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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이 좋아 졸졸 책따라 다녀요. 읽다가 쓰다가 보면 하루해가 다 가요. 책 만권 읽기가 목표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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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아버지 안녕/엘레케 라이끈/좋은꿈/할아버지 잘 가세요~ | 기본 카테고리 2017-03-31 1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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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할아버지 안녕

엘레케 라이끈 글/매크 반 하호동 그림/이태영 역
좋은꿈 | 2017년 0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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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아버지 안녕/엘레케 라이끈/좋은꿈/할아버지 잘 가세요~

 

 

 

 

 

 

할아버지를 보낸 아이들은 많을 텐데요. 아이도 올 봄에 할아버지를 보냈답니다. 먼 니라로 보내는 마음이야 오죽할까요. 이리도 내 마음이 정리가 안 된 것을 보면 아이들 마음도 그러하겠지요. 모르긴 해도 엉망일 겁니다.

 

 

 

 

이 책은 아기 곰 이야긴데요. 어느 날 할아버지와 만나기로 약속을 했나 봅니다. 하지만 할아버지는 나타나지 않고 새는 빨리 따라오라며 다그칩니다. 새가 안내한 곳에는 할아버지가 누워 있는데요. 그런데 이상하네요. 할아버지는 도통 일어나지를 않는데요. 뒤늦게 코끼리가 와서 할아버지의 발, 가슴, 머리를 만지더니 돌아가셨다고 합니다. 그말이 사실인지 확인한 곰은 고개를 끄덕입니다. 너무 놀란 곰은 울기 시작하는데요. 오늘 만나기로 한 할아버지가 죽었다니요.

 

 

 

 

 

 

 

 

다른 친구들도 놀라서 달려오지만 곰의 마음은 위로를 못합니다. 죽으면 다신 절대 살아날 수 없기에 다른 친구들의 위로는 그렇게 마음에 닿질 못하는데요. 그렇게 울다가 할아버지의 이야기로 얘길 나눕니다. 눈을 감으면 다시 살아날 것 같은 할아버지 니까요.

 

곰의 나이에 맞지않는 태도에 놀라면서도 곰은 할아버지의 죽음을 받아들이는데요. 그 사실이 사러워 또 눈물방울을 적십니다. 그러다가 모든 친구들이 뭔가를 선물해 갑니다.

 

 

나이가 들면 돌아가신다는 건 알지만, 왜이리 허망할까요. 자식된 도리를 못한 슬픔에 빠진 곰을 보며 친구의 위로로 버팀목이 될 것 같습니다.

산다는 건 무엇일까요. 죽음은 또 무엇일까요. 지금은 저 자신도 뭐가뭔지 모르겠습니다. 어쨌든 어린이의 시선으로 바라 본 할아버지의 세상 떠나기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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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던대로나 잘 하라고?/존 코터/홀거 래스거버/김영사/미어캣 우화를 통해 배우는 혁신... | 기본 카테고리 2017-03-11 1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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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하던 대로나 잘 하라고?

존 코터,홀거 래스거버 공저/유영만 역
김영사 | 2017년 0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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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던대로나 잘 하라고?/존 코터/홀거 래스거버/김영사/미어캣 우화를 통해 배우는 혁신...

 

 

 

 

 

지금은 급변하는 시대이자 또한 위기의 시대이다. 변하지 않으면 도태되는 세상이다. 위기를 극복하지 못하면 그 조직은 어떻게 될까.  조직이 위기에 빠졌다면 지도자의 리더십은  어떠해야 할까.

 

하던대로나 잘하라고?

이 책에서 변화관리 분야의 세계적 석학이자 하버드 경영대학원 명예교수인 존 코터는 아프리카의 귀염둥이인 미어캣 우화를 통해 위기관리의 해법을 보여준다. 소설처럼 읽히는 경영 우화이기에 미어캣의 사회를 따라가다 보면 위기관리 능력을 보다 쉽고 재미있게 배울 수 있다.  물론 위기 극복의 해법이 제목처럼 하던대로나 잘 하는 정도는 분명 아니다.   

