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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형의 피가 흐르는 양한마리님의 블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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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난체쟁이인 묘인족의 왕 '쿠베린'의 모험기 | 기본 카테고리 2005-08-31 22: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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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쿠베린 1

이수영 저
황금가지 | 2000년 0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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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세상에 살고 있는 잘난체쟁이인 묘인족의 왕인 '쿠베린'

일단 묘인족이란 새로운 캐릭터가 인상적이며 주인공 역시 인간이 아닌 타종족의 시각에서 나아가는 것이 새로운 전개방식이어서 마음에 들었다.

그리고 잘난체를 하지만 그 안에 안고 있는 슬픔과 고뇌를 감추고 있으므로써 묘한 애정이 들기도 하는 주인공 캐릭터!!!

그 외에도 정감이 가는 캐릭터들이 등장하면서 재미있게 읽을 수 있게하는 요인이다.

구성 또한 큰 사건하나에 간단간단한 사건과 함께 각각의 캐릭터의 과거를 알 수 있게 해주는 테마로 구성되어있는 구성 역시 마음에 들면서 빠져들게 하는 요인이라고 생각한다.

귀엽기도 하고 짜쯩나기도 하지만 밉지않고 잘난체 왕 '쿠베린'의 모험기에 동참할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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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도전하는 얏칭과 린 그리고 부원들 | 기본 카테고리 2005-08-31 22: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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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화]리틀 슬러거 린 2

사노 타카시 글,그림
학산문화사 | 2005년 0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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얏칭을 공을 받기로 한 린! 그러나 얏칭을 빠른 강속구에 두려움으로 잡지 못하자 그는 글러브를 버리고 맨손을 얏칭의 공을 피하지 않고 그 기백으로 공을 잡지만 그대로 기절하여 병원에 실려간다.
하지만 그 덕분에 얏칭은 다시 야구를 하고자 하면 '일본최고'가 되고자하는 꿈을 다시 꾸기 시작한다.

그리고 야수로 변한 얏치은 부원들에게 스파르타식 훈련을 시킨다. 또한 부원들을 하고자하는 의지와 린의 투지가 결합하여 어느정도 야구부원으로써의 모습을 찾아갈 무렵 얏칭은 연습시합을 하고 한다.

그 연습시합의 상대는 테레시마가 속한 야구단의 2진...
이 시합에서 린의 약점이 들어난다. 그렇치만 마지막에 역시 주인공을 역할을 다한다.
이게 2편의 대충의 줄거리이다.

이번 편을 보면 이제 약간 야구단의 구색을 갖추어가기 시작하는 아기걸음마 단계를 보여주는 한편 린에 대한 약점을 보여주므로써 린이 헤쳐가야할 역경을 보여준다.
그와 함께 새로운 복선을 깔아준다.

역시 보통의 야구만화와 같은 스토리를 따라간다. 단지 말도 안되는 마구니 타법이니하는 것은 없다. 이게 더 현실적으로 다가와 감동적인 것 같다. 게다가 주인공은 뭐하나 잘난 것 없는 왕따에 키작은 평범이하의 아이 그러니 이 아이가 일본 최고의 타자가 되어가는 과정을 따라가는 재미가 더 솔솔할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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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슴 아픈 상처를 지니고 있는 엑소시스트 알렌 | 기본 카테고리 2005-08-31 2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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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화]디 그레이 맨 2

호시노 카츠라 글,그림
대원 | 2005년 0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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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렌의 첫 임무는 고대의 도시에서 이노센트를 가지고 오는 것...

동료와 함께 떠나는 임무지에는 악마가 기다리고 있다. 그것도 이미 진화된 악마가...
이 악마와 싸우면서도 알렌은 이노센트를 지니고 있는 인형의 간절한 소원을 들어주기 위해 필사적이다. 이를 못 마땅하게 생각하는 동료. '목적을 위해서는 약간의 희생은 감수해야한다'고 알렌에게 외친다.
이에 알렌은 '난 인간이기 때문에 바보이기 때문에 모두를 지키고 싶다'라고 대답한다. 이 이면에는 자신의 키워 준 양아버지를 악마로 만들어 버린 자신의 아픈 기억이 있기에. 소중한 사람을 잃어버린 슬픔이 있기에. 그 슬픔을 알기에 알렌은 그 인형의 소원을 들어주는 것이라고 생각한다.

