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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우리나라 좋은동화 12] 서평이벤트 | 서평 이벤트 2013-11-28 17: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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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 좋은동화 12

 

 

 

글 김문홍 외 | 그림 모라, 정가애

175*230 | 204페이지 | 값 11,000원 | 대상 독자 : 초등학교 전 학년
ISBN 9788961554145 74810
발행 2013년 11월 15일

 

 

 

 이벤트 참여방법

 

    1. 이벤트 기간: 11월 28일 ~ 12월 3일 / 당첨자 발표 : 12월 4일

    2. 모집인원: 5명

    3. 참여방법
         - 이벤트 페이지를 스크랩하세요.(필수)
         - 이 책을 읽고 싶은 이유와 스크랩 주소를 댓글로 남겨주세요.

 

    4. 당첨되신 분은 꼭 지켜주세요.

       - 도서 수령 후, 15일 이내에 'yes24'에 도서 리뷰를 꼭 올려주세요.

       (미서평시 서평단 선정에서 제외됩니다)

 

 


■ 작품 소개


아동문학 문예지에 발표된 동화 가운데
꼭 필요한 주제만을 가려 선정한
‘올해의 좋은 동화’들!

 

전년도 아동문예지에 수록된 작품들 중 기준에 의거, 어린이들이 읽어야 할 좋은 동화 12편을 모아 엮은 제5회 《우리나라 좋은동화 12》가 출간되었다.
선정 위원은 동화 작가 이상배, 류근원 선생님으로 열린아동문학, 창비어린이, 한국아동문학, 아동문학평론 등 대표 아동 문예지에 한 해 동안 발표된 작품을 심도 깊게 검토하고 최종 12편을 선정하였다. 선정된 기준은, 첫째 어린이들의 눈높이에 맞춘 동화, 둘째 재미와 감동이 어우러진 동화, 셋째 독자들이 다양한 사고를 할 수 있도록 돕는 다양한 주제의 동화이며 12편은 모두 선정기준에 부합되는 작품들로 가려내었다.
이번 동화 모음집에는 한국동화문학상, 이주홍문학상, 한국아동문학상, 소천아동문학상, 열린아동문학상, 문학동네어린이문학상, 방정환문학상 등을 수상하며 이미 실력을 인정받은, 우리나라에서 내로라하는 동화 작가들의 작품이 담겨 있다.

 


독자와 평단의 꾸준한 요청으로
어린이들에게 다시 돌아온,
우리나라 좋은 동화 선정 모음집.

 

제5회 《우리나라 좋은동화 12》의 출간은 평단과 작가들의 전폭적 지원 없이는 불가능했다. 《우리나라 좋은동화 12》는 2000년 제1회가 출간된 뒤, 출판 시장의 힘든 상황 속에 2004년, 출간이 잠시 중단되었다. 그러나 갈수록 열악해지는 문단계의 창작 여건과 모음집 시장의 침체기를 이겨 내고자 제5회 《우리나라 좋은동화 12》로 다시 돌아왔다.
선정집 출간을 바라던 작가들은 제5회 《우리나라 좋은동화 12》의 재출간 소식에 폭발적인 반응을 보였다. 우리나라의 좋은 동화들을 어린이들이 가까이 접할 수 있는 뜻 깊은 기회가 되리라는 기대와 출판사의 용기 있는 선택에 작가들과 평단은 전폭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았다.
《우리나라 좋은동화 12》는 문단의 발전과 작가들의 활발한 창작 활동에 동기 부여가 되고자 하는 사명감을 갖고 앞으로 매해 출간될 예정이다.

 


■ 작품 내용


어린이들의 삶 속에서 힘이 되는
12가지 주제를 다룬 문제의 동화 12편

 

제5회 《우리나라 좋은동화 12》에는 사랑과 배려, 친구들 사이의 폭력, 진정한 아름다움의 기준, 우리나라 전설과 분단국가에서의 통일 문제, 사람들 사이의 정, 세대 차이에서 오는 갈등, 고운 말, 소중함 등 폭넓은 소재와 다양한 주제를 녹여냄으로써 어린이들의 삶 속에서 힘이 되는 12가지 주제를 다룬 문제의 동화 12편이 담겨 있다.

