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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이 좋아 졸졸 책따라 다녀요. 읽다가 쓰다가 보면 하루해가 다 가요. 책 만권 읽기가 목표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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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2-11 개설

2013-09 의 전체보기
[스크랩] [서평단 모집] 밥빵면 : 줄이고, 끊고, 멀리하라 | 서평 이벤트 스크랩 2013-09-30 2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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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위즈덤하우스

 

 

 

이벤트 참여방법

 

    1. 이벤트 기간: 9월 24일 ~ 9월 30일 / 당첨자 발표 : 10월 1일
    2. 모집인원: 10명


    3. 참여방법
         - 이벤트 페이지를 스크랩하세요.(필수)
         -이 책을 읽고 싶은 이유와 스크랩 주소를 댓글로 남겨주세요.


    4. 당첨되신 분은 꼭 지켜주세요.

       - 도서 수령 후, 10일 이내에 'yes24'에 도서 리뷰를 꼭 올려주세요.

       (미서평시 서평단 선정에서 제외됩니다)

 

 

매일 먹는 밥·빵·면, 우리 몸에 맞는 식사일까?
비만 호르몬과 암세포가 좋아하는 당질 때문에 우리 몸이 병들고 있다

이제 ‘당질 제한 다이어트’하자!

삼시 세 끼 주식으로 먹는 밥, 빵, 면! 그런데 자꾸 아픈 이유가 밥 때문이라면?

밥심으로 사는 한국 사람들은 제대로 뒤통수를 맞았다.
오늘날 사람들을 괴롭히는 비만, 당뇨, 암 등 각종 생활습관병의 원인은 바로 ‘당질’이다.

그런데 인간은 주식 때문에 당질을 과다 섭취하고 있다.

우리의 식생활은 전면 재조정되어야만 한다!

저자는 일본에서 이 분야 최고 권위자로 이미 미국과 유럽, 일본은 당질 제한 다이어트 열풍이 불고 있다.
이 책은 왜 당질이 비만과 당뇨, 암 등을 유발하는지 분석하고 당질 제한 다이어트의 효과를 자세히 소개한다. 또한 실전 당질 제한 다이어트 방법과 식단 소개, 체험한 이들의 성공 사례를 모아 결정판을 내놓았다.

※ 가장 쉽고 편한 당질 제한 다이어트의 결정판
∙의학적으로 증명된 인류 본연의 건강식!
∙환자, 일반인, 임산부까지 누구나 할 수 있다.
∙시작하자마자 효과가 나타난다.
∙짧은 기간에 살이 확실하게 빠진다.
∙요요 현상 없이 평생 유지된다.
∙병에 안 걸리는 체질로 바뀐다.
∙칼로리 계산도, 힘든 운동도 필요 없다.
∙굶지 않고 양껏 맛있게 먹을 수 있다.
∙고기와 생선, 지방도 충분히 먹는다.
∙술도 마음껏 즐길 수 있다.

 

<수록> 1. 단계별 당질 제한 다이어트/ 2. 사계절 다이어트 식단/ 3. 식품별 당질 일람표


지은이 에베 코지
의사라는 직업이 무색하게도 한때 당뇨와 대사증후군을 앓았다. 즉시 당질 제한 다이어트 실시해 6개월 만에 극복, 10년 넘게 당질 제한 다이어트를 지속하며 전성기 몸매와 건강을 유지하고 있다.
교토대학 의학부를 졸업하고 교토대학 흉부질환연구소를 거쳐 1978년부터 다카오 병원에서 근무하다 2000년 이사장에 취임했다. 다카오 병원은 일본 최초로 환자에게 당질 제한 식사법을 도입했으며 비만, 대사증후군, 당뇨병에 효과적인 ‘당질 제한 다이어트’의 체계를 확립했다. 당질 제한 다이어트의 폭넓은 질환 및 생활습관병 예방 효과가 알려지자 일반에까지 뜨겁게 확산되며 건강 유지와 미용을 위한 ‘다이어트 클럽’이 생겨날 정도로 선풍적이다. 암 예방에도 탁월할 것으로 전망해 저자는 지금도 당질 제한 다이어트 연구를 계속하고 있다.
『당뇨병엔 밥 먹지 마라』 『당질 제한식 다이어트』 등 다수의 책을 지었으며, 2007년 2월부터는 ‘닥터 에베의 시시콜콜 당뇨병 일기(ドクター江部の榶尿病徒然日記)’ 블로그를 운영하며 당질 제한 다이어트를 소개하는 글과 함께 다양한 질문에 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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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꾸러기 한자 8급] 한자공부의 시작은 꾸러기 한자로~~! | 기본 카테고리 2013-09-30 1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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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유래 그림으로 배우는 꾸러기 한자 8급

