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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순간 다가오는 사랑의 그림자 ^^ | 기본 카테고리 2010-10-24 22: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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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레터스 투 줄리엣

개리 위닉
미국 | 2010년 10월

영화     구매하기






크게 기대하지 않고 본 영화였다.
뻔한 스토리였지만... 따스하고 선남선녀 두 남여주인공이 참 이뻤다.

처음 그녀를 보았을 때, 씩씩하고 당찬 모습이 매력적이었다.
그리고 그녀의 약혼자를 보면서 그녀가 행복하지만은 않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우연찮게 만나게 된 50년 전의 연애 편지.
그리고 자신이 쓴 답장에 의해 영국에서 온 편지의 주인공 할머님과 손자.
이들과 함께하면서 그녀는 새로운 사랑에 눈을 뜬다.

중간에 스토리상(?) 오해의 사건들도 있었지만...
결국 해피엔딩~

행복한 스토리로 이어졌다.
오~ 사랑스런 줄리엣~ 그녀의 매력에 퐁당~
말투는 거칠지만 자상한 그의 매력에 퐁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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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서로 사랑한다는 것은 | 북리뷰 2010-10-24 21: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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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 꼭 읽어야 할 화제의 도서 리뷰 대회 참여

[도서]우리가 서로 사랑한다는 것은

피에르 프랑크 저/한영란 역
토파즈 | 2010년 0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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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은이 피에르 프랑크님이 자신의 체험을 바탕으로 쓴 한 권의 책. 사랑에 관한 이야기. 그 것만으로도 이야기를 따스했다. 그리고 서로에 대한 생각을 더 많이 하게 되었다. 책 속에서 피에르 프랑크는 자신의 암울했던 과거를 먼저 이야기 한다. 그리고 사랑하는 사람을 만나 어떻게 변했는지, 그리고 자신이 어떻게 하여 사랑하는 사람을 다시 만날 수 있었는지에 대해 초반 이야기를 다진다. 그리고 사랑에 관한 십계명 같은 주옥같은 이야기가 펼쳐진다. 행복과 웃음은 전염된다는 것. 참 좋은 것 같다. 나 자신을 행복하다 생각하고 미소를 잃지 않는다면 내 주변의 사람도 특히 사랑하는 사람들에게 그 분위기가 전염된다는 것. 멋지지 않은가? 란 생각을 해봤다. 사실 난 개인적으로 행복하지 않다고 생각하는 사람 중 한 명이었다. 특히 최근에는 일이 생각보다 잘 풀리지 않고 하면서 침울해 하는 시간이 많았었다. 하지만 조금씩 생각을 바꿨다. 그래도 난 어떠한 일이든 잘 하고 있으며, 남부럽지 않을만큼은 아니지만 부족하지 않을 만큼(아껴야 할 때도 있었지만) 생활을 이어갔고, 나를 생각해주는 가족이 있고 친구들이 있었다. 그리고 이 책 속에서 하는 이야기를 통해 나 자신과 예전에 있었던 나의 사랑에 대해 다시한번 생각해 보게 되었다. 마치 현재 진행되고 있는 것 처럼 구구절절 내 가슴깊이 이야기가 들어왔다.

 

우리가 사랑에 빠지면 예전과 달리 활기차고 힘이 솟는다. 세상의 모든 것이 다시 놀라운 의미를 갖게 된다. 우리를 필요로 하는 사람이 있고, 지금까지 우리가 그리워했던 모든 것을 주는 누군가가 있는 것이다. 사랑하는 사람과 함께한다는 것은 결국 완전함을 느끼며 부족한 상태에서 벗어나고 고독이나 불완전함에서 자유로워지는 것이다. 이 순간에 세상의 다른 모든 것은 중요하지 않다. - p45

 

이 책은 초반에 사랑에 대한 망상, 마음열기, 되찾기, 투쟁 등의 시동걸기 이야기를 시작하고 그로 인해 사랑을 유지하는 21가지 방법을 소개한다. 마주보는 눈, 침묵속의 진정성, 감사하는 마음의 선물, 소소하지만 행복한 습관, 행복과 웃음의 전염성, 키스의 마법 등등 하면 좋을 것 들과 누군가의 이득보기, 질투, 마음 속 생각의 위험성 등등 하지 말아야할 것을 함께 보여준다. 그리고 그 속에 지은이가 말하고 싶은 이야기는 모두 '사랑'이다.

