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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 급수 한자 6급 한 권으로 끝내기/학교 한자와 함께 해보니 도움이... | 기본 카테고리 2016-05-31 2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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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어린이 급수 한자 6급 한 권으로 끝내기

시사정보연구원 저
시사패스 | 2016년 0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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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 급수 한자 6급 한 권으로 끝내기/학교 한자와 함께 해보니 도움이...

 

 

 

 

우리말을 사랑하지만 한자 공부의 필요성은 누구나 알고 있을 겁니다. 한자공부가 필요한 이유로는 우리말의 70%가 한자로 되어 있고, 중요한 개념어나 전문용어의 대부분이 한자로 되어있기 때문입니다. 더구나 우리의 역사적 기록물이 대개 한자로 쓰여 있기에 한자 공부의 필요성을 더 말할 필요가 없겠지요.

 

 요즘에는 초등학교에서도 아이들의 이해력을 높이고 어휘력을 높이기 위해  한자공부가 부활했는데요.  초등학교 2학년부터 스토리 형식으로 재미있게 한자를 배우고 있기에 집에서도 한자 공부를 보충하고 싶었답니다. 더불어 학교에서 배운 한자를 잊지 않기 위해 복습하는 수준에서 한 단계를 높이고 싶었답니다. 그래서 한자 급수에 도전하기로 했답니다. 훈이는 이미 7급 수준은 알고 있기에 6급 한자에 도전하고 있는데요. 굳이  급수시험을 치지 않더라도 한자공부를 지속하다보니 이미 배운 한자를 기억하는 데 도움이 되고 있습니다. 

 

 

 

 

 

 

 

  

 

책 속에는 한자의 형성 원리, 한자 쓰기의 기본 언칙, 쓰는 순서, 부수와 획순, 관련 한자어 뜻풀이  등 한자의 기본을 담았습니다. 6급 한자에서는  많이 사용하는 생활 속 300자를 익히도록 되어 있는데요. 한자를 순서대로 쓰면서 관련 단어를 익히고 쓰기 연습용 책이기에 노트를 따로 준비하지 않아도 좋네요.  책에다가  매일 날짜를 적고 단어까지 익히기에 언어적인 능력 향상에 도움이 되고 있습니다. 

 

아쉬웠던 점은 그림이나 만화를 좋아하는 아이들을 위해 그림이나 만화를 이용한 설명이 없다는 겁니다. 한자 관련 이야기나 한자의 생성에 관련된 재미있는 이야기가 더 있으면 좋겠다는 생각도 들었어요. 상형문자인 한자이기에 그림 없는 한자 책이 마치 아이들을 위한 한자라기보다는 어른들을 위한 6급 한자 같았거든요. 한자와 관련된 소소한 이야기도 아이들의 흥미를 끌기에 그런 팁이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그림과 설명, 재미있는 뒷담화 같은 이야기가 있다면 아이들이 더 쉽게 한자 공부를 할 수 있을 것이라는 생각이 들었어요. 아이들은 재미있게 공부하고, 맛있게 공부하길 원하니까요. 

 

그래도 6급 한자 책을 통해 매일 꾸준히 한자공부를 할 수 있어서 좋습니다. 습관의 힘을 요즘 느기고 있습니다.  역시 학교 한자와 함께 한자6급 공부를 해보니 어휘력이나 이해력이 향상되어 학교 공부에 도움도 되고 있거든요. 아이가 한자 공부에 꾸준히 흥미를 갖고 할 수 있도록  자켜보고 았는데, 아직은 잘하고 잇는 편입니다. 어휘력과 이해력 향상을 위해 공부하고 있는  한자6급이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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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속 도시의 시인들/김도언/로고폴리스/삶과 철학을 독특한 향으로 피워내는 시인들~ | 기본 카테고리 2016-05-31 1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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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세속 도시의 시인들

김도언 저/이흥렬 사진
로고폴리스 | 2016년 0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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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속 도시의 시인들/김도언/로고폴리스/삶과 철학을 독특한 향으로 피워내는 시인들~

 

 

 

 

 

시가 읽히지 않는 시대라지만 시인들은 오늘도 자신만의 시어로 자신의 삶의 철학을 향기롭게 꽃피우겠지요. 느긋하지 않은 현실이기에 전율이 이는 소설이나 가슴 설레는 에세이는 그런대로 쉽게 읽히는 편입니다. 하지만 삶의 향기를 고도로 농축한 시는 음미와 되새김질이라는 시간이 필요하기에 늘 뒤로 밀리는 편이었는데요. 시 같은 삶을 사는 15인의 시인들의 이야기를 접하며 시가 주는 삶의 여유와 품격을 생각했습니다. 그리고 뒤로 밀쳐두었던 시집을 다시 읽어야겠다고 생각했답니다.  