12편의 동화들에 담긴 주제와 내용은 다음과 같다.

 

김문홍 작가의 <사랑이 뭔데요?>에는 기계들의 사용으로 생활은 편리해졌으나 마음은 메말라지는 현대인의 모습이 나타난다. 사랑을 아는 기계와 사랑을 잊어버린 사람의 모습이 대조되며 사랑을 잊지 말자는 주제가 담겨 있다.


김병규 작가의 <종이칼>은 유치원 어린이들 사이에서 벌어진 폭력을 다루고 있다. 이제 유치원 어린이 사이에서까지 일어나는 폭력의 충격적인 실화를 바탕으로 몸의 상처뿐만 아니라, 마음의 상처까지 어루만져 주는 이야기가 담겨 있다.


김옥애 작가의 <흰 민들레 소식>은 ‘내 것’만을 생각하는 엄마와 ‘나눔’을 생각하는 명이의 이야기가 담겨 있다. 그런 나눔과 배려로 흰 민들레는 우리 집 앞마당에만 피는 것이 아닌, 섬 전체에 고루고루 피어나게 된다.


김진 작가의 <강물을 거슬러 오른 고래 한 마리>에는 전설을 통해 간절한 마음으로 어떤 것을 이루려고 노력하면 반드시 이룰 수 있다는 내용을 담고 있다.


문영숙 작가의 <가락지빵>에는 작가가 북한을 직접 눈으로 보고 쓴 생생한 느낌으로 점점 더 살기 어려워지는 북한 속 어린이의 이야기를 읽을 수 있다. 이런 이야기를 읽으며 남과 북의 어린이가 서로를 좀 더 이해하며 남북통일에 조금 더 나아가고자 하는 작가의 메시지가 담겨 있다.


박경선 작가의 <하늘 아저씨네 구멍가게>는 구멍가게를 운영하는 인정 있는 부부의 이야기를 읽으며 이웃 사이의 정에 대해, 그리고 요새 이슈가 되고 있는 구멍가게와 대형마트에 대해서 생각하도록 돕는다.


박윤규 작가의 <봉림대에서 부르는 노래>에는 봉림대의 전설을 통해 형제가 남북으로 갈린 비극적인 현실과 우리 민족의 오랜 소원인 남북통일에 대한 희망이 담겨 있다.


박현숙 작가의 <황소 이발소의 마지막 손님>에는 새로운 것에 밀려 사라져 가는 옛 것과 세대 갈등이라는 이름으로 뒤로 밀려나는 노인 문제를 생각하게 만든다.


손수자 작가의 <말의 씨앗>에는 고운 말을 쓰지 않고 미운 말을 쓰면 그 말이 배가 되어 다시 돌아온다는 것을 달님과 말들의 모습으로 보여 준다.


손연자 작가의 <그 나무가 웃는다>에는 무엇 하나 쓸모없는 것이 없고, 모두 소중하다는 내용을 담고 있다.


윤수천 작가의 <우리 집엔 마법사들이 산다>는 앞을 못 보고 누군가의 막대기를 쥐고 가야 하는 장님 할아버지를 마법사로 나타내어 서로 배려하고 아끼는 마음을 기발한 상상력으로 담고 있다.

이옥용 작가의 <돼지, 성형 수술 하다>에는 우리 모두의 생김새에는 각자의 특징이 있고, 개성과 장점이 있다는 것을 돼지가 성형 수술을 하는 판타지적 상상력으로 보여 주고 있다.

 

다양한 주제를 다룬 12편의 동화를 읽으며 아이들은 다양한 주제에 대해 생각해 보게 된다. 더불어 ‘내가 이 상황이라면 어떻게 했을까?’ 고민하게 만드는 문제의 동화 12편을 읽으며 통찰력과 사고력, 더불어 다른 사람의 상황을 이해하는 공감 능력을 더욱 높일 수 있다.

