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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2-11 개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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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디아나 텔러 1. 스프링 문]한 번 잡으면 끝까지 읽게 되는 책, 스릴과 긴박감이 대단해! | 소설읽기 2015-03-31 21: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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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인디아나 텔러 1 스프링 문

소피 오두인 마미코니안 저/이원희 역
소담출판사 | 2015년 0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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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디아나 텔러 1. 스프링 문]한 번 잡으면 끝까지 읽게 되는 책, 스릴과 긴박감이 대단해!

 

늑대인간을 좋아하진 않지만 소설이나 영화 소재로는 분명 멋진 소재다. 늑대의 위협적인 면과 인간의 야성적인 본능이 결합되었을 때의 위압감은 무섭기까지 하니까. 자유자재로 변신하는 늑대와 인간의 사이의 변신술이 긴장감도 준다. 무엇보다도 거대한 늑대 앞에서 작은 인간이 맞서 싸우는 장면은 스릴과 긴박감을 선물하니까.

 

저자인 소피 오두인 마미코니안은 타라 덩컨시리즈 성공 후 프랑스에서 가장 인기 있는 판타지 소설 작가가 되었다고 한다. 이번에 나온 인디아니 텔러4부작은 늑대인간인 루가루의 세계를 다룬 SF소설이다. 한 번 펼치곤 끝까지 읽게 된 책이다. 곧 영화로도 나온다니, 기대가 크다. 누가 주연일지, 어떻게 늑대인간을 표현해 낼지, 몇 부작으로 나올지 등......

 

몬태나 주에 사는 18세 소년인 인디아나 텔러는 늑대 세계의 괴물이다. 할아버지를 북아메리카의 루가루 최고 수장으로 두고 있지만 늑대로 변신하지 못한다. 늑대인 아빠와 인간인 엄마 사이에서 태어난 반 늑대 반 인간의 나약한 괴물이다. 할아버지 칼 텔러와 할머니 앰버 텔러, 아빠는 모두 루가루(늑대)지만 정신병원에 있는 엄마 제시카는 인간에서 아크로노트로 변형한 존재다.

 

인디아나는 할아버지 몰래 늑대에게 물린 인간의 변형인 세미인 악셀에게 힘과 유연성, 균형 감각과 인내력, 싸우는 기술, 춤추는 것 까지 배운다. 그 와중에 예쁜 세라피나의 의도적인 대시를 받지만 인디아나는 거절하게 된다.

 

유모는 늘 자신의 존재에 궁금증이 많은 인디아나에게 늑대보다 훨씬 강력한 존재가 될 거라며 아크로노트에 대한 이야기를 들려준다. 자금은 순수한 늑대가 아니고 보잘 것 없는 존재이기에 털도 없고 변신하지도 않고 체열도 없고, 힘이 센 것도 아니지만 장차 엄마처럼 아크로노트가 될 잠재적 아크로노트라고 한다. 비밀스런 존재인 아크로노트는 시간여행자다. 인간일 때는 감염되지 않지만 늑대일 때는 감염되기에 늘 감염에 조심해야 한다.

아크로노트는 장소와 시간 등 어떤 장벽도 없이 과거든 미래든 시간여행할 수 있다. 보이지도 않고 냄새도 없고 누구도 감지해낼 수 없는 귀한 능력의 소유자다. 그래서 특급 스파이가 될 수 있다. 자신의 옷을 남기고 사라졌다가 그 자리로 돌아오기에 언제나 감금 가능하다는 게 단점이다.

 

고교 졸업 후 몬태나대학교에 입학한 인디아나에게 할아버지는 인간과의 사랑을 금지한다는 명을 내린다. 인디아나는 학교에서 만난 청록빛 눈을 가진 인간 카테리나에 끌리게 된다. 하지만 루이스 브랜드켈의 아들 타일러 역시 카테리나를 사랑하게 된다. 루이스는 최고 수장직에 도전장을 던지며 할아버지 칼 텔러에게 결투를 신청한 젊은 루가루다. 돈과 권력에 눈이 멀어 도전장을 내민 루이스는 온갖 음모를 꾸미게 된다.

