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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구원받은 줄 알았습니다​ | 엄마의 책읽기 2019-11-30 23: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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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내가 구원받은 줄 알았습니다

박한수 저
두란노 | 2019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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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구원받은 줄 알았습니다

셀프 구원인가, 진짜 구원인가

 

박한수 지음

두란노

 
 

우리는 구원을 너무도 쉽게 생각합니다.

영접기도를 하면 구원받았다고 치고, 그 다음 바로 양육에 들어갑니다. 교회생활에 동의하고 그 속에서 교제하고 예배드리고 봉사하면

신앙이 있는 줄로 생각했습니다. 자신도 그렇게 여기고, 다른 사람도 그렇게 보아왔습니다.

그런데, 정말 구원 받았습니까?

몇날 몇시에 받았다고 묻는 그런 이야기가 아니었습니다.

신앙의 초보가 아니라 교회의 목적으로, 제자의 삶과 별개의 것이 아니라 구원 받았다면 제자의 삶으로 살아가는 것이 당연한 것임을

우리가 안일하게 여기던 '구원'의 문제를 짚어준 책을 보게되었습니다.

 

교회의 목적은 무엇일까요?

우리가 교회에 다니는 이유는요?

우리를 구원하신 하나님을 예배하고 그 하나님을 전하는 신부로서의 역할을 하는 것이라 생각했습니다.

그런데 그 시작인 구원을 정확히 짚고 있었던가?

메시아이신 예수님을 믿고 영생을 얻기위함이라는 말을 읽으며 말만 그럴듯하게 하고 있는 내가  바리새인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정말 영혼구원에 내 마음을 쏟고 있는가, 진리안에 자유한, 주님의 제자인가 돌아보게 되었지요.

 
 

예수님을 구주로 모신다고 하는 영접기도. 단순히 손님을 맞이하는 정도가 아니었습니다.

헬라어로 '람바노'라고 하는 영접은 '붙잡는다'는 의미로 예수님을 꼭 붙들고 산다는 뜻입니다.(p.23)

세상에서 잘되고 문제가 해결되는 것에 마음을 두기 전에

작은 예수로 예수님의 말씀하신 것에 순종하며 사는 삶, 제자로서의 삶을 사는 삶을 사는 이들이었습니다.

누구든지 주의 이름을 부르면 구원을 받는다는 것이 초대교회에서는 목숨을 내어놓는 일이었다는것을 지금에서야 보게되었습니다.

그저 한 번 말하는 정도가 아니었습니다.

왜 구원을 받지 못하는 가에 대해서 거짓선지자들의 가르침에 대한 이야기, 교회가 거짓복음을 전하는 것에 대한 것과 더불어

내 자아와 고집으로 주신 말씀을 받아들이지 않는 것에 대해서도 보게 되었습니다.

올바른 복음을 전해야 함과 동시에 체험과 경험보다 하나님의 말씀에 순복하는 것

그리고 진정으로 회개하는 것.

특별한 수련회나 기도회용 회개 말고, 수십년을 믿어도 믿음의 성장이 없고 성숙이 없다면 회개하고 돌이켜야 한다는 것

그러면 하나님께서 믿음을 선물로 주신다는 것.

사람의 눈치를 보지 않고 하나님을 주인으로 모시고 그 뜻을 따라 살기에 진리안에 자유함으로 사람들의 시선에서 자유로울 수 있다는 것.

구원의 문제가 신앙 전체로 이어지는 것을 보았습니다.

단순히 시작점에서 일어나는 하나가 아니라 주님을 영접한다는 것 자체가 삶을 새롭게 한다는 것이 어떤 모습인지 보게 되었지요.

분명한 구원을 받은 삶을 살아간 바울조차 자신을 끊임없이 쳐 복종시키며 주님뜻을 따라 살기 원했는데,

무슨 근거로 안일하게 살아가고 있었던 것일까요...

예배시간만 지키고, 봉사하는 자리에 있다고 스스로 구원받았으니 이제 하나님이 날 버리시지 않을 거라는 신념으로

믿음과 반대로 살고 있지 않았는지...

