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블로그 | 랜덤블로그 쪽지
Anonymous님의 블로그
http://blog.yes24.com/applemangoes
리스트 | RSS
태그 & 테마링 | 방명록
Anonymous
Anonymous님의 블로그
프로필 쪽지 친구추가
8월 스타지수 : 별7,547
댓글알리미 비글 : 사용안함
전체보기
기본 카테고리
나의 리뷰
기본 카테고리
나의 메모
기본 카테고리
태그
내용이 없습니다.
2021 / 01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31
월별보기
나의 친구
최근 댓글
내용이 없습니다.
새로운 글
오늘 28 | 전체 3031
2020-12-16 개설

2021-01 의 전체보기
210131 오늘 읽은 책 | 기본 카테고리 2021-01-31 14:18
http://blog.yes24.com/document/13740535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독서 습관 캠페인 : 오늘 읽은 책 참여
이 책은 무조건 나와 맞지 않다, 이상하다, 이게 뭐지?, 라는 생각이 들어도 멈추지않고 계속 읽어야한다. 솔직히 1권을 읽는데 조금 실망을 했다 알파 오메가 장르물 특성상 인물들의 감정선이 급전개 되는 것은 어쩔 수 없다는 것을 인지하고 있음에도 다자연애는 처음 접하는 키워드라 나는 많이 놀랬다. 게다가 몸이 상하고 맘 상하는 것은 한겸우 뿐이라 안타까웠다. 목이 졸리고 이빨이 깨지고 이제 막 스무살이 되어 만으로 따지면 18살인데 너무 가혹하다는 생각이 들었다. 아직 뒷 부분이 남아서 어떻게 마무리가 될지 모르겠지만 진심으로 겸우가 건강하고 평범했던 삶을 되찾았으면 좋겠다.
goodsImage

[BL] DAWN(던)

U채 저
이클립스


이 글이 좋으셨다면 SNS로 함께 공감해주세요.
댓글(0) 트랙백(0)
이 포스트를 | 추천 0        
210130 오늘 읽은 책 | 기본 카테고리 2021-01-30 12:11
http://blog.yes24.com/document/13734819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독서 습관 캠페인 : 오늘 읽은 책 참여
앰버 얼럿을 읽으면서 끊임없이 든 생각은 과연 내가 사랑하는 사람을 위해서 하는 배려와 희생이 내가 사랑하는 사람에게 행복을 주는가? 였다. 테네시는 파병 생활을 하면서 저지른 죗값을 마땅히 받기 위해서 몸과 정신이 망가지는걸 주저하지 않지 않는다. 그와 동시에 앰버를 위해서 돈을 모으고 사진을 찍고 멀리서 지켜본다. 모든 것은 사랑을 기반으로 한 행위였지만 앰버의 불행은 걷히지 않는 것이 안타까웠다. 거창하고 물질적이고 인위적인 것은 절대로 소박하고 정신적이고 자연스러운 것을 이기지 못한 다는 걸 느꼈다.
이 글이 좋으셨다면 SNS로 함께 공감해주세요.
댓글(0) 트랙백(0)
이 포스트를 | 추천 0        
210129 오늘 읽은 책 | 기본 카테고리 2021-01-29 11:22
http://blog.yes24.com/document/13729660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독서 습관 캠페인 : 오늘 읽은 책 참여
앰버얼럿은 분명 두 남자의 이야기인데 소년의 이름이 나오지 않아서 이름이 없는건가, 싶었는데 드디어 소년의 이름이 등장했다. 앰버였다. 제목에 암시되어 있었다니, 작은 반전 이었다. 이렇게 귀여운 이름은 가지고 있을줄이야. 소년과 잘 어울리는 이름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테네시는 사람을 죽이는 직업을 가지고 있지만 책임감이 강하고 양심이 있는 사람으로 묘사된다. 이러한 점이 이 이야기는 판타지이고 독자로 하여금 이 사람을 믿어도 되고 지지해도 된다고 말해주는 느낌이라 나는 테네시의 범죄 행위를 목도하였음에도 불구하고 그의 매력에 푹 빠져버렸다. 테네시가 얼른 환경적으로 안정을 취해서 앰버와 함께 살았음 좋겠다. 앰버는 또한 어떤 인격체로 클지 너무 궁금하다. 긴 이야기라 다행이다.
이 글이 좋으셨다면 SNS로 함께 공감해주세요.
댓글(0) 트랙백(0)
이 포스트를 | 추천 0        
210128 오늘 읽은 책 | 기본 카테고리 2021-01-28 10:40
http://blog.yes24.com/document/13724423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독서 습관 캠페인 : 오늘 읽은 책 참여
앰버 얼럿의 뜻은 아이가 실종 되었을 경우 다양한 매체를 통해서 아이를 찾을 수 있는 정보를 전달하는 시스템을 말한다. 제목에서부터 알 수 있듯 이 이야기는 실종 아동, 아동 유괴라는 키워드가 여러 키워드 중 가장 크게 자리 잡가 있는 이야기다. 현실적인 눈으로 이여기를 판단하면서 본다면, 더할 나위 없는 잔인한 범죄 미화일 수 있다. 하지만 현실에서 벗어나 판타지이고 허구라는 가정을 하고 본다면 가해자와 피해자로 만난 주인공들의 상황이 극적으로 느껴져 큰 재미를 느낄 수 있다. 관계에서부터 파생되거 서로 어긋나듯 맞춰가는듯한 상호작용을 하면서 관계가 변화하는 것이 아주 흥미로운 독서의 지점이다.
이 글이 좋으셨다면 SNS로 함께 공감해주세요.
댓글(0) 트랙백(0)
이 포스트를 | 추천 0        
210127 오늘 읽은 책 | 기본 카테고리 2021-01-27 10:20
http://blog.yes24.com/document/13718808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독서 습관 캠페인 : 오늘 읽은 책 참여
앰버 얼럿에 나오는 인물들 중 하나의 이름은 테네시다. 테네시의 직업은 살인 청부 업자라 결코 결백하고 무결한 인간이라고 묘사하기 어렵다. 하지만 이런 반인륜적인 직업도 무해하고 순수한 아기와 만나면 위험해보이지 않는다. 아마도 우리는 사람을 죽이는 직업을 가진 잔인한 인간도 아기에겐 측은지심을 느낄 수 밖에 없는 인간이라는 기대를 하기 때문이다. 아무튼 이 이야기는 납치되어 온 아기와 살인청부 업자간의 관계가 전복되는 그 과정이 굉장히 매력적으로 다가온다. 대게 이런 반전이나 관계가 전복 되는 이야기는 결말에 가서는 카타르시스가 찾아오기 때문이다. 아직 읽는 중 이지만 아주 재밌게 읽고 있는 중이다.
이 글이 좋으셨다면 SNS로 함께 공감해주세요.
댓글(0) 트랙백(0)
이 포스트를 | 추천 0        
1 2
진행중인 이벤트
나의 북마크
이벤트 세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