 

 

 

 

 

 

 

책에 나오는 주인공들은 각기 캐릭터가 다르다. 강력한 비전 제시형인 리더 나디아는 모험을 좋아하고 호기심이 많은 추진형이다. 아이디어가 넘치고 활기차서 추진력도 있는 지도자다. 나디아의 오빠인 니콜라스는 계획이나 관리가 철두철미한 경비대 수장으로 치밀하고 꼼꼼한 질서와 단합의 지도자다. 사교성은 부족하지만 경청의 달인인 경비 요원 에이요는 집중력이 뛰어나고 새로운 모험을 즐기는 캐릭터다. 나디아와 에이요가 떠돌이 생활 중에 만난 매트는 조심성이 많으나 성실함과 부드러움을 갖춘 희생정신과 동료애가 강한 캐릭터다. 나디아와 에이요가 떠돌이 생활 중에 만난 새로운 미어캣 무리의 주아인 레나는 존중과 배려를 가진 참여 촉진형 캐릭터다. 이외에도 다양한 의견을 조율할 줄 아는 화합의 달인 타무, 독수리의 공격을 피하는 새로운 대피요령을 개발한 사투, 미어캣을 안전하게 대피시키기 위해 굴 작업을 하는 주베리, 아픈 아이들에게 인형을 통해 치유효과를 주는 파노 등 다양한 리더십 캐릭터를 만날 수 있다.

 

 

 

 

 

 

세상이 점점 거대화되고 복잡해지고 외부적 위기가 닥쳤을 때 어떻게 해야 할까?  미어캣의 세상도 규모가 커지고 복잡해지면서 새로운 리더십을 필요로 한다. 더구나 독수리나 코브라, 자칼 등 포식자가 밀려오고 먹이가 부족해지면서 미어캣 세상은 이런 여건을 딛고 세상에서 살아남는 법을 터득해야 한다. 누군가는 기존 환경을 떠나고 누군가는 기존 환경에 눌러 앉는다. 결국 새로운 환경을 받아들이고 새로운 아이디어로 극복하는 자만이 극한에서도 생존함을 보여준다.

 

책에서는 다양한 미어캣 리더십 유형을 주변 상황에 접목해 보면서 위기 관리를 대처할 수 있도록 돕는다. 미어캣의 변화관리 노트를 통해 비교해 보게도 하고 토론도 하게 하고 교훈을 도출하게 한다. 조직에서 니콜라스와 나디아 같은 역활을 담당하는 사람은 있는지, 일상에서 반복되는 일을 구체적으로 적기, 업무 스타일이나 가치관의 차이로 인한 갈등을 해결하는 방법, 자신의 조직에서 경험한 것을 끄집어내고 변화를 주는 방법을 통해 해법을 모색한다. 해서 여럿이 읽고 토론하면 좋을 위기 관리 해법에 대한 책이다. 

 

 

 

 

 

 

하던대로나 잘 하라고?

존 코터가 말하는 거대해진 미어캣의 세상에서 위기를 해결하는 방법은 기존의 것의 문제점을 파악한 뒤에  새로운 변화를 위한 아이디어를 도출하는 환경을 만들고 그런 기회를 만들어 내는 것이다. 구성원들의 창의적인 열정과 시력 극복 의지, 낙관적 태도 역시 위기 극복의 지름길이다. 무엇보다 조직 구성원 전체가 문제점을 파악하고 재성장의 확신을 갖고 새로운 아이디어로 공동의 노력을 할 때 위기 극복의 비결임을 말한다.   경영혁신을 미어캣의 위기 관리 능력에 빗댔기에 약간은 생소하지만 소설처럼 읽히는 경영혁신 이야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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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명/유종하/워크컴퍼니/한식의 색과 맛을 더하는 데코레이션~ | 기본 카테고리 2017-03-11 1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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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고명

유종하 저
워크컴퍼니 | 2017년 0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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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명/유종하/워크컴퍼니/한식의 색과 맛을 더하는 데코레이션~

 

 

 

 

 평소에 요리를 하면서 모양이나 맛을 위해 장식을 하지만 고명에 대한 인식은 그리 하지 않았다. 예전에 한식 조리를 배우면서 고명이 한식의 화룡첨정의 미를 더한다는 생각을 했지만 실제 생활에서는 잘 활용하지 못한 게 바로 고명이다.

고명은 서양의 가니시(garnish)에 비견되는 맛과 색의 조화를 위한 한식의 데코레이션이다. 음식의 모양과 빛갈을 더해줌은 물론 막과 영양까지 더해지기에 고급 음식의 품위를 지켜주는 한식의 마지막 필수적 장식품이다.

유종하 셰프의 고명에 대한 책을 보면서 우리 한식의 품격을 지켜주는 것이 고명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평소에 멋을 위한 되는 고명보다 맛을 위한 고명만을 생각했기에 이 책을 읽으며 이왕이면 멋스런 학식이 되도록 멋진 고명으로 마무리하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   

 

 

 

 

 

 

 

 

 

고명은 한식의 색과 맛, 모양, 영양을 더하기 위해 음식 위에 얹거나 뿌리는 데코레이션이다. 