편집부 저
아이한자(홍익교육) | 2013년 09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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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꾸러기 한자 8급] 한자공부의 시작은 꾸러기 한자로~~!

 

 

한자가 사물의 모양을 본떠서, 자연의 이치를 따라서 만들어졌다는 것을 알고 있다.

그러기에 한자는 그 만들어진 원리를 알고 배워야 쉽고 재미있게 배울 수 있을 것이다.

요즈음에는 만화로, 그림으로 쉽게 되어 있는 교재가 많은 것 같다.

 

<꾸러기 한자 8급>도 사물의 모양, 자연의 이치를 함께 배울 수 있는 한자교재다.

그러니 이 교재의 특징은 주입식, 암기식 한자 공부 방법이 아니라 자연과 사물의 모양, 형성원리를 따라 학습하도록 된 교재라는 점이다.

게다가 도해한자 학습교재라는 명칭으로 특허청에 특허등록이 된 교재라고 한다.

 

창의력과 상상력까지 자극한다는 <도해 연상 풀이법>이란 무엇일까.

글자와 그림, 뜻, 음까지 있고 획순에 따라 소리 내어 읽는 것은 다른 교재와 비슷하다.

하지만 한자의 변화과정에 맞게 따라 그려 보는 과정은 다른 교재에서는 보지 못한 부분이다.

개인적으로 이 과정을 중요하게 생각한다.

한자의 형성원리와 변화과정을 손으로 따라 그려보는 것은 기억과 연상에 상당한 도움을 줄 것이다. 언어공부는 손으로 따라 적어보는 과정에서 기억이 더 잘되니까.

 

그리고 페이지 맨 아래쪽의 활용코너에는 배운 한자를 문장으로 응용 하도록 하고 있다.

-불이 나자 火災(화재) 경보기가 울렸다, (災 재앙 재)

 

꾸러기 한자 8급의 구성은 다음 5단계로 되어 있다.

유래 익히기

한자가 만들어진 유래 그림을 보며 글자를 이해하는 단계다. 그림의 변화과정을 보며 문자에 대한 창의력을 자극한다.

활용한자 익히기

한자가 실생활에 쓰이는 글자라는 인식전환을 이루는 단계다. 이미지를 문자로 생각하게 하는 단계다.

유래 그리기

유래그림을 직접 그려보며 를 연상하는 단계다. 그리기는 놀이학습도 된다.

한자쓰기

도출된 글자에 대한 완전습득을 이루는 단계다. 쓰기와 그리기를 연계한 학습으로 한자의 이해와 기억을 완성하게 된다.

급수 시험 보기

한자 학습의 최종 확인 단계다. 한자 급수 시험에 도전한다는 것, 그 시험에 합격한다는 것은 한자에 대한 관심을 더욱 높여주며 흥미를 한 단계 높이는 과정이기도 하다.

 

부록으로 급수한자 8급에 해당하는 50자 브로마이드 까지 있다.

 

우리말에는 한자어가 많아서 우리말 이해를 위해서라도 한자는 필요하다.

중국어와 일본어를 배우는 데도 한자를 알고 있으면 더욱 유리하다.

더욱이 우리 고전 문서를 공부하고 싶다면 더 깊은 한자 공부를 해야 한다.

언어는 어릴 적부터 배울수록 쉽게 익히게 되고 흥미를 갖는 것을 주변에서 많이 본다.

딱딱한 한자를 쉽게 익힐 때 아이들이 흥미 있어 하는 것도 봤다.

