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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2-11 개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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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성집밥/성안당/간장치킨 집에서 만드니 더 맛있고 깨끗해요. | 기본 카테고리 2016-03-31 10: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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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감성집밥

김정미 저
성안당 | 2015년 0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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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성집밥/성안당/간장치킨 집에서 만드니 더 맛있고 깨끗해요.

 

 

 

치킨공화국이어서인지 가족들이 모두 치킨을 좋아하는데요.

예전엔 주로 시켜 먹었다면 요즘엔 살림을 하게되면서 집에서 직접 이런저런 요리를 시도하고 있답니다.

건강을 위해, 맛을 위해 시도한 간장치킨!

잘게 잘라서 튀겼기에 모양은 볼품 없으나 맛은 기가 막힙니다.

가족들이 모두 순살 간장치킨이라며 최고라는데요. ㅎㅎ

 

레시피는 [감성집밥(성안당)]에 나오는 간장치킨 레시피를 참고했답니다. 책에 나오는 굴소스와 올리고

 

당은 집에 없기에 뺐고요. 맛술 대신 포도주를, 올리고당 대신 조청을 넣었어요.  

 

 

 

일단, 시장에서 작은 닭(5천 원)을  사와서 씻은 후 튀김 시간 단축을 위해 더 작게 조각을 냈어요.

청주와 소금 후춧가루로 닭에 밑간을 했고요.

20분 후 밑간한 닭에 녹말가루(전 튀김가루 반, 전분 반을 섞음)를 뿌려 두루두루 옷을 입혔답니다.

그리고 식용유로 한번 튀겨냈답니다. 이대로 먹어도 간이 되어 있기에 고소하고 맛있었어요.

 하지만 간장치킨이 목표였기에 한 단계를 더 거쳤어요.

 

준비해둔 간장소스 재료(간장, 맛술, 다진 마늘, 설탕, 조청, 식초 약간, 물 조금 등)를 납작하고 큰 냄비

 

에 넣고 바글바글 끓이다가  튀긴 닭조각을 넣고 골고루 섞어주었답니다.

 

접시에 담아 파슬리 가루나 땅콩가루를 뿌리면 더욱 제맛이지만 전 깜박 잊고 생략했어요.

 

에효~~

사진을 찍지 않아서 보여드리진 못하지만 유명한 K사 치킨을 재현한 요리라는데, 맛이 기가 막혔습니다.^^~~

집에 있던 재료를 가지고 했기에 원래 레시피에 약간의 변화를 주었지만 100점을 받은 요리였답니다.

간장치킨, 의외로 쉽네요~~

 

사진은 양념치킨 사진으로 대신합니다. 양념치킨도 맛 있었어요. ^^

 

 

매일 새로운 요리에 도전하고 있기에 가족들이 모두 즐거운 비명을 지른답니다. 특히 저녁 시간을 고대하

 

고 기대하는데요. 예고 없는 요리이기에 더욱 기대감에 입이 즐겁다고 하네요. 

 

요리를 하면서 느끼는 것인데요. 책 속의 레시피대로 하면 일단 맛있는 음식을 만들 수 있지만 냉장고에

 

넘치는 재료를 응용해 만들 수도 있고, 건강을 위해 양파나 파를 더 추가해도 되기에 누구나 나만의 레시

 

피를 만들 수 있음을 깨닫는 중입니다.

 

다음에는 요리 레시피를 더 정확하게 적고, 영양적인 측면도 정리해 볼 예정입니다. 건강을 잃고 후회하

 

지 않도록 요즘엔 무척 노력 중인데요. 그래서 지금은 우리집 건강과 행복 충전의 시간으로 정했고요. 

 

여러분 모두 건강하고 행복하세요^^~ 

 

 

 

 

 

 

 

감성집밥

김정미 저
성안당 | 2015년 0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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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킨후라이드, 김밥, 샌드위치 만들어 봄꽃 구경 갔어요~^^ | 기본 카테고리 2016-03-31 10: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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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라풀의 새댁요리

라풀 이영란 저
시대에듀 | 2015년 0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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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풀의 새댁요리/시대에듀/치킨후라이드 만들어 봄놀이를~



 


따뜻한 봄날이 계속 되기에 가까운 옥구정에 올랐어요.

집에서 30분 정도 걸어서 오르는 산이기에 자주 오고 싶었지만 혼자 오기는 힘들더라고요.

주말이라서 집에서 치킨 후라이드를 만들어 산에 올랐답니다.

덤으로 김밥과 샌드위치까지 만들었고요.

