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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은 어떻게 움직이는가 #01 | [ 중간서평 ] 2021-10-29 2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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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주식은 어떻게 움직이는가

마이클 버켓 저/김영주 역/김성환 감수
더난출판사 | 2021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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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stock) 주식회사의 자본을 구성하는 단위이며, 사원인 주주가 주식회사에 출자한 일정한 지분을 나타내는 증권을 말하기도 한다. 주권(Stock certificate) 주주의 회사에 대한 법률상 지위인 주주권을 부여하는 유가증권을 말하며, 기명주권과 무기명주권으로 나뉘기도 한다. 주식이라는 말을 법률로 정한 주권으로 통칭하여 사용하는 것은 잘못된 표현이다. 주식은 회사에 대한 사원의 자격을 의미하므로, 사원권은 주식과 분리하여 양도할 수 없다. , 주식을 양도하면 사원권도 함께 양도되는 것이다. 주주가 회사에 대한 지위를 포기하는 절차가 되는 것이고 지위를 상실하는 절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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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피 #01 | [ 중간서평 ] 2021-10-29 2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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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셀피

윌 스토 저/이현경 역
글항아리 | 2021년 0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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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존감' 스스로 가치를 가진 존재로 여기고 부정적으로 여기지 않는 정신적 상태나 감정을 말한다. 일상에서는 자신을 사랑하는 감정으로도 사용된다. 우리는 흔히 자존심과 자존감을 크게 착각한다. 거의 모든 것에 자존심이라는 말을 사용하여 표현하기 때문이다. 둘의 가장 큰 차이는, 자존심은 존중하거나 받으려는 감정의 대상이 타인이지만, 자존감은 존중의 대상이 자신이다. 그러므로 자존감은 다른 대상이 없이 홀로 존재할 수 있다. 자존감이 낮은 사람들의 특징을 살펴보면, 스스로 만족하지 못하기에 행복하지가 않다. 또한, 자신에 대대 호의적이지 않기에, 자기 혐오와 부정적인 말을 자주 사용한다. ‘나는 되는 일이 없어’, ‘나는 쓸모 없다’, ‘나는 실패자다’, ‘나는 낙오자다’ 등 같은 말을 하면서 스스로 평가절하한다. 가장 큰 문제가 되는 것은 타인과의 비교에서 오는 열등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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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렘 셔플 #01 | [ 중간서평 ] 2021-10-29 2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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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할렘 셔플

콜슨 화이트헤드 저/김지원 역
은행나무 | 2021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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퓰리처상을 비롯한 수많은 문학상을 휩쓴 작가라는 추천사보다, “생존을 위해 도덕의 기준을 넘나드는 약자들의 이중적인 생활을 진지하고 유쾌하게 그려냈다.” 아마존 독자평이 책의 소개에 아주 적합하다. 미국의 아카데미상, 퓰리처상은 유색인종들에게는 불편한 곳이다. 백인들의 파티라고 불리는 그곳에서, 『언더그라운드 레일로드』, 『니클의 소년들』로 연달아 퓰리처상을 받은 「콜슨 화이트헤드」는 아프리카계 흑인이다. 작품성과 연기력으로 기생충과 미나리가 아카데미의 문을 열었다. 소설의 내용도 기대되지만, 저자의 글쓰기가 어떠할지 더욱 기대되는 부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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