부터 차근차근 독립해나가는 아이들의 모습이 담겨있는 것 같은 이야기였어요.

엄마의 도움이 없이도 이제는 잘할 수 있는 아이의 모습에서

당당함과 자신감이 돋보입니다.

 

아이가 자라면서 자신이 스스로할 수 있는 일이 많아지면

신이나고 더욱 잘하고 싶다는 욕심이 생기기도 하잖아요?

그럴 때 우리는 그 아이의 성장에 응원하는 마음으로 지켜봐주기만 하면 된다는 메세지를 그림책을 통해서 받았답니다.

부모님과 따뜻한 포옹을 하는 두 팔을 스스로 사용하기까지.

우리 아이들이 스스로할 수 있는 일이 많다는 것을 그림책을 통해 보여주는 듯 합니다.

 

 

 

아이들이 혼자서 할 수 있을거라는 자신감을 키워주기에도,

부모님들이 아이들 스스로 할 수 있을 것이라는 믿음을 심어주기에도 좋은 그림책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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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가 분수가 된 것처럼 펑펑 울어 버린다면 | 기본 카테고리 2022-12-01 19: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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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네가 분수가 된 것처럼 펑펑 울어 버린다면

노에미 볼라 글그림/홍연미 역
웅진주니어 | 2022년 09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네가 분수가 된 것처럼 펑펑 울어 버린다면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그림책 <네가 분수가 된 것처럼 펑펑 울어버린다면>

펑펑 울어버렸을 때 그 후련함과 시원함,

감정표현의 소중함을 이야기할 수 있는 그림책입니다.

 

 

 

 

운다고 달라지는 일은 없어

우는 것은 아무 소용이 없는 일이야.

라는 말 들어본 적 많지 않으세요?

 

우리는 눈물 흘리는 것에 왜이렇게 인색한걸까

슬퍼서, 힘들어서, 지쳐서, 억울해서 등등

눈물이 나는 이유는 다양한데 모두 참으라고만 하니 더 힘들어지지 않았나요.

 

울어봐야 아무 소용 없다는 말

진짜일까요?

 

이 그림책은 우는 것이 얼마나 소용이 있는 일인지

울어서 좋은 일이 어떤 것인지

얼마나 멋진 것인지 보여주고 있답니다.

 

 

 

 

 

눈물을 흘려서 즐거운 일이 생기는 것이

모두 귀엽게 그려져있답니다.

생일초를 눈물로 끄기, 눈물로 물을 모아 베이킹 하기 등등

상상 속의 일이지만 얼마나 귀엽고 즐거운 일인지 그림책을 보며 한참 웃어서

저는 웃다가 눈물이 나올 지경이었답니다 ㅎㅎ

 

 

사실, 눈물을 흘리지 않는 사람은 없잖아요?

축구선수도, 왕도, 경찰관도, 슈퍼 영웅도

모두 눈물을 흘리는 사람이니까요!

 

오히려 참는 것은 우리의 감정에 해로워요.

눈물을 펑펑 흘리고 울었을 때

개운하고 시원하기도 하니까요.

내 감정에 솔직하고, 있는 그대로 받아들이는 것이 중요하죠

그게 더 건강하게 살아가는 것이라고

그림책에서 말해주는 듯 합니다.

 

 

우는 것이 나쁜 것이 아니라는 것

우리는 언제 울어도 괜찮다는 것을 말해주는 그림책

<네가 분수가 된 것처럼 펑펑 울어버린다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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