 

 

치킨 후라이드는 「라풀의 새댁요리」닭가슴살양념치킨(169쪽)을 참고했답니다.

 

 

 

치킨은 시장에서 5천원 짜리 닭을 껍질을 벗겨 사왔고요.

 

토막 난 치킨이지만 조리시간을 단축하기 위해서 탕수육 크기로 작게 잘랐어요.

 

자른 닭고기를  맛술과 소금, 후춧가루로 재웠고요. 

10분 뒤  튀김가루와 전분 가루를 3:1로 섞은 뒤 재운 닭에 묻혔답니다. 밀가루가 싫으면 약간만 묻혀도 바싹하답니다.

 

튀김용 프라이팬에 기름을 넣고 닭고기를 바싹하게  튀겼답니다. 그 위에 땅콩가루를 뿌려도 맛 있답니

 

다.

 

 

 

 

여기에다 간장양념을 더해 간장치킨으로, 고추장양념을 더해 양념치킨으로 마무리해도 되지만 이번

 

에는 그냥 먹었답니다. 아이들이 정말 좋아하는 치킨이라 메이드인마이홈표 후라이드치킨은 금세 동이

 

 

났답니다. ~~ 책 속의 레시피대로 해도 좋고, 냉장고 형편을 보고 조절해도 되는 요리이기에 큰 부담 없

 

이 즐기고 있답니다

 

 

얼마 전에 만들어 본 양념치킨 사진도 올려볼게요~~

 

튀김 시간을 단축하려고 작게 잘랐더니 사진은 볼품없지만 맛도 기가 막히고 깨끗해서 모두들 한순간에

 

클리어한 양념치킨입니다.

 

 

 

 


 

옥구정에서 바라본 서해는 역시 마음을 확 트게 했답니다.

 산으로 가는 길엔 산수유, 매화, 진달래가 꽃망울을 터뜨리고 있었고요.

내게로 오는 봄의 모습을 즐겼던 하루였어요. 운동도 되고 꽃구경도 한 봄날이었답니다. 

 

 

 

건강을 위해 요리를 하고, 행복을 위해 가족과 함께 하는 시간을 늘리다 보니 이게 행복이구나 싶어요. 곧

 

일을 해야겠지만 지금은 충전의 시간이라고 생각하기에 맛있는 나만의 요리로 이 순간을 즐기고 있답니

 

다.^^ 모두 건강하고 행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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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식의 시간/이양지/김영사 | 기본 카테고리 2016-03-31 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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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채식의 시간

이양지 저
김영사 | 2013년 0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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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식의 시간/이양지/김영사/우엉양파고추장볶음, 오늘도 새로운 요리를~~

 

 

 

 

채식주의자는 아니지만 요즘 나물밥을 먹으면서 채식에 가까운 생활을 하고 있는데요. 채식을 많이 먹다 보니, 쾌변도 이뤄져 좋지만 무엇보다 활력있는 몸이 되는 듯 합니다.  채식을 하면서 몸이 점점 가벼워지는 느낌이 들기에 매일 요리책을 뒤적이며 새로운 요리에 도전하고 있답니다.   

 

 

어제 저녁에 도전했던 반찬은 우엉양파고추장볶음이었어요.

「채식의 시간(김영사)」을 참고했지만 식구들의 입맛에 맞춰 약간 달리했답니다.

 

 

 

 

우엉을 씻고 우엉 껍질을 칼등으로 긁은 후 가늘게 채썰었어요. 책에서는 도톰하게 저미기를 했지만 빨리 익히고 아이들이 먹기 좋고 양념이 고루 배이도록 가늘게 채설었답니다.

양파와 마늘 역시 채썰어 준비하고요.

양념장(고추장 1큰 술, 소주 1큰술, 간장 2큰술, 물엿, 설탕 약간)을 골고루 섞어 두었고요.

 

 

달군 팬에 들기름과 참기름을 두르고 마늘과 양파를 볶으며 향을 냈어요.

그 위에 우엉을 넣고 볶다가 양념장을 넣고 다시 볶았어요.

저는 아이들이 먹기 좋도록 우엉이 푹 익도록 볶았답니다.

아이들이 매운 것을 싫어하기에 고추장을 반스푼 정도만 넣었답니다. 

