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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형의 피가 흐르는 양한마리님의 블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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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석 이조의 효과를 누릴 수 있는 알찬 앨범... | 기본 카테고리 2004-10-31 22: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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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I Am Sam (아이 앰 샘) OST

OST
Rock Records | 2002년 0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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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음반은 'i am sam'의 o.s.t음반이자 비틀즈 헌정앨범이기도 한 두가지 의미를 가지고 있다. 그러기에 이 영화를 본 관객들 뿐만 아니라 비틀즈를 사랑하는 사람 특히 비틀매니아라면 구입해서 소장하기엔 후회가 없는 일석 이조의 효과를 가지고 있는 음반이라고 말하고 싶다.

이 음반은 앞에서도 밝혔다시피 비틀즈의 곡들을 편곡하여 수록하고 있다. 뒤 이야기지만 이 영화의 감독은 비틀매니아로써 비틀즈의 곡으로 영화음악을 할려고 했으나, 워낙 비틀즈 음악의 사용료가 비싸다보니 어쩔 수 없이 편곡하는 쪽으로 방향을 선회하게 되었다는 후문이 전해지고 있다.

한곡 한곡을 듣다보면 당시 영화에서 숀팬의 감정을 느낄 수 있으면 그 장면이 머리 속에서 아련히 떠오르게 되는 기쁨을 느낄 수 있다. 그리고 원곡과의 비교해서 들어본다면 그 재미 역시 솔솔하다는 것을 느낄 수 있을 것이다.

마지막으로 이 음반을 구입하신 분들 중 영화를 보지 않았다면 꼭 영화를 보라고 추천하고 싶으면 반대의 경우이신 영화를 보았는데 이 음반을 구입하지 않으신 분들께는 구입해 보시라고 추천하고 싶네요. 결코 후회하지 않을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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헐리웃 영화로는 오랜만에 감동적인 다시 보고픈 영화입니다. | 기본 카테고리 2004-10-31 2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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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VD]아이 엠 샘 dts 1Disc


베어엔터테인먼트 | 2006년 12월

작품     디자인/구성     구매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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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영화를 본지도 언 2년이 다 되어가는 듯 하군요. 당시 이 영화를 보면서 가슴 뭉클했던 기억이 나네요...

제 친구와 함께 둘이서 극장에 가서 보게된 것으로써 전 헐리웃 영화를 별로 좋아하지 않는 편이라서 특히나 블록버스터는. 뭘 볼까 하다가 숀 펜과 미셸 파이퍼가 주연하다기에.
주저없이 이 영화를 선택했습니다.

그러나 이 두 배우의 연기도 연기지만 아역배우인 다코타 베닝의 연기가 이 영화의 압권이었으면 이 후부터 이 아역배우의 팬이 되어버리게 되었습니다.

이 영화의 줄거리는 대충 보자면 정신 지체자인 손펜은 13살 정도의 정신능력을 가지고 있는 장애우로써 그녀의 어린 딸이 나이가 커짐에 따라서 양유권을 자지고 정부와 법정싸움을 하게되는 과정을 그린 영화입니다.

여기서 보면 장애우 아버지의 부성애와 함께 가족이란 개념을 다시 한번 가르쳐줍니다. 그런 점에서 여기에서 묘사된 미셸 파이퍼가 맡고 있는 변화사의 역은 직장에서는 성공했지만 가정에서는 불행을 겪고 있는 과정에서는 장애우인 숀팬이 오히려 그녀를 감싸주는 장면에서 가족이란 물질적이고 현대사회에서 잣대를 대고 있는 기준이 아니라 '사랑'의 결합이란 것을 일깨워 주는 대목입니다.

그리고 이 영화의 또다른 매력은 실종일관 비틀즈의 노래가 나온다는 것입니다. 물론 비틀즈의 노래를 리메이킹한 것이지만. 그래도 저의 귀를 즐겁게 해주는데 한 몫을 담당하였고, 이 음악인 주인공의 감정변화를 보여주는 중요한 요소로 작용하므로 영화와 조화롭게 그려집니다.

마지막으로 이 드라마는 가족들과 함께 보시기를 추천합니다. 그럼 가족간에도 서로서로 다시 한번 그 소중함을 느낄 수 있을 테니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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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련한 추억을 끄집어내는 책.... | 기본 카테고리 2004-10-31 2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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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그 남자 그 여자

이미나 저
랜덤하우스코리아 | 2003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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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소라의 음악도시의 한 코너인 '그 남자 그 여자'를 책으로 묶어서 나왔네요. 밤시간때 소라누님과 남자 캐스터분의 목소리를 청취하면서 들을 때와는 또다른 매력이 있는 책이군요.

이 책을 읽다보시면 '사랑'이란 감정을 느껴보았던 분들은 어느 대목에서 이건 분명 내애긴데라고 할 만한 소절이 나옵니다.
저 역시 그랬으니깐요. 어느 소절을 읽다가 갑자기 책장을 넘기는 것을 잃어버리곤 그 페이지만 쳐다볼 때가 있었습니다. 그 순간 나의 가슴 한 곳 깊은 곳에 고이고이 묻어둔 아련한 내 사랑의 추억이 가슴으로 파도처럼 밀려오는 느낌을 느낄 수가 있어거던요.
님들도 그럴 거라고 생각이 듭니다.

그리고 짝사랑하는 사람이나 사랑을 키워가는 커플분들은 꼭 한번 읽어보았음합니다. 그럼 좀더 깊이 사랑할 수 있으면 그 사람에 대한 배려를 할 수 있을테니깐요...