 

 

■ 차례


사랑이 뭔데요? -김문홍
종이칼 -김병규
흰 민들레 소식 -김옥애
강물을 거슬러 오른 고래 한 마리 -김진
가락지빵 -문영숙
하늘 아저씨네 구멍가게 -박경선
봉림대에서 부르는 노래 -박윤규
황소 이발소의 마지막 손님 -박현숙
말의 씨앗 -손수자
그 나무가 웃는다 -손연자
우리 집엔 마법사들이 산다 -윤수천
돼지, 성형 수술 하다 -이옥용
제5회 《우리나라 좋은동화 12 》를 뽑은 말


■ 작가 소개


글 김문홍 외


김문홍│사랑이 뭔데요?
한국동화문학상, 이주홍문학상 등을 수상했습니다.
《움직이는 산》 등을 지었습니다.
김병규│종이칼
대한민국문학상, 소천아동문학상 등을 수상했습니다.
《희망을 파는 자동판매기》《까만 수레를 탄 흙꼭두장군》 등을 지었습니다.
김옥애│흰 민들레 소식
한국아동문학상, 한국불교아동문학상 등을 수상했습니다.
《들고양이 노이》《별이 된 도깨비 누나》 등을 지었습니다.
김진│강물을 거슬러 오른 고래 한 마리
《럭키 파트라슈》《노래하는 여전사 윤희순》
《세계 평화를 꿈꾼 민족의 영웅 안중근》 등을 지었습니다.
문영숙│가락지빵
푸른문학상, 문학동네어린이문학상 등을 수상했습니다.
《무덤 속의 그림》《검은 바다》《색동저고리》 등을 지었습니다.
박경선│하늘 아저씨네 구멍가게
청구문학상, 영남아동문학상을 수상했습니다.
《너는 왜 큰 소리로 말하지 않니》《아버지와 한 약속》 등을 지었습니다.
박윤규│봉림대에서 부르는 노래
한국아동문학상 등을 수상했습니다. 《산왕 부루》《버들붕어 하킴》
《주문을 외자 아르케옵테릭스!》 등을 지었습니다.
박현숙│황소 이발소의 마지막 손님
살림어린이문학상 대상을 수상했습니다. 《도와달라고 소리쳐》
《국경을 넘는 아이들》《우리 아빠는 대머리예요》 등을 지었습니다.
손수자│말의 씨앗
눈높이아동문학상, 해강아동문학상 등을 수상했습니다.
《꽃이 된 구름》 《하나는 바람돌이》 등을 지었습니다.
손연자│그 나무가 웃는다
한국아동문학상, 한국어린이도서상 등을 수상했습니다.
《마사코의 질문》《요 알통 좀 봐라》《푸른 손수건》 등을 지었습니다.
윤수천│우리 집엔 마법사들이 산다
한국아동문학상, 방정환문학상 등을 수상했습니다.
《꺼벙이 억수》《인사 잘하고 웃기 잘하는 집》 등을 지었습니다.
이옥용│돼지, 성형 수술 하다
새벗문학상, 푸른문학상 등을 수상했습니다.
동시집 《고래와 래고》 등을 지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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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서평단 모집] 사색의 향기, 아침을 열다 | 서평 이벤트 2013-11-28 17: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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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벤트 참여방법

 

    1. 이벤트 기간: 11월 28일 ~ 12월 9일 / 당첨자 발표 : 12월 10일
    2. 모집인원: 10명


    3. 참여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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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당첨되신 분은 꼭 지켜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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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서평시 서평단 선정에서 제외됩니다)

 

 

마음을 쓰다듬는, 오늘의 사색이 도착했습니다
“당신의 손에서 스마트폰을 내려놓게 할 단 하나의 통찰!”

