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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아이의 첫 미래 교육 ; 미래를 살아갈 아이들에게 어떤 역량을 키워줘야 할까? | 책리뷰 2021-03-14 2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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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내 아이의 첫 미래 교육

임지은 저
미디어숲 | 2021년 0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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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이전과 이후로 세상이 나뉠거라는 이야기를 많은 이들이 합니다. 솔직히 처음에 코로나라는 사태를 접했을때는 잠깐일거라고 생각을 했지만 이 사태는 긴 시간동안 여전히 계속되고 있고 또한 이제는 많은것이 변할거라는 생각에 대해서는 더이상 반박할 수가 없는게 사실입니다. 그렇게 지난 일년동안 너무나도 많은것이 변했기에 그리고 많은 두려움이 점점 현실이 되었기에 과연 앞으로 우리아이들이 살아갈 세상은 어떨지 그 어떤부분도 장담할 수가 없습니다.

 

일년동안 코로나 사태를 겪으면서 저희집도 참 많은 변화가 있었습니다. 무엇보다 가장 큰 것은 생각의 변화라고 생각합니다. 그동안 교육에 있어서 당연하다고 생각했던부분들에 대해서 흔들리기 시작했습니다. 그리고 무엇이 진짜일까? 정말 준비해야해야하는건 뭘까? 라는 두려움이 커졌습니다. 그전에는 교육에 대한 단순한 불안감이었다면 지금은 미래에 대한 불안감입니다.

 

이 책의 저자는 앞으로 많은 것이 바뀔미래에 자녀교육의 초점을 어디에 맞춰야할지 그리고 어떤부분을 키워야할지에 대한 이야기를 하고 있습니다. 무조건 나쁘다 좋다라는 이야기보다 좀 더 세세하게 다양한 부분들을 다루어놓고 있습니다.

 

근데 전 솔직히 두렵기도 하지만 두근거리기도 합니다. 제가 어렸을때 정말 많은게 바뀔거라고 기대했지만 솔직히 교육적인 부분에 대해서 별로 변한게 없습니다. 하지만 지금 모두의 예상대로 세상이 그렇게 변한다면 진짜교육이 시작될지도 모른다는 기대를 해보기도 합니다.

 

 

 



이 책을 읽으면서 가장 와 닿는 부분이기도 했고 지금의 변화하는 시대에서 느끼는 부분이기도 한 내용은 바로 ‘배우는 힘’입니다. 긴 시간동안 교육환경은 별로 변한게 없지만 전쟁터이기도 한 사회는 많은 것이 변했습니다. 끊임없이 배우고 스스로를 발전시키는 노력을 하는 이를 원하고 있다는 점입니다. 졸업장이 당장 사회생활을 시작할때는 중요하지만 그 이후부터는 배우는 힘입니다.

 

지금은 대학이라는 종점하나를 위해서 교육에 투자합니다. 엄청난 사교육비가 계속해서 투자되고 있는 이유겠지요. 어느대학을 졸업했고 어떤스펙을 가지고 있느냐에 따라서 사회의 첫 출발점이 달라지는것도 사실입니다. 하지만 우리가 사는 세상은 이제 하나의 직업만으로 평생을 살 수가 없습니다. 더군다나 우리 아이들이 살 세상은 한 사람이 평생동안 가져야 할 직업이 평균8개정도라고 하니 진짜 내공을 키우지 않으면 도태되는것은 시간문제이지 싶습니다. 평생을 부모님이 따라다니면서 스펙을 만들어주는것도 어느정도 한계점을 보이지 않을까하는 생각도 듭니다.

 

 

 

 

책을 읽으면서 제가 가장 뜨끔했던 부분입니다. 부모로서 아이의 강점을 볼 줄 알아야하는데 이상하게 아이의 부족한 면만 들여다보게 됩니다. 제 눈에는 아이의 부족한점이 너무나도 많이 보입니다. 그러다보니 그 부족한점을 채우려고만하고 정말 아이에게 중요한 강점을 키워주지를 못하게 됩니다. 어리석은 부분이기도 합니다. 저처럼 자꾸만 아이의 부족한 점만 보이는 부모라면, 한번쯤 마음을 내려놓고 내 아이의 강점은 무엇이며 그 강점은 미래와 어떻게 연결될 것인지 곰곰히 생각해보면 좋을 것 같습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생각의 전환이 좀 이루어지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디지털시대에 사는 우리에게 있어서 아이든 어른이든 스마트폰이 없는 세상에서 살 수는 없습니다. 하지만 이 디지털세상이라는게 양날의 검이어서 자기 스스로 기준점을 정하지 않은 상태에서 덥석 쥐어진다면은 금방 잠식당하고 맙니다. 저희집도 그로인해서 주기적으로 싸움을 하고 있는 집중에 하나입니다. 그렇다고 이 디지털세상과 완전히 끊고 살아간다는것은 지금의 시대랑 단절을 하겠다는 의미이기도 합니다.

