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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공주니어 ]흙속세상은 놀라워!알면 알수록 신비롭고 놀라운 흙속 세상. | 기본 카테고리 2017-09-25 22: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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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흙 속 세상은 놀라워

이완주 글/한상언 그림
시공주니어 | 2017년 0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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흙속세상은 놀라워

시공주니어  출판

네버랜드 자연학교의 다섯 번째 책
 《흙 속 세상은 놀라워》는 
흙을 평생 연구해 온 이완주 박사님이
어린이 눈높이로 쉽게 풀어낸 지식 그림책이에요.

 

 

네버랜드 자연학교 <흙>편을 즐기는 7가지 단계가 있어요.

안녕 ,흙-호김심을 자극하는 질문을 던져요

반가워, 흙-일상에서 볼 수 있는 흙 이야기를 만나요.

궁금해, 흙-가까운 흙 세상을 둘러보며 흥미를 돋워요.

놀라워, 흙- 흙의 신기하고, 재미난 점들을 알아가요.

생각해, 흙 -흙을 깊고, 넓게 들여다보며 생각해요.

즐기자, 흙 -흙을 느낄 수 있는 다양한 놀이를 즐겨요.

지키자, 흙 - 흙을 아끼고 지키는 방법을 나누어요. 

 

 

안녕,흙

 ‘흙은 더러울까, 깨끗할까?’란 질문을 던져
흙에 대한 고정관념을 깨고
흙에 대한 호기심을 불러일으키네요.



흙은 더러울까?깨끗할까?하고 물어보니

"깨끗해.흙속에는 영양분이 들어있잖아~"

라고 말하네요.
정말 흙이 깨끗한지 더러운지 흙을 만나봐야겠지요.

반가워,흙

 머드 축제에 다녀온 경험 이야기를 나누며
 흙이 사람이나 동물에게 어떤 역할을 하는지에 대해 생각해 볼 수 있어요.

 

 

 궁금해ㆍ흙

 우리 주변에 있는 흙을 살피고,
어떻게 흙이 만들어지는지,
흙 속엔 무엇이 있는지를 알 수 있어요.



정말 옛날에는 흙갖고 흙밟으며 흙만지며 놀았었는데요.요즘은 아스팔트 도로며
놀이터에도 흙이 안깔린곳이 많고
흙을 밟을 일도 만져볼 일도 별로 없는 것 같아요.

 

식물을 기를려면 뭐가 필요할까?

"햇빛, 물, 공기, 흙~"

그럼 흙은 어디서 구할까요?


"바윗돌 깨뜨려 돌덩이~
돌덩이 깨뜨려 돌멩이~~돌멩이 깨뜨려 자갈돌
자갈돌 깨뜨려 모래알~~랄라랄라라~~"

엄마랑 같이 이 노래를 불러봤어요.

바윗돌이 깨뜨려서 흙을 만드는걸까요?


흙에게도 조상이 있데요.^-^

흙의 조상은 바로 용암.
용암이 식으면 바위가 되고
그 바위가 부서져 흙이 된데요.

바위와 흙은 용암에서 태어난 한 가족이고
우리가 사는 땅을 이루고 있어요.

가족이란 말을 사용하고 이해하기 쉽게끔 설명을 해줘요.

흙속에는 눈에 보이지 않을만큼
아주아주 작은 생명체가 어마어마하게 많이 살고 있어요.그걸 미생물이라 하죠.


눈에 보이지않는 미생물들을
재미있는 그림으로 표현해낸게 재미있어요.^-^
 

놀라워ㆍ흙

흙은 다 똑같은  거 아니에요?
흙에도 숨구멍이 있다고요?
흙이 죽을 수도 있어요?
흙이 모든것을 키워요.

제목에 물음표로 호기심을 자극시켜줘요.

  흙의 종류, 흙의 숨구멍, 흙과 생명의 순환에 대해 이야기하고 있어요.

흙에 숨구멍을 만들어 주는
중요한 생명체가 바로 지렁이에요.


이 책은 그림으로 참 쉽게 설명을 해주고
생명체들이 살아있듯 말풍선들도  마치 이야기하듯이 구성되어있어서 더욱 친근하고
그림도 재미있어요.^--^


 생각해ㆍ흙

식물마다  좋아하는 흙이 다르고,
 지역과 환경에 따라, 또 나라마다 흙이 다르고,
흙으로 만드는 것들은 뭐가 있는지에 대해서 이야기하고 있어요.