 

 

 

 

 

 

밥은 콩나물밥인데요. 씻은 콩나물을 1cm길이로 잘라 넣고 느타리 버섯도 작게 다져 넣었답니다. 야채를 싫어하는 아이들을 위해 늘 나물밥을 해먹었는데요. 이렇게 콩나물버섯밥에 양파우엉고추장 볶음을 넣고 비벼 먹으니 더욱 맛있었어요. 먹다가 찍은 사진이라 볼품없지만 모두 한 그릇을 뚝딱 해치웠답니다. 우엉 반뿌리만으로도 한끼 건강한 식사를 즐긴 행복한 채식의 시간이었어요.

 

 

 

 

 

여태 우엉조림만 먹었는데요. 우엉과 양파, 고추장의 조합이 이리 맛있는 줄 처음 알았어요. 우엉양파고추장볶음, 건강과 맛을 위해 추천합니다. 책의 레시피대로 해도 맛있지만 취향에 따라 조절해도 맛있기에 누구나 즐길 수 있는 요리 같아요.

 

병은 치료보다 예방이 우선이고, 질병은 약보다 음식이 먼저라고 믿기에 요즘 요리를 즐기고 있답니다. 외식보다 집밥을 즐기게 되면서 요리의 재미를 알아가는 중입니다. 냉장고 재료만으로 요리를 하는 중이기에 나만의 레시피를 정리하는 또다른 즐거움에 빠진 행복한 요리시간이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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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의 하루/마이테 라부지그/아름다운사람들/물은 소중해..... | 기본 카테고리 2016-03-31 06: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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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물의 하루

마이테 라부디그 글그림/하연희 역
아름다운사람들 | 2016년 0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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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의 하루/마이테 라부지그/아름다운사람들/물은 소중해.....

 

 

 

하루라도 물이 없다면 인간을 비롯한 생명체가 살 수가 없기에 늘 물의 고마움을 느끼고 있습니다. 촉촉한 피부를 위해서나 수명연장을 위해서도 충분한 수분섭취는 필요하기에 깨끗한 물의 귀중함을 너무나 잘 알고 있습니다. 그런 물이기에  이렇게 예쁜 그림과 물의 변화와 쓰임,  물의 소중함 등을 담은 색다른 동화를 읽으니, 물의 가치와 물방울의 여행, 물 절약에 대해 다시 생각한 시간이었어요.

 

 

 

 

 

 

물의 모습을 바꾸고 이름을 바꾸면서 늘 우리 주변을 어슬렁거리기에 마치 일인다역의 배우라고 할 수 있겠죠. 주인공인 여자 아이 밀로는  생쥐 옹딘느와 늘 함께 하는 친구인데요. 말로와 옹딘느를 따라 물 여행을 하다보면 비바람도 만나고, 파도도 만나고, 장대비도 만나고, 고인 빗물도 만납니다. 물의 하루를 보면 파도, 구름, 장대비 등 다양한 이름으로 존재하기에 마치 물의 일인다역을 보는 듯 했어요.

 

물의 소중함을 절실히 느낄 때는 먹는 물이 없을 때이겠죠.  바닷물을 먹는 물로 쉽게 바꾸는 방법은 없을까요. 바다 위를 떠돌던 밀로와 옹딘느는 마실 물이 없었지만 폭우로 인해 배에 고인 물로 마실 물을 얻을 수 있었어요. 또한 그 물로 빨래를 하거나 샤워를 하면서 민물에 대한 소중함을 깨쳐갑니다.

 

 

 

 

 

물의 하루에 대한 작은 동화지만 물을 아껴쓰고 물을 재활용해야함을 알리는 환경동화였어요. 예쁜 그림과 동화를 통해  물의 쓰임이 다양함과 물 절약의 중요성을 알리기에 아이들에게도 환경교육이 된 책입니다. 물론 물 절약에 대한 교육도 된 책입니다. 물은 마법사 같고, 물은 다양한 이름을 가지고 다양한 역할을 담당하는 재능꾼, 물은 얼음이나 액체, 수증기 등 다양한 형태 변화도 가능한 능력자임을 새삼 생각해 본 책이었답니다. 아이들과 함께  프랑스 공익단체인 <소롭티미스트>의 환경과학 그림책 <물의 하루>를 보며 물의 소중함을 생각한 시간이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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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세를 읽는 아침/시라토리 하루히코/프롬북스/지혜로운 삶에 대한 헤세의 조언~~ | 기본 카테고리 2016-03-30 16: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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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헤세를 읽는 아침

헤르만 헤세 저/시라토리 하루히코 편역/박선형 역
프롬북스 | 2016년 0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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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세를 읽는 아침/시라토리 하루히코/프롬북스/지혜로운 삶에 대한 헤세의 조언~~

 

 

 

 

 

매일 좋아하는 작가의 명문장을 읽을 수 있다면 무척 행복할 겁니다. 헤르만 헤세의 작품을 좋아하지만 많이 읽진 못했기에  늘 아쉬웠는데요. 이렇게 짧지만 헤세가 남긴 명문장을 매일 읽는 것만으로도 위안이 된 책입니다.  부제인 '지혜로운 삶을 위한 깨달음'처럼 하루의 삶에 대한 지혜를 담은 조언이기에 아침에 읽으며 힘을 냈던 책입니다. 더구나 한 쪽 분량의 짧은 글로 이뤄져 있기에 시간적인 부담없이 읽을 수 있어서 좋았어요.