유아와 초등학교 1학년들에게 잘 맞는 교재라고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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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마 개미 가우스의 숫자 여행] 초등학교 1학년을 위한 스토리텔링 수학 | 초등수학 2013-09-30 1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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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꼬마 개미 가우스의 숫자 여행

야스미나 로버츠 글/박영도 역
지양어린이 | 2013년 09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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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마 개미 가우스의 숫자 여행] 초등학교 1학년을 위한 스토리텔링 수학

 

 

개미들이 부지런하고 역할이 분담된 사회를 이루고 있고 버섯을 길러 세균을 죽이는 물질을 만든다는 것은 잘 알고 있다.

하지만 숫자 7까지 셀 수 있고, 위가 2개고, 더듬이로 서로 이야기할 수 있고, 배운 것을 며칠 동안 기억할 수 있다는 사실을 오늘 처음 알았다. 게다가 사람처럼 다른 동물을 길들일 줄 알다니…….

 

이 책은 부지런하고 똑똑한 개미들의 세계를 재미있게 엮은 스토리텔링 수학동화다.

스토리텔링 수학동화라면 거창한 이름에 주눅 들 수도 있지만 보통의 엄마들이 집에서 아이들과 하는 수학놀이에 스토리가 곁들여진 형태이거나, 동화읽기에 수학이 곁들여진 형태일 뿐이다. 늘 동화책 속에서, 밥상머리에서 하던 셈놀이 수준이 살짝 업그레이드 된 모습인 셈이다.

 

아침 일찍 할머니 개미가 꼬마 개미 가우스를 깨운다.

벌떡 일어난 가우스가 부엌으로 가보니 여동생이 과자를 먹고 있다.

-내가 오늘 과자를 몇 개나 먹었지?

어제보다 5개나 많이 먹었는데! 어젠 15개먹었거든.

 

식탁에 앉으니 할머니가 여동생 그릇보다 가우스 그릇에 밥을 더 많이 담아준다. 할머니의 그릇에는 여동생보다 더 적게 담는다.

-누구의 밥그릇이 가장 적게 담겼을까?

 

학교 가는 길에 가우스는

부지런한 일개미들이 나뭇가지를 옮기는 것을 보게 된다.

너무 무거운지 한 번에 2개나 3개밖에 옮기지 못하는 모습을 구경한다.

-개미집으로 나뭇가지 8개를 옮기려면 일개미는 최소한 몇 번 왔다 갔다 할까?

 

가우스는 길에서 무당벌레를 만난다.

-우리 엄마는 왼쪽 등에 점이 6개 있고 오른쪽 등에 점이 3개 더 많아.

-무당벌레 엄마의 등에는 점이 몇 개일까?

 

길을 가다가 땅 속에서 솟아오른 딱정벌레를 만난다.

딱정벌레는 알이 5개씩 담긴 바구니를 2개 들고 있다.

-커다란 딱정벌레가 들고 있는 알은 모두 몇 개일까?

-맞춰 봐! 1부터 100가지의 숫자들 중에 10이 몇 개 있는지 말해 봐!

나무꾼 딱정벌레는 나뭇가지 5개로 세모 모양 울타리 2개를 만들 수 단다.

어떻게 만들 수 있을까.

 

어렵거나 딱딱한 셈 놀이, 도형놀이를 이렇게 동화로 풀어낸다면.....

자연스럽게 수학의 세계로 들어갈 수 있겠다.

아이들이 재미있게 읽으며 수학의 세계로 즐겁게 들어간다면 누구나 반길 것이다.

파스텔톤 그림들이 편안한 느낌을 주는 책이다.

 

조카들이 오면 한 번씩 생활 속에서 해보곤 했는데 도형까지 있어서 좋은 아이디어를 얻는다.

다음에 오면 칠교판도 색종이로 잘라보게 하고 도형놀이를 해봐야겠다.

재미있는 동화도 지어가면서 말이다.

지난여름에 왔을 때는 숫자놀이를 했더니 흥미를 가지고 좋아했는데.....

이번 겨울에는 도형으로 놀아 봐야겠다.

