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탐깨비 초등 5학년 1학기 - 과학의 원리가 그림으로 머릿속에 들어가다 | 책리뷰 2021-04-29 16: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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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탐깨비 초등 과학 5-1 (2021년용)

참쌤스쿨 선생님 저
미래엔 | 2019년 0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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탐깨비는 이번에 처음 접해보았기에 과연 어떤방식으로 이루어져 있을지 여러가지로 궁금했습니다. 무엇보다 일반적인 교과문제집과는 다른 느낌이라서 아이가 어떻게 받아들일지도 궁금했습니다.

 

 

딱딱한 교과학습보다는 좀 더 유연하게 학습할 수 있을거라는 생각이 듭니다.

 

 

탐깨비는 과학과 사회과목이 있습니다. 아무래도 학년이 올라갈수록 어려워하는 과목들이어서 탐깨비 같은 방식도 좋을 듯 합니다.

 

 

 

 


탐깨비 탄생기부분이 있어서 찍어보았습니다. 개인적으로 공감가는 부분입니다. 글자는 많고 내용은 어렵고 그런부분을 그림으로 좀 더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하겠다는 취지입니다.

 

특히나 시각적인 요소에 민감한 아이라면 더욱 효과적으로 활용할 수 있을거라 생각이 됩니다. 개인적으로 저희아이는 시각적 요소에 민감하기에 확실히 좀 더 흥미롭게 받아들이면서 학습을 했습니다.

 

 

 

 







내용을 보면 처음에는 아이들이 쉽게 접근하고 알 수 있는 내용으로 시작이 됩니다. 놀이북같은 느낌도 있습니다. 그만큼 부담이 없다는 뜻입니다.

 

그 후 과학의 원리들을 글이 아니라 그림들을 통해서 이해하기 쉽도록 도움을 주고 있습니다. 평상시에 사회.과학적인 부분에서 글로서 이해하는데 조금 부담이 있었고 그림으로 이해하는 걸 더 좋아하는 아이라면 아무래도 좀 더 유연한 학습이 될 수 있을 듯 합니다.

 

과학의 원리들을 잘 이해했다면 마무리학습을 수월하게 풀 수 있습니다. 부담가지 않는 범위의 학습량입니다. 그리고 주관식문제도 포함하고 있기에 아이의 이해정도를 확실하게 파악할 수 있습니다.

 

 

 


 

 

학년이 올라갈수록 사회와 과학단원이 결코 쉽지 않습니다. 저희아이처럼 시각적인 요소에 좀 더 강하게 반응하는 아이라면 좀 더 유연하게 학습하기에 좋아보입니다. 그리고 학습량이 부담스럽지 않아서 아이에게 학업 스트레스가 좀 더 적은편입니다.

 

 


<제공받은 도서를 활용한 후에 작성된 글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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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봇 시대 일자리의 미래 ;로보칼립스와 로보토피아 사이에서 오는 엄청난 위협과 기회 | 책리뷰 2021-04-28 16: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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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로봇 시대 일자리의 미래

제이슨 솅커 저/유수진 역
미디어숲 | 2021년 0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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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은 아이들의 공부를 볼 때마다 여러가지 생각이 듭니다. 너무나도 빠른 속도로 변화를 하고 있는 지금 이 시대에서 지금의 공부는 유용한 가치가 있는가에 대한 부분입니다. 앞으로의 세상을 상상할 수 있지만 그 어떤것도 확신할 수 없기에 그 중에서도 미래 직업에 대한 부분은 아무래도 걱정되는 것이 사실입니다.

 

미래를 대표하는 여러가지 단어들이 있습니다. 메타버스, 우주, AI, 신재생에너지, 친환경, 전기차등등 여러가지가 떠오릅니다. 주변에서 한번씩은 다 들어보셨을 단어들이고 실제 지금의 산업은 이런방향성을 가지고 흘러가고 있는것도 사실입니다. 그 속에서 우려섞인 의견들과 희망적인 의견들이 각각 갈린상태로 들려오는 것도 사실입니다.