화장품도 흙으로 만든다는 사실.
흙으로 화분,항아리,유리,오카리나,집 등
옷에 흙물을 들여 입기도 하고 아주 다양하네요.
 즐기자ㆍ흙  
흙 물감으로 그림 그리기
꿈틀꿈틀 흙 지렁이 만들기,
황토물로 손수건 염색하기
두꺼비집 짓기
등 흙으로 할 수 있는 다양한 놀이를 그림과 함께 소개해놓았어요.


아이들과 오감발달하기에 참 좋은 흙놀이
지렁이만들기도 재밌을거 같고,
손수건도 염색해보면 신기해할거 같아요.

 지키자ㆍ흙

흙이 오염되지 않게 우리가 할 수 있는 일들을 알아봐요.

흙이 살아있다고 말해서인지
흙도 소화불량을 일으킨다는 말이  친근하게 느껴지네요.^-^



"엄마 흙이 아프니까 아무데나 쓰레기 버리면 안돼~"

그러네요. 앞으로 흙을 안아프게 할거래요.^^
잘 지키나 봐야겠어요.^^​
네버랜드 자연학교는 전 12권으로 구성되어 있는데
바다, 숲, 강, 습지, 논과 밭, 나무, 씨앗,
풀, 돌, 흙, 물, 에너지 등 우리 생활 주변의 자연에 대해서 깊이있게 알아갈 수 있어요.

우리를 둘러싼 자연과 환경을 보고,
이해하고 활동하며 생각을 키워주고,
나아가 자연과 더불어 사는 삶으로 이끌어줘요




***


책을 통해서 흙과 좀 더  가까워질 수 있었네요.
 보이지 않는 흙 속 세상의 이야기까지
넘 흥미롭고 재미있고 유익한책이네요.
네버랜드 자연학교의 열한가지 이야기도 넘 궁금해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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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리뷰를 | 추천 0        
도깨비를 빨아버린 우리엄마!로 나만의 특별한 그림책을 선물하세요! | 기본 카테고리 2017-09-19 0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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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도깨비를 빨아 버린 우리 엄마 : 나만의 그림책 만들기 스티커북

사토 와키코 글그림/이영준 역
한림출판사 | 2017년 08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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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깨비를 빨아버린 우리 마란 제목만으로도 아이들의 호기심을 자극하고
흥미를 불러일으킬만한 이야기네요~!!!

 
도깨비를 빨아버렸데하고 이야기하니
 
"어떻게 된거야~!!도깨비를 어떻게 빨아~!!"

하네요.

 

 

 

이​책은 단순히 글만 읽는 동화책이 아니에요.
베스트셀러 그림책『도깨비를 빨아 버린 우리 엄마』를
스티커북으로 새롭게 출간 된 책이에요.
73장의 스티커와 함께
컬러링, 스티커 붙이기, 퍼즐, 그림 그리기, 숨은그림찾기 등의
7가지의 활동이 들어있어요.

다양한 활동을 통해 세상에 하나밖에 없는 나만의 그림책을 완성해볼거에요.


컬러링 

첫장을 넘기면  빨래하는 엄마의 모습이 나오는데
색칠이 안되어 있죠?

나만의 그림책을 만드는거니까 내가 원하는 색으로 색을 입혀주면 되요.!!

 


"언제 색칠하지?
이렇게 엄마가 빨래할게 많은데~얼마나 엄마가 힘들겠어!"

​색칠할 게 많으니 힘든 모양이에요.그래도 세상에 하나밖에 없는
자기만의 책을 만든다고 그래도 열심히 색칠하더라구요.
 
이 책은 중간에 말풍선들이 빈칸이 나와요.
말풍선 스티커 중에서 알맞은 스티커를 골라서 책을 완성해요.

스티커 뒷장에는 정답이 나와있으니 걱정마세요^^

 

스티커를 붙이기 전에 여기 빈칸에 엄마가 뭐라했을까? 하
고 아이의 생각을 물어봤어요.

"아유 힘들어어~!!"

ㅋㅋ
 

오늘도 날씨가 참 좋구나! 스티커를 알맞게 붙여줘요.

