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블로그 | 랜덤블로그 쪽지
babyblue16님의 블로그
http://blog.yes24.com/babyblue16
리스트 | RSS
태그 & 테마링 | 방명록
토끼랑다람쥐
babyblue16님의 블로그
프로필 쪽지 친구추가
10월 스타지수 : 별4,318
댓글알리미 비글 : 사용안함
전체보기
기본 카테고리
예스24 서평단
나의 리뷰
기본 카테고리
나의 메모
기본 카테고리
태그
내용이 없습니다.
2020 / 04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월별보기
나의 친구
기본그룹
최근 댓글
리뷰 잘 봤습니다. 
새로운 글
오늘 28 | 전체 8579
2018-11-09 개설

2020-04-30 의 전체보기
하루 한장 독해 1학년 - 지문읽기로 한글도 익히고, 기초 독해 연습도 시작 :) | 기본 카테고리 2020-04-30 18:56
http://blog.yes24.com/document/12429235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도서]하루 한장 독해 초등 국어 1-1 (2020년용)

미래엔 초등 국어 연구회 저
미래엔 | 2018년 01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하루한장 독해 1학년.ㅎ

하루 한장 시리즈는

나도 아이도 귀엽다고 애정하는 시리즈다.ㅎ

문제집이 한장씩 뽑아쓰는 재미가 있어서

스스로 학습하는 습관도 길러줄 수 있고,

수준이 너무 어렵지도 않아서

아이가 기초를 다지는 학년별 첫 교재로 쓰기에

딱 적절하니 추천하고 싶은 교재이다.ㅎ

하루 한장 독해는 한글떼기가 끝나고

지문을 읽기 시작한 1학년 아이들이

스스로 지문을 이해하고

국어 문제들을 독해해 풀어볼 수 있도록 만들어졌다.

교재가 다른 출판사들과 달리

파일 형태로 만들어졌고

그 안에는 차례가 쓰인 학습계획표와 함께,

50일치 학습지가 낱장으로 구성되어 있다.

뜯어쓰는 게 아니라 처음부터

한 장씩 별개로 떼어져서 만들어져 있다.ㅎ

하루치, 즉 한 장을 보면

이렇게 신문처럼 펼치는 구조이다.

앞면에는 제목과 주제를 다루는 도입 부분,

펼친 양쪽은 본격적으로 지문과 함께

문제를 풀어볼 수 있다.ㅎ

문제 형식은 매일 다양하게 나온다.ㅎ

다시 접으면 뒷페이지에는 쉬어가는 코너로

재미있는 숨은그림찾기 등 액티비티에

앞서 배운 주제를 살짝 녹여내어

아이들이 즐겁게 복습 겸 마무리를 할 수 있다.ㅎ

하루치 학습지에는 그 날의 주제만 담겨있기에

학습계획표에서 전체적인 내용을

한 눈에 볼 수 있었다.

글자가 비슷한 말을 배우는 등

한글 학습의 연장선부터 시작해

설명하는 대상 찾기,

등장인물의 관계, 모습, 마음 짐작하기나

누가 무엇을 하였는지 등

지문을 읽고 이해, 독해하는 주제들로 이어진다.

또 다른 별책부록으로

엄마표 홈스쿨로 활용하기에 좋은 가이드가 있다.ㅎ

<바른 답과 지도 방법>을 보면

이렇게 해답과 함께 해설과 아이들에게 해줄 조언이

엄청 자세하게 나와 있다.ㅋ

사실 국어 독해라 하면 수능만 생각나는

초등 저학년 엄마라,

아이들이 국어 독해를 할 필요가 있을까

어느 수준까지 해야하는건가..하고

작년만 해도 회의적이었었다.

그런데 이제는 정말 그림책 수준에서 벗어나

어휘력도 넓히고 다양한 글을 정확하게 읽고

이해하는 것이 필요해진 시기인 걸

인정하지 않을 수 없었다.

