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섹시 산타 카리스마 (장목단) | 기본 카테고리 2020-09-14 0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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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BL] 섹시 산타 카리스마 (Sexy Santa Charisma)

장목단 저
비욘드 | 2019년 0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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흐음..... 장목단 님의 섹시 산타 카리스마 를 읽었다
단편에 리뷰수도 많고 워낙에 와우 를 너무너무 재밌게 읽은지라
부푼 기대를 안고 봤는데 흐음... 그냥 그런 내용 ㅡㅡ;;
가격만큼의 내용 없이 그냥 저냥 읽을 수 있는 그런 내용이었다
매일 산타에게 본인의 성적 로망을 적은 편지를 양말 안에 넣은 수.
생각은 문란한데 정작 실제로는 한번도 못해본 수 와
섹시한 산타의 만남~
수의 매력이 뭔지는 모르겠지만 오랜 시간 동안 지켜봐 온 산타가
수와 결국 그런 사이가 되는~~ 덕분에 수는 아주 매력 터지는 산타와 즐거운 연말 연시를 보냈다는 그런 내용 ㅎㅎ
인정된 필력의 작가님의 단편을 보고 싶다면 읽어 보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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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의 비(퍼시픽 저) | 기본 카테고리 2020-09-14 0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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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세트] [BL] 별의 비 (외전 포함) (총3권/완결) (총3권/완결)

퍼시픽 저
시크노블 | 2018년 0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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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에서 추천으로 읽게 된 별의 비.
일단 재밌게 읽었고, 다시 재탕하고 싶은 책 중 하나다
군부물에 SF물은 처음이어서 처음에는 이해 안되는 장면도 있었는데
어느 순간 집중하게 되었다
서포터였던 오메가 수가 우성 알파인 공과 만나게 되는데
약간은 가이드물에 꼭 스타트랙이 연상되었다
SF물인데 배경이 오메가가 너무 약자에 알파의 성욕 해소? 로 나와
오메가의 입지가 너무 약한 배경. 알파가 오메가를 끌고 가도 이상하게 보지 않는... 그게 마음에 들지 않았지만 그 계기로 처음부터 몸을 섞고 서로 얽히게 되는 계기가 되었고 나중에는 둘이 너무 좋아하니까 그리고 내용도 재미있어서 넘어가게 됨 ㅎ
두권에 외전이라 아주 짧고 킬링타임으로 읽기에는 아주 그만인 책이고, 둘의 매력에 재밌게 읽었다. 지금도 다시 읽어보고 싶다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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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파인 더 릴레이션십 DTR (플로나 저) | 기본 카테고리 2020-09-14 00: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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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이 참 길고, 무엇보다 일러스트 그림이 안티 인
디파인 더 릴레이션십 을 읽었다
항상 스테디셀러 상위권에 있었는데 그림때문에 멈칫. 그리고 작가님이 외국인인줄 알고 번역본인줄 알았던 책 ㅋ
진짜 그림을 좀 바꿨으면 한다. 두 주인공 매력 쩌는데 저 그림때문에 아마 판매부수 20프로 넘게 떨어지지 않았을까...싶다
오메가버스 초보에다가 알파x알파 인 책도 처음이고 나름 장편이라
처음에는 조금 어색했지만 읽다보니 그런 생각이 들지 않더라
외전도 구입했기 때문에 다시 한번 재탕을 쭉~~ 하고 싶다
알파x알파 라 오메가버스에 거의 나오는 임신이 없지만
워낙에 둘의 릴레이션십이 좋아서 ㅎㅎ
이 커플이 쭉~ 갔으면 한다
재밌게 읽었고 종종 생각이 나는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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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와핑 (채팔이) | 기본 카테고리 2020-09-14 0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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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세트] [BL] 스와핑 (총5권/완결)

채팔이 저
symphonic | 2018년 0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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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그마치 5권짜리. 스와핑을 읽었다
채팔이 작가님의 반칙을 재밌게 봤었고, 레인보우 시티가 워낙에 유명해서 사놓고도 그래도 묵은지를 해치우는 마음으로 읽ㅕ었다
제목을 보고 상당히 많은 오해를 했는데 그게 아니라고 해서 읽었다
역시 채팔이님이라 그런지 강공에 (스트레이트 였지만 소헌이를 보고 넘어옴) 게이수(반칙과는 달리 굴림수 아니고 변호사임)
둘 사이의 분위기는 역시 긴장감 넘친다
내용은 페이지는 적은데 의외로 가독성이 좋지 않아서
약간 흐린눈으로 사선으로 읽었다
둘 사이에 끈적거리는 분위기와는 달리 씬은 의외로 세세하지 않은듯..한 느낌은 나만 드는 건가 ㅋ
호랑이 같지만 의외로 다정한 서호.
속물같은 정소헌이지만 그게 얄밉게 느껴지지는 않는다
가끔 친동생인 성지가 짜증나게 했지만 그래도 동생인지라..
내치지 못하는 소헌을 보면 맘씨도 고운거 같고 ㅋ
솔직히 채팔이님 답게 필력은 좋지만 그래도 약간 기대에 못미치는 듯. 그래도 평타 이상으로 읽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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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쩌면 봄애 물들다(채팔이 저) | 기본 카테고리 2020-09-07 2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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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세트] [BL] 어쩌면 봄愛 물들다 (총4권/완결)

채팔이 저
symphonic | 2019년 0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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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팔이님의 어쩌면 봄애 물들다 를 읽었다
스포 있음
22살 유일대학교 관광학부 3학년 심청순(푸를 청 대나무 순)과
앞으로 읽으나 뒤로 읽으나 이름이 같은 피아노과 현공현.
1권 마지막과 3권까지를 제외하고 굉장히 잔잔한 내용이다
매일 여자가 바뀌고 매번 청순이 일하는 편의점에서 말보로와 콘돔을 사가는 공현. 둘 사이의 접점은 전혀 없었으나 청순이 공현의 지갑을 찾아주게 되면서 이어지게 된다
둘이 사랑하는지도 모르는 채 가랑비처럼 젖어들다가 처절하게 소나기 같은 마지막 하룻밤을 보내고 헤어진 뒤 10년 후 둘은 32살이 된다
국내 1위 특급호텔 레드포드의 9년 경력의 호텔리어 청순과 레드포드 신임 사장으로 부임하게 된 공현은 다시 만나게 되는데..
공현은 다시 청순의 마음을 찾아오려고 노력하고, 청순은 처음에는 다 잊은줄, 괜찮을줄, 공현의 사회적 위치와 주위 사람들에게 서로의 사이가 탄로날까봐 공현을 밀어내다가 결국은 인정하게 된다.
그 후부터는 완전 달달. 어떻게 참았나 싶을 정도로 열정적으로 사랑하게 된다
가족이 없는 청순을 위해 공현은 청순을 양자로 입양하려 한다(종종 게이 커플이 결혼을 할 수 없으니까 양자로 입양한다는 이야기를 듣긴 했는데 책으로 보는건 처음임)
채팔이 님의 필력이야 믿고 보는 거고, 읽다 보면 둘의 슬픈 사랑 때문에 가슴이 아프기도 했다
생각도 많고 대화도 많은데 누구의 대화인지 그게 구분이 잘 안되어 몇번이나 다시 읽기도 했다
4권 짜리이지만 후루룩 읽을 수 있었고 재밌게 읽었다
몇년 후에 둘이 평범한 일상속에서 더 행복해하는 외전을 읽고 싶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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