우리의 인생은 ‘한 줄기 사색’에서 시작된다
하나같이 작은 스마트폰 속 화면을 뚫어져라 바라보고 있는 사람들. 최근 버스나 전철 안에서 가장 쉽게 만날 수 있는 현대인들의 모습이다. 스마트폰은 여러 측면에서 혁명적이다 싶을 정도로 우리 삶을 바꾸어놓았지만, 부작용도 만만치 않다. 그 가운데 가장 큰 폐해는 사람들이 점점 생각하고 고민할 시간을 잃어가고 있다는 것이다. 스마트폰의 세계에서는 세상 사람들과 무한대로 연결될 수 있지만, 그만큼 우리의 삶은 가벼워지고 깊이를 잃어가고 있다. 《사색의 향기, 아침을 열다》는 깊은 생각을 이끌어낼 수 있는 ‘사색’을 권한다. 머릿속에 스쳐가는 단상을 의미하는 ‘생각’과는 다르게 ‘사색’이란 위대한 인생 선배들이 남긴 양질의 문화 콘텐츠를 향유하고, 그 안에서 자신이 느낀 것들을 새롭게 끌어낸다는 점에서 차이가 있다.

매일 아침 160만 회원의 마음을 감동시킨 ‘향기메일’을 책으로 만나다
이 책을 펴낸 ‘사색의향기문화원’은 문화나눔 활동으로 사회 구성원 모두에게 좋은 영향을 끼치고자 설립된 비영리 문화단체다. ‘사색의향기문화원’은 명상의 글, 책 속의 글, 작가의 글, 독자의 글, 문화읽기 등 각기 다른 주제의 콘텐츠를 ‘향기메일’이라는 메일 서비스를 통해 주 5회 회원들에게 제공하고 있다. 2004년에 시작된 이 서비스는 어느덧 10년째에 접어들었으며 현재는 약 160만 명의 회원들에게 ‘향기메일’을 발송하고 있다.
향기메일 속 한 줄의 사색을 통해 사고하고, 분별하며, 자기만의 견해를 갖게 될 것이다. 그리고 이러한 과정을 통해 자신만의 생각을 확고히 한다면 이 세상은 한결 살기 좋아질 것이다. 향기메일은 어느 한 사람이 독자적으로 운영하는 것이 아니라 작가, 시인과 같은 문학인과 더불어 일반 독자들도 작가회로 함께 참여하고 있다. 모두의 생각을 공유하고 나누는 데서 새로운 힘이 발산되기 때문이다. 《사색의 향기, 아침을 열다》는 지난 10년간 발행된 향기메일 중에서 사색을 끌어내기에 적합한 글들을 엄선하여 펴낸 첫 번째 책이다. 이 책은 고단한 인생을 살아가는 현대인들에게 자신을 되돌아보는 사색의 중요성을 다시금 일깨워줄 것이다.

지친 마음을 쓰다듬는, ‘사람, 희망, 마음, 사랑’의 사색 한 줄
이 책은 향기메일 120편을 총 4장의 주제로 구분해 싣고 있다. 1장은 각자의 얼굴에 담긴 살아가는 이야기, 상처 받으면서도 함께 살아갈 수밖에 없는 ‘사람’에 대한 이야기를 다뤘으며, 2장은 좌절 속에서도 다시 일어서도록 힘을 주는 이야기, ‘희망’을 북돋워주는 이야기가 실려 있다. 3장은 우리가 품어왔던 마음, 그리고 남겨두고 가야 할 ‘마음’에 대한 이야기를 모았으며, 4장은 삶의 이유가 되어줄 만큼 강력하면서도 원천적인 인간의 본성, ‘사랑’에 관한 이야기로 마무리했다.
유난히 지친 하루를 마무리한 저녁이나, 혼자만의 시간을 갖고 싶은 순간, 또는 새로운 희망을 얻고 싶은 이른 아침, 그리고 누군가의 축 처진 어깨를 말없이 다독이고 싶은 순간에 이 책의 어디든 펼쳐 읽어볼 것을 권한다. 삶을 사랑하고, 현재에 충실하며, 보다 나은 미래를 꿈꾸는 당신에게 언제나 새로운 힘을 북돋워줄 것이다.