우리가 아이에게 해야하는 일은 디지털을 어떤 기준점을 가지고 사용해야하는지 그리고 해서는 안되는 일, 주의해야 하는 점등 디지털세상에 대한 장점과 단점을 모두 알려주는 일입니다. 그리고 그 디지털세상을 어떻게 사용해야 나에게 이롭게 사용될 수 있는지 알려주는 일입니다.

수많은 콘텐츠를 만들어내는 디지털세상입니다. 그 속에서 누군가는 그 콘텐츠로 고통받고 또 누군가는 그 콘텐츠 속에서 희망을 가집니다. 어떤 콘텐츠를 만들어내는 사람이 되고 싶은지 아이랑 같이 깊은 대화를 나눠보는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그리고 잘못된 콘텐츠로 인해서 고통받게 된다면 어떻게 대처해야 하는지 그리고 디지털세상의 콘텐츠는 지워지지 않고 평생을 따라다닐 수 있다는 점도 충분히 알려주면 좋다고 생각합니다.

 
 
 

 



제대로 토론하는 법을 아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아이들이 토론이라고 하면 자신의 주장을 상대에게 관철시키는 것이 토론이라고 생각하고 상대에게 내 주장이 받아들여졌을때 토론을 잘 했다고 생각을 합니다. 토론은 모든 사람의 의견을 좋은 방향으로 이끌어가는것이고 서로에게 상처를 입히는 것이 토론이 아니라는 점을 알려줄 필요가 있습니다. 앞으로의 세상에서 고립된 천재보다 주변이들과 좋은관계를 맺어나가는 것이 중요하기에 서로의 의견을 어떻게 대화로서 잘 이끌어나갈 수 있는지 연습도 필요합니다.

 

우리가 일상속에서 많은 이들을 만나보면, 자신의 주장을 무조건 관철시키는 이보다는 서로의 합의점을 찾아서 좋은결론으로 부드럽게 끌고 갈 수 있는 이들과 계속 관계를 맺고 싶어진다는 점을 잊으면 안될 듯 합니다.

 

 

 

 

 


아이의 글쓰기는 자유로울 때 좀 더 의욕이 생기는 것 같습니다. 두서없는 내용으로 적어도 논점이 빗나가도 조금은 마음을 내려놓고 보는게 좋을 듯 합니다. 빨간펜을 들고 아이에게 틀린부분을 가르치기 보다 예쁜스티커를 들고 아이가 적은 좋은 문장을 찾아서 칭찬을 해주는것이 아이의 글쓰기에 대한 의지를 더 높여주는 일입니다.

 

입장바꿔생각해보면 될 일이지 싶습니다. 내가 적은 글에 누군가가 계속해서 지적을 한다면 과연 쓰고 싶을까요?

 

 

 

 

 


솔직히 이야기하자면 질문이 많은 아이는 아직까지 그리 환영받지는 못합니다. 아이들의 질문이 엉뚱하고 불필요할때도 많기 때문입니다. 물론, 어른들의 관점입니다. 그렇지만 만약 가정에서 아이랑 부모사이에서 잠깐의 시간이라면 괜찮지 않을까합니다. 아이도 이런저런 눈치보지 않고 질문을 할 수 있고, 부모도 아이가 어떤생각을 가지고 무엇에 관심을 가지고 있는지 알 수 있는 기회입니다.

 

저희아이들은 학교에서 하지 못한 조금 엉뚱할 수도 있는 질문들을 가끔씩 저한테 던집니다. 가끔은 뒷목잡을때도 있고 피하고 싶기도 한 질문도 나오지만 그래도 이런 질문들을 이 나이에 스스럼없이 한다는 것에 고맙다고 생각할 때도 있습니다.

 
 
 

 

지금은 모든게 양극화되는 사회인것 같습니다. 교육조차도 말입니다. 스스로 공부력을 갖춘 아이는 더 많은 공부를 하고 그렇지않은 아이는 더 공부에 집중하지 못하게 되었습니다. 독서량도 마찬가지라고 합니다. 기존에 책을 찾아있던 이들은 코로나기간동안 더 많은 책을 읽었다고 합니다. 결국 본인이 어떤 생각을 가지고 어떤 습관과 능력을 가지고 있었느냐에 따라서 모든것이 더욱 더 양극화되어가고 있습니다.

 

지금은 혼공의 시대입니다. 스스로 공부할 수 있는 공부력을 키워나가는 것도 미래를 대비하는 일입니다. 이제는 평생 공부하는 삶을 살아야하기 때문입니다. 스스로 찾아서 공부하는 삶입니다.