우리는 얼굴빛을 숨기고 지금의 위치를 포기하려 하지 않았다. 파트너가 먼저 다가오기만 바랐다. 이런 상황에서 두 사람은 서로에게 애틋한 사랑을 느끼지만 말할 용기를 내지 못하기에 실질적으로 가까워질 수 없었다. - p173

 

사랑의 소중함 그리고 그 행복감. 그 행복감을 내 속의 악마에게 맘을 빼앗겨서 놓쳐버리는 경우가 있다. 의심, 질투, 혼자만의 상상 등등 필요치 않은 상황을 스스로 야기시켜 결국 행복한 그 시간을 빼앗겨버린다. 나에게도 그런 경우가 있었다. 정확히 나는 내 자신을 사랑할 수 없었다. 그런 내가 내 파트너를 사랑할 수도 없었다. 결국 나는 나의 행복을 놓쳐버렸다. 그렇다고 해서 과거에 사로잡혀 있을 수만은 없을 것이다. 과거의 잘못을 반복할 수 없는 것이므로...개인적으로 '키스의 마법'에 공감이 많이 갔다. 나와 파트너 간의 기분이 키스를 통해 서로 전달된다고 할까? 서로를 생각하고 서로를 바라고 서로를 사랑하는 마음이 크게 작용하는 것 같다. 그리고 '사랑의 눈으로'도 공감이 갔다. 눈은 거짓말을 하지 않는다. 서로 바라보는 눈빛 그 속에 숨겨진 이야기는 서로만 알 것이다. 사랑에 관한 따스한 이야기를 한 권의 책으로 뿌듯하게 만나보았다.

"마음으로 생각하라."

마음으로 대할 때 사랑하는 사람들은 결국 그들의 마음과 느낌을 듣는다. 사랑에 관해서는 우리의 컴퓨터에게도 묻지 않는다. 항상 당신의 직감을 들어라. 생각하지 말고, 계산하지 말고, 저울질하지 마라. 그냥 사랑하라. 마음과 관련된 모든 것은 모두의 행복을 위한 것이다. 하지만 무엇보다도 당신 자신의 행복을 위해서. - p2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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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한번 좌빠 두더지들에게 빠져볼까? 새로운 인문 가상 인터뷰!! | 북리뷰 2010-10-17 22: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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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 꼭 읽어야 할 화제의 도서 리뷰 대회 참여

[도서]두더지 지식 클럽

이재현 저
씨네21북스 | 2010년 0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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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이 책을 접했을 때 과연 인문학을 어떤 식으로 현실과 접목시켰는가? 에 궁금증이 많았다. 그리고 읽기 시작했을 때 역시 인문학은 어려운 문학인가? 라는 생각을 하게 되었다. 사실 그렇다.  이 책은 말하자면 지은이 이재현님의 원맨쇼이다. 혼자서 인터뷰의 상대역까지 모두 진행한다. 즉, 자신의 생각을 두 명의 시각처리를 하듯 보여준다. 독특한 시각의 이 느낌이 재미있다. 하지만 뭔가 상대방의 이미지가 기존의 내 생각과는 달라졌다. 라는 생각도 들긴 했다. 이 책 속에서 참 많은 인물, 사물, 픽션인물 들을 만났다. 실제 인물이었던 래리 킹, 이안, 토머스 제퍼슨, 르미로 레비 등과 사물인 여론 조사, 축구공 등, 그리고 만들어진 인물인 시마 과장, 리어왕 등... 그리고 옛 선인 들인 마리안, 선재동자 등과의 만남도 새로웠다. 39명의 인물과 만난 것. 어찌보면 한 권의 책으로 담기에는 너무 많은 분량이 아니었나 싶다. 훑어읽기 식으로 한 명씩 만나는데도 시간이 오래 소요되었다. 그리고 각각의 인물설정이 독특한 것 같았다. 사실 지은이 이재현님의 인물설정 상 말투는 그닥 곱지 않다. 과격한 '좌빠'스러운 말투가 들어있다. 그 말투가 내 읽기를 방해하기도 했다.

 

