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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보다 적게 일하고 많이 벌고 있습니다 ; 부와 행복을 거머쥐는 시간 관리 비법 | 책리뷰 2020-10-30 2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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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전보다 적게 일하고 많이 벌고 있습니다

이현정 저
길벗 | 2020년 0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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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을 산지는 몇달전인것 같다. 그 당시에 나는 하루하루 너무 지친 상태였고 이상하게 하루종일 정신없이 움직이는데도 좀저럼 나아짐이 없어보이던 때였다. 그래서 시간관리에 대한 책을 알아보다가 우연히 눈에 들어온 책이었다. 책의 저자도 주부이기에 나름 공감가는 부분도 있고, 또 도전해 볼만한 과제도 있었다. 오늘 다시 한 번 읽어 보았다. 나의 플래닝에 도움을 받고자 함이었다.

 

 

 

 

 

 

 

 

하루는 엄마랑 통화를 하던 중에 엄마가 한 말이 충격으로 다가왔다. "난 왜 일만 열심히 하고 살았나몰라. 열심히 일하면 모든게 다 이루어질 줄 알았어. 근데 시간이 흐르고 보니 꼭 그렇지가 않더라고. 넌 그렇게 살지마."

 

 

이 책의 저자도 셋째를 출산하고 맞이한 위기전까지는 열심히만 살았다고 한다. 나 역시도 열심히 살면서 나머지는 다 뒤로 미뤄야한다고 생각했다. 나이들어서 그 때가 되어서야 뭔가를 누릴 수 있다고 생각했다. 그런데 요즘 이런저런 책을 읽으면서 드는 생각은 이런 방식으로는 결국 아무것도 누리지 못할지도 모른다는 생각이 들었다.

 

 

 

 

P 21 소중한 하루를 분 단위로 쪼개어 살지 않기를 바랍니다. 할 일을 위해 잠잘 시간을 더 줄이지 않길 바라요. 우린 이미 많은 일을 하고 있잖아요. 우리에게는 일할 시간이 아니라 원하는 오늘을 살 시간이 필요하지 않을까요?

P 28 시간은 일할 때가 아니라 시스템을 구축할 때 쓰는 것이라고 합니다.

P 35 시간 창조자가 될 준비를 해야 합니다.

시간 창조가가 하는 일은 가치를 만드는 일입니다. 이 때문에 절대적 시간이 필요합니다 시간 부자는 시간 창조가가 될 시간을 만드는 것부터 시작합니다.

 

 

 

 

 

 

 

 

 

<버킷리스트를 적기로 하다>

 

매년 저자는 버킷리스트를 업데이트해오고 있다. 버킷리스트를 적는것은 아주 중요한 일이다. 이렇게 적으면서 언제까지 달성하겠다고 기한을 정하는 일로부터 이미 한 걸음씩 앞으로 나아가고 있다고 생각한다.

 

 

 

 

 

 

<어제+오늘 = 내일>

 

P 69 오늘의 우리는 어제 한 일의 결과입니다. 어제 술을 마셨으면 오늘 숙취가 있을 것입니다. 어제 운동을 했다면 오늘 근육통이 있겠지요.

만약 지금 독자님이 원하는 상태가 아니라면, 그것은 어제의 독자님 때문입니다.

 

발이 젖는 것이 두려워 돌의 간격을 넓히지 못하면, 변화는 일어나지 않습니다. 내일의 변화를 원한다면, 오늘 새로운 돌다리를 놓아야 합니다.

어제+오늘=내일

 

 

 

 

 

 

 

<단호하게 거부해야 하는 일>

 

1. 가치 없이 소모적인 일

2. 주도권없이 책임만 있는 일

3. 부당하게 주어지는 일

 

 

좀 더 객관적으로 현 상황을 바라보는것과 단호하게 거절하는 연습이 필요하다. 특히 거절을 하는것은 누구나 어렵다. 하지만 계속 연습하다보면은 내 시간이 무단침입 당하는 일들을 막을 수 있다. 그리고 시간도 돈이라는 사실을 명심해야 한다.