이야기가 흥미로운지
대체 도깨비는 언제 어떻게 등장할건지 집중하게되네요.


퍼즐 맞추기

 

 

중간에 스티커 퍼즐이 두번 나와요.

 

퍼즐을 좋아하고 또 잘하는 큰애가
뚝딱 맞추네요.
​ 삐뚤긴 하지만 내가 그림을 완성시켰다는 뿌듯함과 성취감이 있네요.

 그림 그리기

 

 

 

빨래줄에 내가 널고 싶은 것들을 그려넣어요.
아이들의 상상력을 자극시키는 활동이네요.
"난 소리나는 토끼인형,그냥 토끼인형을 빨거야!"

(밤마다 소리나는 인형 멜로디를 들으며 자고, 또다른 토끼인형을 좋아해요.)
 
"난 이것도 빨거야~근데 이떻게 그리지?"
하더니 종이위에 올리고 대고 그리네요.

"꽃인형도
방긋방긋 꽃 이쁘당~!체리인형도"

꽃은 자기가 좋아하는건데 인형으로 둔갑시켰네요.
체리는 왜 그렸어?하고 물으니 체리 맛있잖아 하면서 웃네요.
이렇게 내가 그림 그림으로 한페이지가 완성되었어요.

너무 특별하죠!~^^


스티커붙이기
노란색으로 되어있는 곳 빈곳에
스티커를 붙여서 빨래줄을 가득 채워요.

작은녀석도 함께 찾아보네요.
여기라고 알려주기도~!!ㅋㅋ

스티커로 빨래를 널어보네요.
빈곳의 빨래 그림자와 스티커를 일대일 대응해보면서
변별력도 길러줄 수 있네요.


숨은그림찾기

​도깨비들 사이에 숨어있는 그림을 찾아보는 재미난 활동까지~!!
찾은 그림에 동그라미~!!!

도깨비 그림이 빼곡해서 아이가 찾기 힘들어하더라구요.
그래서 이 페이지는  엄마찬스로~!!

못 찾겠다 꾀꼬리~!! 밤 만 못찾았아요.
그렇지만 걱정마세요. 정답이 나와있거든요.


 
*****

 
 재미있는 활동을 하다보니
 어느새 나만의 『도깨비를 빨아 버린 우리 엄마』가 완성되네요.
단순히 읽어주는게 아닌 아이와 함께 스티커북을 통해 
 아이와 함께 한페이지 한페이지 완성해가며
그림책으로 교감하고소통할 수 있어서 즐거운 시간이 되었네요.

스티커북으로 새롭게 만나볼 수 있는 
『도깨비를 빨아 버린 우리 엄마』를 좀 더 재밌게 즐겨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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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리뷰를 | 추천 0        
와이즈만 유아 과학사전 유아 호기심을 자극하고 탐구력을 키워줘요. | 기본 카테고리 2017-09-14 0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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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와이즈만 유아 과학사전

이경미,김은경 기획/김은경,신현정,이경아,박순빈 공 글/고성은 그림
와이즈만북스(와이즈만 BOOKs) | 2017년 0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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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 하는 즐거움을 알려주는
첫 생활탐구 과학사전”

차례 목차를 보면

생명, 물질,운동과 에너지,지구와 우주, 컴퓨터에
관한 이야기가 실려있어요.

아이들이 관심가는 주제와 호기심가득한 질문들로 구성되어잇네요.

누리과정과 초등과학 교육과정에 맞추어 영역을 구분하고 ,

개념을 선정함으로써 과학에 대한
기초배경지식을 익힐 수 있게 하였어요.

 


책갈피가 따로 없어도되는
페이지에 끼울 수 있는 줄이 있어서  좋네요.

 


차례를 보면서 뭐를 볼까?
고르더라구요.

 

평상시에도 강아지 키우자고 하는녀석인데 ㅋㅋ

 

어떤 것을 궁금해할까? 어떤 주제를 고를까했는데.

 

<강아지는 뭘 먹고 자랄까?>를 펴네요.

아이들이 흔히 갖을 수 있는 호기심많은 궁금한것들을 표제어로 선정했어요.
생각을 열어주는 호기심을 자극하는 도입글을 통해 스스로 답을 찾아가도록 구성했어요!

 

 

본문을 보면
 알기 쉽게 간결하고 사실적인 표현으로 그림만 봐도 한눈에 알수 있도록 되어 있어요.