 

어느 날 인디아나는 바이러스로 고열에 시달린 이후 점점 시간여행자로 변형되어 간다. 그리고 누군가 인디아나를 미는 바람에 인디아나를 구하러 뛰어든 타일러와 함께 심하게 다치게 된다.

 

정신분열증으로 아빠를 죽인 뒤 정신병원에 갇힌 엄마와의 시간여행, 카테리나 집안과의 악연, 철근 범인으로 지목된 카테리나의 아빠 셰이머스의 고백, 늑대들의 수장이 되고픈 루이스의 반란과 쿠데타, 늑대들로 가득한 원형경기장에서의 혈투 등이 숨 가쁘게 전개된다.

 

 

늑대와 인간의 종족을 뛰어넘는 금지된 사랑과 우정, 늑대와 인간의 중간 형질인 세미와 아크로노트의 존재감, 최고 자리와 사랑을 차지하려는 배신과 음모, 권력다툼의 이면에 감춰진 욕망과 살인미수, 늑대와 인간의 모습을 오가는 변신들 등 상상 속의 이야기들을 멋지게 버무린 솜씨에 시간 가는 줄 모르고 읽게 된 책이다. 잘 짜인 소설이기에 영화로도 멋지게 표현될 것 같다. 기대가 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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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의 철학] 누구나 쉽게 접근하도록 하겠다는 구글의 유익과 합리성 전략들 | 경제와 경영 2015-03-31 1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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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구글의 철학

마키노 다케후미 저/이수형 역
미래의창 | 2015년 0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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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의 철학] 누구나 쉽게 접근하도록 하겠다는 구글의 유익과 합리성 전략들

 

한번쯤 다니고 싶은 직장이기에 모두들 구글 구글 하지만 구글의 실상을 알고 있는 사람이 얼마나 될까. 나 역시도 구글 본사가 엔지니어들의 천국 정도로 알 정도였다. 자유로운 분위기, 자유로운 근무 시간, 사내에 설치된 복지는 부러움을 넘어 경이롭기까지 했다. 세탁실, 미용실, 세차장, 치과 클리닉, 탁아소, 다양한 운동시설, 무선 랜이 완비된 구글 전용 버스, 24시간 운영되는 일류 요리사를 둔 사내 식당, 애완견까지 대동하는 사무실 등 구글 사무실의 진화가 어디까지 일지 궁금했을 정도다.

 

이런 궁금증을 모아 머키노 다키후미는 구글 관련 책들을 모아 구글을 연구했고, 구글의 절대적인 기업 비밀을 요약했다. 이 책은 그 결과물이다.

 

 

마운틴뷰에 본사를 둔 구글은 1995년 스탠포드대학교 대학원을 다니던 페이지와 브린의 논문 인용에 관련된 페이지 랭크에서 출발했다. 10년이 지난 지금은 검색 엔진에 광고를 붙이는 비즈니스 모델로 시가총액 세계3위의 기업으로 성장했다.

 

사용자에게 초점을 맞추면 나머지는 저절로 따라온다.

한 분야에서 최고가 되는 것이 최선의 방법이다.(12)

 

저자는 구글의 실체를 알려면 뚜렷한 기업 미션을 보면 된다고 한다.

구글의 사명은 전 세계 정보를 정리해 누구나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이다.

기업의 미션을 명확히 파악하면 그 기업의 철학과 방향성이 보이기에 구글의 뚜렷한 사명은 직원들에게 구체적인 미션을 제시한다. 단순 명쾌한 구글의 사명은 결단을 빠르게 하고 회사의 결정을 직원 모두에게 쉽게 공유하게 한다.

 

누구나 쉽게 접근하도록 하겠다는 구글의 사명은 비싼 사용료를 지불하면서도 누구나 열람 할 수 있는 세계지도 서비스를 가능하게 했다. 구글 맵이 등장하기 전에는 해외의 상세 지도 입수도 어려웠고 비싼 대가를 지불해야했지만 지금은 지역마다 달랐던 축척까지 통일된 상세지도를 누구나 열람하게 된 것이다. 비용이 들더라도 구글의 사명대로 누구나 손쉽게 접근 가능하게 한다는 원칙을 지킨 것이다.