 

 

 

 

 

 

<일도 줄여서 하자>

누군가에게 일을 위임하면은 좋지만, 누군가에게 위임하는것은 대부분 돈이 든다. 그렇지만 시간도 돈이라는 생각을 하면서 효율성을 따져서 어느정도 위임할 수 있는 부분들은 위임하자.

 

1. 가전제품 효율적으로 이용하기

(건조기, 식기세척기, 로봇청소기, 전기렌지등등)

2. 장본날 음식준비를 한꺼번에 손질 해 놓자.

(미리 손질하고 소분할것들은 한꺼번에 해놓자)

3. 인간관계도 물건도 미니멀라이프로 간소화하기

4. 집안일도 가족들에게 배분 하자

 

 

 

 

 

 

<나를 위한 시간을 따로 떼어 놓는다>

 

 

"남는 시간은 어디에도 없습니다."

 

소원등대로 가기위한 시간을 마련하기 위해서는 다른무언가를 포기해야한다. 늦은저녁 술자리, 게임 및 오락시간, SNS소통시간등을 포기하고 만든 시간에 나를 위한 가치있는 무언가를 넣어보자.

 

돈과 시간은 닮았다. 다 쓰고 남는것으로 뭔가를 할려고하면은 어렵다. 먼저 나를 위한 시간을 확보한 후에 시간을 쓰자.

 

 

 

 

 

 

 

<할일은 작게 쪼개고, 기한을 정하자>

 

 

12개월 안에 해낼 수 있는 일로 먼저 시작합니다.

12개월 넘게 걸리는 일은 더 작게 쪼개자

습관(루틴)이 필요한 일은 완성 시기를 적자

목표는 가능한 높게 하고, 기한은 최대한 앞당기자

 

P 136 건강을 위해 걷기 운동을 하기로 마음먹었다면, 3개월 후 단기 마라톤 대회에 참여 신청서를 내세요. 영어공부를 하기로 마음먹었다면, 6개월 내에 토익 시험 일정을 체크하세요. 아이와 여행을 떠나기로 마음먹었다면, 방학에 떠나는 항공기를 예약하세요.

 

 

 

 

 

<상황에 따른 플래너 사용법>

 

 

P 154 단순한 메모나 약속은 온라인 플래너와 탁상달력으로 식탁위에 두고 필요할 때마다 체크합니다. 주로 아이들 학교 일정을 기록합니다.

 

PC와 스마트폰과 연동되며 그외에 지메일, 구글드라이브, 구글맵 등 많은 앱과 연동되는 장점이 있는 구글캘린더

 

징검다리 역할을 하는 세부플랜(월간 플래너와 주간 플래너)으로 시간을 배분하고 실천하기

 

 

 

 

 

 

 

 

 

 

책 속 부록 매직플래너

3개월용

 

 

 

 

 

일단 우선적으로 해야할일은 버킷리스트를 정하고 내가 정한 기한에 따라 작게 쪼개어서 계획을 세우는 일이다.그리고 시간을 나의 상황에 맞추어서 효율적으로 배분하고 실천하는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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즈우노메 인형 ; 사와무라 이치 장편소설 ; 일본 미스터리 호러 소설 | 책리뷰 2020-10-30 21: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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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즈우노메 인형

사와무라 이치 저/이선희 역
arte(아르테) | 2020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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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만에 소설을 읽었다. 미스터리 소설은 오랜만이라서 가슴이 설렜다. 더군다나 호러 미스터리라는 장르라서 더욱 기대되었다. 원래 일본 추리소설들을 좋아해서 종종 읽기는 하지만 최근에 흥미를 잃어서 지지부진한 상태였는데, 이 책 읽고서 결국 '보기왕이 온다'를 주문하고 말았다.

 

 

'즈우노메 인형'은 도시괴담을 소재로 한다. 어렸을 때 한번씩 들어보았던 무서운 이야기들, 입이 귀까지 찢어진 여자이야기, 사람얼굴을 한 물고기 이야기 등등 이런 이야기들이 바로 여기서 나오는 도시괴담이다. 어렸을 때는 이런 이야기를 들으면서 벌벌 떨었던 기억이 난다. 지금은 그렇게까지 무섭지는 않지만 이 소설처럼 단순 호러가 아니라 미스터리와 인간본연의 심리까지 맞물리면은 매력적인 소설이 된다.