 

 

 

 


자존감이 높은것과 자존심이 높은것을 혼동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우리가 살면서 위기를 겪지않고 살아갈 수 는 없습니다. 그 위기때마다 제대로 힘을 발휘할 수 있는 것은 바로 자존감입니다. 좋지 않은 상황에서도 자기 자신에 대한 믿음을 가지고 헤쳐나갈 수 있습니다. 하지만 자존심이 강한경우라면 그 반대가 될 것입니다.

 

내 아이가 자존감이 높은건지 자존심이 높은건지 객관적으로 바라볼 필요가 있습니다.

 

 

 

 

인생을 살면서 개인적으로 가장 필요한게 회복탄력성이 아닌가 싶습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회복탄력성이 낮은 편입니다. 그렇기에 작은 위기에도 쉽게 흔들립니다. 그리고 회복력이 떨어지기에 같은 사건도 남들보다 훨씬 힘들어하는 편입니다. 그래서 회복탄력성이 높은 이들을 보면 참 부럽습니다.

무엇보다 아이가 커갈수록 느끼는것이 정말 무섭게도 부모의 모든것을 담는게 아이라는 점입니다. 어렸을때는 부모의 말과 행동을 따라합니다. 하지만 아이가 커갈수록 어른이 되어갈수록 부모의 사고를 닮아갑니다. 좋은부분이든 나쁜부분이든 가리지 않고 담습니다.

 

 

 

미래에는 그동안 인간들이 해오던 많은 영역이 디지털로 대체되어갈것이라는 것은 누구나 아는 사실입니다. 수많은 일자리가 사라지고 또 수많은 일자리가 새롭게 생겨날 것입니다. 새롭게 생겨나는 일자리는 디지털로만 대체될 수 없는 영역일것입니다. 디지털시대에 대비해서 많은 이들이 코딩을 배웁니다. 코딩은 왜 배우는 걸까요? 코딩에서 얻고자하는것은 사고력입니다. 일상생활에서 어디에 무엇이 필요한지 느낄수있는 공감능력 그리고 어떻게 바꾸어나갈지 생각해나가는 사고력 그런부분들을 우리는 코딩에서 배우고자 하는것입니다.

 

더욱 더 앞당겨진 디지털시대에서 나는 어떤 부모가 되어야 하는가에 대해서 곰곰히 생각해보면 좋을 거 같습니다.

 


" 제공받은 도서를 읽고 작성된 글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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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별쌤 최태성의 하루 한장 한국사 1 (선사~ 통일 신라와 발해) ; QR코드로 보는 큰별쌤의 숏강 | 책리뷰 2021-03-11 1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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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큰별쌤 최태성의 하루 한장 한국사 1

최태성 저
미래엔 | 2020년 12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한국사에 무지했던 녀석이 살짝 발을 담그고나서 그동안의 지식을 좀 정리할 필요가 있었습니다. 일단 하루한장 한국사를 하게 된 이유는 아무래도 '큰별쌤의 숏강'이 제공되는 이유가 가장 큽니다. 짧은 강의이지만 해당내용을 이해하기 쉽게 전달하고 한편으로는 짧기에 아이들이 부담없이 볼 수 있다는 점도 있습니다.

 

하루한장 한국사의 특장점을 본다면 아무래도 큰별쌤의 숏강과 좀 더 지식적으로 접근을 한다는 점인듯 합니다. 이야기중심보다는 좀 더 지식에 다가갈수 있는 형태입니다. 그리고 중간중간 한국사 능력검정시험 문제가 있어서 나의 한국사 실력이 어느정도인지 측정해보기에도 좋습니다.

 

 

 



학습계획표는 펼치면 뒷부분이 이렇게 연대표로 되어있습니다. 총3권으로 구성되어있기에 다 모으면 한국사 전체의 연표가 완성이 됩니다.

 

 

 

 

 

 

'역사란 무엇일까?'라는 내용부터 시작

첫페이지의 왼쪽하단에 있는 QR코드를 찍으면 해당강의를 바로 볼 수 있습니다. 전체적인 내용을 이야기해주기에 학습전에 미리 보는게 효율적입니다.

 

 


안쪽페이지는 설명으로 되어있고, 문제는 맨 마지막부분에만 있습니다. 문제를 제대로 풀려면 꼼꼼하게 봐야합니다.

 

 


QR코드를 찍으면 바로 연결이 되지만, 유튜브에서 바로 찾아서 보는 방법도 있습니다.

 

유튜브에서 미래엔을 검색해서 재생목록에서 해당교재 카테고리로 들어가서 시청하는 방법도 있습니다. 한 강좌당 대체로 2분내외이기에 복습차원에서 한꺼번에 보는것도 도움이 될 듯 합니다.