책에서는 고명의 역사와 종류, 준비 과정, 요리에 따른 고명의 종류, 만드는 법 등 고명을 주제로 깊은 이야기를 담았다. 고명은 음양오행 사상에 따른 오방색을 활용하는 고명이기에 적색, 청색, 백색, 흑색, 황색의 재료를 활용한다. 고명은 모든 식사의 반찬을 다스린다는 의미에서 치선이라고도 불렸다고 한다.  정약용의 『아언각비』에 최초로 등장했다는 고명은 한식이 자리잡은 조선 시대부터 활발히 자리를 잡았다고 한다. 조선이 유교사회였기에 형식과 격식의 자리에선 고명이 음식의 미를 더해준 것 같다. 

 

 

 

 

 

 저자는 오이채, 달걀지단, 버섯, 미나리, 다진고기, 실고추, 깨소금뿐만 아니라 밤, 대추, 호두, 잣, 깻잎채, 식용꽃, 파프리카, 부추, 당근, 호박 등 다양한 재료를 활용한 고명의 이용법도 알려주기에 고명의 격식을 배울 수 있게 돕는다. 무엇보다 동의보감에 나온 음식의 효능도 알려주기에 고명의 건강함을 배울 수 있어서 좋다. 실제 한식에서 고명이 있고 없고의 차이를 사진으로 보여주기에 고명의 품격을 눈으로 확인할 수 있다.

 

고명이 한식의 색과 맛을 더하는 데코레이션이자 영양과 품격을 더하는 장식이기에  실제 요리에서도 활용 가능한 것이다. 앞으로 요리의 마지막을 고명으로 장식해   음식의 맛과 영양, 품격을 더하고 싶다. 음식하는 즐거움을 더해준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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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인 프렌즈 스터디플래너/로고폴리스/공부 계획과 실천을 점검하기에 좋아요^^ | 기본 카테고리 2017-03-10 2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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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라인프렌즈 스터디 플래너 : 브라운

편집부 저
로고폴리스 | 2017년 0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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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인 프렌즈 스터디플래너/로고폴리스/공부 계획과 실천을 점검하기에 좋아요^^

 

 

 

 

평소에 달력에다 공부의 실천 정도를 적곤 했는데요.

 고학년이 되면 주어진 시간을 효율적으로 활용하기 위해서

학습플래너를 염두에 두었답니다.

조금 이른 감은 있지만

이렇게 멋지고 세세한 스터디플래너를 만나니

아이가 무척 반가워 하네요^^

 

 

 

 

 

 

 

라인 프렌즈 스터디플래너!

 모든 일의 시작은 목표와 계획, 실천 등 일련의 과정을 적는 일부터 시작하는데요. 

스터디플래너가 있기에 아이들의 공부에 날개를 달아주고 있네요.

처음에는 계획을 세우고 실천하는 일이 어색했는데요.

오늘의 목표, 주간목표, 이달의 목표를 적고 나니

확실히 그날의 공부가 신이 나는가 봅니다.

지칠때 다독여 주는 문구도 있어서 힘을 얻을 수 있고요.

부족한 부분에 대한

과목별 공부하는 법도 자세히 있기에 

 공부법을 배우기도 해서 좋네요.

 

 

 

 

 

 

그래도 아직은 매일 공부의 계획과 실천 과정을 일일이 적는 일이

습관이 되지 않아서인지 생소한가 봅니다. 

일주일, 이주일, 한달 두달 지나다 보면 익숙해질거라 믿어요.

 

어쨌든 잘한 일과 고쳐야 할 일도 적는 재미도 있고,

일일 성취도와 주간 성취도를 체크하는 재미도 있다며 긍정적으로 말하는데요. 

무엇보다 카카오스토리 캐릭터를 붙이는 재미에 끌려 

아직은 열심히 계획대로 하는 중입니다.  

계획대로 하지 못한 경우엔 방법을 바꿔보겠지만

지금까진 무난히 잘하고 있는 중입니다.

 

 

 

 

 

 

 

 

 

이런 스터디플래너라면 공부에 날개를 달아줄 것 같습니다.

공부의 재미를 더하고 실천의 재미를 더할 것 같습니다. 

 

스터디플래너는 흔히 대학입학을 준비하는 학생들이 쓰는 것이라지만

초등학생이나 중학생에게도 도움이 되는 스터디플래너지요.

 계획적인 공부를 원한다면 누구에게나 도움이 될 플래너랍니다. 

