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블로그 | 랜덤블로그 쪽지
아이들과 함께 자라며 읽은 책의 기록
http://blog.yes24.com/aprudent
리스트 | RSS
태그 & 테마링 | 방명록
물가나무
아이들과 함께 자라며 읽은 책의 기록
프로필 쪽지 친구추가
3월 스타지수 : 별681
댓글알리미 비글 : 사용안함
전체보기
기본 카테고리
나의 리뷰
소식통
나의 리뷰
유아동 관련 서평
엄마의 책읽기
나의 메모
기본 카테고리
태그
MagicTreeHouse 마법의시간여행원서 339수채화 수채화입문 건설현장 산골소년과노신사 박윤규 아티마우스 스탬프놀이 icanread
2017 / 06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월별보기
나의 친구
나의 친구들
최근 댓글
박신영입니다 진심이 .. 
리뷰 잘 봤습니다. 
잘 보고 갑니다 
잘 보고 갑니다 
잘 보고 갑니다 
새로운 글
오늘 115 | 전체 121533
2007-01-19 개설

2017-06-26 의 전체보기
세계 수도 지도책2 :: 롤프의 두번째 세계 도시 여행 | 유아동 관련 서평 2017-06-26 23:45
http://blog.yes24.com/document/9716638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도서]세계 수도 지도책 2

최설희 글/해피봉,이동승 그림
상상의집 | 2013년 04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세계 수도 지도책2 :: 롤프의 두번째 세계 도시 여행

글 최설희, 그림 장세희, 이동승
상상의집


    

 

세계 수도 지도책의 감동과 여운을 이어,
세계 수도 지도책2권을 펼쳤습니다.
실제 두 책 사이에는 출간 격차가 2년이 있지만,
신간이 아니기에 두권을 연달아 볼 수 있었습니다.
좋아하는 연속극을 몰아보는 기분이랄까요? 두 책을 연이어 찾게되더라구요.



앞 서 나온 세계 수도 지도책에서는
비교적 우리에게 익숙한 미국, 중국, 일본, 영국 등의 수도를 찾아보았다면
수도 지도책 2권에서는 롤프와 함께 다니는 도시여행이 아니라면
자세히 들여다보기 어려웠을 나라의 도시들을 보게됩니다.
지도에 표시된 각 나라의 국기들이 보이시죠?
아프리카에서부터 지중해 연안의 국가들, 인도, 태국, 멕시코, 캐나다, 브라질
이번에도 10개국 10개의 도시를 만나게 됩니다.
각 나라를 대표하는 수도를 말이죠.
(사실, 10개의 도시보다 더 만나게 되어요. 왜냐하면 남아프리카 공화국에 그 답이 있답니다!)



썰매대신 비행기를 타기위해 공항에 온 롤프.
그런데, 가족을 잃어버리고 비행기도 놓쳐버린 한 남자아이를 만나게 되네요.
이야기를 듣다보니, 이 아이의 이름은 '아주', 1권에서 만난 아리의 남동생이었어요!
세계 도시여행을 떠난 아리 가족을 찾아 결국 롤프는 아주와 함께 썰매를 타고 세계도시여행을 떠납니다.




열정의 나라 에스파냐(스페인)의 수도 마드리드.
책을 보던 둘째가 투우하는 모습을 보고는 알은 체 합니다.
'레알 마드리드'라는 말을 듣고는 이것도 어디서 들어봤는데 그러고요.
맞아요! 세계적인 축구팀이름!
이제, 에스파냐 하면 스페인, 레알 마드리드를 떠올리며 자연스레 수도 마드리드를 이야기하겠지요?
세르반테스의 소설[돈키호테]의 배경도 바로 이 지역이라고 해요.
마드리드는 스페인의 한 가운데 있는데, 1561년 에스파냐의 국왕 펠리페 2세가 수도를 나라 한 가운데로 옮기자고 했다는 군요.
왕의 의지가 한 나라의 수도를 정하고 지금까지 이어져 오고 있는 것이었네요.