 

강의는 세로모드입니다.

참고하세요~

 

 

 

풀기 시작한지는 한달이 넘었습니다. 그래서인지 현재 '5주 5일' 차를 풀고 있습니다. 그동안 풀면서 틀리기도 하고 맞추기도 했지만, 일단 제 아이만 놓고 보자면 좀 더 정확하게 알아야 풀 수 있는 문제들이었습니다. 그리고 한국사능력검정시험 문제들은 앞서 공부한 내용이 한꺼번에 등장하기에 머리속에 제대로 정리가 되어있지 않으면 풀기가 어렵습니다.

 

물론, 이 부분을 통해서 어설프게 학습한 내용이 정리되기도 합니다.

 

 

 

 



맨 앞장은 앞서 배운내용이 간략하게 정리되어 있습니다. 그리고 7~8문제가 나옵니다. 마지막으로 낱말퍼즐같은형태로 정리를 하도록 되어있습니다.

 

개인적으로 '도전! 한국사능력검정시험'부분은 엄마랑 같이 내용을 정리하고 풀면 더 좋지 않을까합니다. 그리고 이 부분 풀기전이나 후에 앞서 공부한 내용을 숏강을 보면서 머릿속에 한 번 정리해도 좋을 듯 합니다.

 

 

한국사를 이야기중심보다 좀 더 지식적으로 접근하고 싶고 또한 짧은 강의를 통해서 이해가 쉽도록 하고 싶다면 추천하고픈 초등한국사문제집입니다.

 

 

" 출판사로부터 제공받은 도서를 활용한 후에 작성된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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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전! 재미있는 미로찾기 대탐험 ; 누구나 재미있게 즐기는 집놀이 책~ | 책리뷰 2021-03-11 1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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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도전! 재미있는 미로찾기 대탐험

칼리스토미디어 편집부 저/최진선 역
미디어숲 | 2021년 0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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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서 아이들이랑 같이 돌아가면서 하나씩 하기에 괜찮은 책입니다. 미로찾기는 집중력을 키워주는데 도움이 된다는 사실은 누구나 알고 있을 듯합니다. 하지만 요즘같이 바깥활동이 자유롭지 않은때에 아이들이랑 같이 집에서 돌아가면서 승부욕을 걸고 하기에 좋습니다. 이게 뭐라고 꼭 하게되면 승부욕이 불타는지 말입니다.

 

나름 미션이 있는것도 있고, 또한 3D라고 적혀있는 미로도 있고 해서 좀 더 재미있었습니다. 일단 책 받자마자 앉아서 한개씩 내기걸고 시간재면서 했습니다. 뒤로 가면 갈수록 어렵다고하니 먼저하는게 더 유리합니다. 그리고 아이들이 편법을 좀 쓰는터라 편법도 금지시켰습니다. 승부는 공정해야 하닌까요.

 

 


75개의 미로가 있습니다. 나름 스토리가 보이는것도 있고 멋진 그림도 있고 미션이 등장하는것도 있고 다양합니다. 알록달록한 그림이라서 아이들의 흥미를 끌기에 좋습니다. 저희집처럼 약간 큰 아이들하고는 내기걸고 누가 더 빨리 하나 해도 좋을 듯 합니다.

 

 


알록달록하고 선명한 그림이 일단 아이들의 눈을 끕니다. 그리고 가끔은 노란색박스에 처럼 미션이 등장하기도 합니다. 아이들입장에서 저런 미션이 있는게 더 즐겁습니다.

 

 


3D라는게 저렇게 되어있습니다. 약간의 입체감을 부여한 형태입니다. 어른들눈에는 크게 어렵지 않지만 어린아이들경우에는 저런 형태도 신기하고 헷갈리기도 하고 그럴듯합니다.

 

 





우리아이들이 젤 멋지다고 뽑은 미로입니다. 저도 동감입니다. 보면서 전부 오~!!!! 하고 외쳤습니다.

 

 

 

맨 마지막 미로입니다. 이건 아직 안해봤지만, 맨 마지막인 만큼 젤 난이도가 있을거라 생각합니다. 누가 젤 빠르게 도착하는지 내기를 해봐야겠습니다. 아이들이랑 주말에 치킨내기를 해볼까합니다.ㅎㅎㅎ

 

 

 

책의 맨 뒷부분에는 이렇게 미로의 정답이 나와있습니다.

 

 


 

 

개인적으로 커다란 크기이고 알록달록하게 구성된 그림에 재미있게 미로찾기할 수 있었습니다. 어린아이이든 어른이든 누구든 재미있게 즐길 수 있는 미로찾기입니다. 아직까지도 바깥활동이 자유롭지 않기에 항상 집에서 놀거리가 부족한데 그런 저희집에서는 당분간 꽤 사랑받을 듯 합니다.