 

 

목표를 적고 하루의 계획을 구체적으로 짜고

주별 계획표와 월말 계획표를 짜는 일이 명시되어 있기에

매일 플래너와 함께 시작하고

매일 플래너와 함께 마친다면 알찬 시간을 보낼 것 같습니다.

그런 시간이 쌓여서 목표를 달성하리라 믿어요.

처음 사용하는 스터디플래너지만

아이의 표현을 빌리자면......

카카오프렌즈의  스터디플래너 짱이에요^^

 

 

 

** 본 포스팅은 책세상&맘수다 카페를 통해 무상으로 제공받아 쓴 서평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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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7도의 비밀/경원북스/차가운 몸은 아픈 몸이다~ | 기본 카테고리 2017-03-08 1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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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37°C 의 비밀

Uwe Karstadt 저
경원북스 | 2017년 0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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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7도의 비밀/경원북스/차가운 몸은 아픈 몸이다~

 

 

 

 

 

 최적의 건강 상태를 유지하려면 몸의 적정 온도를 보존해야 함을 잘 알고 있다. 그래서 손이나 발이 차갑거나 몸이 으스스해지면 몸의 어딘가 고장이 난 것이 아닌가 싶어 걱정하게 된다. 

 

이 책의 저자인 독일의 자연 요법 의사는 환자들을 치료하면서 37도야말로 가장 이상적인 건강 체온임을 확신하게 되었다고 한다. 체온이 37도보다 낮은 36.5도 이하가 되면 체내의 장기 기능이 제대로 작동하지 못하고 정신 활동도 원활하지 못하기에 우울감이나 무기력증을 유발한다고 한다. 그러니  평소의 36.5도보다 약간 높은 37도는 가장 건강하고, 가장 기운 있고, 가장 생기가 있는 상태라는 말이다. 

 

 

37도의 비밀! 

 책에서는 건강을 해치는 저체온증에 대한 설명과 저체온증을 해결하고 몸의 온도를 높이는 비법에 대한 저자의 임상적 자료와 설명들이 가득하다. 

 

 

 

 

  

 

 

저체온증이란 의학적으로 35도 이하를 말한다. 하지만 36도보다 조금만 떨어져도 우리의 몸은 이미 활력을 잃고 아프기 시작한다.  평소엔 갑상선이나 시상하부의 체온조절 중추 덕분에 체온 유지를 하고 있지만 체온이 떨어지면 이마저도 유지하기 힘들어진다. 

 끔찍하게도 저체온의 결과 발생하는 질병들을 보니 평소에 알고 있던 거의 대부분의 질병들이다.  감기와 집중불능, 건망증, 피로, 알레르기, 변비, 관절염, 불안감, 암, 치매, 파킨슨병, 근육통, 두통, 저혈당, 고혈압, 안구건조, 레이노증후군 등 저체온증으로 인한 질병에 대한 해법은 모두 체열 상승이라는 말이다.   

 

 

 

 

 

저자는 수렵시대 이후로 인간의  체온이 점점 떨어진 이유엔 백신과 의약품, 흡연, 음식, 술, 차가운 음료 등 장기를 차갑게 하는 습관때문이라고 한다. 중금속 오염이나 햇볕을 쬐는 시간의 부족, 오래 씹지 않는 식습관 등도 인간의 체온을 떨어트린 요인들이다.

 

1도만 낮아져도 효소 활동이 50%나 떨어지기에 소화 흡수율이 떨어지고 영양소 섭취율도 떨어진다. 그러니 건강을 위해서는 37도를 유지하는 것이 중요하다는 말이다.

건강을 위해 체온을 올려야 한다면 어떻게 해야 할까. 저자는 적외선 매트나 적외선 램프 등 온열 치료로 우리 몸의 온도를 높일 수도 있고, 음식을 오래 씹는 저작 과정을 통해 음식이 따뜻해지면서 최적의 소화 상태를 만들 수도 있고, 명상이나 음악감상 등으로 휴식을 통해 해독 과정과 온열 과정을 거치는 것이라고 한다.  

 

평소 건강을 위해 체온 유지에 신경을 쓴 편인데 이 책을 읽으니 더욱 체온 관리를 해야겠다는 생각이 든다. 37도의 체온이 체내 장기 기능을 건강하게 작동시키고 행복하고 활기차고 건강한 삶을 유지시킨다니 앞으로 적정 체온 유지에 신경을 써야겠다. 약보다 음식으로, 치료보다 예방을  중요하게 생각하기에  운동과 휴식, 온열 요법, 명상 등으로 37도 유지에 힘써야겠다. 건강에 도움을 준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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