 

구글의 무인 자동차프로젝트도 마찬가지다. 201010월 구글은 무인자동차프로젝트를 발표했고 2018년부터 정식으로 출시될 예정이다. 거의 무료이거나 값싸게 제공될 무인자동차로 구글이 얻는 것은 자동차 판매로 인한 수익 창출이 아니다. 무인 자동차는 자동차 통근자에게 바쁜 통근 시간의 여유를 주면서 그런 시간이 통근자들에게 인터넷 사용 시간을 늘려주게 되면 궁극적으로 매출 증가로 이어진다는 것이다. 구글 비즈니스는 이용자들에게서 이렇게 받은 정보를 통해 새로운 서비스를 제공하거나 검색의 정확도를 높인다. 구글 접속으로 얻은 빅데이터를 활용해 광고의 정확도 향상, 서비스 질 향상으로 이어지게 하는 전략이다. 눈앞의 이익을 보는 것이 아니라 고객의 편의성을 통한 서로간의 이익을 추구하는 것이다.

 

구글의 전략에는 늘 유익과 합리성을 바탕으로 한다.

구글은 광고 스페이스를 안 보는 데 익숙해지는 것을 방지하기 위한 애드워즈 광고의 노출을 줄임으로써 클릭 수를 늘리는 효과를 얻는다. 구글은 전문가보다 고객을 신용하기에 전문가의 분석보다 이용자들에게서 얻은 정보를 절대적으로 신뢰한다. 해서 인기가 떨어지기 시작한 서비스를 즉각 중지한다. 실패할 때 빨리 철수한다. 직원들 역시 구글 이용객이기에, 구글 이용객 입장에서 필요 없는 서비스는 만들지 않는다. 회사는 직원들에게 비용 절감의 이유를 명확히 한다. 대규모의 고성능 데이터 센터를 가지기 위한 절약, 모두의 이익을 위한 절약 등 그 이유를 명백히 밝힌다.

 

구글의 업무 방식도 특별하다.

‘20% 이란 본래 업무 시간의 20%는 다른 데 써도 좋다는 룰인데, 80% 시간 안에 일을 끝내고 나머지 시간은 신규 개발 사업에 투자하라는 말이다. 물론 자유롭게 자신의 프로젝트를 도와줄 사람을 공모하거나 수평적인 관계의 팀을 만들 수 있다.

철저한 업무 방식이 차이를 낳기도 한다. 꼭 필요한 회의를 하되 책임자를 두어 지혜를 짜내게 한다. 사막 위, 바다 위 위성사진 등 낭비로 여기던 데이터까지 철저히 갖추기에 지구의 거의 모든 위성사진을 볼 수 있게 한다.

 

모든 전통적 방식을 의심하거나 보여주기 위한 평등이 아닌 독자적인 민주주의를 추구하거나

불가능을 건강하게 무시한다. 전 세계의 모든 책을 볼 수 있도록 하겠다는 야망 등 도달할 수 없는 목표를 설정해놓고 대학 도서관 검색 서비스부터 시작한다. 우수한 인재를 끌어들이기 위한 전략인 복지 시설과 제도, 이익보단 유익을 우선하기에 힘들더라도 투자하고 뜻을 지켜 나간다.

 

구글의 철학은 부정적인 방법을 쓰지 않고 고객이면 누구나 접근 가능하도록 정보 공개를 한다는 것이다. 이상을 지키기 위해 싸우기도 하고, 일부 기존 업체들이 영업상 타격을 입지만 전 세계인의 무료 서비스를 위해 호의와 자선을 포기하지 않는다.

 

 

제대로 알지 못했던 구글의 철학을 접하며 구글이 성장한 비밀을 엿본 기분이다. 누구나 쉽게 접근하도록 하겠다는 구글의 사명대로 철저하게 실천하기를 응원한다. 언젠가는 72억 지구인들이 누구나 행복하게 정보검색을 즐길 수 있게 되기를 빈다. 적어도 인터넷 안에서는 누구나 차별 없이 모든 지식을 공평하게 습득하고, 골고루 혜택을 나누는 세상이 되기를 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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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서평이벤트] 콧수염 아저씨의 똥방귀 먹는 기계 | 서평 이벤트 스크랩 2015-03-31 0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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똥, 방귀 코딱지를 맛있는 케이크, 값비싼 보석으로 바꿔 준다고?