 

 

" 제공받은 도서를 활용한 후에 작성된 글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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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을 알지 못하지만 장기적으로 좋은 투자를 하고 싶은 이들에게 알려주는 부의 진짜모습들 | 책리뷰 2021-03-09 1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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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부의 진리

이영주 저
원앤원북스 | 2021년 0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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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나도 뜨거웠던 주식장이 지금은 약간의 쉬는 시간을 맞이하고 있는듯 합니다. 이런시기에 사람들은 다양한 생각을 하게 됩니다. 손절해야하나? 더 사야하나? 이제 정리해야하나? 등등 말입니다. 주식시장을 공부한다는 것은 이길 수 있는 확률을 높일수는 있으나 그 이상을 만들어낼 수는 없습니다. 그리고 많은 사람들이 본인이 보고 듣는 세상에서 얻을 수 있는 정보와 지식에는 한계가 있습니다.

 

그런 상황에서 저자가 부의 진짜모습 그리고 그런 시장의 원리에 임각하여 일반인들이 할 수 있는 최선의 방법을 알려주고 있는듯한 책입니다. 그리고 어떤 마음과 자세로 투자에 임해야지만 경제적 약자가 강자들의 경제시장에서 살아남을 수 있는지에 대해서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처음에는 ‘삼성전자를 사야 하는 이유’라는 부제목에 이끌렸던 책입니다. 보통 많은 분들이 주식을 처음 시작할때 많이 사게되는 주식입니다.

 

이 책에서 가장 머릿속에 많이 남는게, 기술력이 아니라 누가 자본력을 더 많이 가졌는지가 중요하다는 것이었습니다. 제가 뒷북일수도 있겠지만 세상이 이렇게 바뀌었구나싶은 생각이 드는 부분이었습니다. 세계경제가 한번씩 무너질때마다 자본력을 갖춘 기업들은 자본력을 앞세워서 기술력을 갖추었지만 자본력을 갖추지못한 기업들을 하나하나 합병해나갑니다. 값싸게 기술력을 취하는 것입니다. 그렇게 자본력도 기술력도 같이 갖추어가는 기업들의 구조가 지금의 우리나라의 경제구조라는 것입니다. 모든 나라에 이 이론이 적용되지는 않지만 최소한 우리나라는 이 부분이 적용되지 않는다고 볼 수는 없을 듯 합니다.

 

주식시장에서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하는 ‘삼성전자’, 그리고 현재 우리나라에서 가장 큰 자본력과 기술력을 갖춘 기업, 그렇기에 ‘삼성전자’가 이 책에서 상징되는 부분이 큽니다.

 

 

 

< 위기의 두가지 종류, 폭락과 쇠락 >

 

폭락은 급격히 하락하는 것이고, 쇠락은 점진적으로 하락하는것이라고 합니다. 얼핏보면 폭락이 더 위험해보이는데 실제로는 쇠락이 더 위험하다고 합니다. 폭락은 누구나 갑자기 맞이하고 누구나 느끼는 위기이기에 평등하지만, 쇠락은 누구나 느끼는 위기가 아니기에 지나고나서야 알 수 있습니다. 더군다나 폭락은 그 상황이 종료되고나면은 원래의 모습을 되찾을 수 있지만, 쇠락은 자본력은 갖추지 못한경우는 그대로 사라지기도 합니다.

 

대한민국이 지금 쇠락의 위기에 빠져있기에 점점 더 먹고 살기는 더 힘들어질것이고 또한 빈익빈 부익부의 빈부양극화현상은 더욱 가속화될 것입니다. 교육의 문제도 마찬가지입니다. 예전처럼 개천에서 용나던 시기도 지나버렸고 이제는 경제력과 정보력을 갖춘 가정에서 더 많은 인재를 배출하고 있는것이 사실입니다. 그리고 더 좋은 경제적 삶을 살 확률이 높아지고 있는것도 사실이구요.

P79 부자가 되기 위해 투자를 배우라는 말이 아니다. 투자를 배워야 하는 이유는 부자가 되기 위해서가 아니라 살아남기 위해서다. 투자를 두려워하지 말고 투자를 해서 살아남자. 자본주의 사회에서 더 이상 망설이지 말고 올바른 투자를 통해 부의 진리를 터득하자.

"안전한 곳에는 먹을 게 없다."