그렇게 만난 <하루한장 독해>는

한글부터 다질 수 있게 해주고

주제나 지문 수준, 문제의 난이도가

초등 1학년 수준으로 딱 적절하게 만들어져서

아이랑 풀며 국어 실력을 높이기에 좋았다.

처음 문제는 어렵지 않게 풀었던 아이.

글밥을 많이 읽어야 한다고 주저하더니

막상 내용 이해 하고나니 쉽단다.ㅋ

문제를 보며 한글떼기할 때 생각도 나는지

글자놀이하듯 재미있게 풀었다.

'가지'와 '가시' 등 비슷하게 생겼지만

뜻은 전혀 다른 낱말들도 익혔다.

지문으로 고슴도치 이야기가 나오니

이야기 좋아하는 아이는

집중도 잘하고 즐겁게 공부했다.

한글떼기가 어느 정도 마무리되면

기다리지 말고 어휘 교재 대신

하루 한장 독해로 진도를 나가도 좋을 것 같다.

수준이 너무 어렵지도 않아 순조롭게 시작할 수 있으면서도

그렇다고 내용과 구성이 단순하거나 허접하지 않게 잘 쓰였다.ㅎ

이 짧은 지문 안에서

고슴도치의 모습 정리하기,

가지와 가시라는 낱말 정확히 알기,

고슴도치의 마음 짐작하기 등

다양한 영역의 문제 유형을 만날 수 있었다.ㅎ

받침이 있는 글자들을 배우는 부분.

도입 부분에는 만화가 나올 때도 많아

아이가 항상 재미있게 시작할 수 있었다.

받침이 달라짐에 따라

뜻도 다양하게 달라지는 것을

직접 대입해보면서 아이가 확인할 수 있는

문제의 구성이 마음에 들었다.

<하루 한장 독해> 학습지 속 지문 중에는

설명문 형식도 있고

도끼와 산신령, 나무꾼이 나오는

전래동화의 일부분도 있다.

아는 이야기라고 좋아하며 풀었던 날.

1학년에게도 독해 공부가 중요하다고 느꼈던 게,

마지막 문제를 보면

'이야기를 읽고 느낀 점을 바르게 말한 친구'를 고르도록 되어있다.

세 친구의 말이 사실 다 좋은 말이라

아이가 처음에는 보기를 읽으며 다 맞다고 헷갈려했는데

세번째 친구인 하린이의 '정직해야한다'는

말을 다시 읽더니 답을 찾아냈다.

나도 예전에 이런 부분이 어려웠던 기억이 나면서,

아이가 이런 국어 문제를 푸는 연습을 처음 해보는게

기특하기도 하고 신기하기도 했다.

이래서 조금씩 국어 독해도 학습할 필요가 있구나 싶었다.ㅎ

'설명하는 대상 찾기'는

설명문 형식의 지문이 많이 나오고

주제와 설명 대상을 찾도록 연습한다.

그리고 서술된 내용들을 기억하고 이해하고

문제를 풀어보았다.ㅎ

매일 마지막 페이지는

아이가 즐거워하는 놀이 시간.

색칠하기, 숨은그림찾기 등 다양한 액티비티가

워크북처럼 담겨 있어서

이것만 먼저 많이 풀어보기도 했다.ㅋ

아이들이 어느새 커서 한글도 떼고

국어 독해까지 풀기 시작하는 게

아직도 신기할 따름.

아직은 시작부터 지치지 않도록,

이왕이면 쉽고 즐겁게 시작해

공부 습관이 잘 자리잡는게 중요한 시기라 생각한다.

<하루 한장 독해>는 이런 나의 염려를 잘 아는 듯,

쉽고도 재미있으면서

기초를 잘 만들어주는 구성이라

매일 조금씩 가랑비젖듯

아이가 공부하고 있어서 참 다행이다.

