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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자신을 돌아보고 조금더 박차를 가해보자! | 북리뷰 2011-07-19 21: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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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20대에 연봉의 90%가 결정된다

도이 에이지 저/안춘식 역
지식여행 | 2011년 06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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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을 읽는 내내 많은 생각을 하게 되었다. 이제 막 서른이 된 나에게 물론 20대는 이미 지났다고 얘기할 수도 있지만, 아직은 미래를 준비하는 마음이 더 강한 시기. 과연 나의 20대는 어떻게 보냈으며 앞으로 다가올 30대를 어떻게 보낼 것인가란 생각을 많이 하였다. 이 책을 읽으면서 중간에 직장에서의 보직변경도 있어서 더 많은 생각을 하게 되었다. 어리지는 않지만, 그렇다고 많다고 얘기하기도 민망한 나이. 걸터있는 내게 과연 앞으로의 미래를 어떤 눈으로 바라봐야 할까? 란 의문을 던져주고 있다. 이 책 속 이야기는 이제 막 사회에 진입한 26세~ 35세까지 나를 발전시키고 또다른 세상을 바라보는 눈을 가지게 하게 만든다. 그리고 그 속에서 내 자신을 어떻게 갈고 닦아야 할지 지은이가 읽은 책과 직접적인 경험으로 선배로써 후배를 바라보는 마음으로 이 책 속 이야기가 펼쳐진다. 난 정말 이 나이대의 중간이다. 20대에 몇 곳의 회사를 다니지는 않아서 경험이 적다면 적지만, 주로 한 일이 모르는 이들과 소통하는 것이었기에 그만큼의 경험이 풍부하게 느껴지기도 하다. 그리고 앞으로도 이 곳에서 나를 발전시키고자 하며, 가능하면 후배를 양성하는 교육자로써도 힘써보고 싶다는 생각을 한다. 그런면에서 나름 잘 지내왔다는 생각도 들었다.

 

이 책 속 이야기는 높은 평가를 받고 입사를 하여 그 곳에서 나를 발전시키는 것도 중요하지만 나의 상사를 함께 발전시켜 자신의 가치도 높이고, 또한 입사후 3년정도는 회사에 몸바친다는 생각으로 몰두하고, 그 후 3년은 나를 전문가로써 발전시키는 이야기가 펼쳐진다. 그리고 전문가가 되었다면 회사 밖의 세상을 경험해 보는 것과 이후 자신의 길을 결정하는 시기로 마무리 하게 된다. 회사 밖의 세상으로 갈 때는 헤드헌터를 통해 그리고 최근 많이 활용되고 있는 SNS를 통해 자신을 PR하는 것을 이야기 하기도 하다. 역시 예전과는 다른 세상이 펼쳐져 있다는 생각이 든다. SNS라는 소통으로 인하여. 또한 궁국적으로 더 높은 곳을 향해 가기 위해서는 사내교섭력과 매니지먼트의 능력이 중요하다는 것을 강조한다. 결국 사람과의 소통이 중요하다는 말이다. 내가 맡은 업무를 잘하고 회사에서 인정을 받는 것은 나를 보았을 때 좋은 점이다. 유능함을 나타낼 수 있다. 하지만 지금의 위치보다 더 높은 위치를 원한다면 나 자신의 업무 소화능력도 중요하지만 나를 포함한 나의 팀, 그리고 회사와 소통할 수 있고 함께 발전해 나갈 수 있는 것이 중요한 것이다.

 

지금까지의 내가 그랬다. 내게 주어진 업무를 내가 열심히 하여 소화하면 되었다. 내 능력내에서 그리고 내 이해도에 따라 업무 숙지가 달라졌다. 하지만 이제는 나 뿐만 아니라 팀장님과 우리 팀원들을 함께 해야하는 시기이다. 이제는 서로 공유하고 연동하고 윈윈해야 하는 시기인 것이다. 그런 점에서 이 책은 나와 비슷한 변화와 어떤 방향을 잡아야할 지 모를 때 최소한 마음가짐을 잡기위한 방향서로써 추천해주고 싶다. 사실 30대중반이 지난다고 해서 배움의 시기가 없어지지는 않는다. 계속 배워야할 시기는 진행되지만, 그래도 내가 빠른 습득을 할 수 있는 시기는 이 때 까지가 아닐까? 조금만 더 힘내서 나 자신에게 투자한다면 이 후 생활이 조금은 더 편해지지 않을까? 배움의 시기는 미룰 수 없고, 미루기만하면 결국 이룩할 수 없다는 생각도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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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시각. 세상과 소통하는 디지털의 모습. | 북리뷰 2011-07-03 2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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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5회 예스24 블로그 축제 - 나를 한 뼘 성장시킨 책, 영화, 음악 참여