 

 

 

 

< 금융에 관한 진실 >

 

금융에 대한 진실이라고 하면 가장 먼저 떠오는게 저축이라고 생각합니다. 우리는 어렸을때부터 끊임없이 열심히 일하고 아껴쓰고 저축하라고 배워왔습니다. 그렇게 열심히 살았지만 이상하게 더 가난해지고 이상하게 부자가 되는 이들은 전혀 엉뚱한 이들일때가 많습니다. 일치감치 경제의 진짜 모습에 진짜 눈을 뜬 이들이 아닐까 싶습니다.

 

‘안먹고 안쓰고 열심히 노력해서 저축만하면 모든게 되는 줄 알았다’ 라고 후회하는 순간은 대부분 이미 많은 풍파를 겪고 인생의 끝자락에서 주변에 둘러볼 때입니다. ‘투자=투기’라고 부추기면서 또 제대로 된 경제상식이나 투자방법에 대해서는 어디에서도 알려주지 않습니다. 스스로 찾아서 공부해야 하는 구조입니다.

 

은행들의 수많은 파생상품들, 손실이 아니라 이익에만 맞춘 금융상품설명, 금융전문가가 아니라 금융판매원이 되어버린 이들, 공짜정보만을 원하는 사람들 그리고 공짜정보를 파는 이들의 진실, 저축만이 올바른 길이라고 외치는 이들, 제한할수록 더욱 더 움켜쥐는 이들과 자산가격의 상승등

 

우리는 수많은 정보에 둘러싸여진 상태로 제대로 진실을 보지 못하는 상태로 계속 나아가고 있는중입니다. 그 와중에 열심히 노력해서 부자가 되려고 하기에 더욱 가난해 지는 것입니다. (마음 아프지만, 뼈 있는 말이라고 생각합니다.)

 

"서민이 더 가난해지는 근본적인 원인은 바로 ‘가난한 사람이 부자가 되려고 노력하기 때문’이다." - P23

 

 

 

 

< 주식종목을 분석하는 전문가는 믿어도 되나? >

 

몇달전에 있었던 일이었습니다. 어떤 종목에 대해서 궁금해서 여러 전문가들의 영상들을 찾아보게 되었습니다. 그 이후 1달동안 그 종목에 대해서 지켜보았는데, 단 한명도 맞추지 못했습니다. 오히려 맞춘 한명은 그냥 일반인의 분석영상이었습니다. 저는 그 때 처음으로 뭐지? 라는 생각을 하게되었습니다. 전문가들의 입담은 정말 귀가 솔깃할 정도로 전문성이 느껴지는 분석이었는데 어떻게 이럴수가 있나 싶은 생각이었습니다. 솔직히 많이 충격이었습니다. 듣도보도 못한 주식도 아닌데 어떻게 이럴까 싶었습니다.

그리고 전문가의 의견을 듣고 주식을 샀는데, 오르거나 내리는 경우도 내가 산 주식에 대해서 내가 확신이 없기에 파는것도 보유하는것도 내가 직접 투자하는 주식에 비해서 자유롭지가 못합니다.

또한 여러가지 파생상품들에 투자하는 경우에는 수익도 좋지 않은데 높은 수수료까지 더해져서 가슴이 아플때도 많습니다. 이 상품들을 운영하는이들이 그래도 나름 전문가일텐데 말이지요.

 

결론은 결국 하나입니다. 내가 직접 시행착오를 겪으면서 계획을 세우면서 투자를 하는 수밖에 없습니다. 주식을 사기전에 이 주식에 어떤 비전이 있다고 생각하는지 그리고 얼마동안 보유하고 목표가를 어느정도로 정할것인지등등에 대한 계획과 그로인한 투자방향수정등이 계속해서 필요합니다.

 

"모르는 데 투자해서 수익이 생길 수 있어도 그 수익이 왜 생겼는지는 알 수 없다. 반면에 아는 데 투자하면 왜 수익이 났는지, 왜 손실이 났는지 알 수 있다. 현재 나타난 결과의 원인을 알아야 미래 결과를 개선할 수 있는 것은 분명하다. 투자란, 미래 수익을 맞추는 것이 아니라 시행착오를 거치며 위험을 줄여가는 과정이다."  - P158

 

 

 

 

 

< 삼성전자를 사야 하는 이유 >

 

P223 삼성전자가 좋아서 삼성전자를 추천하는 게 아니다. 자산관리 차원에서 삼성전자를 추천하는 것도 아니다. 분산투자 측면에서 삼성전자를 포트폴리오에 담으라는 이야기가 아니다. 대한민국은 삼성전자에 집중되어 있는 기형적인 자본주의 국가이므로 좋든 싫든 삼성전자에 투자할 수 밖에 없다. 기왕 할 거라면 나중에 뒷북치지 말고 하루라도 더 빨리 하는 것이 좋다.

