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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채식의사의 고백 | [ 완료서평 ] 2022-01-21 11: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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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어느 채식의사의 고백

존 맥두걸 저/강신원 역
사이몬북스 | 2022년 0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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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

어느 채식의사의 고백

존 맥두걸

사이몬북스

2022013일 개정판

312480g 145*210*20mm

건강 에세이

 

 

 

 

 

사람을 죽이는 수술과 약물 처방을 하지 않기로 맹세했다.라는 고백은 나의 가슴을 더욱 벅차게 만들었다.“ 이의철, 직업환경의학 전문의2019인체 항생제 사용량’ OECD 3위에 한국이 차지했다. 2019년 질병관리청 조사결과 75개 병원에서 처방한 항생제 중 26%가 부적정 처방이었다고 한다. 그럼 왜 매년 항생제 남용에 관한 순위를 WHO는 발표할까? WHO는 항생제 내성이 인류가 당면한 위기로 경고한다. ‘슈퍼 박테리아라고 한다. 항생제는 세균을 죽이거나 증식을 막는 중요한 약이다. 그러나 과도하게 사용하면 일부 세균은 항생제로부터 살아남기 위해 유전자 변이를 한다. 더 강력하게 내성이 생긴 세균은 항생제에 반응하지 않고 증식한다. 생물의 목적은 생존번식에 있다. 인간만이 진화하고 살아남는 방법을 터득하는 것이 아니다.

 

 

 

 

 

존 맥두걸은 미국의 의사, 저술가, 기업가이다. ‘맥두걸의 좋은 식품의 공동 설립자이며, 미국 책임있는의사회의 회원이다. 맥두걸의 이론은 간단하다. 인간의 퇴행성 질환은 동물 단백질과 식물성 기름이 주된 원인이므로, 채식과 녹말 음식 섭취를 통해 치료할 수 있다는 것이다. 18세에 갑작스러운 중풍 증상을 겪으며 육식을 너무 많이 했다는 가정을 하게 된다. 이후 20대 중후반부터 채식 위주의 식사를 하면서 75세 현재도 건강하고 왕성하게 활동하고 있다. 16년째 비건인 본인 또한, 맥두걸 의사의 많은 의견에 공감하는 바이다. 이것은 저자의 책이나 이론에 설득이 아닌, 나 자신의 경험으로 얻은 결과이기 때문이다. 100명의 의사가 말을 하면 과반수가 주장하는 바를 살핀다. 그 과반수 중에서도 이론과 근거와 통계가 확실한 사실만을 걸러낸다. 그리고 마지막 수년간 나 스스로 실험을 통해 검증되어야 나는 믿는다.

 

 

 

 

 

P.105 ”인간의 몸은 잘못된 습관이 만들어낸 질병을 스스로 회복시키는 능력이 있다. 지금이라도 나는 수많은 실례를 들 수 있다. 가령 흡연자는 폐를 자극하는 수업이 많은 독성물질을 매일 들이마신다. 폐는 흡연자의 기침을 통해서 계속해서 담배 연기와 싸움을 벌인다. 독성물질을 배출하기 위한 노력의 목적으로 가래침을 생산해낸다. “과거에는 거의 없던 질환이었지만, 현대에 가장 많은 질환이 이다. 암은 언제부터 이렇게 갑자기 많이 생기기 시작했을까? 인류는 지난 100년간 100년 전보다 100배의 제품을 생산했다고 한다. ‘다이어트‘, ’초고도비만이러한 것들이 사회적 문제가 될 만큼 음식이 넘쳐나기 시작했다. 그 음식의 대부분은 공장식 축산으로 생산된 육류였다. 실제로 단위면적당 채소를 키우는 것보다, 육류를 생산하는 게 훨씬 자본적으로 이득이다. 이렇게 자본주의는 우리에게 단백질을 강요하고, 골고루 먹는 것이 건강의 법칙이라고 주입해왔다. 자본가의 목적은 하나이다. 우리의 건강이 아닌, 그들의 매출이다.

 

 

 

 

 

P.236 ”비타민 D는 햇볕 한 줌으로 충분하다. “암에 걸렸을 때 가장 먼저 하는 것이, 방사선 치료라는 항암치료이다. 치료가 얼마나 독하면 머리카락이 모조리 빠지고, 심하면 치아까지 다 망가진다. 이런 항암치료로도 낫지 않으면, 마지막에 하는 치료는 면역력 주사를 맞는 것이다. 결국, 최종 치료는 우리 인체의 면역력에 맡기는 것이다. 자본주의식 의료시스템은 모순이 있다. 각종 건강 프로그램에 나와서 면역력을 망치는 식습관을 강요하고, 인체를 망치는 치료를 하고, 마지막에서야 우리의 면역력에 맡기는 것이다. 인간은 생존‘, ’번식을 최고 목적으로 하는 여타 동물과 다르지 않다. 먹고, 싸고, 자고 이 기본적인 습관이 우리의 면역력을 만드는 것이다. 2020년 발 코로나 팬데믹의 치료제도 백신도 없다. 모든 전문가는 하나같이 입을 모아 말한다. 집단면역이 형성되어야 종식될 전염병이라고 말이다. 인간의 세포 수보다 많은 미생물이 장에 공생한다. 우리의 뇌도 이 장에서 에너지를 공급받는다. , 잘못된 식습관은 우리 뇌까지도 우울하게 만든다는 것이다. 아직도 항생제가 당신의 생명을 지켜준다고 믿고 있다면 이 책을 펼쳐 읽을 것을 진심으로 말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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