 

너희가 나 있을 때뿐 아니라 더욱 지금 나 없을 때에도 항상 복종하여

두렵고 떨림으로 너희 구원을 이루라 (빌 2:12)

"여러분은 구원을 계속 이루어 가십시오" (현대인의 성경)

"Work out your own salvation with fear and trembling" (KJV)

 

바울처럼 마치는 날까지 푯대를 향해 달려가는 삶을 권면하며

구원과 믿음의 삶을 다시 돌아보게 하는 책

[내가 구원받은 줄 알았습니다] 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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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 명의 아이들이 침대에 있어요 | 유아동 관련 서평 2019-11-29 2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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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열 명의 아이들이 침대에 있어요

울리히 마스케 글/기셀라 뒤르 그림/최인숙 역
이음 | 2019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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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 명의 아이들이 침대에 있어요

 

울리히 마스케 글, 기셀라 뒤르 그림, 최인숙 옮김

이음

 
 

너서리라임(nursery Rhymes)의 ♬ Ten in the bed (Roll over)이란 노래가 연상되는 그림책

'열 명의 아이들이 침대에 있어요'책을 만났습니다.

0(빵)학년 수학 수와 연산 시리즈로 '유럽 동요에서 건져올린 최고의 수학동화'라고 소개된 책은

수학이라는 범주를 굳이 이야기 하지 않아도 그림을 따라가면서 자연스레 뺄셈을 접할 수 있게된 그림책이었어요.

 
 

속 표지에 나와있는 1부터 10까지의 숫자.

빨랫줄에 걸려 있는 숫자들 중에 10이 이미 떨어져 나와있네요.

그렇게, 숫자 10부터 이야기는 시작됩니다.

 
 

열 명의 아이들이 침대에 있어요.

제일 어린 꼬마가 말해요.

굴러라 굴러라!

열 명이 함께 굴렀더니

한 명이 침대에서 떨어졌어요.

 

이 내용이 계속 반복되며 나옵니다.

그러면서 숫자가 하나씩 줄어들지요.

반복되는 문구가 있으니, 어느 순간, 아이가 자기가 읽겠다며 책을 보며 이야기 하네요.

아직 한글 글자를 보며 읽기는 안되는데, 반복의 힘이랄까요! 어느새 아이가 읽고 숫자를 인지하고 이야기합니다.

 

 

 
 

이 내용으로 구성된 영상이나 그림책은 이전에 몇 번 접한 적이 있어요.

같은 내용을 담고 있어도 그림작가가 어떻게 표현하는가, 글 작가가 무엇을 중점으로 두는 가에 따라 느낌이 달라지는데

이 책에서는 그림을 참 따뜻하게 표현한 것 같아요.

침대 밖으로 떨어진 아이가 크게 다치거나 아파하는 모습이면 속상할텐데

그림책에서는 평화롭게 곰돌이 옆에, 혹은 방에 편안하게 잠든 모습으로 그려져서

그나마 마음이 아프지는 않아요^^

 

너서리라임을 통해 배우는 수학 개념

노래로 듣다가 그림책으로 만나니 더 친근하게 느끼는 것 같아요.

0학년 수학 시리즈로 이 책 이외에도 더 나와있는 것 같은데, 다른 책은 어떻게 구성되어 있는지 더 보고 싶은 시리즈

0학년 수학 수와 연산을 다룬 [열 명의 아이들이 침대에 있어요] 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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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국어 독해왕 3단계_글 읽기가 재미있게 느껴지는 국어문제집 | 유아동 관련 서평 2019-11-29 14: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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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초등국어 독해왕 3단계

김효진,김영신,안희진 공저
이룸E&B(이룸이앤비) | 2018년 11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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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국어 독해왕 3단계_글 읽기가 재미있게 느껴지는 국어문제집

숨마 어린이

 

 

형이 먼저 시작하고 동생도 같이 풀고 있는 초등국어 독해왕.

이제 1학년인 동생도 3단계에 접어들게 되었습니다.

총 6권으로 구성된 초등국어 독해왕은

자기 주도 학습으로 천편일률적으로 하기 힘든 '독해'라는 영역, 다시말해 책읽기, 글읽기의 능력을

객관적으로 파악하고 다양한 문학, 비문학 지문을 접해보기에 좋은 구성의 책이랍니다.

한 차시당 2장(4쪽)분량으로 되어 있는 이 책은 총 25일차의 문제에

5일마다 어휘를 학습하는 란을 마련하고 있어서

한 주에 5일차씩 풀어도 되고, 매일, 혹은 일주일에 2~3회 시간을 정해 꾸준히 할 수 있도록 되어있었지요.

글을 읽을 때 중요하게 여겨지는 것 중의 하나가

글이 무엇을 말하고 있는지 파악하는가 이겠지요.

본격적인 문항에 앞서 지문 아래에는 한 줄로 핵심요약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체크 박스도 마련되어 있었어요.