 

기본 개념부터 확장, 심화개념까지
다르어 수준에 따라 골라 볼 수도 있어요.

그림과 말풍선에 실린 대화체의 말이
더욱 친근하게 느껴져요.
과학이라해서 어렵게 느껴지지 않아요.
 

뼈나 우리몸에 관심이 많은 녀석

관심있는걸 찾아서 볼 수 있으니 좋더라구요.

경험과 활동, 알기 쉬운 예시를
개념과 연결해 과학을 좀 더 가깝게 느끼게 하고
탐구력과 사고력을 키울 수 있도록
구성해놓았네요.


사전을 보면서 바로 해보거나
생활속 실험과 활동을 소개해
과학적인 호기심을 갖고 개념에 접근하도록

 

 

<동물들은 모두 뼈가 있을까?>

"엄마 내가 뼈없는 동물, 뼈 있는 동물 찾아볼게~"


우리몸의 뼈에 대해서
알아보더니 동물들의 뼈도 궁금했나봐요!

아이스스로 능동적으로
찾아보고 그림이 함께 실려있으니
더 관심을 갖기 좋은듯해요.
아이가 더 적극적으로 책을 보는 모습이에요.

맨 뒤쪽에는 찾아보기가 있어요!

가나다순~으로 용어를 정리해두었고
용어 옆에 초등교과와의 연계를
한눈에 알아보기 쉽도록 용어와 해당교과 단원을
함께 표기해두었어요.



*****

사전이라하면 두껍고 지루하고 딱딱하다 생각할 수 있잖아요!

유아사전이라서 그럴까요?
아이들의 호기심이 더 자극되는
와이즈만 유아 과학사전으로
과학의 호기심을 증폭 시킬수 있을 것만 같아요.

이 책은 항상 책상 옆에 두고 읽거나
궁금한게 생겼을때는 궁금증 해결을위해
해당개념만 찾아 읽을 수 있고
사전에 제시된 과학활동들을 직접
해보며 더욱 과학과 친해질 수 있도록
하면 좋을 것 같아요.

<과자는 어떻게 될까?>


"엄마 내가 과자가 어떻게 내려가는지
해볼게~~!!봐봐~~!"

하면서 손가락으로 과자가 지나가는 길을
지나가보네요.
아이들의 호기심을 자극할 만한
주제를 가지고 과학개념을 알기쉽게 이야기해주니
전혀 어렵지않고 재밌다고 하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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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란우산 ]어린이명화동화책으로 명화와 친해져봐요! | 기본 카테고리 2017-09-12 11: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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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빛을 사랑한 고흐 아저씨

아니 오비올스 글/조안 수비라나 그림/김민지 역
노란우산 | 2013년 0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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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란우산 ]어린이명화동화책으로 명화와 친해져봐요!

 

아이들의 감성을 자극시키는
미술동화, 음악동화 등
아주 다양하게 나오는듯해요.

아이들에게 명화를 접하게 해줄 일이 별로 없잖아요.
미술관이나 전시회를 가는것도 쉽지않구요.
예술가들의 작품들과 예술가들의 이야기를
아이들의 눈높이에서 쉽게 풀어낸 명화동화책이 있어서 소개해드리려구요.

 

어린이 명화 동화책 시리즈 네권 중에서
빛을 사랑한 고흐 아저씨와 발레 교실에 놀러온
드가 아저씨 두권을 만나 보았어요.


어린이 명화 동화책으로
위대한 예술가의 꼬마친구들이 들려주는 즐거운 명화 여행을 떠나볼까요?


한장면 한장면 예술가의 작품을 고스란히 살린 그림과 재미있는 이야기로

 시간을 뛰어넘은
예술가들의 감동적인 삶과 작품들을 만날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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빛을 사랑한 고흐 아저씨
노란우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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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내이름은 파울라에요.
얼마전 우리마을 아를에 온 고흐 아저씨를 소개할게요.


파울라라는 여자아이가 자기 마을에 온
고흐 아저씨를 소개하며
아이의 눈높이에서 이야기하고 있어서
더욱 친근하게 느껴져요.


고흐의 그림 중에서 아를에서 그린 그림들이
 가장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고 해요.
 고흐가 아를에서 보낸 시절의 이야기를 담은책이에요.

