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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마쉬의 북/무비 리뷰 블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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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력적인 배우들과 함께 그 비밀을 밝힌다! | 기본 카테고리 2011-02-06 14: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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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조선명탐정:각시투구꽃의 비밀

김석윤
한국 | 2011년 01월

영화     구매하기






나오는 배우들 만으로도 관심 집중되는 영화.

김명민, 오달수, 한지민.
조선 명탐정 김명민. 똑똑한 두뇌와 약간은 엉뚱한 모습.
개에 대한 것은 모두 알 수 있는 오달수.
매력적인 여인 한객주.

그네들의 사건사고.
어느날 관원들이 살해당하는 일이 발생. 돌연사라 생각했지만,
뒷 목에 대 침이 박혀있는 모습을 발견.
그리고 각시투구꽃의 독성을 발견한 김명민.
우연찮게 다른 사건으로 만난 오달수와 함께 각시투구꽃으로 유명한 고장으로 방문.

그리고 그 곳의 실세 한객주와 만나게 된다.
매력적인 그녀에게 빠진 그네들.
과연 이들의 진실은 무엇인가.

김명민과 오달수의 코믹한 그 모습과 하지만 해결해가는 일 들을 보며
재미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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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가시노 게이고의 초기작. 하지만 그 이야기 만은 섬세하고도 슬프다... | 북리뷰 2011-02-05 1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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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방과 후

히가시노 게이고 저/구혜영 역
창해(새우와 고래) | 2007년 07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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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가시노 게이고의 초기작. <방과 후> 그 이야기 속으로 푹 빠져 금세 읽어나갔다. 만 하루만에 모두 읽어버린 이야기. 그 속의 진실은 너무나도 순수하고 하지만 너무나도 슬펐다. 그리고 주인공 마에시마 선생님의 슬픈 사연은 어떻게 보면 너무 충격이었다. 방과 후 벌어진 그 시간들. 그리고 그 사건들. 여고생들과 그 속의 선생님들과 함께 사건사고는 계속 된다.

 

세이카 여고 수학교사 마에시마 선생님. 그는 크게 교사의 직책에 관심이 있지 않았다. 우연찮게 걷게 된 그 길. '기계'라는 별명을 얻으며 친밀하지도 과한 터치도 없는 그. 어느 날 부터 그에게 위험한 사건들이 발생한다. 누군가 자신의 목숨을 노리고 있는 듯한 세 가지 사건. 하지만 결국 사고는 무라하시 선생님의 죽음으로 시작된다. 같은 수학선생이자 학생부 부장 무라하시 선생님은 음독 자살의 형태로 밀실에서 주검이 되어 발견된다. 그리고 괜찮은 듯 했던 시점에 학교 축제에서 피에로 변장을 한 다케이 선생님이 음독 살해 당하는 사건이 또다시 벌어진다. 하지만 이 축제에서 본래 피에로 역할은 마에시마 선생님. 마에시마 선생님이 목표였으나 다케이 선생님이 대신 맞이한 죽음. 이로 인해 마에시마 선생님은 이 사건을 더 파헤치게 된다. 그리고 그 속에 숨겨진 안타까운 사연. 여고생들의 순수한 마음과 그 속의 선생님들과의 문제. 그 속에 무서운 살인이 펼쳐졌다. 그리고 마에시마 선생님의 또다른 적...

 

지금 봐도 80년대의 소설이라는 생각이 들지 않을 정도로 그 이야기에 쉽게 빠져든다. 대체 어떻게 이런 생각을 이런 전개를 보여줄 수 있는지... 소설가의 위대함, 특히나 히가시노 게이고의 위대함을 느낀다. 끝까지 생각할 수 없었던 범인. 내가 안 것은 그 중 일부일 뿐이었다. 하지만 정말 그 것 만으로도 살인을 결심할 수 있었을까? 하는 생각이 들기도 한다. 물론 그 자신에게는 그만큼의 충격이 있긴 했겠지만 말이다. 그들은 과연 어떤 세상을 원한 걸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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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여운 중학생들의 행복한 음악에 대한 열정!! 깁슨 패거리~! | 북리뷰 2011-02-05 17: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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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와 함께하는 상큼한 문화산책 참여

[도서]하늘 높이, 깁슨 플라잉V

이토 타카미 저/고정아 역
행간 | 2007년 08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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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대 북 페스티벌에서 우연찮게 나와 함께 하게 된 이 책.

정말 '깁슨' 이라는 기타 브랜드 이름과 그 그림으로 눈에 띈 이 책.

어떻게 그 많은 책 중에 이 책이 그리 눈에 띄었을까? 사실 우선 1차 적으로 쭉 한바퀴 돌면서 몇가지 눈에 띄는 책들을 미리 눈짐작으로 골라 놨다. 그 중 한 권이 이 책이었다. 다시 돌아와 고른 책들을 구매할 때, 이 책도 잊지 않고 담게 되었다. 하지만 다른 책들을 읽느라 반년 정도가 지난 후 이 책과 함께 할 수 있었다. 그리고 순수한 이들의 이야기와 음악에 대한 열정에 다시 빠져들면서, 내가 밴드 공연에 빠져 보러 다니던 때가 생각났다. 물론 요즘도 다니고 있지만 예전만큼은 아니었던 시기.

 

네 명의 중학생들이 나온다. 리더이자 보컬(세컨 기타) 가쿠. 여성멤버이자 드러머 리리이. 인기쟁이 아웃사이더 퍼스트 기타 가케루. 귀여운 동글동글 베이스 마루. 이 네명의 밴드에 대한 열정이 이 책의 주. 그리고 그 사이 가쿠와 리리이의 귀여운 사랑이야기가 펼쳐져 있다. 중학교 2학년 여름방학. 가쿠를 주축으로 소꿉친구 리리이, 얼마전까지 야구부였던 까까머리 마루가 함께 밴드를 구축했다. 하지만 우연찮게 빠진 '건즈 앤 로지즈'로 인해 새로운 기타리스트를 찾던 가쿠. 그렇게 가케루와 함께 하게 되었다. 시크한 가케루. 하지만 기타에 대한 열정은 빠지지 않는데... 이들이 모여 건즈앤로지즈를 함께하게 된다. 서로 다른 듯 하면서도 죽이 잘 맞는 가쿠와 가케루로 인해 마루와 리리이는 조금 시큰둥. 문화제 때 공연을 직접 하게 되면서 더 박차를 가하게 된다. 가까스로 자신들의 데뷔 공연을 하고 난 이들. 그리고 그 후 가쿠와 리리이에게 또다른 시작...

 

귀여운 아이들의 소소한 이야기들이 순수한 마음을 기억나게 한다. 중학생의 풋풋함. 서로를 좋아하는 마음과 솔직한 아이들의 질투심도 귀여웠다. 난 그 시절에 무엇을 했는가? 하는 아쉬운 마음도 나고... 그 아이들에게 나 자신을 비추며 좋은 시간을 보냈다. 아이들의 순수함. 나도 그 마음을 갖고 싶다. 처음 접하는 작가 이토오 타카미. 이 순수한 마음을 어떻게 이렇게 책 속에 담아낼 수 있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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