다량의 독서, 집중적인 책읽기가 쌓이고 쌓여서 자연스레 독해 능력이 길러지는 것이 가장 좋지만,

한 눈에 파악하고 싶어하는 엄마입장(!)에서는 엄마가 하나하나 묻고 싶은것이 질문으로 나와있어서 좋았습니다.

제목을 묻는 질문, 중심내용, 내용파악, 추론 등 각 문제가 무엇을 묻고 있는지 문항 번호 아래 적혀있었지요.

 

또한 지문의 길이가 앞 단계의 책보다 조금씩 길어지는 것도 보입니다.

그러면서도 아이들이 흥미로워하는 전래동화나 동화, 정보를 주는 비문학 지문도 고루 들어가 있어서

우리 아이가 어떤 지문을 흥미롭게 읽고 재미있게 잘 이해하는지도 볼 수 있었지요.

 

채점후에는 틀린 문항을 체크해서 내가 어떤점에서 강하고 약한지

스스로 파악할 수 있는 '한눈에 보는 약점 유형 분석'표도 마련되어 있었어요.

 

 

5일차 공부가 끝나면 앞서 나온 지문 중에서 다시 한 번 짚어볼 수 있도록 마련된 어휘연습.

흩어져 있던 파편들을 재정리할 수 있게 되어 있었지요.

 

 

 

이 부분은 꼭 문제같지요?

그런데, 형광펜으로 칠해진 부분과 첨삭처럼 작은 글씨로 적혀있는 부분, 번호옆에 동그라미 숫자가 있는 것을 보아하니...

네, 별첨되어 있는 답지입니다.

 

 

답지에는 문제 풀이 답은 물론, 글의 종류에 대한 설명을 비롯한 배경지식을 알려주고 있어서

답만 체크하시는 분들도 훑어보시면 좋은 정보들을 많이 얻으실 수 있으실 거에요.

글 읽기 능력 향상을 위한 초등국어 독해왕시리즈 제 3권!

진행기로도 또 소개드릴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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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교 육아 시 컬러링북) 네가 오는 날​ | 엄마의 책읽기 2019-11-27 2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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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네가 오는 날

김유진 저/우기다 편곡
상상의집 | 2015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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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교 육아 시 컬러링북) 네가 오는 날

(클래식 동요cd포함)

상상의집

 
 

이제 뱃속의 아기를 만날 날이 한달여 남짓 남았습니다.

태교를 생각하면 벌써 만났어야 하는 책이었는데,

몇해 전 이 책을 처음 보았을 땐 먼 이야기 같았던 이 책을

이제야 떠올리곤 서둘러 손에 잡았네요.

[고양이네 박물관]을 그린 작가님이시라 그런지

컬러링북에는 사랑스런 고양이들을 비롯해 다양한 동물들이 그려져 있었어요.

 
 

책을 읽어주며 태교를 하는 토끼부부의 그림,

나비와 꽃이 만발한 정원속에 태어난 아기를 실은 유모차

보기만 해도 행복해지네요!

이 컬러링북은 우리가 많이 들어 익숙한 마더구스와 동요를 클래식한 분위기로 연주하는 CD가 포함되어 있어요.

요즘 책들은 음원이 대부분 QR코드로 많이 나오는데,

이렇게 CD가 들어있으면 CD플레이어에 넣고 음악에 대해서는 듣기만 하면 되니 좋더라구요.

음악을 들으며 색연필로 색칠을 시작했습니다.

토끼부부의 보드라운 털을 칠하고, 옷을 칠하고

 
 

그렇게, 주변을 맴도는 나비들까지 컬러링~

생각보다 시간이 많이 걸렸지만,

나른한 오후나 뭔가 복잡한 생각이 들때 오롯이 색칠에만 전념할 수 있게 만드니 마음이 평온해지는 듯 했지요.

컬러링을 마치고 난 뒤에는 뿌듯한 마음도 들구요.

 
 

이 책이 보통의 컬러링 책과 다른 점은

그림도 예쁘지만 그림과 함께 시가 실려있다는 거에요.

동요시라고 할까요? 우리가 노랫말로 많이 접하던 가사도 보이구요.

하나같이 따스하게 아이를 기다리며 색칠할 수 있도록 배려된 글과 그림이라

태교하시는 분들에게는 물론, 정교하게 색칠하기 원하는 아이들과 같이 색칠하기에도 좋은 책이었어요.