 동화 그림 속 장면들을 고흐의 작품들과 함께 견주어 보는 재미도 있답니다.

다 읽고나서 책 뒤쪽의 고희의 작품을 보고
그림속 어디에 나왔는지 찾아보기도 했어요

마을사람들은 아저씨를 이상한 사람이라 말했지만
파울라는 그렇게 생각하지 않아요.
가끔은 아저씨랑 마을을 벗어나 소풍을 떠나기도 해요.

해바리기 꽃이 핀 들판을 지나게 되었을 때
해바라기 꽃을 꺾어 아저씨에게 주어요.

이 해바라기 꽃이 지금까지도 사람들에게 사랑받는 해바라기 작품을 그리게된 배경이 되죠!



아저씨를 일주일동언 못 만나
아저씨집에 찾아가보기로해요.
작업실 둘러보고 나오려는데
방문이 열려있어 아저씨방도 둘러보죠.

유명하죠?
《고흐의 방》이에요.
책 뒤쪽 고흐의 작품에서 살펴볼 수 있죠.

 

아저씨가 파울라에게 줄 선물이 의자위에 놓여있어요.

풀어보니 그안에는
해바라기꽃이 그려진 캔버스가!!




고흐는 누구인가?

고흐의 생애에 대해서 한페이지에
간단하게 설명이 되어 있어서
어렵거나 지루하지 않아요.



고흐는 어떤 그림을 그렸나요?


책 뒤쪽에는 고흐의 삶과 작품에 대한
 자세한 정보가 수록되어 있어서
 학습과 재미를 안겨줘요.


고흐의 대표작들을 감상해볼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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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레 교실에 놀러온
드가 아저씨
노란우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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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내이름은 마리에요.
나는 어릴때부터 발레를 배웠어요.
우리 발레 교실에는 그림 그리는 아저씨가 있어요.
내 친구 드가 아저씨에요.
아저씨는 조금 심술궂긴 하지만 멋진 화가에요.



마리라는 발레하는 여자친구가 들려주는
화가 드가아저씨의 이야기가 궁금하네요.
드가아저씨를 친구라고 표현해서
더욱 친근하게 느껴지네요.

 

엄마는 발레수업 받는 동안
발레교실 모퉁이에 있는 카페에서 기다려요.


그림속 장면 하나하나가
드가의 작품에 있는 그림이라서
이야기속에 작품이 어떻게 스며들어가 있는지
보는 재미 또한 있답니다.
 


작품들을 엮어서 스토리를 만들어서
더욱 재미있고 어렵지않게 명화를 이해할 수 있어서 좋은듯해요.

 그림 속 장면들을 드가의 작품들과 견주어 보는 즐거움도 느껴 볼 수 있어요.


마리는 첫번째 발레공연을 실수없이 즐겁게  해냈어요.

 


옷을 갈아입으러 탈의실로 갔는데
드가아저씨가 선물을 들고 기다리고 있었죠.
그건 바로 청동으로 만든 꼬마 발레리나였어요.



드가는 누구인가요?

드가의 생애에 대한 이야기는
간략하게 한페이지 정도에 담겨있어요.
그래서 위인전이라기보다는 창작동화같기도 해요.

드가는 어떤 그림을 그렸나요?

책 뒤쪽에는 드가의 삶과 작품에 대한
자세한 정보가 수록되어 있어
학습과 재미를 동시에 안겨주네요.
 드가의 멋진 그림들을 감상할 수 있어요.




*****

아이들에게 다소 명화가 어려울 수 있는데
예술가들의 작품이 이야기를 만나
 쉽고 재미있게 그려낸  책인듯해요.
이야기를 통해서 친숙해지고
스토리속에 그림이 들어가니 작품을
보더라도 이야기가 생각이나네요.
아이도 명화에 대해서 좀 더 가까워진듯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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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비]내동생은 멍멍!-동생이 있는 큰아이에게 읽어주면 좋을 책 | 기본 카테고리 2017-09-11 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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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내 동생은 멍멍!

박혜림 저
창비 | 2017년 0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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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동생은 멍멍!』

박혜림 그림책
창비



동생 말고 강아지가 있으면 좋겠다고 바라던 민지에게 정말로

 ‘강아지 동생’이 나타나면서 벌어지는 재미난 소동을 그린 그림책이에요.