 

노력과 과정의 중요성, 우리 소비문화의 단면을

위트 있고 날카롭게 그려 낸 작품!

 

 

소비 지상주의를 꼬집고, 노력의 중요성을 보여 주는 작품

똥, 방귀, 코딱지, 트림을 맛있는 디저트나 보석, 아름다운 음악과 향수로 바꿔 주는 기계가 있다면 어떨까요? 콧수염 아저씨가 파는 기계를 구입하기만 하면 이런 마술 같은 일이 가능합니다! 빵 기계에서 만들어진 맛있는 디저트를 테이블 가득 차려놓고 매일 파티를 여는 아주머니, 선물 기계에서 나온 세상에서 가장 큰 다이아몬드 반지로 청혼을 하는 아저씨 등 온 동네가 흥청망청 축제 분위기에 휩싸입니다. 사용 설명서 아래에 아주 작은 글씨로 적힌 내용은 아무도 읽지 않았습니다. 사람들은 결국 저지른 일에 대한 결과를 감당해야 하고, 그제야 노력 없이 얻은 대가는 얼마 가지 못한다는 것을 깨닫게 됩니다. 《콧수염 아저씨의 똥방귀 먹는 기계》는 아이들이 좋아하는 똥, 방귀, 코딱지 등의 ‘더러운’ 소재를 등장시켜 노력과 과정의 중요성에 대해 깨닫게 하는 의미 있는 작품입니다. 당장의 환상적인 이익에 눈이 먼 사람이 감당해야 할 실망과 책임에 대해 위트 있고 날카롭게 그려 냈습니다.

세탁기, 텔레비전, 냉장고…… 우리가 가장 먼저 떠올릴 수 있는 흔한 가전제품은 콧수염 아저씨가 판매하는 비현실적이고 별난 기계와는 다르다고 생각하기 쉽습니다. 하지만 콧수염 아저씨가 똥과 코딱지를 이용해서 만들 수 있는 선물의 종류를 나열할 때, 트림으로 만든 음악의 사용 장소를 말해 줄 때, 콧수염 아저씨의 과장된 말투를 어디선가 들어 본 것 같다고 느낄 때, 허영으로 가득 찬 우리 소비문화의 한 단면을 그리고 있음을 깨닫게 될 것입니다. 자칫 평면적으로 보일 수 있는 이 이야기가 사실 어른 독자들 역시 염두에 두고 만들어졌음을 분명하게 알 수 있습니다. 이야기에서 기계가 기능을 멈추고 모든 게 원래대로 돌아가는 순간이 특히 그렇습니다. 그런데 콧수염 아저씨의 망가진 기계들, 우리가 ‘구식’이라며 더 이상 사용하지 않고 버리는 가전제품들은 어떻게 ‘처리’되고 있을까요? 이야기의 빠른 전개와 끝나지 않고 되풀이되는 이야기 플롯은 원래 목적을 선명하게 드러냅니다. 계획적 진부화(새 상품의 판매를 위해 구 상품을 계획적으로 진부화시키는 기업행동)와 소비자들의 소비 지상주의를 꼬집고, 궁극적으로는 독자로 하여금 수용과 생산에 대해 진지하게 심사숙고하게 합니다.

 

예상치 못한 전개의 신나는 이야기

콧수염 아저씨는 세상을 깜짝 놀라게 하는 가전제품을 가지고 나타나, 마을 사람들을 한 자리에 모읍니다. 이 기계들은 지저분한 오물(!)로 작동됩니다. 코딱지빵 기계에 코딱지를 넣으면 달콤한 케이크가 되어 나옵니다. 똥과 코딱지 선물 기계는 모든 상황에 어울리는 선물을 만들어 냅니다. 기계는 어느 상황에서든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습니다. 꽃향기 혹은 이국적인 바다 향기, 할머니가 구워 주던 추억의 파이 냄새까지 재현하는 방귀 향기 기계도 있습니다. 이 기계들은 상상하는 모든 것을 만들어 낼 수 있다며 마을 사람들을 유혹합니다. 사람들은 별다른 노력 없이 이런 좋은 물건을 가질 수 있다는 것에 환호하며 너 나 할 것 없이 이 기계를 구입합니다.