정말 가을의 계절에 잘 어울리는 책입니다...

[인상깊은구절]
근데 있잔하. 아무리 생각해도
니가 미안하다는 말은.. 좀 웃긴다.
왜냐하면..
그동안 나는 좋았거든.
살면서, 제일 좋았던 것 같아.

늙어서도,, 그렇게 말할 수 있을 것 같아.
스물일곱, 스물여덟..
그때 내 삶은
니 덕분에 초라하지도, 가난하지도 않았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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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펼칠 때마다 목에 가시가 걸린 거처럼 따끔거린다... | 기본 카테고리 2004-10-31 21: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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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시가 내게로 왔다 : 김용택이 사랑하는 시

김용택 저
마음산책 | 2001년 0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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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가 내게로 왔다'는 다른것을 주문을 하면서 돈을 맞출려다 보니 사게 된 책이지만, 가지고 다니기 편하고 시라서 그런지 빨리 읽을 수 있으면서도 읽을 때마다 그 느낌이 틀려지는 다양함이 공존해 있어서 그런지 아직도 가끔씩 이 책을 펼치게 된다.

하지만 이 책을 펼칠 때마다 마치 목에 가시가 걸린 것처럼 따끔거리는 것이 항상 기분을 나쁘게 하는 것이 있다.

신동엽, 한용운 등등과 같이 빼앗긴 조국을 위해서 싸운 독립투사이자 시인이 그들과 함께 어색하게도 나라를 팔아먹은 친일파 시인인 '서정주'가 나란히 있는 것이 상당히 기분이 나빴다.

그의 시가 아무리 뛰어나다고 하지만 '미당'이란 칭호를 쓰면 한국문학계에 상당한 영항력이 있다지만서도 감히 친일파 시인을 어디다 독립운동하신 우리의 조상님들 옆에다 같이 묶을 수 있단말인가?
뭐 썩은 이 세상이라서 가능하겠지만서도[독립투사는 삼대가 망하고 친일파는 가문이 대대손손 번성하다는 말이 있듯이]

김용택시인이 아무리 문인이라고 하더라고 최소한 대한민국의 시민이라면 자기 나라를 팔아먹은 친일파의 시를 이렇게 올리다는것에 대한 반성이 필요할 것이다.

괜히 좋은 시인들 속에 꼭 이따위 친일파새끼들이 끼워있으니... 다른 시인들까지 피해를 보잖아요..

제발 역사의식 좀 가지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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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라운 아이즈의 추억을 가지고 나아가는 4명의 영혼의 연주자들... | 기본 카테고리 2004-10-31 2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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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브라운 아이드 소울 (Brown Eyed Soul) 1집

브라운 아이드 소울 (Brown Eyed Soul)
아이오뮤직 | 2003년 0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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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라운 아이즈가 결별한 후 윤건은 자신만의 이름을 내걸고 새로운 음반을 내었고, 나얼은 기존의 소속사와 함께 새로운 멤버 3명을 영입한 후 브라운 아이드 소울이란 그룹을 만들었다.

이름에서 알 수 있듯이 브라운 아이즈에 대한 미련과 함께 그를 계승할려는 의지가 엿보이는 대목이라고 할 수 있겠다.

이 앨범을 들어보면 브라운 아이즈와는 확실히 그 색깔이 틀리다는게 느껴진다.
뭐랄까? 가창력과 음량에서는 확실히 풍부함을 느낄 수 있었으나, 기존의 브라운 아이즈의 깔끔하고 슬프면서도 왠지 기분을 상쾌하게 해주는 느낌은 확실히 많이 줄어든 것 같다. 역시 윤건의 공백이 확실히 보이는 대목이라고 하겠다.

이 앨범에서 제일 먼저 눈에 들어오는 것은 나얼과 함께한 3명의 하모니일 것이다. 이들 4명의 하모니의 조화란 가히 환상적이기에... 게다가 다들 감성과 깊이를 갖추고 있어서 말그대로 영혼의 울림이라고 표현해도 무방할 정도의 가창력을 보여준다. 이미 나얼의 가창력은 어느정도 인정받아서 그런지 별 놀랍지 않았지만 그 외 새로운 3명의 멤버들이 가창력 역시 나얼에게 결코 뒤떨어지지 않았다는 점이 나를 놀라게 하였고, 음반을 듣다보면 마치 경쟁하듯이 각자의 파트를 불려다가도 서로의 밸런스를 잘 조화시키는 대목이 정말로 좋았다.

그리고 노래 구성 역시 만족스럽다. 17곡이 수록되어 있는데, 이 17 중 한곡한곡이 모두 성심을 다해서 만들었다는 것을 느낄 수 있을 것이다. 타이틀 곡인 '정말 사랑했을까' 와 요즘 영화 '비포 선셋'의 주제곡으로 쓰이는 'go'의 곡은 말할 것도 없이 'my everything', '해주길','candy','blue day' 등등 한곡한곡마다 그들의 심혈을 기울인 하모니를 접할 수 있을 것이다.

마지막으로 이 앨범을 정의해보자면 브라운 아이즈의 추억을 가지면서도 그 추억에서 머물러지않고 새로운 모습으로 나아가려는 나얼의 모습과 함께 새로이 가세한 3명의 멤버들의 영혼의 목소리의 조화를 들을 수 있는 앨범이라고 평하고 싶다.

[인상깊은구절]
가사가사 하나하나 들어보시길. 다 인상깊을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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