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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형의 피가 흐르는 양한마리님의 블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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쉽게 풀어쓴 역사책 하지만.... | 기본 카테고리 2004-08-22 1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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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살아있는 한국사 교과서 1

전국역사교사모임
휴머니스트 | 2002년 0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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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을 보면 일단 역사에 대한 우리의 막연한 인식... 지루하고 딱딱하다는 것을 깨기 위해 저자들의 노력이 엿보인다... 그리고 여성의 역사에 대한 새로운 시각 등 다양한 시각으로 역사 특히 우리 국사에 대한 접근은 매우 좋은 시도였다고 생각한다... 그리고 주요사건을 연도별로 표기한 점과 사진과 그림등을 많이 사용하여 시각적인 딱딱함을 많이 탈피한 것 같다.

그러나 이 책의 보면 아쉬움 점은 너무 겉에만 맴돈 것은 아닌지... 즉 주요 역사 사실에 대한 구체적인 면을 포함시켜야 하지 않았나하는 생각이다... 제목처럼 교과서라면 좀 더 구체적으로 다루어야 하지 않았냐... 특히나 요즘 문제가 되고 있는 고구려등의 삼국시대의 문제등은 말이다... 이 점은 독자 입장에서는 상당히 아쉬움으로 남는다.

이 책은 공부하는 학생들에게는 주교재보다는 부교재로, 일반 독자들에겐 우리나라 역사에 대한 뼈대를 보여주는 책이라고 평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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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발... 너의 색깔을 찾아보아요!!! | 기본 카테고리 2004-08-20 1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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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보아 (BoA) 4집 - My Name Boa

보아 (BoA)
SM Entertainment | 2004년 0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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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아...
아시아의 별. 걸어다니는 광고판, 1조원의 가치를 지닌 아이 등등..
그녀 앞엔 수많은 수식어가 붙어다닌다...

그래서일까? 나의 기대치가 너무 높아서일까?
혹시나 하는 기대에 들어본 그녀의 이번 음반은 역시나로 다가왔다.

이제 벌써 4집이다..
그럼 이젠 그녀만의 색깔을 찾아가야한다. 아니 최소한 찾을려는 흔적이라도
보여주어야 한다고 생각한다.
하지만 그렇지 못했다. 그녀는 여전히 버플팝을 따라하고,
아쉽게도 브리티니 스피어스의 전철을 그대로 답습하고 있느 중이다.
청순한 이미지에서 이젠 억지로 섹시한 이미지로 넘어갔다.
옷만 조금 짧게 있으면 섹시한가???
도대체 한국에서는 섹시하다는 의미가 뭔지.. 의문이군..

보아 그녀를 보면 항상 비교되는 여가수가 있었니.. 에이브릴 라빈이다..
그녀는 이미 자기만의 색깔과 영역을 확보하고 있으면서도 대중성을
잘 조화시키고 있는 반면....

보아는 너무나 판에 박힌듯한 모습으로 진행하고 있다....
너 안타까운 것은 분명 그녀의 기량과 노력이 모잘라서가 아니다..
이 점에서는 소속사인 sm의 문제인 것 같다..
sm는 똑같은 패턴의 찍어내는 공장같다.

보아 그녀가 진정 세계를 제패하고 싶다면...
지금이라도 버플팝을 따라가는것이 아니라 자신만의 색깔을 찾아서 발전해나가는
아티스트의 모습을 보여주어야 한다..
이대로 나아가다간 얼마지나지 않아 브리티니 스피어스나 아길레라처럼 서서히 몰락해갈 것이고 나중에는 사람의 기억의 뇌리에서 사라져가는 그냥 평범한 아이돌에 지나지 않을 것이기에...

이제라도 자신의 음악을 찾는데 시간을 소비하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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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japan의 후계자 GLAY의 인기곡을 총망라한 베스트음반... | 기본 카테고리 2004-08-16 1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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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Glay - DRIVE ~ GLAY complete BEST

Glay
EMI | 2004년 0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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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뷔 10년채 맡는 일본 비주얼 락의 양대산맥 중 하나인 glay이의 전성기라고 불리우는
95부터2000년까지의 자신들의 히트곡을 총망라한 앨범이 드디어 한국에 도착하였다.