 

 

읽는 독자들의 특성에 따라서 다르겠지만, 완벽한 호러만을 위해서 읽고 싶다는 독자들에게는 호러의 맛이 약할 수 있다. 하지만 나처럼 인간의 심리와 미스터리와 맞물려서 가슴속 여운이 남기를 원하는 독자라면은 분명 좋아할 듯 하다.

 

 

 

 

 

 

 

 

 

 

나는 일단 책을 읽고나서 많은 생각이 들었다. 인간이란 정말 알 수 없는 존재이구나. 무엇이 문제였을까. 가해자는 잊고 살아도 피해자는 평생 잊지 못하고 고통속에 산다는 게 저런거구나. 왜 난 저 사람을 피해자라고만 생각했을까. 아무이유없이 휘말린 사람들은. 결국 그 누구도 피해자와 가해자에서 자유로울 수는 없구나.

 

 

그리고 앞에서 나온 복선들을 다 눈치채지 못해서 괴롭다고 해야하나. 눈치챌 수 있었는데, 뭔가 이상한데 라고만 생각했지 좀 더 생각해 보지 못한 내자신이 '으....' 안타까웠다고 해야하나...

 

 

 

 

 

 

 

이야기의 시작은 잠적한건지 도무지 연락이 되지 않는 작가의 집을 주인공이 같은 사무실의 알바생과 찾아가면서 시작이 된다. 그곳에서 마주한 것은 안구가 없는 상태의 엉망인 시체와 타다 만 육필원고.

 

육필원고를 몰래 빼돌린 알바생, 그리고 그 복사본을 주인공에게 전한다. 그리고 뭔가를 보여주는데, 주인공 눈에는 전혀 보이지 않지만 알바생 눈에만 보이는 것.

왜 알바생 눈에만 보이는 걸까?

즈우노메 인형이 알바생의 시야에 나타나기 시작하고 하루하루 점점 가까이 다가온다. 그리고 알바생은 주인공에게 어서 빨리 원고를 읽으라고 재촉하는데... 이미 원고를 읽기 시작한 주인공에게도 뭔가가 보이기 시작한다. 그리고 맞이하게 되는 알바생의 죽음.

 

도대체 이 육필원고는 무엇이고, 저 즈우노메 인형은 무엇이며, 무엇보다도 죽음밖에 결론은 없는건가...

 

 

 

 

 

이 책을 읽으면서 머릿속으로 어떻게하면은 주인공이 죽음으로부터 자유로워질 수 있을까 계속 고민했다. 그리고 왜 저 육필원고는 저런힘을 가지게 되었을까도 계속 생각했다. 그렇기에 더 여운이 많이 남는지도 모르겠다. 호러만 생각하면은 약간은 부족할 수 있으나 그 외적인 부분들이 꽉꽉 채워주는 책이었다. 오히려 미스터리와 호러의 결합이라서 훨씬 재미있었다.

 

 

 

 

 

가장 가슴에 남는 부분

P280

나는 계속 인형이었다.

부모의 노리개였다. 자식이라는 이름의 장난감이었다.

지금은 저주의 인형이다. 나 자신이 즈우노메 인형이 되었다. 그래서 사람을 죽일 수 있다.

아빠는 눈을 가늘게 뜨고 내 이야기에 귀를 기울였다.

 

 

YES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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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하고 물으면 과학이 답해요 - 물리편 ; 생활속 궁금한 과학 이야기 | 책리뷰 2020-10-29 1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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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왜? 하고 물으면 과학이 답해요 - 물리

정성욱,이재아 글/김성연 그림
다락원 | 2020년 0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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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의 호기심을 자극하는 질문들로 가득한 과학도서입니다. 저번에 화학편을 아이가 재미있게 보고는 시리즈를 연달아서 보기를 원해서 이번에는 물리편을 보게 되었습니다.