지은이소개
사색의향기문화원
행복한 문화나눔터 사색의향기문화원은 ‘문화나눔’과 ‘사랑나눔’의 정신을 근간으로 설립된 비영리문화단체로서 2004년 5월부터 향기작가회 및 독자의 글을 통해 향기메일로 독자들과 소통하고 있다. 향기메일은 현재 160만여 명의 회원이 구독하고 있으며, 사색의향기문화원에서는 좋은책이벤트, 문학기행, 테마여행, 도보여행, 힐링캠프, 산우회 등 다양한 문화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www.culppy.org

최선옥(사색의향기 향기작가회 회장, 시인)
서울에서 성장하여 이화여대를 졸업했다. 한국문인협회 회원으로 시집 『달팽이의 노래』 『누에, 섶을 뜨겁게 껴안다』와 평론집 『이 시인을 조명한다』가 있으며 현재 사색의향기 향기작가회 회장으로 향기메일을 집필하고 있다.

백승훈(사색의향기 향기작가회 부회장, 시인)
1998년 『예술세계』 시 부문 신인상으로 등단했다. 한국문인협회 회원으로 저서로는 야생화 산문집 『꽃에게 말을 걸다』가 있고, 공저로 『내가 따뜻한 이유』 『아침에 詩를 줍다』 등이 있다. 현재 사색의향기 문학기행회 부회장 겸 길라잡이와 향기작가회 부회장으로 향기메일을 집필하고 있다.

그림 이영철(화가)
1960년 경북 김천에서 태어나 안동대 미술학과와 계명대 대학원 회화과에서 서양화를 전공했다. 16회의 초대 개인전과 KIAF, SOAF 등 아트페어, 150여 회의 국내외 단체전에 참여했다. 현재 전업작가로 활동하고 있다. 지은 책으로는 에세이집 『그린 꽃은 시들지 않는다』가 있다.

책속으로

 


차례

서문 당신에게 ‘향기메일’이 도착했습니다

1장 사람의 향기: 얼굴은 거짓말을 하지 않습니다

세상에서 가장 먼 길 | 사람다운 행동 | 하늘로 간 천사 | 사람의 얼굴 | 참을 수 없는 존재의 가벼움 | 양쪽 말을 다 들어봐야 | 풀 | 갓 구운 하루를 배달받았으니 | 아이들은 사는 것을 배운다 | 나비, 날아다니는 꽃잎 한 쌍 | 안과 밖이 조화를 이루는 인생 | 누름돌 | 가족의 힘 | 친구는 나무와 같은 사람 | 여행 가방 | 올곧은 사람이 그립다 | 국수가 먹고 싶다 | 나이를 먹는다는 것 | 묵묵히 자신의 길을 걸어가는 사람들에게 | 함께 있다 | 자전거 타는 신부님 | 통하다 | 내가 존재한다는 것 | 꿀벌이 박수를 받는 이유 | 손에 대한 예의 | ‘괜찮은 사람’을 위한 기도 | 위대한 파락호 | 친근한 호칭 | 가면 | 가진 것이 너무 많습니다

2장 희망의 향기: 다시 일어서는 당신이 아름답습니다
내 인생의 마지막 문장 | 마부작침 | 기차는 일곱 시에 떠나네 | ON 스위치 찾기 | 날아가는 새는 뒤를 돌아보지 않는다 | 절망은 희망의 다른 이름입니다 | 존재의 법칙 | 새로운 길 | 아름다운 욕망 | 나를 사랑하기 | 희망의 새길 | 겸손한 영웅 | 현명한 사람은 늘 준비한다 | 마늘처럼 맵게 | 밥그릇을 위하여 | 지금은 달려야 할 때 | 가슴 뛰는 삶 | 다시 일어서는 당신이 아름답습니다 | 당신을 믿습니다 | 무엇이든 최고가 되어라 | 용기는 힘의 입김이다 | 내가 나를 이기는 것 | 이상과 현실 | 그대 앞에 봄이 있다 | 카이로스와의 조우 | 가버린 시간은 영원히 돌아오지 않는다 | 홀로 빛깔이 달라도 | 자신이 하는 일에 열중할 때 | 모든 일이 제 속도로 | 첫 마음