참 다양한 이야기를 만났다. 너무 정신 없을 정도로 한 권의 책으로 과거와 미래 현재의 우리 곁과 바깥의 세상 등등 많은 곳을 둘러보았다. 그만큼 내 머릿속 지식은 늘어났지만, 과연 이 책 속 이야기의 진실은 어디까지인가? 란 의문이 들기도 하다. 워낙 지은이의 설정이 강렬하게 접목되어 있어서 그런 느낌이 남아있는 것 같다. 어설프게 알고 본 인문학이라 그럴지도 모르겠다. 개인적으로 가상인터뷰로 라도 만나고 싶었던 '체 게바라'가 없었던 것이 아쉽다. 과연 이재현님을 통해 등장하는 '체'는 어떤 느낌일까? 란 생각을 책을 읽고 난 후에도 생각해 본다. 개인적으로 인상 깊었던 인물은 '벅시'. 화려한 삶을 짧고 굵게 살다간 그는 미국의 전설적인 갱. 도박 도시로 유명한 라스베가스를 생각할 때 이제는 그를 생각하지 않을 수 없을 것 같다. 특히 암살자들에게 살해당한 그의 모습은 충격적이지만 인상적이었다. 보통의 암살 방법과는 다른 '눈'을 총으로 쏜 방식. 도박의 세계가 무섭다는 생각이 이 이야기를 통해서도 느껴진다.

 

개인적으로 '유스티치아'님을 따라 정의가 실현되기를 바란다. 그리고 이 책 속의 수정이 필요한 부분을 보자면, P315 애덤 스미스의 글래스고 대학 논리학 담당 교수 취임 해가 '1851'년으로 되어있는데, 애덤 스미스는 18세기 인물이다. 그 외의 글자 하나 부족한 것은 살포시 넘겨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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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미로운 우리나라 옛 무협판타지 소설! 그 흥미로운 이야기와 인물 속으로 빠져든다~!! | 북리뷰 2010-10-07 2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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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 꼭 읽어야 할 화제의 도서 리뷰 대회 참여

[도서]홍길동전 · 전우치전

김현양 역
문학동네 | 2010년 0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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흔히 알고 있는 이야기 였지만, 실제 그 이야기를 직접 읽어보진 않았던 "홍길동전"과 "전우치전"을 이번에 책 한 권으로 함께 만나보았다. 도술과 함께한 기골 장대한 청년들의 이야기. 처음의 길은 순탄하지 않았지만, 자신의 길을 찾은 후부터는 탄탄대로를 달리는 두 인물은 서로 다른 듯 하면서도 비슷한 모습을 가지고 있다. 사실 "홍길동전"하면 '호형호제'를 못한 서자 길동이가 가장 먼저 생각난다. 그 이후의 일은 드라마나 영화에서 조금은 변형된 모습만 기억을 하고 있었기에, 도술로 임금을 농락하고, 물러나 율도국의 왕이되는 이야기는 개인적으로 잘 알지 못하는 내용이었다. 그리고 "전우치전"은 아무래도 최근에 개봉했던 영화 '전우치'를 통해 본 모습이 인상에 깊었기에 '사술'이지만 그 도술을 이용하여 백성을 돕는 전우치의 모습을 새롭게 본 것 같다. 또한 영화 속의 장면과 비교하며 보는 재미도 있었다.

 

조선 시대의 새로운 소설 "홍길동전", "전우치전"은 지금 봐도 재미있는 소설이다. 그리고 요즘 나오는 무협판타지 소설의 시초가 아닐까? 란 생각도 든다. 홍길동은 양반가의 서자로 태어나 '호부호형'을 하지 못하며 자신의 정체성을 찾지 못했고, 자신을 시기하는 또다른 첩으로 인하여 죽을 뻔 한다. 그리고 부모의 품을 떠나 도적이 되어 '활빈당'을 창궐하여 탐관오리의 재물을 빼앗아 백성을 도와준다. 결과적으로 임금을 농락하게 되었지만, 병조판서의 직함을 받고는 조선땅을 떠난다. 제도에 머물며 평화로운 생활을 하다 율도국을 차지하여 결국 왕이 되는 홍길동의 인생은 어려운 난관을 이겨내고 스스로 성공한 자수성가의 케이스가 아닐까란 생각도 든다. 벼슬에 뜻이 없어 은거하는 선비의 아들로 태어난 전우치는 일찍이 아비를 여의고 어머니를 보필하며 생활하는 효자이다. 의협심이 강했던 전우치는 폐허가 된 절간에서 구미호를 잡아 호정을 빼앗고 '천서'를 얻어 도술을 부리게 된다. 도술로 임금에게 황금대들보를 받아내고, 백성들을 도우며 유유자적하게 생활하지만, 결국 '서화담'을 만나 함께 입산하게 된다. 비록 사술로 얻은 힘이지만 힘없고 어려운 백성을 돕는다는 점에서는 홍길동과 유사한 이 인물이 실존 인물을 바탕으로 구성되었다는 사실이 흥미를 끈다. 과연 실제 인물은 어떤 모습이었기에 이런 소설 속 인물이 탄생한 것일까? 좀 더 자세한 정보가 있었으면 하는 아쉬움이 남는다.