[도서]디지털 네이티브 스토리

이지선,김지수 공저
리더스하우스 | 2011년 0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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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많은 관심을 갖고 있는 소셜커머스. 그 중심이 되고 있는 대표 기업들을 알아보고, 그를 통해 우리나라의 앞으로의 소셜커머스로의 전망에 대해 이야기 하는 이 책. 재미있다. 새로운 기업도 알게 되기도 했고, 이전 알던 기업을 또다시 알아보기도 하였다. 사실 내가 소셜커머스에 관심을 갖기 시작한 계기는 영화 <소셜 네트워크>를 통해서 였다. 페이스북의 창시자 마크 쥬커버그를 중심으로 하여 만들어낸 이 영화. 뭔가 새로운 쇼킹! 하지만 그 인물에 대해 그리고 페이스북이라는 공간에 대해 관심이 생기게 되었다. 그리고 함께 중심이 되고 있는 트위터에 대해서도 관심을 갖게 되었다. 우선 서로 친구를 맺어 서로 이야기를 나누고 서로의 글을 보는 페이스북, 그리고 둘 중 한명만 팔로잉을 해도 서로의 글을 볼 수 있는 트위터. 같은 맥락이면서도 서로 교류하는 정점이 조금 다르달까? 그런 두 곳을 창시자의 이야기와 함께 담겨진 글이 참 흥미로웠다. 어찌보면 괴짜인 이들이 세상을 연결하는 매개체를 만들었다는 사실이 놀랍고도 부럽기도 하다. 그리고 검색엔진의 선두주자 구글. 손안의 pc 아이팟,아이폰,아이패드 등을 연달아 성공시키고 있는 애플. 통신판매의 선구자이자 지금도 확장된 사업으로 더 많은 일을 구현하고 있는 아마존. 얼마전 유행처럼 번지는 책을 통해 이름만 알았던 위키리크스. 처음 들어본 테드와 Y콤비네이션. 테드는 들어보지는 못했지만, 유명인사들이 큰 자릿세를 내고도 보려는 학술이 있다고 들었던 것이 있었는데 바로 이 테드였던 것 같다. 해커를 키우는 해커 Y콤비네이션. 이런 프로그램과 단체가 우리나라에도 있으면 얼마나 좋을까? 냅스터는 영화 <소셜 네트워크>를 통해 어떤 프로그램인지 알았고, 비트토렌트는 처음 들어봤지만 냅스터와 비슷한 맥락의 p2p라는 것을 알았다 .그리고 우리나라에 작년부터 불어닥친 소셜커머스 티켓몬스터. 그루폰에서 인수제의가 들어올 만큼 현재 큰 사업진출을 하고 있는 곳이라는 것에 한번 더 놀랐다.

 

결국 이 책의 큰 의미는, 지금까지의 기술적인 향상보다도 사람과 사람사이의 커뮤니티를 향한 발전. 모든 기술의 의미는 사람이 갖고 있다는 것을 한 번 더 느끼게 해 준 책이다. 그리고 이젠 하나의 정보만으로는 원하는 바를 이룩할 수 없다는 것을 느꼈다. 멀티가 되어가는 세상. 그리고 인류의 만남과 상호관계를 절대 무시할 수 없는 것. 우리나라가 지금 현재 바꿔나가야 할 방향이 아닐까? 아직까지도 기업의 틀에 묶여 사는 우리나라. 기술력은 철저히 무장되어 있지만 그 외에 좀 더 많은 사람들에 대한 신뢰가 아직은 부족한 그 것. 그 무엇을 과연 우리는 얼마나 찾아갈 수 있으며, 얼마나 이룩할 수 있을까? 조금 걱정이 되는 대목이다. 정부의 정책에 의해 이뤄지는 벤처 사업들. 수많은 닷컴 사업들. 과연 그들이 가는 길이 얼마나 더 멀리 볼 수 있을까? 이 책 속 소개되는 기업들. 정말 부러울 따름이다. 그만큼 자신의 실력을 갈고 닦아야 하며, 전공 뿐만 아니라 사람과 세상에 대한 폭넒은 이해를 가지고 창의적인 생각을 먼저 해내야 한다는 부담감도 장난 아닐 것이다. 그래도 우리는 할 수 있지 않을까? 앞으로의 세상에 기대감을 가지게 된다. 그리고 새로운 세상에 내가 얼마나 적응해 나아갈지도 궁금하다. 나름 디지털 네이티브 세대이긴 하지만 얼리어답터 만큼의 기동력을 갖고 있지는 않는 나. 과연 내가 얼마나 변화할 것인지도 궁금하다. 그리고 새로운 세대들이 앞으로 열어나갈 방향도 궁금하다. 티켓몬스터나 쿠팡 등 소셜 커머스의 새로운 바람이 우리나라에도 불 듯. 새로운 기업 뿐만 아니라 기존의 기업들도 좀 더 리드할 수 있는 세상을 잡아나아가길 바란다.

 

마지막으로 책 속 소개된 말콤 글래드웰의 <아울라이어> 에서 '1만 시간의 법칙'을 주장한다. 어떤 분야에 숙달하기 위해서 필요한 절대 시간이 1만 시간이라는 얘기다. 하루 3시간씩치면 10년이고, 평균 하루 근무시간인 8시간 풀로 채워도 3년 반은 필요할 것이다. 지금 자신이 하고 있는 일을 좀 더 확실히 하기 위해서는 조금은 인내심이 필요하지 않나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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