피사 북페스티발Pisa Book Festival에서 가장 재능 있는 기대 작가로 선정된(2012) 일라리아 과르두치는 아이러니와 재치로 가득 차 있는 《콧수염 아저씨의 똥방귀 먹는 기계》를 통해, 현실적 문제를 꼬집으며 훌륭한 생각 거리를 우리에게 던져 줍니다. 또한 제품에 붙은 라벨, 등장인물들의 말풍선, 주의사항 등을 교차로 이용한 서술을 통해 다양한 세부 사항을 알려 주고, 작은 선물처럼 웃음을 더해 줍니다.



‣모집기간_ 3월 30일(월) ~ 4월 12일(일)

‣발표날짜_ 4월 13일(월)

‣게시기간_ 4월 16일(목) ~ 4월 20일(월)

‣참여방법_ 게시물을 스크랩 한 후, 해당 URL 주소와

              <콧수염 아저씨의 똥방귀 먹는 기계> 기대평을 댓글로 남겨주세요.

               당첨되신 5분에게 책을 보내드립니다.

‣활동내용_ 책을 받으신 후, 서평을 작성하여 서점 블로그, 서점 리뷰, 예스24블로그 

               리뷰작성, 개인 블로그에 올려주세요. 4가지 방법 중 2가지 선택 

              (예스24블로그 필수) 가능합니다.

              

‣모집인원_ 5명

 

 

*독자 여러분의 많은 참여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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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마스다 미리의 하기 힘든 말] 서평단 모집 | YES블로그 이벤트 2015-03-31 0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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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YES블로그입니다.

 

마스다 미리의 만화 에세이,

<하기 힘든 말>의 서평단 모집 이벤트를 시작합니다!

 

 

 

 


 

 말의 저편에 웅크린 미묘한 여자 심리,
시원하게 콕 집어주는 마스다 미리의 솔직담백한 고백!


우리는 모두 말에 둘러싸여 살아간다. 우리가 쓰는 말들은 장소와 시간, 그리고 상대에 따라 그 모습을 달리 한다. 같은 내용이라 할지라도 화자에 따라서 그 표현이 달라지는 것. 그래서 말을 들으면 그 사람이 어떤 사람인지 짐작할 수 있다. 그런데 어떤 까닭에선가 입 밖으로 내기 꺼려지는 말이 있다. 다른 사람들이 쓰는 건 괜찮은데 내가 하기는 쉽지 않은 그런 말.

젊은 여성들의 삶과 고민을 예리하게 그려내며 많은 지지를 받아온 마스다 미리가 이번에는 말의 영역에 도전했다. 『하기 힘든 말』은 그녀가 평소 자신이 입에 담기 어려웠던 말들과 그 이유를 특유의 솔직 담백한 화법으로 전개한 만화 에세이다. 말이라는 존재의 특성상, 『하기 힘든 말』에는 다른 어떤 작품보다도 마스다 미리라는 사람이 또렷하게 윤곽을 드러낸다. 가끔은 내 스스로도 나 자신이 어떤 사람인지 모를 때가 있다. 이럴 땐 본인이 평소 쓰는 말과 하지 못하는 말을 곰곰이 살펴보자. 말이라는 열쇠가 내 마음의 비밀을 풀어줄지도 모른다.

 


 

 

*이벤트기간 : 2015.03.30 ~ 2015.04.12

*모집인원 : 10명

*참여방법 : 본 이벤트 페이지를 스크랩 한 후, 스크랩한 URL주소와함께

<하기 힘든 말>을 읽고 싶은 이유를 댓글로 남겨주세요.

 

많은 참여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하기 힘든 말

마스다 미리 저/이영미 역
애니북스 | 2015년 0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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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넷플릭스 스타트업의 전설] 서평&기프티콘 이벤트 | YES블로그 이벤트 2015-03-31 0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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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예스블로그입니다.

 

예스블로거분들을 위한 단독 이벤트를 가져왔습니다!

 

아래 북트레일러를 보신 후,

기대평을 댓글로 남겨주세요!

 

 


 

 

많은 참여 부탁드립니다^0^ 

 

 

넷플릭스, 스타트업의 전설

지나 키팅 저/박종근 역
한빛비즈 | 2015년 0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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