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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 해드릭(막대솜사탕)-so so | 기본 카테고리 2020-04-30 1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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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BL] 오, 해드릭 1

막대솜사탕 저
비욘드 | 2019년 0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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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살에 베타에서 오메가로 발현한 베타형 오메가 이시윤.
투자 유치를 위해 방문한 해드릭스 저택의 정원에서 우연히 6살짜리 한 꼬마를 만나게 됩니다. 그 꼬마는 바로 레이먼드 해드릭의 아들인 팰론스 해드릭으로 다른 알파나 오메가의 향은 역겨워해서 거의 대인기피증을 앓을 정도인데 우연히 만나게 된 이시윤의 라임향을 맡고 너무 빠지게 됩니다. 여기까지는 굉장히 귀엽습니다
팰이 그 향을 좋아하고 안정감을 느끼게 되는 이유는 나중에 나오게 되고, 그 사건이 큰 주축이 됩니다.
맨 처음에는 아들이 너무 좋아해서 호기심을 갖지만 레이먼드도 그 향에 뭔지 모르게 설레임을 느끼게 됩니다. 그래서 베이비시터로 고용하기 위해 말도 안되는 음모를 꾸미게 되구요
그것까지는 뭐 괜찮았어요. 근데 여기부터 갑자기 레이먼드가 유치해지고 자산규모가 37조? 나 되는 회사의 오너가 일도 안하고 이시윤 뒤꽁무니나 쫒아다니고 삐지고 부하직원과 말다툼하고... 이건 개그도 아니고.... 거기부터 급 흐린눈으로 읽기 시작했습니다
시작은 괜찮았는데.....ㅜㅜ 팰릭스도 귀엽고, 시윤도 괜찮았는데
남주인 레이먼드가 너무 유치했어요.
어쨌든 베타형 오메가는 히트가 오지 않는데 이시윤을 유혹하기 위한 어떤 개쉐이가 탄 약 때문에 히트가 온 줄로 알게 된 이시윤와 레이먼드는 같이 밤을 보내게 되고....뭐 이러다가 우여곡절 끝에 나중에 결국 결혼하게 되는 그런 이야기...입니다
레이먼드가 조금 더 섹시하고 성숙한 성인 남자의 매력을 보여 줬다면 훨~~~~씬 재미 있었을 겁니다. 그래서 많이 아쉬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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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급 가이드(울랄라훌랄라 저) - 너무 재밌네요 | 기본 카테고리 2020-04-30 16: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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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세트] [BL] B급 가이드 (외전 포함) (총5권/완결)

울랄라훌랄라 저
BLYNUE 블리뉴 | 2020년 0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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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동안 Bl소설 읽으면서 에스퍼/가이드물 처음으로 읽어본 책입니다
가이드버스가 뭔지 몰라 검색하며 읽어본 책이죠 ㅎㅎ
근데 너무 너무 재미있네요. 근래에 읽은 책들 중 가장 재미 있었습니다 ^^ 밤새 읽었어요. 강추합니다~~bb
작가님 유머코드 너무 웃겨요 ㅋ 진짜 재밌네요