오랫동안 꾸준하게  동양화를 그려 온
박혜림의 첫 번째 창작 그림책이에요.

개인적으로 제가 좋아하는 스타일의
그림이여서 보는내내 편안하고 좋더라구요.

 

오늘 은지 때문에 엄마한테 또 혼났다.
말 안 듣는 동생 말고 귀여운 강아지가 있으면 좋겠다.  
 

 

주인공의 그림 일기로 시작되요.

민지의 그림일기가
어떤일이 벌어질지 예고해 주는 듯해요.


그림 그리고 있는 민지에게
엄마가 장보러가며 동생 은지를 잘보고 있으라고!
자는 아이 깨우지 말고

하지만 민지는 자는 은지얼굴에
그림을 그리곤 강아지 같다며
키득키득!
왠지 키득키득 웃는 소리가 여기까지 들려오는듯해요.


그림그려진 은지얼굴이 웃긴지
웃기다면서 계속 웃네요!

그림 다 그리면 정리하고 손 깨끗이 씻어야 한다

손을 씻고 방으로 들어오자!
은지가 자던 자리에 강아지 한마리가!


엄마 강아지야~!!라며
강아지 좋아하는 지나는 눈이 커지네요.

 아무리 찾아도 동생은 안보이고

은지야?하고 부르니
강아지 멍!대답해요.
정말 은지가 강아지로 변신하기라도 한 걸까요?

간식 챙겨주라던 엄마 말씀에

과자랑 쥬스도 챙겨주는데
이미 식탁은 난리법석이죠!
책읽어주라던 엄마 말씀에

책읽어주는데 옆에 앉아 하품만 하는 강아지.

급기야 책을 찢기도..


세수도 좀 시키고 집안을 어지럽히지말라는
미션을 주고 가셨죠.

그런데 비누거품이 가득한데 다 씻지도 않았는데
욕실을 뛰쳐나가는 강아지.


이미 온집안은 엉망진창  뒤죽박죽!
쿵쾅쿵쾅 뛰지말라고 엄마 신신당부했는데
강아지는 뛰기 바뿌고
'우리 민지 잘할 수 있지?'


엄마가 준 미션은 하나도 성공한게 없네요.

결국은 울음을 터트리고 마는 민지.

미운동생이지만
엄마가 장보러 나갔을때 언니로서
의젓하게 동생을 잘 돌보고 싶었을 민지.
엄마가 하라는거 하나씩 잘 해내고싶었는데
말은 도통 안듣는 은지때문에 얼마나 속이 상했을까요?


엄청 눈살까지 찌뿌려가면서
심각하게 듣더라구요.


울고있을 때
바로 그때!
은지가 나타났어요.



은지를 와락 껴안고서 환하게 웃는
민지를 보니 얼마나 마음졸이고 그랬을까.

맨날 싸우고 전쟁이어도
또 저렇게 보면 또 둘도 없는 사랑이 느껴지는
형제자매들.

저렇게 안고있는 모습을 보니
엄마인 저또한 미소가 지어지는 장면이네요.

민지는 엄마가 하라는대로 야단을 맞았어요.
하지만 자꾸만 웃음이 나와요.
그때 딩동 초인종 소리가!

 누구일까요?


반전이 있는 동화네요.
^-^
책을 읽는 아이들의 상상력에 맡겨야할까요?

동생이 은지처럼 강아지로 변해버린다면
어떨거 같냐고 물어보니
"그럼 나는 너무 슬퍼!~"
라고 말하더라구요.


강아지 키우고 싶다고 종종 얘기해서
동생이 강아지로 변한다하면 좋아할거라고 생각했는데 슬프다고 하네요.

매일매일 동생과 싸우고 때리고 뺏아가고
일상인 저희집
정말 사이좋게 좀 지냈으면 좋겠는데
주인공 민지처럼 맏이의 고충도 있을거란 생각이 드네요.
저도 큰아이의 마음을 헤아려보려고
좀 노력해봐야겠어요.
싸우는 날이 더 많지만
요렇게 이뿌고 사랑스러운 그림들도 있네요.
투닥투닥 다투고 싸우고
화해하고 돌아서면 또 싸우지만
세상을 살아갈때
서로가 서로를 의지하면서
서로 챙겨주며 그렇게 우애하며 자랐으면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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