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블로그 | 랜덤블로그 쪽지
책과 함께하는 새로운 세상
http://blog.yes24.com/babyrha
리스트 | RSS
태그 & 테마링 | 방명록
꿈꾸는달님
책과 함께하는 새로운세상으로의 입문^^
프로필 쪽지 친구추가
3월 스타지수 : 별741
댓글알리미 비글 : 사용안함
전체보기
에세이
나의 리뷰
책리뷰
나의 메모
스크랩
태그
내용이 없습니다.
2020 / 11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월별보기
나의 친구
최근 댓글
주식을 막 시작하는 .. 
잘 읽었습니다 
꿈꾸는달님~ 좋은 리.. 
꿈꾸는달님~ 좋은 리.. 
이.. 가을이 가기전에.. 
새로운 글
오늘 11 | 전체 43932
2008-10-18 개설

2020-11-27 의 전체보기
[클래식음악 추천] 클래식이 들리는 것보다 가까이 있습니다 ; 누구나 할 수 있는 클래식 친화력 | 책리뷰 2020-11-27 15:36
http://blog.yes24.com/document/13384458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도서]클래식이 들리는 것보다 가까이 있습니다

박소현 저
페이스메이커 | 2020년 11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클래식을 좋아하지만 어려워하는 사람, 또는 관심은 있지만 클래식에 접근하기가 두려운 모든 이들을 위한 책이 아닐까 한다. 어려운 클래식 이야기만 가득 적어 놓은 책이 아니라 일상에서 충분히 다가갈 수 있게 구성되어있다. 그리고 너무 좋았던 것은 음악을 바로 들을 수 있는 QR코드 였다.

 

개인적으로 나는 클래식을 좋아하지만 어려워하는 사람이다. 웬지 클래식을 들으면은 음악에 조예가 깊어야 할 듯한 느낌이라서 혼자서 몰래 가끔씩만 듣게 된다. 그런데 이렇게 좀 더 편안하게 클래식에 접근하고 나니 어려운 선 하나를 넘은 느낌이다. 웬지 이 책 오랫동안 나랑 함께 할 것 같다. 음악 좋아하는 둘째도 종종 같이 볼 것 같다

 

 

 

 

 

 

생각보다 클래식이 우리 일상속에 참 깊숙이 들어와 있지만 못 느끼고 살았구나 싶기도 했다. 또 한편으로는 이 음악이 이거였어라는 생각에 반갑기도 했다. 난 사실 클래식을 좋아하지만 잘 모른다. 듣고 있으면 편하기도 하고 또 한편으로는 감정전체가 다 담긴듯한 그 느낌을 좋아할 뿐이다.

 

늘상 이 이상을 넘어가는게 힘들었는데, 그래도 이번에 힘든 선 하나는 넘어선거 같아서 좋다.

 

스카이캐슬 드라마에 대한 내용이 나오는데 음악들으면서 그 장면을 상상하니 웃음부터 나왔다. 재미있게 봤던 드라마여서일까. 더 즐겁게 와 닿았다.

 

 

 

 

책의 QR코드를 찍으면은 저자의 유튜브영상으로 연결이 된다. 곡에 대한 간단한 설명과 함께 음악을 들을 수 있다. 어떤곡은 영상과 함께 어울어져 들을 수 있는 부분도 있다.

 

 

 

 

 

우리 일상 이야기부터 시작을해서 곡을 쓴 음악가에 대한 이야기와 그와 관련된 이런저런 이야기들이 이어진다. 배경을 알고 듣는거랑 모르고 듣는것은 감정이입정도가 달라진다. 그래서 아무 지식 없는 나에게 나름 곡을 이해할 수 있는 즐거운 시간이었다.

 

 

 

 

 

곡에 대한 설명도 이어진다. 어떻게 구성되어 있고 어떤 느낌인지 다양한 설명들이 곁들여져 있다. 음악을 들으면서 보는게 좀 더 이해가 잘 갔다.

 

 

 

 

 

 

개인적으로 광고가 젤 재미있기는 했다. 광고는 우리에게 익숙한 느낌으로 쉽게 와 닿기 때문이 아닌가 싶다. 익숙한 광고들이 많아서 더 흥미롭다.

 

 

 

 

우리 일상속에 제품의 명칭부터 시작해서 우리가 좋아하는 스포츠스타들과의 클래식음악 이야기도 재미있었다. 피겨스케이팅때 항상 어떤 선수가 어떤 곡을 선정할지에 대해서 종종 들었던지라 더 흥미로웠다.

 

 

 

 

 

 

 

일상, 대중음악, 드라마, 광고, 영화, 만화, 문학등등 다양한 분야에서 클래식은 빼놓기에는 매우 아쉬운 분야라는 생각이 들었다. 이런 클래식들이 지금의 우리 생활을 더욱 빛나게 해주는 것은 변치않는 사실이었다.

 

 

 

 

 

 

 

뒷쪽부분에는 책에 명시되었던 작품목록들이 모아져 있다. 그 중에서 다른색상으로 표시된 작품목록은 QR코드가 삽입되어 있는 것이다. 모든작품을 다 들을 수 있는게 아니라서 아쉬운 마음도 있었지만 그래도 작품목록이라도 이렇게 따로 정리되어 있어서 그것만으로 만족했다.

 

 

 

 

 

클래식에 대해서 잘 모르지만, 듣는 걸 좋아하고 그 감성을 좋아하기에 나의 일상에서 숨겨진 클래식을 찾고 그와 관련된 이야기를 읽어보는 것만으로 충분히 좋았다. QR코드가 있어서 바로 들을 수 있어서도 좋았다.

 

 

클래식을 잘 모르지만, 클래식이랑 친해지고 싶은 마음으로 도전하기에 괜찮은 책이다. 우리 일상에서 친숙했던 클래식으로 첫 시작을 해보는 건 어떨까 싶다.

 

 

 

[ 제공받은 도서를 읽고 작성된 글입니다 ]

 

 

 

 

 

 

 

 

 

이 글이 좋으셨다면 SNS로 함께 공감해주세요.
댓글(0) 트랙백(0)
이 리뷰를 | 추천 0        
1
진행중인 이벤트
나의 북마크
이벤트 세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