 

저는 솔직히 이 책을 보자마자 꼭 읽어야겠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미래에 대한 불안 때문입니다. 나 자신도 평균수명으로 보자면 이제 반 살은듯하고 또한 아이가 있는 입장에서 이 아이들이 살 세상은 얼마나 더 양극화가 될까 그 속에서 더 살기 힘들어지는건 아닐까라는 불안감이 크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미래서적을 읽다보면 지금 사회가 어디를 바라보고 가고자하는지도 그래도 어렴풋이나마 느낄수는 있기 때문이기도 합니다.

 

 

 


평생직장이 사라지고 평생공부라는 단어가 남은 듯 합니다. 끊임없이 자신의 역량을 키우기위해서 노력해야하는 시기가 와 버렸습니다. 어떻게보면 당연한 부분일 수도 있지만 이 속에서 소외되는 이들은 이전보다 더 큰 감당을 해야할지도 모른다는 생각이 듭니다. 그리고 아직까지 개혁되지 않은 직업군들에 대해서도 위험신호가 보내져 오는것이 사실입니다.

 

 

 

직장생활의 대표적인 부분이라고 볼 수 있는 사무실, 이 사무실이 사라지고 일하는 환경의 제약이 사라질것이라는 이야기가 많습니다. 모든 사무실이 다 사라지지는 않겠지만 분명한것은 큰 변화가 있을거라는 것은 사실인 듯 합니다.

과거에는 있었지만 지금은 없는 직업들, 과거에는 없었지만 지금은 있는 직업들 주변에서 쉽게 찾을 수 있습니다. 그런 직업의 변화속도는 훨씬 더 빠를거라 짐작합니다.

 

 

 

 


고용현황그래프를보면 농업부분에 대한 그래프가 아래로 가고 있는것은 누구나 예측 가능한 일입니다. 하지만 제조업분야도 어느순간부터 꺾이고 있다는 점은 주목할 만 합니다. 특히나 리쇼어링(해외 생산시설을 다시 자국으로 가져오는 일)이 자꾸만 이슈화 되는 상황이라서 더 중요합니다. 과연 기업들은 다시 자국으로 가져온 제조업을 어떻게 할 것인가에 대한 부분은 어느정도 자동화로 대체될 확률이 높다고 생각합니다. 물론 국가의 지원적인 부분도 어느정도 중요하겠지만 말입니다.

 

 

 

 

자동화의 잠재성 그래프입니다. 어떤직업군들이 자동화 될 수 있는 확률이 높을까라는 생각을 해보게 됩니다. 무조건 고학력직이라고 해서 자동화를 피할 수 있는 것도 아니기에 이 그래프를 토대로 다양한 생각을 해보면 좋을 거 같습니다.

현재 우리사회에 이미 자동화가 된 부분들이 있기에 그런 부분을 같이 연계해서 생각해보면 좋을 듯 합니다. 그리고 자동화되고 있는 외국의 사례들도 주목해서 살펴봐야합니다.

 

 

 

 



자동화에 따른 안 좋은 부분만 있는 것은 아닙니다. 로보토피아라고 할 수 있는 긍정적인 면들도 있습니다. 일상의 모든것이 자동화될 수 없다는 것은 당연한 일이고 또한 이런 자동화시스템을 이용한 더 많은 기회와 효용가치를 창출 할 수 있는 부분들도 있습니다.

누군가는 이 자동화를 통해서 더 많은 기회를 가지고 더 많은 여유시간을 가질 수 있을 것입니다. 그리고 누군가는 이 자동화로 인해서 기회도 시간도 잃을 수 있습니다.

 
 
 
 

 


지금의 참 많은 국가들이 직면한 상황들입니다. 우리나라도 마찬가지입니다. 기본소득, 사회보장, 세금확충등등에 대한 문제는 끊임없이 도마에 올라옵니다. 현재는 세계가 특수한 상황을 겪고 있기 때문에 전부 부채가 늘어난 상황이지만 이 부채를 해결하지 못하면 결국 그 몫은 개인에게 돌아올 것으로 보입니다.

하지만 지금 상황에서 모든국가들이 가장 두려워하는것이 디플레이션이기 때문에 무조건적으로 부채를 줄이기만 하는 방향도 쉽지 않아 보입니다. 어디서 얼만큼 세수를 확충해서 어디에다가 투입을 할 것인지에 대한 명확한 목적성을 가져야 할 것으로 보입니다.