 

 

15명 시인들의 인터뷰집에는 이름이 낯선 시인도 있고 익숙한 시인도 있었는데요. 김정환, 황인숙, 이문재. 김요일, 성윤석, 이수명, 허연, 류근, 권혁웅, 김이듬, 문태준, 안형미, 김경주, 서효인, 황인찬 등 1950년대에 태어난 시인도 있고 1980년대에 태어난 시인도 있기에 다양한 시대의 시인들을 만날 수 있었습니다. 시인들이 일상 속에서 어떻게 시를 쓰고, 언제부터 시를 좋아해서  시인이 되었고, 어떻게해서 시인과 현재 직업과 연결된 삶을 살게 되었는지 등  다양한 시인들의 과거와 현재의 삶과 문학 이야기가 진솔하면서도 깊고 내밀하기에 문학잡지의 인터뷰 같았습니다.

 

 

 

 

 

 

먼저 눈길을 끈 이는 '따뜻한 비관주의와 사랑의 수행자'라는 제목의 문태준 시인의 인터뷰였습니다. 문태준 시인은 경북 김천의 작은 시골 마을에서 태어나 평생 농사나 노동으로 일하시는 부모님을 보면서 자랐다는데요.  농촌에서의 삶의 성찰, 노동을 통한 경건함을 노래한다는  문태준의 이야기에서 시와 시인의 만남은 운명같구나 싶었어요. 그가 국문학과를 선택하고 시에 빠져들고 불교방송국에서 일하면서도 꾸준히 물, 바람, 구름, 자두, 새, 꽃팔찌, 풀밭 등 농촌에서의 삶과 불교적 성찰을 담은시를 쓰고 있다니 말입니다. 농촌의 공동체적 감수성, 농민시 경향의 시, 불교적 깨달음에 대한 시로 자신만의 시세계를 넓혀가고 있다는 시인의 시를 만나고 싶어졌습니다. 

 

 

자신이 살아온 삶과 그로인해 숙성된 고뇌가 독특한 향으로 피워내는 15인의 시인들을 보며 숙연해지기도 했는데요. 그들의 이야기 속에서  묵묵히 자신의 길을 가는 이의 매력도 볼 수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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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사 뛰어넘기 5/강화도 조약부터 광복 이전까지/열다/세계사와 함께 배우는 한국사~ | 기본 카테고리 2016-05-30 05: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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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한국사 뛰어넘기 5

송영심 글/민소원,정인하 그림
열다 | 2016년 0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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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사 뛰어넘기 5/강화도 조약부터 광복 이전까지/열다/세계사와 함께 배우는 한국사~

 

 

 

지나간 세월을 되돌릴 수 없지만 아쉬웠던 일에는 가끔 가정법을 써보기도 합니다. 마찬가지로 역사에 가정은 쓸모없는 줄 알면서도 아쉬웠던 순간에 대해 가끔 가정법을 써보기도 합니다. 우리 역사는 내 핏줄의 이야기이기에 늘 흥미롭게 읽고 있는데요. 어른들을 위한 한국사, 아이들을 위한 한국사, 처음 한국사, 만화 한국사 등 다양한 한국사 책을 읽으면서 역사적 교훈을 되새기면서도 미련스럽게 역사의 가정을 하게 됩니다.

 

열다 출판사의 <한국사 뛰어넘기>시리즈 5번째 이야기는 '강화도 조약부터 광복 이전'까지인데요. 외세에 침탈당한 시기이기에  우리의 역사 중 가장 파란만장한 시기의 이야깁니다. 제목처럼 한국사의 이야기를 흥미롭게 풀어내면서도 세계사 이야기도 들려주기에 한국사를 뛰어넘은 역사 공부입니다. 풍부하고 다양한 자료들과 특집, 집중 탐구, 신문 스크랩이 많아서 어려운 한국사를 쉽고 재미있게 만들어 주는데요. 매 페이지마다 사진과 그림, 만화와 그림 연대표가 있고, 역사소설 같은 문장으로 들려주기에 마치 역사의 현장을 시간여행하는 기분이 들 정도였답니다. 교과서에서는 만나지 못한 역사적 뒷담화도 있기에 눈을 번뜩이며 읽었고요. 헤이그 밀사의 여정을 따라 가보는 특집 등에서는 열사들의 애국충정과 모험을 상상하며 긴장되기도 했고요. 세계 역사와 한국사를 보여주기에 그 시절로 돌아가 세계 속의 한국을 바라볼 수도 있었어요.  