이 글이 좋으셨다면 SNS로 함께 공감해주세요.
댓글(0) 트랙백(0)
이 리뷰를 | 추천 0        
정 박사의 제대로 배우는 모공열 한글 3권-맞춤법, 띄어쓰기까지 완성 | 기본 카테고리 2020-04-30 18:25
http://blog.yes24.com/document/12429174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도서]정 박사의 제대로 배우는 모공열 한글 3

정도상 저
언어과학 | 2018년 07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정 박사의 제대로 배우는 모공열 한글 3권>

이번에 아이 한글공부하며 처음 만난 한글 교재인데,

그 동안 봐왔던 한글떼기 교재랑은 달랐다.

1권, 2권 구성도 훑어봤는데

기초부터 탄탄히 하며

한 글자짜리 단어마다 그림이 함께 있는 등

쉽고도 체계적인 시스템으로 만들어져 있어서

눈길을 끌었던 교재이다.

그래서 아이가 한글떼기 한창 하고 마지막 단계에서는

시중의 교재로는 뭔가 부족하다는 느낌이 들 때였는데

이 '모공열' 교재 3권이 딱 필요했던 부분을 다뤄줘서

만족했고 추천하고 싶다.ㅎ

모공열 3권에서는 받침 글자를 마무리하고

문장 부호와 띄어쓰기 등으로 문장 쓰기를 준비한다.

그리고 문장은 낱말 순서를 재배열하고

창의적 문장을 쓰고 따라쓰기하는 등

다양한 방법으로 문장 쓰기를 익히는 구성이다.ㅎ

이미 모공열 2권에서

기본적이고 흔히 쓰는

받침 글자(ㄱ,ㄴ,ㄹ,ㅁ,ㅂ,ㅅ,ㅇ)를 다루고,

이 모공열 3권에서는

흔치 않고 어려운 받침을 배운다.

이를테면 ㅎ, ㅌ, ㅈ 같은 받침들.

여러 받침의 발음이 비슷해 아이들이 어려워하거나

책에서도 많이 접하지 않은 모양이라

읽고 쓰기가 바로바로 안나오고 버벅거린다.

그래서 확실히 정리하고 연습시켜주고 싶었다.ㅎ

받침 위의 글자와 받침을 같은 색으로 칠하며

한번씩 소리내어 읽어보는 아이.ㅎ

읽다보니 묘하게 발음이 닮았다?!

아이가 책을 육성으로 읽을 때

이런 받침의 글자들을 만날 때면

이렇게 읽는 게 맞나 확신이 없이 헷갈려서

목소리가 작아지며 엄마를 슬쩍 쳐다보던 부분들이었다.

모공열에서 아예 이렇게 모아 정리를 해주니

이제 책 읽을 때에 이런 받침들을 만나면

자신있게 읽는 모습 등 변화를 볼 수 있었다.ㅎ

이런 받침 글자들은 보통 단어보다는

구나 문장에서 주로 쓰이므로,

그림과 글을 알맞은 것끼리 매칭해보는 문제를 통해

글 속에서 어떻게 쓰이는지 배워보았다.

아이가 다행히 어려워하지 않고

잘 따라와서 조금씩 공부해보고 있다.ㅎ

책 뒤로도 가보면 ㅈ,ㅊ이 들어간 말을

함께 비교하며 차이도 알고

맞춤법까지 확실히 익힐 수 있게

연결되는 것 같다.

그리고 어휘 짝을 찾는 문제 같은 경우

이런 단어들이 어떻게 쓰이는지

구나 절의 형태로 익힐 수 있어서 좋다.

한글이든 영어든, 글자든 낱말이든,

따로 떼어놓고 독립적으로 쓰고 외우기보다

문장과 문맥 속에서 녹여 쓰임을 함께 배우는게

아이들 기억에도 오래 남고 잘 이해하는 등

효과가 빠르고 좋은 것 같다.

받침을 배우고 나면,

발음이 비슷해 헷갈리는 글자들을

더 자세히 배울 수 있다.

갚/값이나 십/싶...

그 자체로도 뜻부터 쉽지 않아

이렇게 예문 속에서 글자의 쓰임과 뜻의 차이를

쉽게 익힐 수 있고 비교할 수 있다.