 

이번에도 흥미로운 질문들로 가득합니다.

"우주에 가면 왜 둥둥 뜨는 걸까?"

"내 귀에만 들리는 소리?"

"계곡물은 왜 얕아 보일까?"

"얼음으로 불을 피운다고?"

"돌로 물을 데운다고?"

"치타보다 빠른 개미가 있다고?"

 

 

 

 

 

 

 

제목만 보아도 흥미로운 질문들이 가득합니다. 알록달록한 그림들과 함께 설명되어 있어서 아이의 이해를 도와줍니다. 그리고 주제에 대해서 더 흥미를 느낄 수 있게 해줍니다.

 

또한 미니퀴즈를 통해서 아이가 앞서 배운 내용들을 다시 한번 생각해보게 되는 좋은 기회를 줍니다. 호기심은 더 욱 자극되고 상식은 올라가게 됩니다.

 

 

 

 

 

 

 

 

 

 

내 귀에만 들리는 소리

과자를 먹을 때 먹는 사람에게는 바사삭소리가 유난히 크게 들립니다. 주변사람은 전혀 소리를 눈치채지 못할 때도 있습니다. 내 귀에만 들리는 이 바사삭 소리.

 

과자가 부서지는 소리는 단지 입안에서 생긴 떨리는 진동일 뿐이라는 사실~!!!

이 진동이 뇌로 전해져서 무슨 소리인지 판단했기 때문에 우리 귀에만 바사삭 소리가 들린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사람이 듣지 못하는 소리도 있습니다. 인간이 들을 수 있는 소리의 범위와 박쥐와 돌고래가 들을 수 있는 소리의 범위는 다릅니다. 인간은 초저주파와 초음파 영역의 소리는 들을수가 없다고 합니다.

 

박쥐는 소리로 물체를 본다고? 라는 미니퀴즈가 있습니다. 소리로 어떻게 사물을 보는건지 일단 궁금증이 가득 생깁니다. 박쥐는 후두에서 초음파를 만들어 입과 코로 초음파를 발사합니다. 그런다음에 반사된 초음파를 통해서 물체의 위치를 알아차릴 수 있게 됩니다.

 

 

 

 

 

 

 

 

 

 

 

 

 

돌로 물을 데운다고?

첫 그림에서 캠핑을 간 친구가 아침에 세수를 해야하는데 물이 너무 차갑습니다. 그때 아빠가 돌을 달군뒤에 물속에 넣어주십니다. 잠시 후에 손을 넣어보니 물이 따끈 따끈해졌습니다. 어떻게 된 것일까요?

 

 

뜨거운 것과 차가운 것이 만나면은 열이 이동합니다. 온도가 높은 물질에서 온도가 낮은 물질로 열이동이 일어납니다. 

 

 

 

 

 

 

 

그럼 열의 이동은 언제 멈출까요?

온도가 같아지면은 열의 이동은 멈춥니다.

'요리조리 실험실'에서 우리는 실험결과를 통해서 이 같은 내용을 알 수 있습니다. 어렵지 않은 실험이라서 집에서 해보기는것도 가능합니다.

 

 

 

 

 

 

 

방 안 물체들의 온도가 모두 같다고?

분명 우리 손에 닿는 물체의 온도가 다 다르게 느껴지는데 실제 온도측정을 하면은 모두 같습니다. 그렇다면 우리는 왜 온도가 다르다고 느끼는 걸까요? 바로 열의 이동 때문입니다. 물질에 따라 열이 이동하는 속도가 다르기 때문입니다. 금속이나 타일처럼 열의 이동속도가 빠른 경우에 우리의 손에서 열이 빠르게 이동해서 더 차갑게 느껴지는 거랍니다. 

 

 

 

 

 

 

어떤 컵에 든 얼음이 먼저 녹을까?

스테인레스컵과 플라스틱컵을 만져보면은 스테인레스 컵이 더 차갑게 느껴지는것을 알수있습니다. 바로 열의 이동이 빠르다는 것입니다. 열의 이동이 빠른 스테인레스 컵이 얼음이 더 빨리 녹습니다.