 

 

 

 

 

 

 

 

 

 

 

 

강화도 조약부터 광복 이전까지는 외국으로부터 개방을 강요당하다가 외세의 전쟁터가 되기도 했다가 결국 일본에게 나라를 빼았겼던 가장 안타까운 역사적 순간들이 많았던 시절인데요. 그래도 선조들이 가장 열정적으로 자신의 목소리를 낸 시절이 아니었나 싶어요. 구식 군인들의 반란, 감신정볍, 동학농민혁명을 거쳐 일제강점기의 꾸준했던 국내와 국외에서의 독립운동, 3·1 만세운동, 국사와 역사 연구들, 언론사를 만들어 해외와 국내에 알리는 일, 국민 계몽을 위해 교육기관 만들기 등 생각하고 행동하는 선조들이 가장 많았던 시기가 아닌가 싶어요. 자신의 재산을 아낌없이 바치고 젊은 목숨도 아끼지 않고 조국에 바쳤던 조상들의 뜨거운 민족애를 느낄 수 있었던 시기였답니다. 그런 선조들이 살던 시절로 시간여행을 한 '한국사 뛰어넘기'였어요. 더불어 선조들의 치열한 삶의 결과로 오늘의 우리가 존재하기에 감사한 마음으로 읽은 한국사였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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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교 바느질 엄마의 시간/장옥경/시대인/바느질 태교를 위한 실물패턴들.... | 기본 카테고리 2016-05-29 2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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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태교 바느질, 엄마의 시간

장옥경 저
시대인 | 2016년 0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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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교 바느질 엄마의 시간/장옥경/시대인/바느질 태교를 위한 실물패턴들....

 

 

 

태교의 중요성을 잘 알기에 엄마들은 나름의 태교를 하는데요. 책을 좋아한다면 책 태교를, 그림을 좋아한다면 그림 태교를, 음악을 좋아한다면 음악 태교를, 뜨개질을 좋아한다면 뜨개질 태교를,  바느질을 좋아한다면 바느질 태교를 하는 듯 합니다.  예전에는 바느질이나 뜨개질을 배우려고 주로 일본 서적을 구입하곤 했는데요. 요즘엔 한국 서적도 잘 나오는 것 같습니다.  더구나 바느질 태교를 원하는 엄마들을 위한 이런 책도 나왔다니, 바느질을 좋아하기에 반갑네요.  아이들이 태어나면 초보 엄마들은 정말 정신이 없기에 미리 출산 준비물과 영아복이나 유아복들을 준비하는데요. 어떤 엄마는 욕심을 내서 좋은 것들을 준비하고 싶을 것이고, 어떤 엄마는 손수 만들어 아이에게 정성을 다하고 싶은 마음도 있을 것입니다. 누구나 출산에 대비해 아이에게 해주고 싶은 게 많겠지만  책 속에는 가장 가장 필요한 물품들을 담았기에 실용적이네요.

 

 

 

 

 

 

 

 

 

 

 

 

 

책 속에는 신생아를 위한 속싸개와 겉싸개, 부엉이 컬러 모빌, 달별 흑백 모빌, 날다람쥐 컨셉의 배냇저고리 세트, 누워있는 아이를 위한 등땀받이, 사자 딸랑이, 토끼 딸랑이, 다용도 기저귀함, 애착 인형, 고양이 턱받이, 곰 턱받니, 베이비 보디필로우, 기저귀갈이 패드, 수유가리개, 짱구 베개 등이 실속있게 준비할 수 있도록 되어 있네요. 돌 전후 아이들에게 입힐 수 있는 깜찍한 우주복(보티슈트)으로 백설공주, 샐러리맨, 이소룡, 발레리나, 토끼 & 곰 옷도 있기에 개성만점의 손바느질이네요. 엄마를 위한 임부복도 있기에 아이와 엄마를 위한 실용적인 태교 바느질입니다. 부록으로 실물패턴도 있기에 천과 시간이 준비된다면 누군가에게 선물하고 싶은 아이템입니다.

 

 

가장 마음에 든 것은 보디슈트와 임부복이었어요. 백설골주 보디슈트, 이소룡 보디슈트, 발레리나 보디슈트 등 모두 귀엽고 앙증맞은 옷들이기에 저절로 미소를 짓게 됩니다. 임부복은 출산 후 일상에서도 입을 수 있도록 된 디자인들이기에 개성만점의 실용파 엄마로 태어나게 도와줄 아이템들이고요. 