그리고 따라쓰면서 맞춤법도 확실히 짚고 넘어갈 수 있다.ㅎ

마지막으로는 문장 쓰기를 다루고 있는데

요즘 아이가 문장을 따라쓰면서

그 동안 읽기만 할 때에는 미처 인지하지 못했던

'띄어쓰기'의 원리를 발견한 바 있다.ㅋ

나는 전형적인 띄어쓰기 예시 문장인

"아버지가방에들어가신다"로

그 필요성을 여러번 설명해주곤 했는데

아이가 직접 써보는 것만큼 효과적인 게 없는 듯 하다.ㅎ

모공열에서는 띄어쓰기가 안된 채로 주어진 문장을

아이가 스스로 띄어쓰기해서 써보는 학습도 하고,

개/마리 등 수를 세는 단위 앞에서는 띄어쓰기를 한다는 등

원칙에 대해서도 정리해주고 있다.

그래서 받아쓰기나 국어 공부의 정점을 찍고 갈 수 있는

정말 드문 한글떼기교재였다.

이제 모공열 3권으로 우리 아이 한글 실력도

완벽하게 마무리 정리할 수 있을 것 같다.ㅎ

이 글이 좋으셨다면 SNS로 함께 공감해주세요.
댓글(0) 트랙백(0)
이 리뷰를 | 추천 0        
가장 쉬운 초등 필수 파닉스 실전 연습 - 이중모음까지 완성하기 | 기본 카테고리 2020-04-30 18:16
http://blog.yes24.com/document/12429156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도서]가장 쉬운 초등 필수 파닉스 실전 연습 하루 한 장의 기적

Samantha Kim,Anne Kim 공저
동양북스(동양books) | 2020년 04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엄마표로 파닉스 교재들을 이용해

파닉스 공부중인데

기본 알파벳 소리만 나와있는 책이 대부분이라

한계가 있었다.

<가장 쉬운 초등 필수 파닉스 실전 연습>

장모음, 이중자음, 삼중자음, 이중모음까지

세세하게 다뤄주고,

단어에서 문장까지 이어가며 학습할 수 있는 점이

딱 내가 필요로 했던 책이었다.^^

알파벳 하나로 음가를 배우는 단계는 지나고

알파벳이 2~3개씩 모여서 소리나는

파닉스 규칙을 배울 수준이 되었다 싶을 때

이 책을 활용하면 딱 좋을 것 같다.

사진에서 보듯 -at,-am 등

어미가 같은 낱말군끼리 모여있어서

앞에 자음만 붙여서 달라지는 것을 비교할 수 있다.

이번에는 -at, -an으로 끝나는 낱말들.

sad, dad, can, ran 등이 나오며

품사 상관없이 다양한 단어들이 나와

파닉스를 배우게 된다.ㅎ

4~5개 문장으로 이루어진 짧은 스토리도

만들어져 있어서

문장에서 어떻게 쓰이는지

예문을 통해 자연스럽게 체득하니

단어의 뜻과 쓰임도 외우지 않고 익힐 수 있다.

이 스토리들은 책 부록에 카드로 한번 더

제작되어 있어서 따로 활용 가능하다.ㅎ

파닉스를 배우는 이중모음 종류가 엄청 다양해서

-ip,-ill 등

다소 어렵거나 흔치 않은 어미들도 나온다.

원서 파닉스 책들 중에

이런 낱말들을 word family라고 부르던데

낱말의 일부분이 같은 것끼리 모아서 배우니

파닉스와 단어를 한꺼번에 익히기에도

더욱 효과적인 것 같았다.

파닉스를 종류별로 배우고 나면

리뷰 페이지가 있어서

여러가지를 한데 모아 복습할 수 있다.

단어를 듣고 낱말 스펠링을 완성하거나

뜻과 연결하기 등,

문제마다 듣기를 할 수 있어서

파닉스 학습에 충실하며

듣기 문제 연습도 많이 할 수 있다.ㅎ

듣기 문제 외에도

그림과 단어를 매칭하기,

그림을 보고 구나 문장을 빈칸을 채워 완성하기 등

다양한 유형의 문제로 복습할 수 있었다.ㅎ

스펠링을 unscramble하는 문제를 통해

스펠링을 정확히 익힐 수도 있다.