3장 마음의 향기: 어떤 마음을 남겨놓고 가시렵니까
바람이 부니까 우는 것이다 | 사람의 마음은 자석과 같아서 | 하나의 세계 | 고독한 거인 | 방관자 효과 | 웃어 보세요 | 따시딸레 | 사전 예방이 중요해 | 흔들린다는 것 | 새들은 모래를 삼킨다 | 불행이 찾아왔을 때 | 베풂에도 연습이 필요하다 | 무엇을 남겨놓고 가시렵니까 | 청춘이란 | 진정한 벗 | 세월이 가면 | 삶은 살아야 할 신비다 | 나의 과거를 되돌아보자 | 영혼 청소 | 끝까지 간 길에서 짓는 함박웃음 | 내 비장의 무기 | 소유할 것인가 존재할 것인가 | 값진 삶을 살고 싶다면 | 하고 싶은 일, 할 수 있는 일 | 신은 내게 삶을 선물했다 | 거꾸로 콩나물 | 나이를 먹는다는 것 | 삶에서 간절함이 빠져나간 뒤 | 희망이 되는 사람 | 멕시코 소녀들의 어머니, 정말지 수녀님

4장 사랑의 향기: 사랑은 밑지는 법이 없습니다
사랑의 철학 | 곰과 여우 | 아들과 함께 걷는 길 | 밥 짓는 사랑 | 사랑, 즐겨찾기에 올리다 | 나의 귀여운 도둑 | 내 마음의 발전기 | 가슴으로 낳은 아이 | 행동으로 보여주는 사랑 | 사랑의 명대사 | 영혼의 계좌번호 | 사랑이란 | 단테와 베아트리체 | 짝사랑의 길 | 그림자에게 우산을 | 하나가 된다는 것 | 당신의 향기는 무엇입니까 | 타인은 나고, 나는 곧 타인입니다 | 살아 있는 모든 것을 사랑하자 | 아주 특별한 선물 | 더딘 사랑 | 사랑은 그 왕국을 무기 없이 지배한다 | 안아주세요 | 아이들은 신으로부터 받은 선물이다 | 사랑의 고리 | 별과 이름 | 친절과 사랑은 밑지는 법이 없습니다 | 서로 사랑하되 구속하지 말자 | 미안합니다 | 당신은 제 사랑입니다

 

 

사색의 향기, 아침을 열다

이영철 그림
위즈덤하우스 | 2013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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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부를 잘 할 수 있는 것은 그 무엇보다도 공부 방법에 있다는 것을 느꼈던 영어 교재입니다. | 기본 카테고리 2013-11-28 16: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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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기적의 영어문장 만들기 2권

주선이 저
길벗스쿨 | 2013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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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적의 영어문장 만들기 시리즈

 

                                                                                   2권 2형식 문장 끝내기

 

개념을 배운 뒤 단어블록으로 합체하여  문장을 만든 뒤

그 문장을 써 보며 어순을 익히는 <기적의 영어 문장 만들기>교재

정말 최고입니다~~

초등 아이들 수준에 딱인 것 같아요..

 

 먼저 문장에 재료가 되는 단어들을 공부하고

문장 만들기에서 사용할 단어들을 보고 그 단어들을 뭐라 부르고 어떻게 설명하는 지

단어들은 성격에 따라 그 쓰임에 따라 종류별로 나누어 분류해서 공부한 다음

 

어떤 규칙에 따라 단어들을 배열해야 하는 지 가르쳐주고

문장의 뼈대를 만들고

 

 

개념 쏙쏙 만화코너에서 대화형식으로 풀어낸

것도 영어를 아이들이 쉽게 재밌게 배울수있도록 합니다.