일단 glay를 설명하려면 x-japan의 요시키를 빼놓을 수가 없을 듯하다. x-japan해체 후 제작자의 길을 가고 있던 요시키의 눈에 띄어 메이저에 데뷔하게 되었다는 점에서 그들은 x-japan의 후계자로써의 정통성을 부여받게 되었다.

라르크 앙 시엘과 라이벌이자 좋은 친구로써 서로서로 경쟁하면서 발전해나가는 진정한 라이벌의 모습을 보여주고 있는 그들!!!

라르크 앙 시엘의 하이도의 창법이 일본 특유의 꺽기 창법이라면 glay의 테루는 전형적인 락커의 창법을 보여준다. 이점이 아마 두 그룹의 가장 큰 차이점이 아닌가한다.

리더인 타쿠로는 일찍이 직접 작사,작곡을 하면서 glay이의 음악의 질적향상을 가져다 준 멤버라고 설명하고 싶다.

그리고 이들을 받쳐다 주는 히사시와 지로로 구성된 이 그룹의 서로에 대한 우정은 단한번의 외도없이 glay를 10년 넘게 이끌고 오는 원동력이라고 할 수 있겠다.

그럼 이제 이 앨범을 보자면 2장의 cd로 구성되어있고 이 곡들은 자신들의 팬들의 투표에 의해서 선정되었다.[이런 시스템은 상당히 좋은 것 같다. 가수들이나 음반사들도 이 시스템을 채용한다면 지금 무수히 쏟아지는 베스트 음반이라 나오는 앨범들이 진정한 그 의미를 부여받을 수 있지 않을까 싶은데...] 이런점은 라르크 앙 시엘의 베스트 음반과의 유사성을 보여주나, 일단 곡 수에서 차이가 많이 난다는 점[사실 이 점이 상당히 마음에 든다. 그들의 음반을 다 사기엔 너무 돈이 많이 드니깐...]과 아쉬운 점은 라르크 앙 시엘과 같이 한국팬을 배려한 모습을 보여주었음했는데. 물론 곡 수가 워낙 많아 좋아하는 곡이 모두 실려있어지만서도...


그리고 이 앨범이 베스트음반에 손색이 없는 이유는 그들이 전성기[아직도 활동한 그룹에게 붙이기에는 좀 뭐한 표현이지만.]라고 불리는 95년부터 2000년까지 발표된 곡들 중 인기있는 곡들로 구성되었기 때문이다.

12곡씩 총 24곡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이 곡들 중 단하나도 뺄 수 없을만큼 좋은 곡들로 구성되어있다. 한국인들이 특히나 좋아하는 glay이의 대표적인 곡이라고 할 수 있는 '입술'등과 함께....

때론 강렬한 사운드와 창법으로 떄론 감미로운 멜로디와 목소리로 떄론 발랄한 느낌으로
glay의 다양한 모습을 보여주는 곡들로 구성되어 있어 그들을 알기엔 충분한 곡들로 채워진 느낌이다.
glay를 전혀 모르는 초보라도 이 음반을 듣는다면 왜 glay가 일본에서 인기가 있는지, 왜 x-japan의 후계자라는 말을 듣는지 알 수 있을 것이다.

내 개인적으로는 cd1의 4번째 트랙인 언제까지나 둘이서[테루의 누나 결혼식의 축가를 위해 작곡한 곡임],3번쨰 트랙,7번째 트랙인 살아가는 의지 그리고 cd2의 3번째 트랙10번째 트랙[라르크 앙 시엘의 베이스트 테츠가 가장 좋아하는 곡이라고 밝휘기도 하였음]등등이 더더욱 좋았다.

음반 상태는 디자인의 강력한 레드색으로 구성된 cd케이스의 인상이 강렬하였으며, 곡에 대한 자세한 설명이 곁들어져 있어 노래를 들을때 또다른 재미를 선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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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익피이어의 4대 비극을 능가하는 비극 소설.. | 기본 카테고리 2004-08-10 1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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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김약국의 딸들

박경리 저
나남 | 2002년 0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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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박경리씨 내 고향에서 태어난 문인이어서 학교시절 문학선생님등에 의해서 귀가 따깝게 자랑하는 모습이 기억의 뇌리르 스쳐지나간다. 김약국의 배경이 내가 태어난 고향인 통영이어서 그런지 왠지 더 작품에 빨려들어가게 된 것 같다. 그리고 그 배경에 실제로 약국이 있어서 그런지 소설이 아니라 실제 이야기로 생각하게 된 점 역시 이 소설을 흥미있게 읽은 요인 중 하나가 아닐까 생각되어진다.