 

 

 

 

 

 

초등과정부터 중듣과정까지 연계되어있습니다. 하지만 아이들의 호기심을 자극하는 질문들로 흥미롭게 볼 수 있고 또한 이해를 도울 수 있는 그림들이 많아서 어렵지 않고 쉽게 내용을 이해할 수 있습니다. 과학에 흥미를 가진 친구들도, 아직 흥미를 느끼지 못한 친구도 전부 재미있게 볼 수 있을듯 합니다.

 

[ 이 글은 제공받은 서적을 읽고 작성된 솔직한 후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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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케팅 때문에 고민입니다 ; 실전에서 바로 써먹을 수 있는 마케팅 비법 | 책리뷰 2020-10-29 1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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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마케팅 때문에 고민입니다

이승민 저
이코노믹북스 | 2019년 0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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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케팅이라는 분야는 알면알수록 재미있다는 생각이 듭니다. 처음에는 단순하게 많은 사람들을 유입시키는것이 마케팅이라고 생각을 했는데, 이번에 이 책을 읽으면서 유입만 생각하는것은 마케팅의 본질이 아니구나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큰일입니다... 요즘 자꾸만 관심분야들이 늘어나고 있어서 알고 싶은게 점점 더 많아지는 요즘입니다.

 

 

 

 

 

 

 

 

 

 

 

 

 

 

매출 공식이 뭐라고 생각하세요?

 

 

유입량이 곧 매출이라고 생각하시는 분들이 많을 듯 합니다. 저 역시도 유입이 많이 되면 당연히 매출도 상승을 한다고 생각을 하는 면이 없지않아 있었습니다.

 

매출은 유입량, 구매전환, 객단가 이 3가지요소로 만들어지는것이 매출입니다.

 

 

 

 

 

 

 

대표키워드로만 유입량이 결정되는가요?

 

 

우리가 어떤 일이 생겼을 때 일단 검색을 하게됩니다. 그 검색을 하는 과정은 큰 범위에서 작은범위로 점점 축소되어져 갑니다. 그 과정속에서 많은 검색어들이 발생이 됩니다. 그럼 이 많은 검색어들 중에서 대표키워드들은 아무래도 검색량이 많은 만큼 키워드광고단가가 비쌀것입니다. 그리고 경쟁도 훨신 치열할것입니다.

 

그럼 우리는 여기서 서브키워드를 생각해 볼수가 있습니다. 대표키워드만큼 높은 검색량은 아니지만 훨씬 나의 사업과 연관이 더 잘되고 확실한 유입율을 가진 서브키워드말입니다.

 

예를 들어서 '치과'라는 대표키워드 대신 '사랑니 잘 뽑는 치과' 같은 서브키워드를 생각해 볼 수 가 있습니다. 훨씬 저렴한 비용으로 더 많은 고객유입을 시킬 수 있을지도 모릅니다.

 

 

 

 

 

 

 

 

 

객단가를 높이는 방법은?

 

 

객단가를 높이는 방법은 물건값을 올리거나 혹은 한번에 구매하는 양을 늘이는 방법입니다. 캠핑을 가기위해서 코펠을 장만하기위해서 쇼핑몰에 검색을 하고 들어갔더니 관련용품을 다 같이 팝니다. 그럴경우 특별한 경우가 아니면은 배송비나 사은품같은 부분으로 인해서 한군데서 관련용품을 다 같이 구매하게 되는경우가 많습니다. 바로 이런경우도 객단가를 높이는 방법이 됩니다.

 

그리고 기존메뉴에서 좀 더 나은 품질의 제품이 나온경우, 사업장의 브랜드가치가 상승한 경우에도 객단가를 높일 수 있는 방법에 해당됩니다.

 

P57 객단가를 올리는 것은 단순히 가격을 비싸게 끌어올려서 마진을 많이 남긴다는 뜻이 아니다. 객단가를 올리기 위해서는 가격에 대한 고객들의 심리적 저항선을 떨어뜨릴 수 있는 합리적 전략이 수반되어야 한다.

