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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스탁스 미니필름 | 기본 카테고리 2016-12-22 1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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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구/GIFT]인스탁스 미니필름 5PAK (100매)

한국후지필름
| 2013년 06월

품질     디자인/구성     구매하기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현재, 100매를 한꺼번에 파는 곳이 찾기가 힘든데다가 20% 할인 하는 곳은 더더욱 없군요.

유통기한도 길어서 너무 좋습니다.

나름 다른 사이트 많이 찾아봤는데, 심지어 후지필름 공식 홈페이지에서도 이 정도로 할인 하지 않더라구요.

좋은 제품 할이까지 받아서 너무 잘 샀습니다.

한동안 마음 놓고 인쇄 마음껏 할 수 있겠네요.

 

한번 더 재구매 미리 해 둘까 싶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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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족관의 살인 | 기본 카테고리 2016-12-16 1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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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수족관의 살인

아오사키 유고 저/이연승 역
한스미디어 | 2015년 05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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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육관의 살인을 해결 한 지 한 달 후.

가제가오카의 신문부는 규모는 작지만 지역에서 사랑받는 요코하마 마루미 수족관을 취재하기로 하고, 수족관의 관장을 만나 그 곳에서 일하는 사육사, 사무원, 아르바이트 등의 모든 직원들을 만나 업무 관련 인터뷰를 하게 되고, 여러 물고기들을 지나 제일 메인인 레몬상어 수족관으로 가서 각종 물고기와 수족관 내부를 촬영하던 중, 돌연 눈 앞에서 돌고래 사육사인 아메미야가 목에 피를 흘리며 힘없이 수족관 내부로 떨어지면서 순식간에 상어에게 잡아먹히는 현장과 맞닥뜨리게 됩니다.

너무나도 경악스러운 사건이 수족관 관람객들과, 관장, 그리고 신문부의 눈앞에 펼쳐지면서, 그야말로 혼돈의 도가니에 빠지게 됩니다.

그나마 한 달 전의 사건이 계기가 되었는지 신문부의 부회장이 현장에 아무도 들이지 않게 조치를 취하고, 현장 사진을 빠르게 찍기 시작합니다.

곧이어 센도 경부와 하카마다 형사가 사건 현장을 담당하게 됩니다.

하지만 현장에서 가제가오카 신문부가 이미 있었다는 사실을 알고, 난감해 하지만, 그들의 발빠른 현장 보존 덕을 보게 됩니다.

11명의 수족관 직원들의 알리바이를 하나씩 조사하고, 사건이 일어난 시각과 대조해 가면서, 용의자를 좁히지만, 결국엔 모두 알리바이가 있는 상황이 벌어집니다.

수족관 직원들 중에 범인이 있음이 확실하지만, 알리바이가 모두 있으니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는 상황이 되면서, 두 경찰은 결국 하카마다의 여동생인 유노를 통해 다시 한번 우라조메 덴마를 불러오게 됩니다.

덴마에게 현장을 보여주고 얼마 후, 덴마는 시체가 떨어지는 시간을 조작할 수 있는 트릭을 알아내고, 모두의 알리바이를 깨게 됩니다.

직원 모두가 용의자였다가, 용의자가 아니었다가 하는 꽤 당황스러운 일의 연속이지만, 수족관 전체의 상황과 직원들 각자의 입장을 분석하게 되면서, 덴마는 범인을 밝힙니다.

[수족관은 동물을 중심으로 돌아간다. 그들을 돌봐주는 인간의 사정이 어떻든간에.]

라는.. 수족관이라면 당연할 수도 있는 기본틀이 이 소설에 있는 것 같습니다.

뭐, 결론은,, 동물을 중심으로 생각한 인간의 자기 만족 실현.. 이었을까요.

인간보다 동물을 위하는 바람에 한 사람이 이유없이 죽었어야 하는 소설의 내용은 씁쓸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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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육관의 살인 | 기본 카테고리 2016-12-14 0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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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체육관의 살인

아오사키 유고 저/이연승 역
한스미디어 | 2014년 10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형사 하카마다 유사쿠

동생 하카마다 유노

경부 센도

괴짜 오타쿠 겸 타칭 탐정 우라조메 덴마

가제가오카 고등학교의 수업이 막 끝난 시간.

체육관에서 방송부의 부장이 무대 중앙에서 살해된 채 발견됩니다.

여러 목격자들의 증언을 종합하면 상황 상, 체육관은 거대한 밀실상태.

그나마 알리바이가 증명되지 않고, 짧은 시간이지만 방송부의 부장과 같은 시간, 같은 장소에 있었던 하카마다 유노의 선배가 용의자로 지목되어, 그녀의 누명을 벗기기 위해, 애니메이션 오타쿠이면서 천재라고 생각되는 우라조메 덴마에게 사건 해결비 15만엔을 주기로 하고, 그에게 사건을 의뢰합니다.

우라조메 덴마는 정의감 같은 건 안중에 없고, 단순히 애니메이션계의 희귀품을 사기 위해 사건 해결에 나섭니다.

수업 종료인 3시에서 사건 발생한 3시 15분 사이에 체육관을 다녔던 학생들을 대상으로 범위를 좁히고, 범인일 수 없는 사람들부터 제외하면서 경찰도 간과한 것들을 짚어 가면서 덴마는 범인을 밝혀냅니다.

경부인 센도와 그의 부하인 형사 하카마다 유사쿠는 처음엔 고등학생이면서 제멋대로인 덴마가 사건에 관여하는 것을 건방지게 여기고 당연히 거부하지만, 점점 그의 논리와 경찰이 보지 못했던 사건의 틈새들을 파고듦에 따라, 나중에는 그에게 종종 다른 사건들을 의뢰해도 되는지 물어보게 됩니다.

게다가 에필로그에서는, 범인이 부장을 죽이게 되기까지 상황을 유도한 또 다른 인물이 있었음이 드러나면서 1%의 반전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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