이 소설의 내용은 3대에 걸치 비극이 마지막 3대이 김약국 집의 다섯딸들의 비극적이고도 희구한 운명으로 마감지게 되어지는 내용이다.

이 소설의 운명의 시작의 발단은 김약국의 부모에서부터 시작한다. 살인을 저지르고 객사한 아버지와 비상을 먹고 자살한 어머니 사이에서 태어나 큰어머니 품에서 자란 후 기어이 이 비극적 운명의 장소인 톹영을 떠나지 못한 김약국은...

그로 인해서일까? 다섯자녀가 모두 여자이고[이 시대의 관점에서보면 이것 역시 비극일 것이다. 왜냐 남자손이 태어나지 않아 가문이 대가 끊어질테니...] 그 다섯딸 모두 일반인들은 겪지 못한 비극적인 운명으로 마감지게 되어지기 때문이다.

이 책을 읽어면서 과연 운명은 정해져 있다는 것인가? 우리가 운명을 반해 살아갈 수 없는가에 대한 고민을 던져주는 책이다. 과연 작가 박경리는 이 소설처럼 운명은 피할 수 없고 그 피할 수없는 것인 죽음이니 '운명은 죽음'이라고 생각하는 것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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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존 10대 버플팝을 단호히 거부한 당찬 10대 아티스트의 음반!!! | 기본 카테고리 2004-08-10 1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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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vril Lavigne - Let Go

Avril Lavigne
SonyMusic | 2002년 0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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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전세계에의 대중음악의 공통점이라고 할 수 있는 것은
10대들이 일찍 데뷔하여 스타로 탄생하는 것이 아닌가 한다.

브리티니 스피어스, 아킬레라 그리고 보아 등등...
이들 음억의 대다수 공통점은 댄스음악이며 처음에 청순한 이미지나
십대의 발랄하고 상큼한 이미지로 메이킹하다가 2집이후로는 섹시란
이미지를 들고 나와서 노래보다는 그들이 몸을 보여주는 미디어에 더더욱
신경을 쓰고 있는 것처럼 보인다.

이런 음악들을 미국에서는 '버플팝'이라고 부르고 있는데,
이 버플팝에 직격탄을 먹이면서 10대라고 믿기지 않은 음악을 선보인
당찬 소녀가 있었으니 그가 에이브릴 라빈이다.

그의 데뷔음악을 들어본다면 확실히 지금껏 버플팝과는 너무나 상이한 모습을 보여준다.
일단 장르가 댄스가 아닌 얼터너티브이란 점과 노래도 노래지만 그외의 패션등등에 더더욱 신경을 쓰는 기존 십대들과는 달리 오직 음악으로만 승부한다는 점 등등...
한마디로 압축하자면 그녀는 이미 아티스트의 길을 걸어가고 있다는 것이다.
단지 인기에 연연하지 않고 자신의 색깔을 찾아가는 대담성(?)을 보요주고 있다.

데뷔 앨범부터 자신이 직접 곡과 프로듀싱부분에 참여하여 몸이 아닌 음악으로
승부하고 있으면 이런 점이 신선한 충격으로 이어져서
말그대로 음반은 5천만장이라는 대박과 함께 브리티니 스피어스등에 서서히 질려가고 이있는 10대 팬들마져 빼앗아와 그녀를 우상으로 생각하고 있다.


이 음반을 평가해 보면 대중성과 자신의 음악성을 적절히 잘 섞은 음반이라고 생각한다.
즉 1-3번 트랙은 확실히 대중적인 음악이라고 생각한다. 물론 얼터너티브를 표망하고 있지만, 대중둘의 귀를 자극하기에 충분한 요소를 가지고 있다.
그후의 곡들은 확실히 그녀가 앞으로 어떤응악을 할 것인지르 보여주고 있는 음악이라고 생각한다...


이 음반이 나온지 벌써 2년이 지나갔는데도 여전히 신선함이 묻어있는 음반이다.

기존의 버플팝과는 확실한 차이가 있는 명반이라고 평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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