 

재미있어 할런지 궁금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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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럴 수도 있고, 아닐 수도 있지] 꼬마 합리주의 회의철학자. | 기본 카테고리 2013-09-30 0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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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그럴 수도 있고, 아닐 수도 있지

댄 바커 글/이윤 역/송광용 감수
지식공간 | 2013년 08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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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럴 수도 있고, 아닐 수도 있지] 꼬마 합리주의 회의철학자.

 

 

어린이를 위한 합리주의 회의철학 안내서다.

아이들에게 어렵지 않을까 싶었는데 다행히 만화로 되어 있어서 읽기에는 부담이 없을 것 같다. 내용도 아이들이 좋아 하는 유령이야기다.

문제는 내용이해인데…….

 

주인공 안드레아는 합리적 회의주의자다.

이를테면 낯설고 이상한 이야기를 들으면 무조건 믿는 것이 아니라 먼저 의문을 품는 아이다.

모든 것에 의문을 갖고 생각하는 아이다.

 

증거를 찾기 전에는 의심을 풀지 않고 증거가 나오면 그게 참인지 거짓인지 직접 확인하는 아이다. 철학자 데카르트 같다.

물론 상대의 말을 빼놓지 않고 경청하며 의문을 시작하는 안드레아.

앞뒤가 맞지 않은 친구의 말을 지적하며 상대가 잘 모르고 있다는 점을 지적한다.

철학자 소크라테스를 닮았다.

 

책에서 많은 것을 배우기도 하지만 책이 틀릴 수도 있음을 알고 있는 아이다.

사건의 앞뒤가 맞아야하고 말의 이치가 맞아야 한다고 믿는 안드레아는 궁금증이 풀릴 때까지 계속해서 질문을 던진다.

증거가 충분하지 않으면 믿지 않기에 초능력, 텔레파시, 염력, 예언, 유체이탈, 수맥 찾기, 별점, 점성술, 신앙요법 등을 믿지 않는 아이다.

 

-이게 사실입니까?

-진짜?

-정말이니?

-진짜 네 눈으로 유령을 똑똑히 봤니?

-글쎄? 있을 수도 있고, 없을 수도 있지. 토미, 네가 들은 소리가 유령 소리 맞니?

-잠자면서 소리를 들었다는 게 말이 안 되잖아. 자고 있을 때 어떻게 소리를 들을 수 있어? 혹시 유령 꿈을 꾼 건 아니니?

-그러니까 토미, 너는 네가 들은 소리가 뭔지도 모르는 거네. 아마 너희 엄마나 아빠가 낸 소리일지도 몰라. 왜 유령 소리라고 생각해?

 

안드레아는 철학적인 질문을 하고 과학적인 자연의 법칙을 믿는 아이다.

과학은 자연의 이치를 탐구하는 학문이다.

과학자는 무엇이 참이고 무엇이 거짓인지를 밝히려 노력하는 사람들이다.

훌륭한 과학자가 되기 위한 법칙들은 무엇일까.

 

확인하라.

어떤 사실이 진실인지 아니지를 확인하고 질문을 하는 것이다.

도구를 사용하거나 직접 눈으로 확인하거나 해서 다시 한 번 확인하라.

반복확인 하지 않으면 믿을 수 없다. 우연적인 것은 과학이 아니다.

그게 틀렸다는 것을 증명하라.

거짓을 증명할 방법이 없다면 그게 참일 수도 있다.

단순하게 하라.

이치에 맞아야 한다.

어떤 사실이 참이라면 반드시 이치에 맞아야 한다.

정직하라.

정직은 진실을 알고 싶은 열린 마음을 갖게 한다.

 

가끔씩 우리 집에 오는 꼬마 회의 철학자가 생각난다.

늘 질문을 달고 다니는 6살 조카. 지훈이.

 

-매미는 어디에 살아요.

-땅 속에서 어떻게 7년을 살 수 있어요.

-땅 속에서는 뭐해요.

-땅 밖으로 나온 매미는 어떻게 되나요.

-매미는 어떻게 죽어요.

-매미시체가 없잖아요.

 

뭐가 그리 궁금한지, 뭐가 그리 믿기지 않는지 어른들을 붙들고 질문 공세다.

그리고 본 것에 대해서는 그림도 잘 그려댄다.

자기가 한 일을 엄마, 아빠에게 보여주려고…….