 

P64 고객은 절대 바보가 아니다. 이윤이 남지 않아 고전하는 업주의 마음까지 헤아리기엔 손님의 코도 석자니까. '무조건'이 아니라 '합리적인 명분'을 가지고, 자기 브랜드만의 특성을 살린 객단가 올리기 방법을 찾는 것이 중요하다.

 

 

 

 

 

 

 

잠재고객을 구매고객으로

만들기 위한 3가지 전략

저자는 '잠재고객은 누구인가요?'라는 질문을 던집니다. 그 질문에 바로 답을 할 수 있다는 것은 정말 이미 많은 고민을 했다는 뜻이고, 또한 마케팅이 뭔지도 아는 분이 아닐까하는 생각이 듭니다.

 

홈CCTV 같은 경우에는 요즘에 워낙 구매층이 넓어졌습니다. 소규모가게 같은경우에도 저비용으로 설치를 할 수 있기에 선호되고 있습니다. 그리고 코로나로 인해서 아이 혼자 집에 있는 가정에서도 수요가 늘어나고 있습니다. 그리고 또 어떤곳에서 수요가 일어날 수 있을지 생각해 볼 수도 있습니다.

 

그럼 이런 많은 잠재고객이 구매고객으로 전환을 할려면은 우리는 무엇을 알아야 할까요? 라는 질문이 생깁니다.

 

P99 고객의 니즈(needs), 원츠(wants), 페인(pain)을 얼마나 정확하고 세심하게 읽어내는지가 기업의 기업의 성공을 좌우한다.

 

P99 첫째, 잠재고객의 고민을 잘 알아야 한다. 그들의 필요와 고민 등 그들에 관한 최대한 많은 것을 알기 위해 노력하라.

 

둘째, 잠재고객의 검색 경로를 찾아라. 그들이 어떤 키워드로 검색하고, 어떤 용어들을 활용하여 정보를 얻는지 알아야 한다.

 

셋째, 잠재고객이 활동하는 커뮤니티를 알아야 한다. 그곳이 당신의 고객들이 모여 있는 공간이다. 거기에서 그들의 문제와 고민에 대해 답을 해주어라.

 

 

 

 

 

 

 

 

내부광고를 통해 고객을 잡아라

 

유입을 통해서 방문한 고객이 구매를 했습니다. 이제 끝일까요? 이제부터 시작입니다. 그 고객이 다시 찾아오게 하는 것, 그리고 그 고객이 다른고객을 데려오는 것 이 모든것이 바로 내부광고를 통한 일입니다.

 

P113 제품과 서비스에 대해 더욱 만족을 느끼도록 하는 것, 불편 없이 시원스럽게 구매를 결정할 수 있게 도와주는 것, 다음번에 또 찾아오고 싶게끔 만드는 것, 나아가 우리의 팬이 되도록 만드는 것이 바로 내부광고의 힘이다.

 

우리는 실생활에서 내부광고의 실패 예를 종종 볼 수가 있습니다. 오프라인에서는 맛있다고 해서 간 음식점에서 음식물이 그대로 남아있는 수저나 그릇등을 보게 되면은 그 다음부터 다시 가지 않게 됩니다. 그리고 온라인에서 예쁜옷을 보고 접속한 쇼핑몰에서 엉뚱한 페이지로 접속이 되거나 또는 결제과정에서 계속 오류가 난다면 구매를 포기하게됩니다. 바로 이러한 예가 내부광고의 실패 예입니다.

 

P130 내부광고를 세팅을 할 때 '설득판매'라는 것을 알면 참 좋다. 넓은 의미에서 고객들의 지갑을 더욱 열게 하는 모든 것을 내부광고라고 한다면, 고객을 응대하는 직원들의 멘트까지도 그 범주에 포함된다. '설득판매'의 대표적인 예로 가장 잘 알려진 것은 맥도날드 매출의 20%를 차지한다는 유명한 질문이다. 바로,

"감자튀김도 함께 주문하시겠습니까?"