 

앞에서 이야기했다시피, 쇠락의 시기를 걷고 있는 우리나의 경제구조에서 가장 큰 자본력을 갖추고 있고 그 자본력으로 기술력을 흡수하고 있는 가장 큰 기업이 바로 삼성전자이기 때문입니다. 주식시장에서 차지하는 비율도 압도적으로 큽니다. 여기서 저자분이 이야기하는 부분은 이런 경제적인 상황을 잘 이용하라는 이야기인듯합니다. 그리고 단기적인 관점이 아니라 장기적인 관점에서 바라보고 접근하기를 권하고 있습니다. 장투와 단투에 대해서 어느쪽 하나만 바라보는 입장은 아니지만 장투적인 측면에서는 저자의 의견에 동의합니다.

 

 

 
 
 

< 돈을 줄 때 철학을 함께 물려줘라 >

 

뉴스에서 코스피 이야기가 워낙에 많이 나와서 저희집 둘째가 ‘코스피가 3000이 넘었다며?’하고 물어볼 정도였습니다. 물론 코스피가 뭐냐고 물으니 모른다고 답하기는 했지만요. 점점 더 빈익빈부익부 현상이 더 심해지고 살아남기는 더 힘들어지는 세상을 앞두고 있는 우리 아이들에게 물고기가 아니라 물고기를 잡는 방법을 알려주고 싶은것은 어느부모나 마찬가지일것입니다.

 

작년 뉴스에 주식관련 뉴스가 나오면서 첫째아이가 묻길래 이런저런 이야기를 해준적이 있었습니다. 그러면서 지금 이 상황에서 어떤 주식을 사는게 좋을 거 같애? 라고 물은적이 있습니다. 그 때 아이가 말한 분야를 찾아서 샀더라면 수익이 좀 났을 텐데라는 생각이 듭니다. 이렇게 아이가 직접 투자하도록 하는것도 하나의 방법이 될 수 있을듯합니다. 그리고 오르면 왜 오르는지 내리면 왜 내리는지 스스로 알아가는것도 좋을 듯 합니다. 물론, 어느정도 돈에 대한 생각이 생긴다음에 하는것이 좋겠습니다. 아마 대학생시절부터 본인이 직접 투자하고 관리하도록 하면 좋을것 같습니다.

 

보험, 파생상품, 연금, 주식등등 다양한 상품에 대한 부분에 일찌감치 아이가 눈을 뜨기를 바랍니다. 지금은 아이에게 자신의 용돈을 관리하는 수준까지만 머무르지만 어느순간이 되면 아이에게 직접 물고기를 잡는법을 알려주고 싶습니다. 그러기위해서는 제가 직접 투자하여 시행착오를 겪으면서 위기를 줄여나가는 방법을 더 열심히 찾아가야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최소한 경제바보는 되지 않도록 말입니다.

 

 

 


 

 

 

이 책의 저자는 자산관리중에 하나로 주식투자를 말하고 있습니다. 그중에서도 좀 더 장기적인 관점에서 안전한 투자를 할 수 있도록 도움을 주고 있습니다. 그리고 무엇보다 우리가 살고 있는 세상에서 진짜 우리가 알고 봐라보아야 할 사항에 대해서도 이야기를 하고 있습니다.

 

정부의 정책들이 왜 더 서민들의 경제를 힘들게 할 수 밖에 없는지, 그리고 그 정책들을 거둬들였을때 어떤상황이 벌어질 것인지, 왜 땅값은 한곳에만 집중되어 오르는지, 왜 열심히 노력하는데 점점 더 힘들어지는지, 은행과 주식중에 어떤선택을 해야하는지, 연금과 보험이 우리생활에서 어떤 역할을 하는지 다양한 부분을 좀 더 제대로 들여다 볼 수 있도록 도와주고 있습니다.

 

왜 자산관리의 관점에서 삼성전자를 사라고 이야기하는지 궁금하신분들에게 도움이 될 수 있는 책입니다.

 

 

<제공받은 책을 읽고 작성된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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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문독해를 위한 영어학습서 (낯설지만 효율적인 구문학습) | 책리뷰 2021-03-05 2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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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보이는 영어구문 잉글맵 : 고급편

고광철 저/김두식 감수
제네시스에듀(genesisedu) | 2020년 01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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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본적인 문장구조에서 절과 구라는 부가적인 부분들이 같이 복합적으로 된 문장들을 좀 더 효율적으로 볼 수 있도록 하는 구문독해 학습을 위한 책입니다. 만약 기본적인 문장에서 주어, 서술어 같은 형태가 명확하지 않다면 일단 기본편을 먼저 학습한 다음에 심화편으로 넘어가시는게 좋습니다.