조카를 보면 그런 생각이 든다.

 

아이들은 원래 질문이 많은 합리적인 회의론자가 아닐까.

궁금증이 풀릴 때까지 조잘조잘, 재잘재잘 물으니까.

오늘 우리 집 꼬마 합리론 자를 위해 매미가 들어있는 백과사전을 택배로 보내야겠다.

증거를 보내는 거다.

 

불합리하고 미신적인 것을 그냥 받아들이지 않고 질문하고, 사실을 밝혀내고 비판적으로 생각하고 문제해결에 이르는 방법이 아이들에게는 원래부터 주어진 본능이 아닐까 생각해 본다.

그런 철학적인 본능, 과학적인 본능을 자라면서, 살면서 어른들이나 학교가 차단시킨 건 아닐까.

산다는 것의 정답은 한 가지가 아닌데....

그럴 수도 있고 아닐 수도 있는데...

 

*한우리 북카페 서평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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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서평단 모집 : 미니스커트는 어떻게 세상을 바꿨을까 | 서평 이벤트 스크랩 2013-09-29 21: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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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키입니다!

    

 

만화로 보는 20세기 패션의 역사

    미니스커트는

    어떻게

    세상을

    바꿨을까

 

    김경선 글 이경희 그림

    컬러 200페이지 내외

    값 14,000(101일 출간 예정)

 

 

 

 

 

 

 

 

패션이 바꾼 세상, 세상이 바꾼 패션

패션으로 오늘을 읽는다!

 

입은 듯 안 입은 듯 아슬아슬한 하의 실종 패션, 명품으로 휘감은 스타들의 공항 패션, 레깅스 하나만으로도 화제가 되는 시구 패션.

패션은 옷을 입은 사람 개인의 취향을 드러내는 동시에 그 사람이 살고 있는 시대를 드러낸다. 우리는 패션을 통해 때론 사회에 순응하고 때론 저항해 왔다. 그런 패션이 모여 시대의 흐름을 바꾸고 새로운 역사를 만들었다. 샤넬이 만든 허리가 느슨한 원피스가 여성에게 자유를 주고, 존 레넌이 히피룩을 통해 평화를 노래한 것처럼.

우리가 사는 세상은 어떤 패션을 통해 만들어졌을까? 오늘을 만든 패션은 언제 어떻게 시작되었을까? 21세기를 만든 패션을 찾아 시간 여행을 떠나보자.

 

-샤넬·루이뷔통·디오르·프라다, 명품과 디자이너 스토리

-패션에 불어온 여성해방 열풍, 블루머와 유니섹스

-전쟁이 낳은 가장 여성스러운 옷, 뉴룩

-비틀스를 스타로 만든 신의 한 수, 모즈룩

-패션을 넘어 사상이 되다, 히피룩

-가난의 상징에서 트렌디 패션으로, 힙합과 그런지

-여피족과 보보스족, 그들이 사랑한 명품 브랜드

-오드리 헵번·트위기·마돈나, 패션 아이콘들의 이야기

-유니클로·자라·H&M, 패스트패션의 빛과 그림자

 

 

누구나 즐겨 입는 청바지와 티셔츠의 유래에서부터 각 시대를 대표하는 트렌드와 디자이너에 이르기까지, 오늘의 세상을 만든 현대 패션의 역사를 이제 만화로 즐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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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니스커트는 어떻게 세상을 바꿨을까예스24 서평단 모집

인원 : 5

기간 : ~929일까지

발표 : 930

 

신청방법 :

이 포스트를 스크랩한다.

이 포스트 아래 덧글로 자녀의 학년 + 포스트 스크랩 주소를 적는.(기혼 및 취학연령 자녀가 있는 분들의 경우)

 

서평단 약속 : 1013일까지 서평 작성 후 해당 도서 리뷰 발자국 남기기 아래 덧글로 서평 링크줄을 알려주세요. 링크줄을 꼭 알려주세요.

 

* 뇌를 위한 파워 푸드』 『멸치 머리엔 블랙박스가 있다서평단 당첨자들은 2순위, 기존 서평단 중 서평을 작성하지 않으신 분은 서평단 선정에서 제외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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