 

 

 

 

 

 

 

                            

상위노출은 꼭 광고를 통해서만 가능할까?

 

네이버에서 키워드 검색을 하면은 나오는 상위노출과 특정한 카페 내에서의 상위노출의 차이를 볼 수가 있습니다. 카페 내에서의 상위노출은 게시글 작성 순서에 따라서 정해집니다. 누구나 쉽게 상위노출이 될 수 있다는 뜻입니다. 바로 이런한 점을 이용해서 비용을 들이지 않고도 충분히 가능한 방법들도 있습니다.

 

저자는 실제로 이 방법을 이용한 마케팅 방법으로 구매전환율을 높인 방법도 소개하고 있습니다.

 

 

 

 

 

 

상위노출로 잡아야 할 핵심키워드를 정할 때 반드시 고려할 3가지

1. 노출가능성 (사람들에게 보여지지도 않을 작업은 하는 의미가 없다.)

2. 적합도 (나에게 도움이 안 되는 키워드를 노출하는 것은 의미가 없다.)

3. 검색조회수 (사람들이 아예 검색하지도 않는 키워드는 의미가 없다.)

 

 

 

 

 

 

 

 

 

좋은 콘텐츠란 공감이 우선이다.

 

 

마케팅에서 계속해서 나오는 질문 2가지가 있습니다.

Why it? (당신에게 왜 필요한지)

Why me? (왜 이곳이어야 하는지)

 

 

A학원과 B학원은 소개글에서 특히나 Why me?에 대한 답이 매우 명확하게 다릅니다. 그 차별성에서 좋은 콘텐츠가 탄생할 수 있다는 사실을 인지해야 합니다.

 

 

 

 

 

Part 1을 통해서 고객에게 공감을 먼저 전달됩니다. 이 공감으로 인해서 Part 2의 메세지가 더 강력하게 전달될 수 있습니다.

 

P186 뭐 얼마나 대단한 콘텐츠가 더 필요하겠는가? 다시 한 번 말하지만, 그들의 이야기를 대신해 주고 공감만 잘해 줘도 충분하다.

 

 

 

 

 

 

 

 

일단 측정부터 시작하라

 

P209 세스 고딘은 '잘못을 고치기 위해서는 측정을 해야 한다'고 말했다. 측정이 중요한 것은 지금 우리가 잘하고 있는지, 잘못하고 있는 게 무엇인지를 끊임없이 확인하기 위해서다.

 

잘 된 것은 더 잘하고, 잘못된 것은 바로바로 고쳐야만 상황이 나아질 수 있다. 오늘은 광고비가 얼마나 나갔고, 그에 따라서 문의는 어느 정도 왔고, 문의 대비 실제 고객으로 전환된 건 어느 정도이면, 매출 총액은 어땠는지, 구매전환으로 이어지지 못하고 로스로 잡힌 분들은 어떤 이유로 주로 이탈했는지도 다 체크해야 한다.

 

 

P217 측정을 하지 않는다면 어떻게 되었을까? 왜 이런 현상이 벌어지는지 파악도 못한 채 마케팅 비용만 무의미하게 계속 지출되었을지도 모른다.

 

 

 

 

 

 

 

 

마케팅 알면 효율적으로 대처할 수 있다

 

마케팅을 진행할려고 하는 데 이런 전화를 받았습니다. 우리는 여기서 무엇을 체크해야 할까요?

 

"노출"

 

'전문가가 잘 관리해 준다'는 것이 곧 '사람들에게 잘 보여지게 노출해 준다'는 의미가 아닙니다.

 

 

이번에는 무엇을 체크해야 할까요?

 

"그 키워드들의 조회수"

 

이 키워드들이 검색도 거의 안된다면은 아무런 의미가 없습니다. 그리고 변화무쌍한 온라인마케팅 환경속에서 장기계약은 좋지 않습니다. 관리가 소홀해질수도 있습니다.