 

그리고 모든 상황에서 장미빛희망을 보여주기보다 정확하게 어떤희망과 어떤위험이 있는지에 대한 정확한 정보전달이 필요해 보이는 상황입니다.(과연 그런 용감한 정치인과 언론들이 얼마나 될까?) 외국언론보도와 국내언론보도를 같이 보기를 추천합니다. 그래도 약간은 걸러지는 듯 합니다.

 

 

 

 

자동화가 가능한 직업군에서 좀 더 빠른속도로 자동화가 이루어질거라고 보여지는 부분입니다. 고용을 늘일 때마다 기업이 부담해야 하는 부분도 커지기에 자동화시킬 수 있는 부분들은 좀 더 빠르게 진행이 될 듯 합니다. 원래는 인건비가 저렴한 나라로 계속해서 제조업공장들이 이동을 할 것이라는 전망이 있었지만 그런부분보다 오히려 자국내로 들여와서 자동화시키는것이 훨씬 이익이 높다면 아무래도 그런쪽으로 진행될 가능성도 없지 않아 보입니다.

 

 

 

 

기본소득은 어찌보면 양날의 검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필요한 부분에 제대로 쓰인다면 경제활성에 도움이 되겠지만 잘못해서 인간의 욕망을 건드리게 된다면 오히려 안 좋은 방향으로 끌고 갈 수 있는것도 사실이기 때문입니다.

 

 

 

로보칼립스로 갈 것 인가,

로보토피아로 갈 것 인가

 

이 문제는 두가지 면을 다 생각해 봐야 합니다. 그리고 부분적인 수정들이 필요해보입니다. 기본소득과 세금의 문제와 기업의 자동화도 뗄 수 없는 문제들입니다. 달라지는 상황만큼 거기에 대한 방책들도 달라져야 하는 이유인듯 합니다.

 

로봇시대, 일자리의 미래는 어디에서 찾아야 할까?

 

 

 
<제공받은 도서를 읽고 작성된 글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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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연산, 최상위 연산 6A 완북 후 6B로 이어가기 | 책리뷰 2021-04-20 18: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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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최상위 연산 수학 6A

편집부
디딤돌교육(학습) | 2015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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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상위연산 6A을 끝내고 이번에 6B를 구입했습니다. 6A단계의 마지막부분에서 소수와 분수계산의 피날레를 거쳤기에 끝내고서 좀 쉬었습니다. 약간의 충전이 필요하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러고나서 다시 최상위연산의 다음단계를 꺼내들었습니다. 6B에서는 비와 비례, 방정식이라는 중요한 부분들이 있습니다.

 

6A부분 학습한 내용을 저번에 6단원까지 포스팅을 했고 그 이후의 7단원부터 10단원까지의 내용을 적어봅니다. 그리고 앞으로 학습할 6B의 내용도 살짝 맛보기를 해봅니다.

 

 

 

사진상으로는 거의 표시가 안나지만 손떼가 묻은 6A와 깨끗한 상태의 6B

 

 

 






소수점위치가 헷갈려서 실수가 나오는 부분들입니다. 몫의 소수점과 나머지의 소수점이 아이입장에서 참 혼동스럽습니다. 그렇기에 옆에서 잘 지켜보고 체크해야하는데 이때 그러지 못해서 좀 아쉽습니다.

 

그래도 오답 전부 다시 체크하면서 다시 정리를 했었습니다. 아마 완전히 자리잡기전까지는 그래도 실수가 나올거라 생각되는 부분들입니다.

 

 

 

 




혼합계산은 항상 계산순서를 잘 체크하는것이 중요한것 같습니다. 계산순서만 우선적으로 잘 체크해도 일단 반이상은 성공이라고 생각합니다. 물론 계산실수는 여전히 존재하지만 그래도 어디에 포인트를 두고 학습해야 할지에 대해서 다시 한번 아이랑 이야기를 해봅니다.

 

 

 

 





분수로 고쳐서 계산하는것과 소수로 고쳐서 계산하는것. 두가지 경우를 전부 연습을 해봅니다. 그 다음단원인 분수와 소수의 혼합계산을 위한 연습이라고 보면 될듯합니다. 하다보면 조금씩 감이 옵니다. 어떤경우에 소수로 고쳐서 계산하는것이 유리한지 그리고 어떤경우에 분수로 고쳐서 계산하는것이 유리한지 말입니다. 그 과정을 아는것이 이 단원에서 알아야 할 부분이 아닌가 싶습니다.