 

문장이 저절로 완성되는 기적의 단어 블록이라더니

단어 블록을 합체하여 문장구조를 정리 할 수 있는

블록으로 표현한 점도 아주 훌륭합니다.

아이의 눈높이에서 놀이처럼 재밌게 공부를 유도하지요.

 


문장에 살을 붙여요.  문장의 의미를 좀 더 구체적으로 표현할 수 있게

부사구를 더 해서 더 나은 표현을 할 수 있도록 유도합니다.

 

 

 

그런다음 좀더 긴 문장인 슈퍼 문장을 만들고 의문문을 만들어 봅니다.

긍정문부정문의문문까지로 바꿔보며 공부하는 데

정말 제대로 된 공부법입니다~^^

 

 

 

 

소리내어 읽고 익혀두며 역할극으로 연습하고

단어 블록의 조합 순서를 보고 문장 어순을 공부해야 하며

많이 써보고 연습하면 실력이 좋아진다는 것을 '이렇게 공부하세요' 통해

아이 혼자 스스로 공부할 수 있도록 어떻게 공부해야 하는 지

좋은 방법으로 이끌어 주는 것도 정말 좋았습니다~

 

1달에 1권 끝낼 수 있는 학습계획표가 들어 있어서

아이가 스스로 공부한 분량을 체크하며 공부습관을 잡을 수 있게 하는 것도

아주 좋아요~!!!

 

기적의 영어문장 만들기 시리즈는 조금씩 공부하지만

제대로 공부하며 큰 효과를 보게 해 주는 책이란 생각이 듭니다.

 

문법을 어렵지 않게  쉽고 빠르게 공부할 수 있도록

효과적인 공부법으로 공부시켜 주는 것 같아요^^

<기적의 영어문장 만들기> 교재를 만나보니

공부를 잘 할 수 있게 하는 것은 공부에 투자하는 시간이 아니라

그 무엇보다도 공부 방법에 있다는 것을 또 한 번 느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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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도 다르고 생김새도 다른 그들과 나눈 교감과 시간들 - 집을 여행하다 | 기본 카테고리 2013-11-28 1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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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집을. 여행하다

전연재 저
리더스북 | 2013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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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을 여행하다


 


집이라는 공간은... 집은 그 집에 사는 사람의 성품과 성향과

취향을 고스란히 느낄 수 있는 그 곳에 살고 있는 집 주인의 부분이었습니다..

집들은 그 사람, 사람에 따라 그 분위기와 공기마저도 다르게 느껴지더군요.

다른 나라의 곳곳의 친구들을 만나고 그 친구들 집으로 여행하면서

친구들의 집에서 경험했던 사람들에게로의 여행이었던 듯..

 

요즘 이웃들에 어떤 사람들이 사는 지도 모르고

험하고 무서운 사건들로 이웃마저도 경계의 대상이 되기도 하는 데

다른 나라로 그것도 한 번도 가 본적없는 곳에 있는

잘 알지도 못하는 친구의 친구의 집으로 여행을 하고

쉬고 잠을 잔다는 것, 그들과 함께 밥을 먹고 이야기하고 웃고..

정말 누구나  꿈꾸는 그런 사람사는 세상을 보여줍니다.

 

 

문화도 다르고 생김새도 다른 그들과 나눈 교감과 시간들은

정말 그 무엇과도 바꿀 수 없는 소중하고 값진 것들이었습니다.

서로 주고 받은 마음과 선물은 감동이었구요.

 

 

요즘에도 그렇게 마음으로 충분하고 충만한 사랑을 느낄 수 있었다니

주고 받을 수 있다니 정말 작가님이 부러웠습니다.

작가님 마음이 그들 마음과 통하는 게 통할 수 있다는 게 신기하기도 하였구요.

 

어떻게 자기만의 생활영역으로 지극히 사적인 공간에

알지도 못했던 다른 누군가를 초대하고 자기 공간을 기꺼이 내어줄 수 있을까..

