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혈류가 젊음과 수명을 결정한다/호리에 아키요시/비타북스/혈류가 무엇이기에~ | 기본 카테고리 2017-04-06 1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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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혈류가 젊음과 수명을 결정한다

호리에 아키요시 저/박선정 역
비타북스(VITABOOKS) | 2017년 0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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혈류가 젊음과 수명을 결정한다/호리에 아키요시/비타북스/혈류가 무엇이기에~ 

 

 

 

 

 

 

 

현대 의학의 발달로  한방 의학은 모든 병의 치료에 관계하고 있다. 젊음과 건강을 지키려면 모든 문제를 혈류에 두어야 한다니. 혈액 순환이 문제라고 생각했는데 피가 부족 했다니. 현대 의학과 수천 년 역사를 지닌 한방 의학을 혈류량을 늘리고 혈류 개선의 방법으로 몸과 마음의 개선을 해결할 수 있다니. 그동안 잘 몰랐던 혈액 부족을 이렇게도 시원하게 설명한 책을 보니 건강한 피가  중요함을 자세히 알겠다. 

 

 

 

혈류가 젊음과 수명을 결정한다!

혈액이 나쁜 사람은 피가 탁해서가 아니라 대부분 피가 부족하기 때문이라고 한다. 실제로 상담했던 환자의 90% 이상이 혈허 상태였고 혈허를 개선한 이후로 체중이 줄고 불임도 해소되고 성격도 온화해졌다고 한다.

혈허란 혈액이 부족한 체질이다. 하루 리듬의 체질을 회복하는 것은 위장이다. 위가 꼬르륵 소리가 나는 것을 지금 청소 중이기에 먹지 마세요이다. 또한 잠들기 전에 지나치게 많이 먹는 것은 이를 청소하는 시간이 없고 위는 활동을 멈추기에 강한 수축에 의한 청소가 불가능하다는 깃이다. 위장 청소가 제대로 이루어졌다면 아침에 변을 청소하는 것이다. 매일 아침의 장 창소는 바람직하다.

 아침을 먹는 것이 좋은 이유는 아침을 먹으면 두뇌활동이 젛아지고 체온이 상승하기 때문이다. 아침 식사는 체내 시계를 조절하는 효과도 있다. 체내 시계를 기초한 식사법은 신체의 감각ㅇㄹ 깨우고 뇌의 활등을 돕는다.

일주일 저녁 단식으로  위장을 살리자, 일주일 동안 저녁을 굶거나 가벼운 수프를 먹으면서 체증 조절을 하는 것이다. 일주일이지만 위장의 효과는 탁월하다. 그만큼 생활이 풍족해지면서 현대의 삶이 비만스러워 진 것이다.

자궁은 혈의 바다다. 혈액량이 충분해야 건강한데, 저녁 단식을 실천하면 체질 개선은 물론이고

 난자도 젊어진다. 40대 산모나 50대 산모가 있는 이유도 거기에 있다. 그러니 혈류 개선으로 좋은 피를 만들자. 아침은 빵보다 밥으로 먹고, 제철 음식이나 자연식품을 섭취하자.

아랫배는 혈류의 적이다. 아랫배가 나오는 원인은 내장하수다. 내장하수란 내장이 아래로 처진 것을 말한다. 빨리 먹고 많이 먹는 습관을 없애고 복강근육을 끌어당기는 호흡으로 단련하는 것이다. 30초 드로인 호흡법! 생각보다 쉽다.  

 

 

 

 

이외에도 건강을 위해 체온을 낮춰 잠이 오게 하는 비법 등이 있다. 건강을 위해 책을 읽으며 부족했던 피를 늘리고 있다. 혈류를 만들고 늘리고 순환 시키는 혈류 늘이기를 통해 건강을 지키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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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란-페르시아 바람의 길을 걷다/김중식/문학세계사/페르시아를 음미하며...... | 기본 카테고리 2017-04-06 1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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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이란 페르시아 바람의 길을 걷다

김중식 저
문학세계사 | 2017년 04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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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란-페르시아 바람의 길을 걷다/김중식/문학세계사/페르시아를 음미하며......

 

 

 

 

 

 

 

매혹의 이란-페르시아 여행기다. 가지 못한 나라이기에 더 끌리는 걸까. 예술과 종교, 역사와 문학이 함께한 이란-페르시아 여행기이기에 몹시도 끌린다.

 

 

 

이란-페르시아 바람의 길을 걷다.

이란은 사막을 가로지르는 나라다. 사막으로 가는 길에 도시가 세워져 있고 도시를 지나면 또 사막이 계속되는 곳이다. 인간의 삶은 사막 위에서 모두 평등할까. 사막은 이란을 서구 중심의 피해자로 만들었다. 동서 문명을 융합한 지구의 중원인 이란을 그리스 로마 문명에 꾸준히 맞붙은 죄로 서양인에겐 기이한 나라가 되었다. 페르시아 대 그리스 대전에서 2패만을 기억한 유럽은 살라미스 해전의 패배와 마라톤 전투에서의 패배만 기억한다. 두 전투는 그리스 자유 시민들을 영웅시 했지만 페르시아는 여전히 강대국이었다.

이란의 이질성은 이란은 인도 유럽어족인 페르시아 어를 쓰고 이랍인은 셈 족어인 아랍어를 쓴다는 점이다.  이란은 중동에 있지만 이란 인은 문명과 문화의 축적없이 사막을 떠도는 오랑캐로 생각한다, 아랍에 속하면서도 아잠이라고 하등시 불리는 아랍인이다. 하지만 아랍인들은 낯선 이들을 바람이 너를 데려왔구나랴며 환대한다.

 

지평선 안도, 밖도 모래뿐이지만 모래도시가 있다. 약 1만년 전부터 사람이 살았다고 하는 야즈드다. 야즈드는 국토의 중앙에 위치한 도시답게 모든 길이 만난다. 그래서 중세 실크로드 대상의 길이다. 지금드 네번째 도시일 정도로 경제적으로나 문화적으로 평판이 좋은 도시다.

여행객이라면 단순한 풍광을 즐기러 간다. 수 억개의 은하수를 보러 말이다. 이 곳 야나즈에는 물이 귀하다. 하지만 지하인공  수로인 카나트가 있는데 이 기술로 중동 전체로 확산이 되었다고 한다. 야즈드의 조장터를 보니 독수리밥이 되어 자유로운 영혼을 꿈 꿨을 인간이 그려진다. 지금은 조장이 금지 되었고 소수의 조로아스타 교인들이 그들 조상의 언어로 말하며 살고 있다.

 

고대 페르시아의 수사와 다리우스 황제의 정치력, 고대 문자의 해독의 꽃인 비투스 비문, 쐬기문자의 판독, 죽은 자들의 도사였던 나크시에로스탐, 왕이 보시기에 아름다워야 했던 왕중왕의 도시 페르세폴리스, 불사의 친위대인 임모탈 등 다양한 문화 유적이 있는 곳이다.

 

 

 

현대의 것중 음악과 미술을 멀리하는 이란이기에 음악가는 숨죽여 지낸다. 하지만  일반인이나 공대생에게 시는 일상이다. 고등학교 졸업자라면 페르시아 명시를 100개 정도씩 외운다. 허페즈 무담에 가면 허페즈 시선을 읽는 이도 있다.

 

 망자에게 평온이 있기를, 산 자에겐 오래도록 살기를 염원하는 그들의 마음처럼 모든 이들이 그리 되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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