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블로그 | 랜덤블로그 쪽지
속닥속닥
http://blog.yes24.com/april5533
리스트 | RSS
태그 & 테마링 | 방명록
ju087
소란스러움이 묻어나기를
프로필 쪽지 친구추가
12월 스타지수 : 별562
댓글알리미 비글 : 사용안함
전체보기
기본 카테고리
서평
스크랩
나의 리뷰
기본 카테고리
북켄드
호기심
EBOOK
나의 메모
기본 카테고리
태그
내용이 없습니다.
2017 / 12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31
월별보기
나의 친구
최근 댓글
잘 보고 갑니다 
wkf qhre h rkqlske 
정말 탐나는 부록이기는 하네요^^ 저.. 
저는 아직 구매만 해놓고 읽지못한 책.. 
잘 보고 갑니다. 
새로운 글

2017-12 의 전체보기
휘린 | 기본 카테고리 2017-12-27 04:11
http://blog.yes24.com/document/10067191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eBook]휘린(輝潾) 3부 2

은서우 저
가하 에픽 | 2017년 12월

        구매하기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1부와 2부를 읽은 지가 너무 오래라서 기억이 ..완결만 보는 편이였는데

워낙 재미있다는 이야기도있고

장편이라 읽는 사이에 3부가 나오지않을까했는데 ..

 

서현이 세현의 기분을 조금 나아지게 해주려는 맘에 차를 우려주는 장면으로 시작됩니다

평화로운 일상이 조금 어색하네요 워낙 폭풍전야의 에피소드들이 많아서였나봐요

아버지의 도박빚때문에 사랑하는 이를 두고 15살 많은 사람의 첩이 되어야하는 낙랑의 문제때문에

연일 시름에 잠긴 서현을 위해 차로서 기분을 나아지게하려했고 조금은 지아비의 노력에 마음이 뭉글해지는 세현입니다

 

하지만 그녀에게 진짜 중요한 일은 이제 시작되려고합니다

 황후 사하란에 대한 비밀기록, 그녀의 정치적 행보등을 진우가 6년에 걸쳐 정리를 해오는데요

 

소국의 왕녀로 무능한 부왕에 의해 강국에 거의 공물처럼 바쳐진 사하란은

후궁은 없지만 이미 황후를 가진 황제의 무시와 마음에 없는 악몽같은 합방의 기억들

의지할곳하나없는 망국의 왕녀로 개인의 모든 능력과 수단을 동원하여 발버둥치는 그녀

사라에대한 혹시나 하는 기대들의 마음을 완전히 접고

정치적인모습으로 변해가는 내용이 담겨져있는 기록들을 읽으면서 서현은

황후가 저지른 죄과들이아니라면  어쩌면 동조하고 동정했을지도모 른다는것을 알아가면서

앞으로 자신의 행보를 결정해갑니다

 

 

이 글이 좋으셨다면 SNS로 함께 공감해주세요.
댓글(0) 트랙백(0)
이 리뷰를 | 추천 0        
남자를 주웠습니다 | 기본 카테고리 2017-12-23 19:32
http://blog.yes24.com/document/10060354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eBook]남자를 주웠습니다 (무삭제판) 1권

에아루시 저
마담드디키 | 2017년 12월

        구매하기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온통 수상하기만 합니다

잠시 읽어보고 이야기나눈것만으로 어려운 경제 개념을 이해해버리는 머리나

놀라만큼 아름다운 외모에

우아한 말투까지 가끔 놀리는 말투가 얄밉기는해도 말이죠

요 남자 뭔가 비밀이 있어 보이는데 아니 많아보이는데 뭘까

정말 고아에 여자 비위만 맞추고 살았다기에는 ..수상합니다

 

경제학원수업을 마치고 거리를 걷다가

이세계로 이동해버리는 얼토당토안한 일을 당한후

하다못해 언어버프조차받지못하고 걸고 있는 자신의 탄생석 다이아몬드 목걸이를

손짓발짓으로 팔아 겨우 정착자금을 마련하고 죽을 힘을 다해 언어를 익히고 그리고 외국의 하나밖에 없는 진귀한 물건이라며 21세기 물문을 팔아치워 생계를 이어가다가 지금은 직장동료가 되었지만