그리고 악마의 사투 속에서 간신히 승리하여 이 인형을 보호한다. 그리고 인형은 마지막 여생을 보내는데 그 표정이 나에겐 행복한 미소로 느껴졌다. 여기에서 다시 한번 미소를 띄우게 된다.

엑소시스트지만 휴머니시트 '알렌' 그의 다음 행보가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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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순이, 삼식이가 아련거린다. | 기본 카테고리 2005-08-31 2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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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내 이름은 김삼순 OST

OST
Universal | 2005년 0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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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T를 택배로 받은 후 CDP에 넣은 후 플레이를 누르고 온 신경을 귀에 집중시키면서 감상하는 중에 노래 한곡 한곡을 들을 때마다 그 노래가 나왔던 장면장면이 캡쳐형식처럼 머리 속에서 스쳐지나가면서 다시 한번 드라마의 감동과 웃음이 내 입가에 미소를 짓게 하였다.

드라마의 통통튀는 느낌과 함께 애절함까지도 이 O.S.T 역시 그 드라마를 닮아서 똑같은 감동을 자아내게 하였다. 이게 O.S.T만의 매력이지만 이걸 잘 살리는 앨범은 그리 많지는 않는 것 같다. 오히려 실망감을 주는 앨범이 많은 편이지만 이번 OST는 그렇치 않고 앞에서 말한 바를 충실히 지킨 O.S.T라고 말하고 싶다.

노래를 보면 너무나 대중적인 음악이 되어버린 she is, be my love와 함께 고별, inside my heart 그리고 이별 못한 이별의 노래 역시 내 귀속을 즐겁고 애절하게 만드는 곡들이다.

그 외에도 봉봉 오 쇼콜라시리즈 등등 역시 드라마의 감동을 다시 한번 더 느끼게 해주는 음악이다.

아직도 내 뇌리 속에 너무나 강렬하게 남아있는 '내 이름은 김삼순'이란 드라마를 좀 더 그 기억의 바다 속에서 즐겹게 헤엄칠 수 있도록 해주는 '내 이름은 김삼순 o.s.t'

행복해진다.

[인상깊은구절]
이지 않았으니 해맑은 웃음 빛나던 우리의 날들을
이미 지웠으니 숨 가쁜 눈물 까맣게 병든 내 모양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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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나카의 엽기행동은 쭈욱~~~~ | 기본 카테고리 2005-08-20 11: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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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화]폭두 백수 타나카 1

노리츠케 마사하루 글,그림
대원 | 2005년 0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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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먼저 타나카 결국은 고교를 중퇴하였다. 뭐 어느정도 예상한바이긴 하지만.ㅎㅎㅎ

그 이유가 역시 그답다. 그냥! 학교 다니기 싫어서...ㅋㅋㅋ

그 후에 펼쳐질 이야기가 이번 폭두백수 타나카이다.
이미 제목에서 들어났다시피 백수이다. 즉 취직이 되지 않는다는 전제가 깔려있다.
이 이후의 4인방 친구들과 함께 등장하는 여자[이 애가 타나카의 애인이 되지 않을까하는 조심스러운 생각 ㅎㅎㅎ]들이 만들어가는 에피소드로 구성되어 있으며,
별책부록으로 직장인이 된 타나카에 대해서 간략하게 그린 에피소드격 만화가 들어가 있다.

아무생각없이 웃을 수 있는 만화!!! 그리고 현실성이 있는 만화!!!
엽기라기엔 귀여운 구석이 있는 만화!!! 그리고 그림체가 발전된 만화!!!

한바탕 웃고 넘어가기엔 딱인 만화인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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