이탈리아~
스파게티와 피자의 나라, 지중해를 향해 길게 뻗은 장화모양의 이탈리아의 정식이름은 '이탈리아 공화국'이에요.
물위의 도시 베네치아, 곤돌라도 떠오르고
레오나르도 다빈치, 미켈란젤로, 갈릴레오 등이 피렌체에서 유럽 문화를 꽃피운 곳이기도 하지요.


그럼, 이 이탈리아의 수도는 어디일까요?





바로 로마!
로마제국의 강력한 힘을 펼쳤던 그 화려한 유적이 남아있는 곳이에요.
많은 신들의 이야기가 남아있는 곳.
트레비 분수, 콜로세움, 콘스탄티누스 개선문이 있는 곳도 바로 이곳이지요.



10개 나라를 다니면서 수도인 도시만 다니는데 왜 10개 이상이 되는지 궁금했지요?


그건, 남아프리카 공화국의 수도가
행정수도인 프리토리아, 입법수도 케이프타운, 사법 수도 블룸폰테인 이 세 곳이기 때문이에요.




인도의 수도 뉴델리, 태국의 수도 방콕, 터키의 수도 앙카라, 캐나다의 수도 오타와 등등
익숙한듯 낯선 도시들도 만나게 됩니다.

그런데, 아리의 동생 아주는 언제 가족을 만나게 되는 걸까요?
그저 세계 도시를 보는 즐거움을 누리는데 마음을 빼앗기기에는 가족이 보고 싶은 마음이 점점더 커질텐데...
(아시죠? 결말은 해피엔딩이라는 것! ^ㅡ^)

흥미로운 롤프의 이야기와 함께
세계 도시를 만나는 즐거움을 누리게 해주는 책!
많이 접하지 않았던 나라들의 수도라 더 신기하고 재미있던 여행을 선사해준 책
[세계 수도 지도책 2] 였습니다.



이 글이 좋으셨다면 SNS로 함께 공감해주세요.
댓글(0) 트랙백(0)
이 리뷰를 | 추천 0        
세계 수도 지도책 :: 롤프의 세계도시 여행 | 유아동 관련 서평 2017-06-26 07:00
http://blog.yes24.com/document/9714730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도서]세계 수도 지도책

최설희 글/해피봉,이동승 그림
상상의집 | 2011년 11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세계 수도 지도책 :: 롤프의 세계도시 여행

최설희 글, 해피봉 이동승 그림
상상의 집



롤프와 떠나는 세계여행~~이번에는 세계 도시여행입니다!


세계 지도책으로 만난 산타할아버지와 그의 사슴 롤프~
이번에도 크리스마스 선물을 나눠주느라 바쁜 모습인데요!
눈을 뜨고 산타를 기다린 아리를 만난 롤프가 진땀을 빼고있네요.
그러고는, 아리의 요청대로 함께 세계도시여행을 떠나게 되어요.
세계의 수도를 조사하는 것이 방학 숙제이거든요^^



한 나라의 정치, 경제, 문화의 중심지인 수도.
그래서, 어떤 나라를 떠올릴 때 그 나라의 수도의 모습을 먼저 생각하게 되지요.
이 책에서는 영국의 런던, 프랑스의 파리, 이집트의 카이로 등
10개 나라의 수도 10개 도시를 만나게 됩니다.



해가 지지 않는 나라 영국.
영국의 정식 이름은 '그레이트 브리튼과 북아일랜드 연합왕국'이지만, 짧게는 UK, 또는 영국이라고 부르죠.
한 때 세계 영토의 4분의 1을 식민지로 차지하고 있어서 '해가 지지 않는 나라'라고 불리던 영국.
지금은 우리나라에서도 시티투어 버스로 빨간색 이층버스가 운행되고 있지만
영국의 상징처럼 여겨지는 빨간 이층버스를 타고 도시를 누비는 롤프와 아리를 따라 영국, 런던으로 들어가 봅니다.