 

 

 

 

 

 

 

 

 

책을 본 후 나의 생각

 

지금 시대에서 마케팅없이 무언가를 한다는것은 생각해보기 힘듭니다. 유입부터 구매전환 그리고 내부광고까지 완벽하게 신경쓰고 관리해야만 하는 영역입니다. 그리고 정말 다양한 방법을 통해서 효율적인 마케팅을 적용할 수도 있습니다. 이 포스팅에 더 많은 부분을 담지 못해서 안타깝습니다.

 

이 책을 통해서 내가 직접 해 볼 수 있는 마케팅은 무엇이 있는지, 또 측정을 통해서 어떤 부분에 문제가 생긴것인지도 체크하고 보완이 가능할 것입니다.

 

[ 이 글은 제공받은 서적을 읽고 작성된 솔직한 후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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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를 위한 4차 산업혁명 안내서 ; 상상이 현실이 되는 미래를 만나다 | 책리뷰 2020-10-26 2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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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어린이를 위한 4차 산업 혁명 안내서

정윤선 글
다락원 | 2019년 09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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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의 목차를 보면서 지금 아이가 보기에 딱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4차 산업 혁명과 관련된 키워드들로 구성되어져 있는데, 그 키워드들이 현재시점에서도 앞으로도 충분히 가치가 있는 산업들이었다. 지금 우리의 생활과 점점 밀접한 관련이 있는 4차 산업혁명, 그 산업들은 앞으로 어떻게 발전해 나갈지 정말 기대된다.

 

아이들이 살아갈 미래에서는 상상이 현실이 되지 않을까하는생각을 해본다.

 

 

 

 

 

 

20가지 키워드를 보면은 지금 우리가 사는 시대에 새롭게 또는 이미 깊숙히 들어와 있는 산업들이다. 앞으로의 시대에서는 소유경제가 아니라 공유경제의 개념이 더욱 더 가속화 될거라고 전망을 하고 있다. 그리고 블록체인을 이용한 기술로 안정성을 더욱 높여나갈 것으로도 전망하고 있다. 이렇게 우리 일상과 점점 밀접한 관련이 있는 산업들은 우리의 미래 생활을 지배할 것이다.

 

그러면은 우리아이들이 사는 세상은 정말 어떤세상이 될까, 상상이 될듯 말듯하다.

 

 

 

 

 

 

 <자율 주행차>

 

자율주행차는 어디까지 발전해 왔으며, 이런한 자율주행차를 개발하고 있는 자동차회사들은 어떤곳이 있는지 알려주고 있다. 우리에게 익숙한 자동차회사들이 나오면서 아이의 관심이 한번 더 쏠린다.

 

그외에도 자율 주행차의 원리와 기술 그리고 앞으로 미래에 어떤 세상이 가능할지도 생각해보게 한다.

운전대가 사라진 자동차, 그 자동차속에서 우리 인간의 미래는 얼마나 더 많은 자유를 누릴 수 있을까?

 

 

 

 

 

 <드론>

  

아이가 가장 흥미있어 한 영역이었다. 본인은 드론의 종류가 이렇게 다양한 줄 몰랐다고 했다. 그리고 생각보다 우리 일상에 이미 많은곳에서 드론은 사용되고 있었다. 하지만 드론으로 인한 사고도 있었고 우리가 기술과 혜택을 누리는 만큼 조심해야 할 부분들도 있음을 시사했다.

 

미래에 드론은 우리 생활의 어느 영역까지 들어올까? 드론이 할 수 있는 산업의 영역이 아주 넓어보인다.

 

 

 

 

 

 

 

4차 산업혁명, 이 단어는 정말 많이 들어왔지만 막상 아이한테 설명하기는 쉽지가 않다. 단순하게 자율주행차가 뭔지, 드론이 뭔지는 이야기 할 수 있으나 그런 키워드와 연결된 미래세상을 상상하도록 도와주기에는 한계점이 있었다. 이 책에서 각 키워드별로 기본설명과 기술에 대한 정보는 물론이고 현재시대에 이용되는 부분과 앞으로의 미래에 우리생활과 어떤 연관이 있을지도 흥미롭게 설명해주고 있다.

 

 

 

< 이 글은 출판사로 부터 제공받은 서적을 읽고 작성된 솔직한 후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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