B급 가이드인 이재하 대리는 어떠한 사건으로 인하여 전근 신청을 하게 됩니다. 거기에서 예쁜 쓰레기인 S급 에스퍼인 도지윤를 만납니다. 도지윤은 특이 케이스로 원래는 본인 급에 맞게 매칭률 높은 S나 A급 가이드에게 가이딩을 받아야 하는데 워낙에 센터에서 미친개로 소문나서 아무도 가이딩을 안해주려 합니다. 그러나 전근 온지 얼마 안된 이대리는 잘 모르고 도재윤를 가이딩 해줍니다. 그러다가 역가이딩을 당하고 정신을 잃게 되나 매칭률이 너무 높고 본인의 가이드를 알아보게 된 도재윤이 이대리에게는 미친개 본성을 숨기고 착한척 하죠 ㅋ 세상에 나쁜개는 없다 는 긍적적인 생각을 갖고 있는 이대리는 도재윤이 저렇게 된 데는 이유가 있고 오해가 있는 거라 생각하고 열심히 도와줍니다. 어떻게 보면 도재윤은 이대리에게는 집착 쩔고 다른사람들에게는 비인간적에 극단적이고 폭력적이긴 해요. 그치만 내 가이드에게는 그렇지 않습니다. 나중에 도재윤이 아동학대 받았는줄 알았는데 그에 대한 부분도 센터장이 이야기 해주는 부분도 나오거든요. 새벽에 박장대소했어요. 아 진짜 작가님~ 중간중간 튀어나오는 말이 너무 웃긴거 있죠 ㅋ
에스퍼라고 하는데 그 능력이 막~~~ 나오고 싸우는 이능이 막~~~~ 길게 나오지는 않아요. 그냥 이재하 대리와 도재윤 에스퍼의 티키타카 어화둥둥 부둥부둥 그런 장면 위주로 나와도 외전까지 5권이 완전 꽉 차게 나옵니다. 진짜 간만에 책 내용 곱씹으면서 책 뒷장 줄어드는거 아까워하면서 웃으면서 봤습니다. 그렇다고 인터넷 소설처럼 막 유치하지 않습니다. 저랑 유머코드도 잘 맞고 너무 야하지도 않고 서로 좋아하고 사랑하는 시선과 마음 표현도 충분히 들어가 있어서 좋았습니다. 전남친도 나오지만 전혀 상대도 안되어서 크게 걸리적 거리지도 않구요 저같은 가이드버스 초보들이 보기에 굉장히 guide적이어서 개념 잡는데 도움이 될거 같습니다. 간만에 재밌는 책을 봐서 기분이 좋네요^^ 잘 읽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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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맨틱 클리셰(라리앤) | 기본 카테고리 2020-04-29 1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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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BL] 로맨틱 클리셰 4 (완결)

라리앤 저
비욘드 | 2018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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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준영(오메가)과 박래현(알파) 의 이야기 입니다 (스포 있음)
집착광공, 임신수, 도망수, 할리킹
음...읽고 났는데도 제목이 전~~~혀 내용과 연관 안되네요 ㅋ
제목은 로맨틱한테 그 과정은 로맨틱하지 않아요
엄마 수술비 마련하기 위해 박래현에게 임신계약을 하게 되는 윤준영
그 과정에서 여러가지 오해가 있었고 (물론 일방적인 오해였어요. 그건 아주 나중에 풀립니다) 처음에 말도 안되는 요구(주인님, 피어싱 등등은 유치했지만 일부러 수치감을 주기 위해서 한거라 넘어가고)에 응할 수밖에 없었지만 나중에는 몸정이 사랑이 됩니다
그러나 사랑인 줄 알았지만 또 오해를 하고 그로 인하여 안좋은 일이 생겨 윤준영은 도망을 치죠. 물론 본인도 모르는 뱃속의 아이와 함께요. 그를 찾기 위해 박래현은 미치기 일보 직전까지 가고 결국은 찾고 나중에 본인의 잘못을 깨우치고 윤준영의 마음을 돌리기 위해 많은 노력을 합니다. 나중에는 어여쁜 세 아이까지 낳게 되고 세 아이와 함께 행복하게 사는 모습까지 꽤 오랜 기간을 보여 줘요
아... 전 이 책을 읽는 동안 지금까지 읽은 책들 모두 합친 것보다 더 많은 남자 신체를 읽었네요. 대사가... 그 둘이 음... 그거 빼고는 없습니다. 윤준영이 오메가로 늦게 발현해서 신체가 베타스럽고 말투도 오메가 스럽지 않게 남성스러워서 조금 더 강한 수의 모습을 보여주기 원했는데 내리 임신만 하고 현실과 타협만 한거 같아 그게 약간 아쉽습니다. 이왕 6권이라는 장편을 다루실 바엔 그 안에 윤준영의 자립과정도 더 다뤘으면 좋았을거 같아요. 물론 외전 속에 윤준영이 사회 생활을 하는 것도 꽤 나오지만 처음에 박래현에게 너무 고생을 당해서 조금 더 멋진 모습으로 성장했으면 하는 바램이 있었거든요
그치만 외전이 꽤 훌륭합니다. 보통 외전은 오메가버스는 짧게 임신해서 아이낳고 잘 살았다. 정도인데 이 책은 알콩달콩 세 아이 이야기에 일상 생활 이야기까지 다뤄서 꽉 찬 결말이었거든요 ^^
서로의 감정, 시선 등 그런 것만 약간 더 표현되었으면 말 그대로 더 로맨틱 해졌을것 같습니다~~ 잘 읽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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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원 외전(모아이) | 기본 카테고리 2020-04-26 18: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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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BL] 도원 (외전)