 

 

 

 

 

 

모두 아침에 깨어나 묵상하듯 읽으면 되는 문장인데요.  조용한 시간에 필사를 하면서 생각에 잠겼던 문장들입니다. 자아의 각성, 내면의 소리에 귀 기울이는 법, 자신의 길을 가라, 운명을 사랑하라, 내가 바뀌어야 세상이 바뀐다 등  헤세의 삶에 대한 통찰을 만날 수 있어서 더욱 좋았어요.

 편지글 속에서 발췌한 문장들이 꽤 많이 보이는 걸 보니,  헤세가 서간을 사랑한 작가임을 알 수 있었어요. 

 

헤세는 어릴 적부터 감수성이 풍부했고, 12살에는 시인으로 살고자 작정했지만 학비가 적게 드는 신학교와 김나지움을 거쳤는데요. 그의 글 속에 재능을 죽이는 학교 제도에 대한 회의와 관습에 대한 반항심을 볼 수 있습니다. 그는 학교에 대해 아이들의 재능을 죽이는 무덤이라며 일갈하기도 하고, 천재들의 재능에 학교나 교사가 적절하게 대처하지 못하고 있음을 안타까워 했네요.  

 

 

 

 

 

 

 

 

서점 직원으로 일하면서 많은 책을 읽었던 덕분인지 책과 독서에 대한 이야기도 많은데요.

 「독서에 대하여」에서 헤세는 독서의 최고의 단계에 대해서 설명했어요. 누구든 독서의 최고 단계가 되면 자유롭게 상상하고 거칠 것 없이 독서 세계로 빨려든다고 합니다. 예를 들면, 동화 한 편을 읽더라도 어떤 때는 심오한 철학책으로, 또 어떤 때는 우주론으로 읽기도 하는 등  마치 아이들처럼 온갖 상상의 나래를 펼치거나 철학자처럼 뛰어놀아야 한다고 합니다.

 

필요없는 책, 다시 읽을 가치가 없는 책, 아깝지 않은 책에 대한 이야기도 흥미롭고,  정치가의 말에는 납득할 만한 이야기가 없다는 등 정치가를 신뢰할 수 없는 존재로 보는 것도 흥미롭습니다. 정치가들이 세상을 갖고 장난치는 모습이 영 마음에 들지 않기에 공감한 이야깁니다. 예나지금이나 정치가에 대한 생각은 통하는 군요.

 

어중간한 마음으로는 시 한 줄도 쓸 수 없다.

예술을 하려면 몸과 영혼을 모두 불태워 빛나게 하지 않으면 안 된다. 창조를 위해서는 영혼과 인생 전부를 걸어야 한다.(서간)-143쪽 

 

 그림 그리기를 즐겼던 헤세였기에 예술에 대한 이야기도 많고 그의 잉크 드로잉도 구경할 수 있는데요. 예술가나 문학가의 정신과 열정에 대한 이야기는 후대의 예술가들에게 지침이 될 명문장이겠죠.

 

 

 

 

 

서간, 차리투스트라의 귀환, 데미안, 클라인과 바그너, 싯다르타, 영혼에 대해, 시 '가지 잘린 떡갈나무', 페터 카먼친트, 마르틴의 일기, 헤세의 드로잉 등 헤세의 작품 속에 나왔던 명문장들을 만날 수 있어서 힘이 되었답니다.  

 

 세상이 부러워하는 성공을 거두고도 공허하고 행복하지 못한 이유는 내 영혼이 바라는 길을 걷지 않았기 때문이다. 진정 내가 행복한지 아닌지 결정하는 건 머리가 아닌 영혼이기에「영혼에 대하여」 (225쪽)

 

 

이전에 헤세의 작품을 읽으면서 스쳤던 문장들을 다시 읽으니 역시 새롭네요. 헤세의 말처럼 오늘도 목표를 향해 영혼이 바라는 길을 걸어야겠다고 다짐한 하루였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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