 

이 책의 특징이라고도 할 수 있는 부분이 바로 일반적인 학습서와는 조금 다른 형태를 취하고 있다는 점입니다. 좀 더 명확하게 문장구조를 볼 수 있게 하기에 독해연습을 좀 더 효율적으로 하는 연습을 하기에 적합합니다. 제가 직접 1/3정도 가까이 학습을 했는데, 처음에는 낯선형태의 학습이라서 좀 당황하기도 했지만 시간이 지날수록 다른 곳에서 영어문장을 보는게 좀 더 잘 보이기 시작했습니다.

 

직접 학습한 학습자 입장에서 이야기를 하면 구문독해를 좀 더 효율적으로 할 수 있고, 이 학습서를 하면서 자기 수준에 맞는 영어원서나 독해서를 매일 조금씩 같이 읽어나가면 학습효과를 좀 더 높일 수 있을거라 생각합니다.

 

 

 

기본편도 같이 받아보았습니다. 고급편을 하면서 혹여나 안되면 기본편으로 내려가고자 했지만, 다행히 아직까지는 심화편을 잘 진행해 나가고 있는 중입니다.

 

 

 

문장자체를 주어, 서술어, 목적어, 보충어(보어, 목적어), 수식어(부사, 전치사구)와 같은 형태로 끊어볼 수 있는 힘이 전혀 없다면 기본편부터 시작을 하면 좋습니다.

그리고 기본적인 문장형태는 끊을 수 있으나 좀 더 복잡한 문장을 볼 수 있는 힘을 기르고자 한다면 심화편으로 넘어가면 될 듯 합니다.

 

 

 

 

이 그림을 보면 심화편에서 다루고자 하는게 무엇인지 감이 올 듯 합니다. 간단한 문장에 이것저것 붙어서 길어지면 그때부터는 문장이 눈에 안 들어오고 해석자체를 포기하고 싶어집니다. 그러나 이러한 문장형태를 묶어서 볼 수 있는 힘이 생긴다면 문장이 좀 더 명확하게 보이기 시작합니다. 해석도 명확해지고 긴 문장에 대한 두려움이 사라지는 것이지요.

 

 

 


절, 구의 꼬리표들을 좀 더 알기 쉽게 좀 더 명확하게 보이게 도와주는 영어학습서입니다.

 

 



절과 구의 꼬리표들이 용법에 따라서 학습할 수 있도록 되어있습니다.

명사적용법/ 형용사적용법/ 부사적용법

 

 


똑같은 형태이고 같은 명사적용법이지만 하는 역할이 틀린 경우도 같이 비교해서 다루고 있어서 어떤부분이 다른지 비교하면서 학습하기에 좋습니다.

 

 


영어기초자입장에서 좀 더 알기쉽게 설명이 되어있습니다. 교과서적인 문법적인 설명보다는 구문해석을 위해서 좀 더 유용하도록 설명되어져 있습니다. 평상시에 좀 헷갈렸던 부분들이 어느정도 명확해지는 부분들이 있었습니다. 영어학습이 어느정도 훈련이 된 이들이 보면 이게 왜 헷갈리지 싶으려나 하는 생각도 들지만 항상 영어기초자에서 벗어나지 못하는 저 같은 이들에게는 배려될 수 있는 부분들이었습니다.

 

 

문장마다 최대한 알아듣기 쉽게 반복적으로 설명을 해주고 있어서 영어기초자가 아니라면 지겨울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저 같은 이들에게는 계속 반복설명되는 부분들이 있기에 좀 더 쉽게 학습이 진행될 수 있습니다.

 

 

 


맨 뒷부분입니다. 그동안의 학습이 얼마나 잘 되었는지 알아 본다는 생각으로 임하면 좋을듯 합니다. 스스로 구문해석을 해보고 뒷부분의 내용을 참고하여 나의 해석과 영어구문 보는법이 맞는지 체크해 보면 좋을 듯 합니다.

 

 


짧은문장도 있고, 긴문장도 있습니다. 긴문장은 좀 더 보기 편하게 끊어서 설명을 해주고 있습니다. 내가 문장을 보는 힘이 얼마나 늘었는지 확인 할 수 있을 듯 합니다.

 

문장을 마디로 나누고 (기본편), 매듭과 꼬리표로 묶어서 보고(심화편) 이렇게 조금은 다른 형태의 구문해석 영어학습서입니다. 처음 접하는 입장에서는 낯선방식이라서 당황스러울 수도 있으나 막상 학습을 해보니 생각보다 효율적인데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저는 앞에 설명들을 바로 읽지않고 본책학습을 몇장 해본 다음에 앞에 설명들을 읽었습니다. 오히려 그게 이 학습서를 더 잘 이해할 수 있도록 도와주었습니다.

 

 

제공받은 도서를 읽고 작성된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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