모아이 저
블랑시아 | 2020년 0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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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완전 달달한 외전이네요~~ㅋㅋㅋ
여전히 현명하고 맑은 영혼의 소유자인 비 유도영과 그런 유도영만을 바라보는 황태제인 희유원. 그 둘이 알콩달콩 지내다가 서로간의 성격차이. 즉 표현의 차이때문에 티격태격합니다
둘 다 너무 소중하게 서로를 생각해요
희생의 차이인데 아 다르고 어 다르다 에요
결국은 같음 이거든요 ㅎㅎ
그걸 서로 인정하고 유도영은 회임을 합니다
회임을 하는 과정과 회임을 알게 되는 과정이 조금 더 자세히 나왔으면 좋았을텐데 너무 뻔한 내용이라서 빼셨나? 그 장면이 없어서 친절하지 않으셨어요 작가님!
어쨌던간,,, 우리의 대형견 울보공님은 또 그 순간부터 마구 웁니다 ㅋ
도원 본편부터 면역이 되어서인지 이젠 울어도 우나보다.. 해요 ㅋ
결국 귀염둥이 희도겸과 쌍둥이까지~ 굉장히 다복한 가정을 보여주고 끝이 납니다
도원은 유도영의, 유도영에 의한, 유도영을 위한 그런 책입니다.
그런 남주를 올곧이 바라보는 유희원의 이야기
잘 봤습니다^^

ps. 책의 마지막 장이 찾아와도 매 장을 그의 이름으로 새기면 조금은 의연해질 수 있을까. 함께한 시간이 길어져도 마음이 더욱 부푼다. 늘 설렌다. 라는 내용이 책의 마지막 장에 있어요. 그 둘의 사랑을 표현함에 이 내용이 기억나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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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원(모아이) | 기본 카테고리 2020-04-26 1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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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세트] [BL] 도원 (총3권/완결)

모아이 저
블랑시아 | 2018년 0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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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보공 역키잡 육아물 입니다
버려진 14황자 희유원과 그의 왕비로 간택당한 천산무의 무관 유도영
그 둘의 나이차이는 무려 11살 차이 입니다
올곧은 성품의 유도영에게 희유원은 처음에는 마냥 돌봐줘야 하는 꼬마 신랑이었고 매일 울고 비인 유도영만 찾습니다. 매번 당하고 궁에 있는 상궁들, 그 어떤 사람들도 왕임에도 불구하고 왕 대우를 해주지 않아요. 그걸 보고 그래도 되나...? 싶었는데 차차 유도영이 바꿔 나가고 희유원의 아픔 두려움을 보듬어 주고 거의 키워줍니다. 그러다가 결국 궁의 세력다툼에 의해 4년이라는 세월 후에 유도영은 깨어나게 됩니다. 그 사이에 어떠한 일이 있어 희유원은 막강한 세력으로 커 있고 유도영은 그에 따른 대우를 받게 됩니다. 겉의 외형은 컸으나 유도영 앞에서는 아직 어릴때의 희유원이었기에 마음은 항상 변하지 않고 무조건적인 사랑을 보여줍니다.
읽다 보니 깨닳은 건데 ㅋ 전 울보공을 그다지 선호하지 않나 봅니다.
음... 어른스럽고 기대고 싶은 그런 공을 선호하나 봅니다
어쨌던간~ 내용은 재미있었지만 제가 읽기에는 약간 유치하고 아쉬웠습니다 ㅎㅎ
스승님과 청윤과의 썸씽도 있었음 했는데 그건 다뤄지지 않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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