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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그리기에서 자연스럽게 영어로~^^ | 책리뷰 2010-03-28 1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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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서]Louie Draw Me a Picture Set 1 (Book & CD)

Millimages
Little Big Book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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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기를 좋아하는 31개월 울 정은이를 위해서 구매한 책인데요~

글밥도 좀 있지만... 정은이의 관심사안에 있는 주제인지라~

가벼운 마음으로 들인책인데 대박을 진행하고 있답니다~^^

 

처음에는 그리기에서 그 다음에는 명칭 그리고 책내용순으로

관심이 이동하면서 자연스럽게 진행되고 있답니다~^^

 

 

 

정은이와 루이와의 관계

정은이는 예전부터 재능방송에서 루이를 한글판 영어판으로 접하고 있었답니다~^^

그리기를 좋아하고 색칠하는걸 좋아하는지라...

어느순간부터 흥미를 가지고 보기 시작했구요~

 

이제는 루이가 화면속에서 그림을 그리기 시작하면은...

자신도 얼른 색연필을 들고와서 화면에 대고서 그리기 시작한답니다...

아빠는 주말에 TV화면에 그려놓은 색연필자국을 지우기 일쑤이구요^^

 

그리고 방송이 끝나고나면은 엄마한테 그려달라고해서

이 엄마는 방송하는 동안 열심히 그리는 방법을 봐 놓아야 한답니다^^;;

 

 

 

책구성 및 내용


 

영문판책 10권, CD 2장, 특별사은품(색칠놀이 그림책-한글판)

으로 이루어져 있어요~^^

 

개인적으로 가격대비 구성은 알차다고 생각이 되네요~^^

 

 

특별사은품: 색칠놀이 그림책 (한글판)

단어공부를 중심으로 이루어져 있구요~^^

색칠공부와 점선잇기등의 활동을 할 수 있게 되어있답니다~^^

 

 

 

LOUIE, DRAW ME A PICTURE 세트 (책10권+CD2장) - 영문판

글밥은 짧게는 한줄에서 길게는 여섯줄정도까지 다양하게 있어요.

평균적으로 한 3~4줄 정도 된다고 보시면은 될 듯 해요.

 

 

 

 

BOUNS ACTIVITIES INSIDE

(책 맨 뒤 페이지부분)

그림그리는 순서과 색칠, 간단한 액티비티와 점선잇기로 구성되어있답니다.

정은이가 젤 처음 관심을 가지고 좋아했던 부분이지요~^^

 

 

 

 

 

정은이랑 엄마랑 같이 그리고 색칠한 그림들...

 

아직은 서툴러서 자신이 그리고 싶은 부분만 조금씩 시도하는 정은이지만...

맨날 그려달라고 하고... 공중에다가 펜을 들고서는 중얼거리면서

그림그리는 흉내를 내고 있는 정은이를 보고 있으면...

 

신기하기도 하고 웃기기도 하고 그렇답니다~^^

 

 

 

 

정은이와 함께 그리고 정은이의 변화

그리고 엄마로서의 변화...

 

 

그림에 소질이 없는 엄마인지라...

정은이가 색칠하다가 말고는

사자꼬리가 틀린걸 알고는

원본을 뚫어져라 쳐다보고 있네요~^^

 

 

 


밤늦게 퇴근한 아빠를 붙잡고서 책들고와서는

 : 같이 그림그리자~!!! 루이~!! 루이~!!!

 : 그래~ (아빠 무지하게 피곤한 눈으로 같이 책보면서 그립니다)

 

중간에 정은이가 꾸벅꾸벅 졸기시작하자...

 : 정은아 잠오지?  자고 내일하자.

 : 내일? 잠안와...  잠와...

 

정은이가 잠을 자겠다고 해서...

그리고 있던 스케치북을 덮었더니...

 : 안돼~!!! 안돼~!!!  내일~!!!  내일~!!!

 

그러면서 다시 스케치북을 원래대로 펼쳐놓더니만...

자러 가네요...^^;;

 

 

아침에 일어나자마자 바로 자세잡고는 색칠하면서

저한테 잠수함이라고 가르쳐주네요^^;;

 

 

 

<정은이와 엄마의 변화>

 

정은이는 이 책 받고서는

 : 루이다~!!! 우와~!!! 집~!!! 그리자~!!!

엄마~!!! 엄마~!!!

 

 

처음에는 맨뒷장의 그림그리기페이지만 열심히 보고 그렸답니다...

그러면서 제가 그려주면서 말해주는 단어단어에 관심을 가지더라구요~

그리고는 어제부터는 책내용에 관심을 가지면서 앞에서부터 읽어달라고 한답니다.

저도 중간중간 짤라서 간결하게 읽어주고 있지만요~

 

일단을 책 내용에 관심을 가진다는 것 자체가 좋은변화라고 생각이 드네요~^^

 

 

 

그리고 저 역시... 정은이한테 그림을 그려줄때.

머리카락을 그리면 그냥 머리카락이라는 단어를 쓰고

눈을 그릴때는 그냥 눈이라는 단어를 쓰면서 그려주었답니다.

하지만... 이 책을 접하고 나서는

 

그림을 그려줄때 어떤단어를 써야할지를 알것 같아요~

그냥 hair 이 아니라... curly hair

(그동안 재능방송으로 보기는 했지만...

대충봤지 제대로 보지도 않았고...

밑에 자막이 안 깔려서 무슨말인지...^^;;)

 

 

그리고 또 한가지...

그림 그려주면서 그림 그리는 과정을 설명해주어야 된다는 생각을 못했거든요.

아이한테 그림그려주면서 설명을 해주는게 참 중요하다는 생각이드네요.

그리고 어떤식으로 그림그리는 과정을 설명해주어야할지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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