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블로그 | 랜덤블로그 쪽지
★ 하늘에 그린 미래 ★
http://blog.yes24.com/banzisss
리스트 | RSS
태그 & 테마링 | 방명록
아바드
..현재를 살아가는 기록..
프로필 쪽지 친구추가
1월 스타지수 : 별842
댓글알리미 비글 : 사용안함
전체보기
기본 카테고리
나의 리뷰
나의 리뷰
기본 카테고리
나의 메모
기본 카테고리
태그
야경
2015 / 09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월별보기
나의 친구
나의 친구들
최근 댓글
잘 보고 갑니다 
앗!! 정말 감사합니다!! 
정보 정말 감사합니다^^ 보냉백이 그.. 
롤페이이퍼 케이스가 탐나 사려고했는데.. 
wkf qhrh rkjqklsejk 
새로운 글
오늘 10 | 전체 36938
2007-01-19 개설

2015-09 의 전체보기
바라카몬11 | 기본 카테고리 2015-09-30 20:51
테마링
http://blog.yes24.com/document/8223647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만화]바라카몬 11

요시노 사츠키 글,그림
대원 | 2015년 09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한다 선생에게 어쩐지(?) 맞선이 들어오고, 이를 알게 된 타마, 미와, 나루는 서로 한다와 결혼하기로 약속을 했다며 맞선이 주선 되는 것을 막습니다.

(이 와중에 한다의 어머니는 '이 섬은 일부다처제냐' 며 경악을 ㅋㅋㅋ)

어쨌든 맞선은 보지 않는 걸로 끝나고 , 좀 평안한 일상이 재개 되는가 싶었더니,

이번에는 한다가 사는 집 바로 앞의 밭을 일구는 젊은 농사 오타쿠가 나타면서 또 뭔가 시끌벅적해집니다.

농작물 키우기를 하면서 묘하게 경쟁을 하게 된, 서예가와 농사꾼.

과연 다음에는 어떤 얘기로 진행이 되려는지 궁금합니다.

이 글이 좋으셨다면 SNS로 함께 공감해주세요.
댓글(0) 트랙백(0)
이 리뷰를 | 추천 0        
한다 군 1 | 기본 카테고리 2015-09-30 15:35
테마링
http://blog.yes24.com/document/8223218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만화]한다 군 1

요시노 사츠키 글,그림
대원 | 2015년 09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남녀 모두가 그의 매력에 푹 빠져, 감히 범접할 수 없는, 일종의 톱스타 같은 존재인 한다군.

하지만 범접 할 수 없기에 모두들 멀리서만 바라보는 그 시선을, 한다는 자신이 왕따당하고 있는 것으로 착각합니다.

독자의 입장에서는 바로 여기서 한다군의 학교생활이 재밌어 지는거지요.

 

분에 동급생에게 받은 러브레터를 행운의 편지이거나 도전장이라고 생각을 하는 정도의 모습에서는 정말 한참을 웃을 수 밖에 없네요.

 

한마디로 재밌습니다.

바라카몬과는 또 다른 매력이지요.

 

일본어판으로 4권까지 나와있는데, 빨리 다음권들도 한국어판으로 나오길 기다려봅니다.

이 글이 좋으셨다면 SNS로 함께 공감해주세요.
댓글(0) 트랙백(0)
이 리뷰를 | 추천 0        
글자전쟁 | 기본 카테고리 2015-09-21 13:48
테마링
http://blog.yes24.com/document/8210878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도서]글자전쟁

김진명 저
새움 | 2015년 08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한국의 역사, 한글의 역사, 한자의 역사.

그 기원이랄까, 기나긴 세월을 타고 내려왔지만, 기록된 책이 소실되거나, 도둑맞거나, 없어진 탓에.

일본의 식민사관과 중국의 동북공정에 의해 우리나라 국민의 자존심이어야 할 역사관이 왜곡이 되고 반토막이 되어버려 지금껏 그것을 반박도 하지 못하고, 반박할려치면 되려 이단아 취급을 받아버리는 시대에 살고 있는 현실이 가슴 아픕니다.

 

일본, 중국은 역사를 확장시키는 왜곡을 앞장서서 할때,

왜 한국은 왜곡된 역사조차 제대로 바로잡으려고 하지도 않는것인지.

 

글자전쟁 처럼 아시아의 커다란 문화와 글자의 뿌리가 한국에 있음을, 고대 한국사회에서 시작 되었음을 알려주는 책이 단지 소설로만 나와야 한다는 것이 서글프네요.