문을 열어주고 마음으로 대해주고 가족처럼 편하게 대할 수 있을까??

단 며칠 만에 서로 헤어지기 아쉬울 만큼 끈끈해 질 수 있을까??

 

 

집 주인마다 하는 일도 모두 다 달랐습니다.

하지만 그들은 서로를 이해하면서도 간섭하지 않고 인정해주고

진심으로 응원하고 칭찬하는 것을 볼 수 있었습니다.

 

집으로의 여행은 사는 사람과 그 사람이 하는 일, 만드는 요리와

차, 그들과의 대화, 집 인테리어, 집 밖 풍경과 그 마을 주변이나 명소까지로의

깊은 제대로 느낄 수 있는 여행이었어요..

 

저도 이 책에 자극받았는 지 자꾸만 멋진 여행을 꿈꾸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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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이 직접 만들고 만든 것을 가지고 재밌게 놀았습니다~ - 하루 하나 만들기 놀이터 | 기본 카테고리 2013-11-28 10: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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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하루 하나 만들기 놀이터 로봇

편집부 저
삼성출판사 | 2013년 06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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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루 하나 만들기 놀이터  

 

 

 

<하루 하나 만들기 놀이터>는 믿을 수 있는 삼성출판사에서 나온

페이퍼로 만드는 로봇 장난감 만들기 책입니다.

이야~ 정말 멋진 녀석들입니다..

 

책을 펼쳐보던 저희 아들들...

"우와~ 엄마~ 이거 봐봐 정말 멋져~!!!"

"엄마 요것도 너무 멋지고.. 이것도 정말 멋지다~ ㅎㅎ

엄마~ 오늘 모두 다 만들어 버릴 테야~ 엄마~ 오늘 다 만들어도 돼? 응~? 응~? "하면서

흥분해 가지고서는 엄마를 도대체 몇 번이나 불렀는 지 몰라요^^

만들고 싶은 의지가 불타오르고.. ㅎㅎㅎ~

 

어떤 것을 먼저 만들까 고민 고민하던 녀석들 ㅎㅎㅎ~ 그 모습이 어찌나 귀엽던지^^

만들게 많아서 얼굴엔 싱글벙글 미소 가득 웃음 가득입니다..

그렇게 드디어 만들기가 시작되고 만들기에 푹~ 빠졌습니다^^ 

 

이렇게 만들면 손끝도 더 야무져지고 단단해지고

집중력도 좋아지고 무엇가 만들었다는 뿌듯함과 성취감도 생기고 자기가 만든 장난감으로 

자기만의 상상력과 창의력을 가미해서 이야기를 만들고

재밌게 놀 수 있어 좋습니다.

 

 


 


 


 


 


 


 


 


 


 


 

 

아이들 워낙 이렇게 꼼지락 거리면서 만들고 싶어하잖아요.

그 만들고 싶은 아이들 욕구를 단 번에 풀어 줄 아들들이 좋아하는 귀여운 로봇들이 가득합니다.

크기도 다양하고 표정도 다 다른 친구들로 무려 44개의 로봇 장난감을 만들 수 있어요..

종이 재질이 무척 좋고  디자인도 앙증맞고 귀엽습니다.

정말 사랑스러운 친구들이 만들어집니다^^

 

보시는 바와 같이 색깔도 선명하니 예쁘구요..

화난 표정의 로봇도 보고 있으면 웃음이 나고 어쩜 그리 귀여운지 몰라요.

아이들 마음을 잘 알고 만드신 듯..

무기나 공구상자 속 공구들 등등 로봇들의 소품 역시 아이들이 정말 좋아하네요^^

 

 


 


 


 

 

티비에 리모콘 정말 압권입니다 ㅎㅎㅎ~

 

두두두두~ 총을 쏘고 피하고 넘어지고

신나게 로봇 전쟁 놀이도 하고..

 

 

저희 아들들 "종이가 깔끔하게 잘 떼어지고 만들기도 좋다~"며

상품평을 하네요 ^^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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