이 <가장 쉬운 초등 필수 파닉스 실전 연습>에서 다루는 파닉스의 종류가

장모음, 이중자음, 삼중자음, 이중모음 등

스펠링도 길다보니

자연스럽게 단어의 스펠링도 익히는 효과가 있다.ㅎ

책의 후반부에는 다양한 부록이 있는데

알파벳 하나마다 음가가 표기된

알파벳 첫소리 발음 차트.

아이랑 책상에 붙여놓고 자꾸 보며 익숙해지기에

필요하던 자료라 좋았다.

해당 알파벳으로 시작하는 대표적인

단어의 이미지도 함께 그려져 있다.ㅎ

그리고 앞서 말했듯이

파닉스를 배울 때마다 읽어봤던

짧은 스토리들이 여기에 스토리카드로

한데 모여있어서

아이랑 이것만 갖고다니며 읽어줘도 좋다.

파닉스 부분이 빨간 글씨로 쓰여 있어서

아이가 여러번 보고 익히도록 노출시켜줄 수 있다.

이 한권이면 어려운 파닉스까지도 완성할 수 있어서

초등 시기에 파닉스 마무리로 익히기에 딱 좋은 교재같다.ㅎ

이 글이 좋으셨다면 SNS로 함께 공감해주세요.
댓글(0) 트랙백(0)
이 리뷰를 | 추천 0        
굴러굴러 - 가장 작은 개미의 가장 큰 똥 이야기 | 기본 카테고리 2020-04-30 18:00
http://blog.yes24.com/document/12429121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도서]굴러 굴러

이승범 글그림
북극곰 | 2020년 04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제목부터 벌써 귀엽고 재미있는

굴러굴러

북극곰 출판사에서 보드북을 만나다니

왠지 신기하다.ㅎ

표지 가득 채우고 있는 얼굴의 주인공은

큰 동물일 것 같지만

사실은 작고 작은 개미.ㅎ

아이들도 재미있는 책은 알아보는지

표지만 보고서도 재미있겠다고 달려든 책이다.


숲 속에 사는 동물 친구들이 있다.ㅎ

아주 커다란 코끼리부터

코끼리보다는 작지만 여전히 커다란 곰...

이렇게 큰 동물들부터 시작해서

점점 작아지는 동물들도 나온다.ㅋ

여우, 닭, 개구리를 거쳐

개미 친구까지 모두모두 친구.ㅎ

동물 친구들이 점심으로 빵을 나눠먹는데

각자 자기 몸집만큼 빵을 나눠먹게 된다.

개미 점심은 빵 부스러기인게 웃음 포인트.ㅋ

너는 먹는 것도 작으니

똥은 엄청 작겠다며 놀리는 친구들.

속상해서 산 꼭대기까지 올라가서

똥을 싼 개미가 자기도 인정할 수 밖에 없는

"내 똥 작다~!!"ㅋ

그런데 왠걸.ㅎ

개미 똥이 산비탈을 타고 내려오면서

흙이 많이묻어

눈덩이가 불듯 커지고 있다.ㅋ

이를 작은 동물부터 차례로 발견하며 도망치고

똥이 커지면서 그보다 큰 동물들이 보고는

깜짝 놀라는 그림들이 유쾌하고 재미있다.

다음 날 친구들로부터 똥 크다고

엄지척! 인정받은 개미.ㅎ

친구들과 노는 게 재미있어서

배잡고 웃으면 ㅋㅋ

친구들이 또 똥쌀까봐 깜짝놀라는 게

또 한번 재미를 주는 포인트였다.ㅎ

아이들이 이거 재미있다며 책을 처음 본 날 5번이나 연속해서 봤다.ㅎ

이 글이 좋으셨다면 SNS로 함께 공감해주세요.
댓글(0) 트랙백(0)
이 리뷰를 | 추천 1        
1
진행중인 이벤트
나의 북마크
이벤트 세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