 

 

아이가 태어나면 아이를 위한 준비물들이 많이 들어가기에 경제적인 부담도 큰 편인데요. 바느질에 관심이 있다면 이런 태교 바느질로 내 아이의 영아복이나 출산준비물을 직접 만들어 보는 것이야말로 실용적인 태교인 것 같습니다. 태교 바느질에 대한 책을 보니  시간이 되면 보디슈트를 만들어 선물하고 싶어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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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든 사람은 절대 먹지 않는다는 식품첨가물 | 기본 카테고리 2016-05-28 1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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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인간이 만든 위대한 속임수 식품첨가물 2

아베 쓰카사 저/정만철 역
국일미디어 | 2016년 0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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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이 만든 위대한 속임수 식품첨가물 2/아베 쓰카사/국일미디어/만든 사람은 절대 먹지 않는다는 식품첨가물 실태~

 

 

 

건강하게 오래살고 싶다면 시골로 들어가 자작농을 해야할 듯 합니다. 건강을 위해 사먹는 편의점이나 마트에서 파는 간편음식에 인간에 이롭지 않은 식품첨가물이 많이 들었다니 말입니다. 이젠 손수 밭을 일구어 유기농 농작물을 심고 집밥을 해야 안심할 듯 합니다. 그동안 식품첨가물에 화학재료가 많이 들어있다는 정도만 알고 있었고,  화학물질이 몸에 좋지 않다는 정도는 알고 있었습니다. 그래서 식품첨가물이 든 음식을 최대한 멀리한 편이었는데요. 그래도 살다가 보면 식품첨가물이 든 음식을 외면하기가 힘들었기에 마음이 불편하면서도 먹을 수밖에 없었습니다. 

 

 일본에서 40년 이상을 식품첨가물 관련 현장에서 일한 일본 식품첨가물업계의 고수가 전하는 양심고백을 들으니 식품업체들의 배신감에 치가 떨립니다. 사람이 먹을 음식에 몸에 해로운 화학물질을 넣었기에 말입니다. 국민의 건강을 생각한다는 식품제조업자들이 국민의 건강을 담보로 이득을 취했고 그들이 만든 음식이 국민건강을 위협한다니 인간이 무섭기까지 합니다. 

 

 

 

 

 

 

 

 

저자는 야마구치대학 이학부 화학과를 졸업한 후 종합상사 식품관련 부서에서 근무하면서 식품첨가물 개발과 이용에 관여하다가  전통식품과 유기농산물 판매 촉진에 힘썼다는 일본 식품첨가물의 신 아베 쓰카사입니다. 그는 맛있고 싼 인스턴트 음식이나 편의점 도시락에 든 식품첨가물이 우리 몸에 얼마나 해로운 지를, 알리고자, 식품첨가물에 대한 실태를 알려 소비자들이 스스로 이를 멀리하도록 안내하기 위해서 쓴 책입니다.

 

싼 값을 유지하기 위해 다른 가공업체에서 만든 반찬들을 구입해 포장한 간편 도시락들의 실태, 식품에 사용한 첨가물과 포장지에 표시되는 첨가물이 다른 이유, 착색제를 사용해 색을 왜곡시키고, 보존기간을 늘리기 위해 산도조절제를 쓰면서도 맛솨 건강을 광고하는 업체들, 인산염이나 화학조미료혼합물 등  증폭된 식품첨가물의 위협,  거의 모든 인스턴트식품의 깊고 진한 맛의 비밀은 식염과 화학조미료, 단백질가수분해물의 혼합체 덕분이라는 이야기 등 충격적인 이야기에 마트에 가기가 무서워집니다.  

 

고염분, 고당분, 고지방으로 이뤄진 간편식품의 실태는 알고 있었지만 흰쌀밥조차도 식품첨가물이 들었다니 섬뜩한 이야깁니다. 공장에서 만들어지는 각종 반찬류, 팜유로 튀겨낸 닭튀김 등 모두 만든 사람은 절대 먹지 않는다는 이야기에 소름이 돋습니다.

 

 

표시된식품 첨가물도 있지만 표시되지 않은 식품첨가물도 많고, 소비자가 알아야 할 식품첨가물 종류도 점점 증가하고 있고, 식품첨가물이 소비자의 혀를 중독시키고 판단력과 가치관까지 혼란시키기에 이제는 반조리 식품이나 조리식품, 가공식품을 사 먹기가 두렵습니다. 점점 심각해지는 식품첨가물 증가량 실태와   식품첨가물의 위험성을 자세히 알고나니 집밥의 소중함을 다시금 깨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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