 

그래도 영향력 있는 작가가 이런 소설을 쓰심으로서 하루하루 먹고 사는 것에만 가치를 두지 말고, 한국인으로서의 자긍심을 가지고, 또한 둘러쌓인 나라의 횡포나 억지 주장에 수긍만 하지 않을 수 있는 화두를 던지신 것 같아서 좋습니다.

이 글이 좋으셨다면 SNS로 함께 공감해주세요.
댓글(0) 트랙백(0)
이 리뷰를 | 추천 0        
누군가 | 기본 카테고리 2015-09-05 22:06
테마링
http://blog.yes24.com/document/8188384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도서]누군가

미야베 미유키 저/권일영 역
북스피어 | 2015년 08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미야베 미유키의 '행복한 탐정' 그 첫번째 이야기입니다.

 

이마다 콘체른의 회장 이마다 요시치카의 주말 전용 운전사 가지타가 자전거에 치여 죽는 사고가 발생합니다.

시간이 지나도 범인이 잡히질 않자 가지타의 두 딸이 아버지의 전기를 책으로 내서, 세간의 관심을 받기를 바랍니다.

 

미디어에 책이 노출되면 아버지의 사고에 대해 경찰이 좀 더 수사를 제대로 하고, 범인 역시 빨리 잡히길 바라기 때문이죠.

 

그래서 이마다 회장의 사위인 스기무라 사부로가 가지타의 두 딸과 만나고, 가지타의 일생과 사고, 범인을 알기 위해 조사를 하고 다니면서 탐정아닌 탐정 노릇을 하게 됩니다.

 

성격이 반대인 가지타의 두 딸들.

 

큰딸은 어릴적 유괴를 당한 무서운 경험이 있고 부모님과 힘든 시절을 같이 했기 때문에 조금은 어둡고 조심스럽고 소심한 성격이고,

 

둘째딸은 가정형편이 폈을 때 부모님과 살았기에 당당하고 활기찬 성격입니다.

 

아버지의 죽음을 자신의 유괴 사건과 연결하여 생각하는 큰딸 때문에 가지타의 전기를 내는 일은 사사건건 두 딸의 의견 차이가 생기게 됩니다.

 

스기무라 사부로는 그 두 딸의 입장 차이를 잘 이해하고 가지타씨의 과거를 조사합니다.

 

결론.. 이라면.

 

가지타를 죽게 한 범인은 밝혀집니다.

 

큰딸의 유괴는 슬프면서도 조금은 소름끼치는 사연이 얽혀 있음을 알게 됩니다.

 

그리고 소설 중간에 '어디선가 들었던 같은 벨소리'에서 이미 짐작했습니다만,

너무 당당해서 어이없는 둘째딸의 행태(?)가 드러납니다.

 

긴장이 마구 되는 장면은 없습니다만, 그래도,, 소설의 결말 부분은 어쩐지 씁쓸하네요.

 

이 글이 좋으셨다면 SNS로 함께 공감해주세요.
댓글(0) 트랙백(0)
이 리뷰를 | 추천 0        
우리집 무쿠, 못 보셨어요? | 기본 카테고리 2015-09-04 20:49
테마링
http://blog.yes24.com/document/8186966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도서]우리집 무쿠, 못 보셨어요?

타카기 나오코 글,그림/손이경 역
애니북스 | 2015년 07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작가인 다카기 나오코가 초등학교 시절 어쩌다 학교로 들어온 개를 집에 데리고 가서  16년 동안 키우면서 일어난 일들에 대한 소소한 이야기들을 그린 책입니다.

어쩐지 다카기 가족이 점점 정을 주는데도, 무쿠는 대부분 심드렁합니다.

 

이 책을 읽으며 어쩐지 어린 시절 개 키우던 생각이 나더군요.

 

짧은 다리를 한 잡종이었지만, 꽤 영리하고 새끼도 많이 낳아서 놀라기도 하고 했던 기억이 희미하게 떠오릅니다.

 

요즘에야 반려견이라고 해서 가족으로 치기도 합니다만, 제가 어릴때는 가족이라기 보다는 밖에 개집 지어주고, 낯선이 오면 경계하는게 일인 그런 동물이었지요.

 

다카기 나오코 작가의 책을 좋아해서 읽었는데, 어쩐지 추억이 아련하니 좋네요.

이 글이 좋으셨다면 SNS로 함께 공감해주세요.
댓글(0) 트랙백(0)
이 리뷰를 | 추천 0        
1
진행중인 이벤트
나의 북마크
이벤트 세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