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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0cm 라이프 1~3권 | 기본 카테고리 2016-02-23 18: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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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150cm 라이프 3

타카기 나오코 글,그림/한나리 역
시공사 | 2016년 02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키 작은 사람들의 불편한 점들을 그리고 있는 책입니다.

평균 신장이 한국보다 더 작은 일본 사람들 중에서도, 더 작은 편에 속하는 작가가 겪는 일상 생활의 불편한 점,

그래도 좋은 점. 생활 팁 들이 있습니다.

1~2권은 일상 생활 편이고, 3권은 장신의 나라 네덜란드에 여행가서 겪은 에피소드들이 많습니다.

 

일러스트라서 좀 과장한 것이 아닌가 하는 부분도 있었지만, 실제 사진을 찍은 것을 보니,

절대로 과장이 아니라 정말 키가 작아서 일어날 수 있는 해프닝 같은 장면들이 많습니다.

 

개인적으로는 3권이 제일 재밌더군요.

 

소소한 읽을 거리로 볼 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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탐정이 아닌 두 남자의 밤 | 기본 카테고리 2016-02-14 1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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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탐정이 아닌 두 남자의 밤

최혁곤 저
시공사 | 2015년 07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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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진기 작가의 작품이 좀 많이 무거운 분위기라면, 최혁곤 작가의 '탐정이 아닌 두 남자의 밤'에

흐르는 전반적인 분위기는 그닥 무겁지 않군요.

 

내용은 재밌습니다.

 

전 여자친구였으며 현재 잘나가는 연예인 채연수가 (소설속의 화자)신문기자인 박희윤에게 살려달라는 두 통의 전화가 오면서 소설의 서막이 열립니다.

 

오랜만에 헤어진 여자친구가 갑자기 전화해서 살려달라고 하니, 박희윤은 이게 장난인지 정말 위험한 일인지를 생각하게 되고, 전직 형사이며 현재 카페 사장인 갈호태와 함께, 전 여자친구 실종사건의 전모를 파헤치게 됩니다.

 

안타깝게도 채연수는 목이 잘린채 몸만 발견이 되고, 이것이 연쇄살인 사건의 선상에 있음을 알게 되면서, 사건에 휘말린덕에 박희윤 기자는 회사에서도 퇴출당하게 됩니다.

 

범인을 잡지 못한채, 박희윤과 갈호태는 어쩐지 전직 기자의 두뇌와 논리력, 전직 형사의 직감과 눈썰미로 인해, 의뢰비도 없이 소소한 사건들에 접촉하고, 사건을 풀어나가게 됩니다.

 

하나의 사건들 마다 챕터가 나뉘는데, 실실거리며 예쁜 여자라면 일단 대환영이고 마음문 열고 시작하는 갈호태와, 그런 갈호태에게 퉁박을 주면서 이성적이고 논리적으로 사건을 바라보는 박희윤.

 

둘의 대화나 행동들이 너무도 재밌습니다.

요새 말로 츤데레 라고 하나요.

만담부부콤비 처럼 둘이 안 맞는것 같으면서도, 아주 죽이 잘 맞습니다.

 

여하튼, 채연수 사건이 발생 한 후로 근 일년간, 이런 저런 사건들을 풀어나가는 두 사람.

사건의 말미에는 연쇄살인 사건의 범인이나 정황들이 종종 나옵니다.

 

소설의 결말 부분에 다다르면서 연쇄살인범의 실체가 드러나게되고, 범인은 두 사람을 너무도 잘 아는, 친한 사람임이 밝혀집니다.

 

그 범인이 왜 박희윤의 주위 사람들에게 해를 끼치게 됐는지가 나오는데,

이유는 정말 안타까웠습니다.

 

무심코 잊은 박희윤의 실수 아닌 실수로 인해, 결국 박희윤 본인도 지인들의 사고를 마주할 수 밖에 없었던거죠.

 

대략 내용은 이렇습니다.

 

한국형 탐정소설류를 찾으신다면, 그리고 너무 무거운 분위기는 싫으시다면.

이 소설 재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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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줄평]Arashi (아라시) - Bittersweet (통상판) | 기본 카테고리 2016-02-02 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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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 하우스 뮤직 같은 느낌이라, 너무도 듣기 좋은 사운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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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줄평]Arashi (아라시) - 아오조라노시타, 키미노토나리 (파란 하늘 아래, 너의 곁) (통상판) | 기본 카테고리 2016-02-02 1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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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라시 특유의 경쾌함이 잘 들어있는 노래가 주를 이루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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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줄평]Arashi (아라시) - 愛を叫べ (사랑을 외치다) (통상판) | 기본 카테고리 2016-02-02 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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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적으로 경쾌함이 흐르는 음반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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