 

 

 

 




마지막단원 계산의 피날레입니다. 분수와 소수 그리고 혼합계산 몽땅 다 나옵니다. 계산순서와 그리고 어떤경우에 분수로 어떤경우에 소수로 계산하는것이 유리한지 머리속에서 두뇌를 회전시켜야 합니다. 안 그러면 오답률도 높아지고 또한 계산속도도 느려지게 됩니다.

 

일단 이 파트는 지속적인 연습이 많이 필요해 보입니다.

 

이렇게 6A를 끝내고 6B에 들어갑니다. 주문한 책이 오자 뒤적뒤적거리더니만 방정식이 뭐야? 라고 묻습니다. 큰아이랑 제가 말하기를 “세모랑 네모가 x,y로 바뀌는거야. 어렵지 않아” 라고 말합니다. 의심을 좀 가지지만 그래도 그렇게 방정식에 대해 좋은 인상을 가지게 노력해봅니다.

 
 
 
 
 
 
 

 

최상위연산은 아이가 연산을 함에 있어서 그 연산이 어떤원리를 가지고 이루어지는지에 대해서 알려주는 연산학습서입니다. 그리고 연산을 할때 어떤부분에 중점을 두고 해야하는지에 대해서도 잘 알려줍니다. 개인적으로는 일반적인 연산서랑 조금 다른면이 있기에 아이의 학습상태에 따라서 선택하면 좋습니다.

 

 

 

<출판사로부터 제공받은 서적을 활용한 후 작성된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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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독해 디딤돌 독해력 고학년 1 ; 생각의 넓이와 깊이 키우기 | 책리뷰 2021-04-20 18: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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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초등 고학년 디딤돌 독해력 Level 1

편집부
디딤돌교육(학습) | 2019년 0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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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히 초등독해문제집이 이렇게 어려울지 몰랐습니다. 그동안 접해왔던 독해문제집과는 좀 다른느낌이어서 처음에는 아이랑 같이 풀면서 고생을 좀 했습니다. 교과연계 독해문제집이라기 보다는 생각의 넓이과 깊이를 키우는 국어 독해력 키워주는 형태의 문제집입니다.

 

지문이 쉬운거는 쉽지만 어려운거는 어렵고 또한 문제도 간단하게 답을 찾는 형태보다는 정확하게 무엇을 요구하는지 알아야지 답을 찾아낼 수 있는 형태로 되어있었습니다. 지문자체의 단어가 생소한 것도 등장을 하지만 문제에서 등장하는 단어들도 결코 만만치가 않았습니다. 그렇기에 처음에는 아이가 종종 멘붕을 겪는 상황이 생겼습니다. 솔직히 그만둘까? 라는 생각도 많이 들었습니다. 언어능력이 좋지 않은 편이어서 부담이 되었기에 중도포기하고픈 마음도 있었습니다. 갈등하면서 시간이 흐르다보니 어느덧 꽤 많은 양을 풀었고 그 시간이 축적되면서 생각보다 아이의 독해능력도 늘어나고 있음을 느끼고 있습니다. 기펜의 역설같은 경우의 이야기는 최근에 텔레비전을 보다가 해당 이야기를 접하기도 하면서 흥미도도 높여나가고 있습니다.

 

 


예비중등이라고 불리는 초등고학년시기가 독해 훈련에 집중할 수 있는 시기라는 점은 부인할 수 없을 듯 합니다. 중학교부터는 학교시험준비로 바쁘기도 하고 이미 국어독해력이 여러과목에 영향을 미치고 있는 시점이고 국어독해외에도 이미 해야 할 공부가 너무 많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개인적으로 만약 중등시기에 만약 국어독해부분이 부족하다는 사실을 느낀다면 늦었다는 생각에 포기하지 말고 하루에 일정시간을 꾸준하게 투자하기를 권합니다. 국어독해의 중요시기를 저는 첫째아이때 놓쳐서 많이 후회를 했기에 중학교입학후에 뒤늦게나마 열심히 메꾸어가고 있는중입니다. 어짜피 우리가 약간 길게보면 수능을 바라보고 하는 공부인데 그전까지는 충분히 되돌릴 수 있는 기회가 있다고 봅니다.