생명의 은인 율리아의 도움으로 국가공무원으로 댄왕자를 돕는 철통밥통을 사수하게 된 레이첼은 그럭저럭 이세계에 적응하며 만족한 삶을 살고있다 갑자기 하늘에서 뚝떨어진듯한  가브리엘을 만나면서 변화없고 무미건조한 일상이 흔들리면서 이야기가 시작되는되요

 

 1권에는 아직 이 남자가 수상한, 뭔가 중대한 비밀이 있을것 같은 분위기만 풍기네요

그리고 댄왕자가 은근슬쩍 레이첼에게 접근하는것이  보이는 시점이네요

아 다음권에 뭔가 일어나는걸가요 넘 궁금해요

이 글이 좋으셨다면 SNS로 함께 공감해주세요.
댓글(0) 트랙백(0)
이 리뷰를 | 추천 0        
(2017년 결산)책사주도리 | 기본 카테고리 2017-12-19 17:53
http://blog.yes24.com/document/10052525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2017년 블로그 결산 참여

[eBook]책사 주도리 2권

김승주 저
에피루스 | 2017년 12월

        구매하기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선계에서 인세로 떨어진 도리 주양의 싸리집에 뚝하니 떨어졌어요

주양은 알아주는 왕의 스승으로 궁을 드나들어야하기에

옆집의 다정부인이 유모로 대장간인 그 집의 아들 청솔과 젖동무로 커가게 됩니다

 

주양은 싸리집앞에서 도리를 주웠을때 만난 선계인이 일러준 말에 따라

겸손과 도리를 알게하려고 열심히 노력하지요

그런데 너무 노력한것인가 아이다운 맛이 조금 떨어지는게 .. 걱정이되는 주양인데요

하루하루 더 잘키워보고자 맞지않는 육아에 힘쓰지요

아 그래도 신선이 되려는 꿈에 채식만하는 주양이 미운 주리

궁에서 야근이라도 하기를 은근히 바라지요~

 

7살이되었을무렵

 이미 천재라는 소문이 온나라에 파다하여

태량이 도리를 궁금해합니다

그렇게 태량과 만나게되지요

 세월이 지나 도리가 16세가 되었을때

태량은  도리를 마음에 두고 있으나 도리는 옆나라로 여행을 가려고하고

 그 와중에 어쩔수없이 세자빈을 들이게 됩니다

요 깜찍한 우리 태량 세자빈에게만 술을 잔뜩 먹여 세자빈의 첫날밤 기억을 고스란히 날려버리지만요~~아 도리가  나중에 들어오게 될자리를 미리 다지는 걸까요 하하

 

여행을 하며 잔뜩 경험과 지혜를 더욱 늘리고 돌아온 주리 왕이된 태량의 책사가 됩니다

어디나 있듯이 외척과 부패한 관리들을 처단하고자 태량과 도리는 힘을 합하는데 ..

여자라서 어린게 괘씸하게 ~수많은견제를 받고있는 책사 주도리

이번에는 왕비로부터 후궁이되라는 말을 듣게 되는데 이는

왕에게 이미 한번 도리를 후궁으로 맞아들이라는 양호의 청을 단호히 거절한 것에서 나온 책략이였지요

왕보다 더욱 단칼에 이를 거절하는 도리 ~

단호하고 결단력있고 그러면서도 상대맘은 전혀 눈치도 못채는 주리의 행보가 재미납니다

 

무뚝뚝하고 약간의 핀트가 어긋나있는 도리이지만  아마도 태량의 마음을 받아들이게 되면

참 재미있는 에피소드들이 마구 마구 쏟아져 나올 듯한 성격이여서 기대를 더하게 되요

다음권에는 로맨스다운 로맨스를 기대하면서

이 글이 좋으셨다면 SNS로 함께 공감해주세요.
댓글(0) 트랙백(0)
이 리뷰를 | 추천 0        
1
진행중인 이벤트
나의 북마크
이벤트 세상
트랙백이 달린 글
내용이 없습니다.
스크랩이 많은 글
내용이 없습니다.
많이 본 글
오늘 51 | 전체 50674
2015-07-25 개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