살짝만 색을 입혀도 분위기가 달라지며 나만의 작품이 되는 컬러링북

태교, 육아를 위해 컬러링을 생각하시는 분들에게 추천해드리고 싶은 책

태교 육아를 위한 시 컬러링북 [네가 오는 날]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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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국어 독해왕 5단계 _다양한 글읽기가 재미있어요! | 유아동 관련 서평 2019-11-27 16: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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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초등국어 독해왕 5단계

김효진,김영신,안희진 공저
이룸E&B(이룸이앤비) | 2019년 0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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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국어 독해왕 5단계 _다양한 글읽기가 재미있어요!

 
 
 

초등 국어 독해왕을 처음 접하고 1권부터 차근차근 풀어가고 있어요. 이제 5단계 책을 접할 차례네요.

총 6권으로 구성된 초등국어 독해왕

다양한 지문들을 단계적으로 접하며

여러 어휘를 만나는 것은 물론

문제를 풀 때 읽어야 할 글밥이 점점 늘어나는 것에도 거부감을 줄이게 도와주는 문제집이었지요.

 
 

짧은 시간에 자녀에게 효과적으로 독해력과 스스로 학습할 수 있는 능력을 길러주고 싶은 마음은 모든 부모에게 있을거에요.

하지만 독해라는 것은 책, 글을 읽는 것이기에 지름길이 없다는 것도 알고 있는 것이구요.

책을 읽는 것과 병행해서 좋아하는 분야만이 아니라 다양한 형태의 글을 접해주고 싶은 마음,

또 아이가 어떤 글을 좋아하고 싫어하는지 알고, 글의 주제나 요지, 제목 찾기등 글을 이해하는 단계를 차근차근 알려주는 문제집이 있으면 좋겠다는

학부모님들의 마음을 담아 만들어진 책이 바로 이 '독해왕'시리즈랍니다.

 
 

25일차로 구성된 목차는 5일차마다 어휘, 어휘력테스트, 십자말 풀이가 들어있어서

매일 푼다면 한달에 완성할 수 도 있고, 일주일에 2번,3번 등 자신이 정한 시간에 약 20분 정도 꾸준히 풀 수 있는 분량이에요.

(아이가 풀어보니, 20분보다 빨리 끝날 때도 많더라구요)

 
 

매일 만나는 글의 형태도 다르답니다.

설명문, 주장하는 글, 기행문 등 다양한 형식의 글을 만날 수 있다는 것도 큰 장점이에요.

 
 

하루치 분량은 두 장(4쪽)으로

지문과 문제가 함께 주어집니다.

 
 

각 지문마다 3~5개의 문제가 주어지고요,

 
 

내용파악, 내용 적용, 추론, 어휘, 표현방법, 중심내용 등을 평가하는 문제들이죠.

그야말로 글의 내용을 이해 했는가를 묻는 '독해'문제집!

이 칸은 자신이 틀린 문제를 표시해봄으로써 어떤 영역에서 자주 실수하는지 스스로 알 수 있게 해주어요.

 
 

각 지문 아래에는 '핵심 요약 체크'가 있어서, 본격적인 문제를 풀기 전에 책의 중심내용을 한 문장으로 정리해보는 훈련을 하게 해주지요.

 
 
 

아이들이 어른스럽다고 생각될때도 많지만, 생각보다 아이들의 어휘가 풍부하지 않다고 느껴질때도 있지요.

책읽기를 통해 문맥 가운데 녹아져있는 어휘를 익히는 것이 가장 좋은 방법이지만, 차선책으로 독해 문제집에 나오는 지문을 읽고

그 안에서 주요 어휘를 이렇게 다시한번 정리하는 것도 좋다고 생각해요.

단어도 써보고, 뜻에 해당하는 단어를 넣어도 보고, 십자말 풀이 형식으로도 접해보면서

한눈에 보고 다시 써보면서 반복하는 효과도 가지구요.

 
 

별책으로 들어가 있는 정답지에요.

답이 다 적혀있는 교사용 문제집을 보는 것 같지요? 형광펜과 작은 글씨로 설명을 적어놓은 답지를 보며

내 답이 맞는지 틀린지 확인하면서 왜 그 문제에 정답이 그것인지 시각적으로도 일목요연하게 들어오도록 되어 있어 좋더라구요.

초등국어 독해왕.

처음 시작할때는 언제 저 시리즈를 다 풀지? 6권이니 한 학년에 한권씩인가? 싶었지만

어느새 차근차근 다음권으로 넘어가네요.

다음엔 아이가 풀었는 것을 바탕으로 더 자세히 보여 드릴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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