 

하지만 만약 정말 초등독해공부를 하는 적기를 고르라고한다면 저는 초등고학년시기를 고를 것 같습니다. 그리고 책읽기의 적기 시기를 고르라고 한다면 유아부터 초등중학년시기까지 엄청난 책읽기시간을 가질 것 같습니다. 저희집은 아쉽게도 놓친시기들이 많아서 뒤늦게나마 열심히 달려나가고 있는 중입니다.

 

 


디딤돌 국어독해문제집 같은경우에, 중등과정인 생각독해도 그렇고 단순 비문학 지문들하고는 약간 달라서 좀 더 생각해야하고 좀 더 꼼꼼히 봐야하는 부분이 있습니다.

 

 

 

아이가 어려워했던 지문들 위주로 포스팅을 해봅니다. 특히나 인문, 경제지문을 어려워했습니다. 그만큼 그쪽영역에 대해서 아이의 배경지식도 부족하다는 이유가 되기도 합니다.


첫번째로 난관에 부딪친것이 바로 ‘순자의 사상’이었습니다. 그동안 성악설, 성선설에 대한 내용은 아이가 들은적이 있어서 그런부분을 이해하는데는 문제가 없었으나 하지만 좀 더 깊게 들어가는 지문내용에 아이가 멘붕이 오기 시작하면서 아이의 수준에서 풀어낼 수 있는 문제조차도 전혀 손을 못되는 상황이 생겨나기도 했습니다. ㅠㅠ

 

이 지문같은 경우는 여러번 읽고 문장구조까지 파헤치고 난리가 났었던 지문입니다. 이때 처음으로 그만둘까? 라는 생각을 가졌었습니다. 하지만 이렇게 고비를 넘길때마다 희안하게 조금씩이나마 아이가 성장을 한 것 같습니다.

 

 

 

 


중간 중간 독해력에 대한 내용이 나옵니다. 개인적으로 참 뼈있는 말이 많다고 생각이 되는데요. 지금은 ‘맞아, 맞아.’ 하면서 읽지만 예전에는 왜 이런부분을 제대로 짚어내지 못했는지 아쉬움도 많이 남습니다.

 

많은 이들이 착각하는게 책을 많이 읽으면 당연히 독해능력이 키워진다고 생각하는데 개인적으로는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많이 읽는것이 중요한게 아니라 어떻게 읽느냐가 더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독해능력을 키우는게 생각보다 쉽지가 않습니다.

 

 

 


경제영역인 ‘실업은 왜 발생하는 걸까?’ 라는 지문입니다. 생소한 단어들이 나오기에 겁을 좀 먹기도 했고 그래서 좀 헤메던 지문입니다.

 

 


기펜의 역설’ 은 지문내용이 쉽지 않기도 했지만 1번 문제처럼 수능형태로 나와서 머리속에서 또 한번의 멘붕을 겪게 되었습니다. 기존의 풀던형태의 지문도 질문도 아니었기에 아이가 머릿속에서 혼동을 많이 겪게 되었습니다.

 

 

 

‘잊힐 권리’는 별 생각없이 살아온 우리의 생활에서 한번쯤 생각해보게 되는 지문들입니다. 디딤돌독해력 같은 경우에는 이렇게 생각을 해보게 되는 지문들도 상당히 있어서 아이의 생각확장에도 꽤 도움이 됩니다.

 

 

 


가장 최근에 풀었던 부분입니다. 이렇게 지문이 어렵지않고 쉽게 나오는 경우도 있습니다. 매 지문마다 2장으로 구성되어져 있고 마지막페이지는 항상 어휘부분으로 구성되어져 있습니다. 지문에서 나왔던 어휘들이 나오기에 지문이해와 어휘학습이 상호적으로 도움을 줍니다.

 

 

 


 

 

 

개인적으로 디딤돌 독해력은 ‘국어독해능력’을 키우는데 도움이 되는 문제집입니다. 국어교과공부에서 조금 더 나아가서 국어독해능력을 키우고 싶을경우에 참 괜찮은 문제집이라고 생각이 됩니다. 시중에 나온 독해문제집을 다 풀어본것은 아니지만 최근에 아이랑 풀어보았던 문제집중에서는 난이도가 높은편이었습니다. 물론 모든 지문이 다 어렵지는 않습니다. 쉬운지문도 있고 어려운지문도 있고 그렇습니다. 그리고 무엇보다 쉽게 접할 수 있는 주제에서 벗어나는 경우도 있어서 알게모르게 다양한 영역으로 배경지식을 넓히는부분에도 도움을 줍니다.