도시에 관한 책이지만
수도를 이야기 하기 앞서 나라 전체에 대한 설명을 해주고 있어요.
지도를 보면서 그 나라의 수도가 어디쯤 위치하는지, 그 나라의 특색은 어떠한지 살펴볼 수 있지요.



영국의 수도 런던.
템스강 유역에 위치한 런던은 웨스트민스터 궁과 버킹엄 궁전 같은 화려한 왕실문화 유적지가 가득하네요.
뉴욕, 상하이, 도쿄와 함께 세계 최대 도시중의 하나인 런던.
빅벤, 국회의사당, 타워브리지, 버킹엄 궁전 등 도시 안의 랜드마크들도 한 눈에 볼 수 있어요.
아이가 타워 브리지를 가리키더니, 얼마전 조립해서 만든 작품을 이야기하네요.
런던 템스강 하류에 있는, 배가 다닐 수 있도록 다리가 열리는 오래된 다리.
직접 가서 보고싶은 마음이 가득 차오릅니다!



이어지는 수도들도 같은 방식으로 구성되어 있어요.
그 수도가 속한 나라를 간략하게 소개하고
지도와 함께 주요 랜드마크를 볼 수 있지요.
그리고, 수도의 기후적, 문화적, 역사적 특징들을 알려주어요.

바이올린을 배우는 아이가 얼마전 제게 퀴즈를 내더군요.
"환희의 송가는 누가 만들었게?"
"베토벤?"
"오~~, 그럼, 베토벤은 어느나라 사람이게?"
"독일이니?"
"맞아~~!!"

괴테, 헤르만 헤세, 칸트, 베토벤, 바흐, 헨델과 같은 유명한 예술가와 철학자가 많이 배출된 독일.
춥고 흐린 날씨가 많아 집에서 주로 사색을 했던 탓에 그런 걸까요?

햄버거의 시작이 이곳 함부르크에서 미국으로 건너간 독일 사람들로부터 시작되었다니
신기했습니다.

그럼 독일의 수도는 어디일까요?
베를린입니다!
동독과 서독으로 분리되었다가 통일 된 독일. 그 흔적으로 남아있는 베를린 장벽만 떠올리다가
베를린이란 이름이 '베를라인' 독일어로 아기곰을 뜻하는 이름에서 나왔다니
도시가 새롭게 보였어요.
베를린 국제 영화제의 상 이름이 '금곰상', '은곰상'이라고 하는 것도 이런 연유에서 였구요.



러시아의 수도 모스크바, 이집트의 수도 카이로, 중국의 베이징, 일본의 도쿄,
미국의 워싱턴, 호주의 캔버라를 지나 다시 대한민국으로~!



대한민국 수도는 서울.
대한민국의 도시 이름중에 유일하게 우리말로 이루어진 이름이 무엇일까요?
바로 '서울'이라고 해요.
조선 왕조의 수도였던 서울, 벌써 수도로 600년이상의 시간이 지났네요.
서울 도심에는 다섯개의 궁궐이 있고, 서울을 한 눈에 볼 수 있는 남산타워,
서울 중심을 흐르는 한강 - 옛날에는 아리수라고 불리었다고 해요.


세계 지도 책을 보았기에
굳이 세계 수도책을 볼 필요가 있을까 하면서 안보았더라면
이렇게 즐거운 여행을 놓칠 뻔 했네요!
세계 지도책은 세계의 기후, 대륙 전반에 관한 내용을 담고 있는 책이라면
이 책은 각 나라, 도시에 대한 소개를 담고 있어 더 재미있는 책이었어요.
세계 수도책 2권도 있던데...
그 책도 곧 펼쳐 보아야겠어요!




이 글이 좋으셨다면 SNS로 함께 공감해주세요.
댓글(0) 트랙백(0)
이 리뷰를 | 추천 0        
1
진행중인 이벤트
나의 북마크
이벤트 세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