 

문학동네에서 편찬한 "홍길동전 전우치전"은 지금까지 편찬되지 않았던 판본들을 바탕으로 편집되었다고 한다. 물론 처음 이 원작을 접하는 나로써는 차이점을 느끼기 어렵지만, 옮긴이의 해설을 보면 '전우치전'과 '전운치전'이 같은 인물이지만 활동무대가 다르다는 생각이 든다. 같은 작품으로 보지만 서로 다른 두 이야기. 각각 원본을 봐보고 싶다. 그리고 전우치의 인물 정보가 좀 더 많이 발견되면 좀 더 흥미가 부가되지 않을까란 생각을 하며, 우리의 고전문학이 더더욱 많이 발견되고 편찬되어 많은 사람들의 사랑을 받았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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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화의 방식에 따라 서로의 관계가 달라질 수 있다!! | 북리뷰 2010-10-03 22: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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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폭력대화에서 비폭력 대화로

세레나 루스트 저/김영민 역
비전과리더십 | 2010년 0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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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력대화에서 비폭력대화로>라는 제목이 눈길을 끌었다. 과연 어떤 대화로 인도해 줄 지... 하지만 겉 표지는 조금 실망했다. 과연 이 책의 독자층은 어디를 겨냥했을까? 란 생각이 들었다. 처음 표지를 보았을 때는, 마치 아동 도서를 보는 듯 한 느낌이었다. 실제 내용은 청소년부터 성인에 이르기까지 모두 섭렵할 내용인데, 표지가 너무 어색하다는 느낌이었다. 자꾸 보니까 순수한 마음으로 보자는 취지인가?라는 생각이 들긴 했지만 말이다. 전체적으로 이 책은 제목 그대로 대화와 듣는 방식을 자칼의 폭력적인 방식을 따르느냐, 기린의 비폭력적인 방식을 따르느냐에 따라 대화가 틀려진다는 내용이 주 이다. 그리고 비폭력 대화라는 것이 무조건 수긍하고, 맞춰주는 것이 아니라는 것.

이상적인 세상, 즉 완벽한 기린 낙원에서는 더이상 타인의 말을 번역할 필요가 없으며, 상대방의 말을 '비난'이나 '비방'이라고 받아들이지도 않을 것이다. 저절로 다른 사람이 나에게 하는 말을 그의 느낌과 욕구에 대한 전달로 듣게 될 것이다.

 - 77p

 

이 책은 폭력대화의 상징 '자칼'과 비폭력대화의 상징 '기린'의 대화방식의 차이를 보여준다. 그리고 자칼의 대화를 회전목마로 비유하며 똑같이 돌고 도는 대화의 반복을 보여주고, 기린의 대화를 낙하샅을 타고 안전히 착지하는 것 처럼 대화의 부드러운 마무리를 보여준다. 또한 자칼의 폭력 대화를 '나'에게 상처를 주는 죄책감과 '상대'에게 상처를 주는 분노에 대해 이야기를 한다. 서로의 욕구를 이해한다면 대화는 조금 더 부드러워 질 것이다. 하지만 상대방의 대화에서 분노를 감지할 경우 순간적으로 나도 그 분노에 동조하며 폭력대화에 그대로 반응하게 될 것이다. 우선 나에게 폭력적인 대화를 상대방이 시도하더라도 한번 더 그 말의 의미를 이해하고, 상대방의 입장에서 욕구가 어떤 식으로 나타난 것인가에 대해 생각하고 나 자신의 욕구를 조금 더 솔직한 느낌으로 전달한다면 대화의 흐름이 조금 더 부드러워지지 않을까? 란 생각을 해보았다.

기린이 된다는 것은 꼭 부드럽고 조용하다는 것을 뜻하는 것이 아니다. 이는 내 느낌과 욕구에 직접 연결된 상태에서 다른 사람들과 관계를 맺는다는 뜻이다! - 146 p

 

지금부터라도 새로운 기린의 대화를 시도해 봐야겠다. 기린 대화의 예시는 지금 보았을 때 조금 낯간지럽다는 느낌도 있지만, 그 것을 내 것으로 만들어 서로 기린 대화를 한다면 친구들과의 대화도 모르는 사람들과의 대화도 즐거워지지 않을까?

"네 신발을 내던져 버리고 춤을 춰라.

음악이 네 육체와 정신을 정복하게 하라. 눈을 감고 꿈을 꿔라.

춤을 추면서 꿈꾸고 사랑을 춤춰라. 춤을 추면서 꿈꾸고 삶을 춤춰라.

춤을 추고 또 추고 또 춰라" - 오말Om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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