 

지문뿐만 아니라 문제도 좀 더 생각을 요하거나 좀 더 꼼꼼하게 들여다 볼 필요가 있는 문제들이 꽤 있어서 아이가 스트레스만 받지 않는다면 문제를 보는 눈을 좀 더 날카롭게 해줄 수 있을 듯 합니다.

 

처음에는 포기할까라는 생각을 여러번 했지만 80프로정도 풀어내고나니 확실히 견디길 잘 했다는 생각이 듭니다. 사실 엄마만 갈등했다는... ㅠㅠ

 

그리고 정답과 해설에서 ‘글의 특징’과 ‘글의 구조’부분을 아이랑 같이 파악하는 연습까지한다면 더 많은 도움이 될 듯 합니다. 저는 어쩌다가 한번씩만 하는데 머리속에서 글의 내용을 정리하는데 상당히 도움이 됩니다.

 

 

 


<출판사로부터 제공받은 서적을 활용하여 작성된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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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6학년 1학기 수학, 개념부터 응용까지 다양한 문제를 접해볼 수 있는 문제집 쎈 6-1 | 책리뷰 2021-04-03 19: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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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신사고 SSEN 쎈 수학 초등 6-1 (2021년용)

홍범준,신사고수학콘텐츠연구회 공저
좋은책신사고 | 2019년 0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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쎈은 첫째아이때 자주 접해왔고 지금도 항상 접하고 있는 문제집입니다. 쎈의 가장 큰 장점은 아무래도 다양한 난이도와 유형을 한꺼번에 접해볼 수 있다라는 점입니다.

 

 

6학년 1학기 과정은 쎈 시리즈로 나아가고 있는중입니다. 개념쎈 - 쎈 - 최상위 쎈

 

 

맨 뒷부분의 마무리 시험지까지 전부 다 풀고 완료했습니다. 쎈 자체가 양은 많지만 문제 난이도가 다양해서 어느정도 다져진 상태라면 크게 무리없이 풀 수 있습니다. 하지만 개념이 제대로 다져지지 않은 상태에서 쎈이 그 학기의 첫 교재라면 문제양이 많다고 느낄 수 있습니다.

 

만약, 수학적 능력이 뛰어난 아이라면 쎈을 풀때 다 풀리시지말고 단순계산문제같은 부분들은 조금 제외하고 푸는것도 문제집을 잘 활용하는 방법입니다.

예전에 둘째 같은 경우에 좀 버벅되는 특정단원만 풀리도록 하는식의 추가보충교재로 사용한 적도 있습니다. 쎈은 넓은 난이도와 다양한 유형의 문제를 가진 문제집이라서 내 아이의 상황에 맞게 다양한 용도로 활용이 가능합니다.

 

또한 다양한 난이도와 유형을 접해볼 수 있는 문제집이기에 학교시험을 준비하는 용도로도 적합한 문제집입니다.

 

 


기본개념을 확인하는 A단계

 

 



유형별로 문제를 풀어보는 B단계

 

B단계를 풀어보면

아이가 약한 유형이 어떤것인지

파악이 됩니다.

 

 


서술형평가와 통합교과 유형

 

 

준심화단계라고 볼 수 있는 C단계

 

저희아이는 유난히 이 단계에서

실수를 많이 합니다.

물론 이게 실력이겠지요... ㅠㅠ

 

 


평이한 난이도로 구성되어 있기에 해당단원을 잘 이해했는지 알아볼 수 있는 단원마무리 2회분

 

 

맨 마지막 전체단원을 다시 한번 점검 할 수 있는 추가 시험지입니다. 이 부분도 평이한 난이도로 이루어져 있기에 기본적인 부분들이 잘 학습되었는지 혹시 까먹지는 않았는지 확인해 볼 수 있습니다.

 

 

 

 

C단계의 풀이 동영상을 볼 수 있는 QR코드입니다. 필요한경우 이용하시면 좋습니다.

 

 

 

이렇게 쎈을 마치고 최상위쎈으로 들어갑니다.

 

 

 

 

 

 

 

 

< 출판사로부터 제공받은 도서를 활용한 후에 작성된 글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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