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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줄평]나미야 잡화점의 기적 | 기본 카테고리 2016-09-30 1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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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와 과거의 편지라는 점에서'시월애'라는 한국영화가 떠오르는 것은 왜 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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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나리자바이러스 | 기본 카테고리 2016-09-24 0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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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모나리자 바이러스

티보어 로데 저/박여명 역
북펌 | 2016년 07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99% 재밌는데, 1%의 이해 안가는 내용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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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이 책의 맨 뒷장 책 표지를 열어보면, 책의 주인공들과 그들의 간략한 소개가 나옵니다.

책을 다 읽은 후에 뒷 표지의 인물 소개가 있는 것을 보고 꽤 허무했습니다.

서문에 있었다면 훨씬 이야기를 이해하기가 빨랐을 것입니다.

 

어차피 거의 초반에 누가 범인인지가 명확해지는데, 굳이 인물 소개를 뒷 표지에 넣었는지 의아합니다.

 

이유는 몰라도 인물 소개를 보고 범인이 누군지 알아채는 분도 있을지도 모르겠군요.

 

사람이 아름다운 것을 볼 때에 뇌가 어떻게 활동을 하는지를 연구하는 신경美학자인 헬렌모건은, 자신의 딸이 납치당하면서 평범하던 일상이 뒤틀리기 시작합니다.

딸을 풀어주는 조건은 프랑스 루브르 박물관에 있는 모나리자를 가지고 오라는 것이 었습니다.

 

말도 안 되고 불가능한 일이지만, 딸의 목숨이 걸려있기에 납치범이 하라는 대로 모나리자 훔치기에 한발 한발 다가섭니다.

그리고 어쩐지 모나리자를 훔칠 수 있는 상황이 마련됩니다.

 

또 한편으로 멕시코에서 미스 아메리카 선발대회의 참가자들이 탄 버스가 실종됩니다.

그리고 얼마 지나지 않아, 미스 아메리카 후보 중의 한 명의 얼굴과 몸이 괴물처럼 성형수술이 되어 버려집니다.

누가 납치했는지, 왜 납치를 했는지, 후보들의 교환조건도 없이, 계속 한 명씩 한 명씩 뒤틀린 얼굴을 한 채로, 버려지게 됩니다.

 

동시에 벌들이 갑자기 죽어나가기 시작합니다.

일시에 동작을 멈추고 죽어버리니, 키우던 양봉업자도 당황하긴 마찬가지이고,

원인도 모른 채 (해결책은 물론 없이) 전염병처럼 벌들의 급사 현상이 번집니다.

 

게다가 인터넷 상의 사진, 출판물 등 중에 아름다움이나 멋짐을 표현하는 사진은 예외 없이 일그러지게 보이는 얼굴 파괴 프로그램이 전 세계에 나타나게 됩니다.

 

누군가가 아름다움을 종말시키기 위해 갖은 애를 쓰는 것 처럼 보이지요.

 

사라진 후보들과 벌들이 죽어나가는 현상에 뭔가 연결점이 있다고 생각한 FBI 요원 그렉밀러는 이 두 사건의 연결점을, 해결책을 찾기 위해 동분서주하고, 소설의 마지막 부분에 가서야 헬렌모건과 만나게 되어 서로 같은 사건에 휘말리게 된 것을 알게 됩니다.

 

헬렌모건의 특수한 감각이 사건 해결에 도움이 되는가 싶지만 그건 아니더군요.

다만, 레오나르도 다빈치의 제자였던 살라이와 같은 감각을 가지고 있었다.. 하는 정도였달까요.

 

대체로 책이 끝까지 한 번에 읽히기는 합니다만, 챕터마다 레오나르도 다빈치가 어떻게 모나리자를 그리게 되었는지 일기 형식으로 나오는 글이 되려 내용의 흐름을 중간중간 깨더군요.

 

그리고 그 일기가 이해가 잘 안됐습니다.

 

책 속의 일기의 내용으로는 다빈치가 모나리자를 그릴 때, 수백 명의 여자들을 불러다가 모델을 시키고 스케치를 하면서 점점 그림을 완성했다는데, 오는 여자들은 있었지만, 가는 여자를 못 봤으며(일기의 저자인 루카 파치올리는 아마 아주 어두운 저녁에 조용히 돌아갔을 것이라고 예측했습니다만), 모나리자가 완성됐을 때, 마치 살아있는 사람 같았고 그림이 웃기도 하고 소리를 내기도 해서 악마의 그림이라고 살라이가 외쳤다는 일화를 적은 일기를 토대로 생각한다면, 다빈치가 여자를 죽여서 그림을 그릴 때의 재료로 썼다는 얘기인건지, 아니면 수백명의 여자를 토대로 그리다보니, 정말 모나리자의 결과물이 너무도 생생했다는 얘기인건지.. 소설인데도 좀 헷갈립니다.

 

댄 브라운의 귀환이라는 띠지는 좀.. 하하;;

댄 브라운의 색과 비슷합니다만, 귀환이라는 타이틀을 달아야했을까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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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9.14 보름달 사진 | 기본 카테고리 2016-09-14 2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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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 특집 이벤트 참여

                     여유롭게 양껏 책 읽을 수 있는 경제적 여유가 생기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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手帳で樂しむスケッチイラスト | 기본 카테고리 2016-09-14 01: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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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수입일서]手帳で樂しむスケッチイラスト


エムディエヌコ | 2015년 06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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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리, 스케줄러, 메모.. 등등.

해마다 쏟아지는 일상생활 기록의 다양한 수첩들을 어떻게 하면 좀 더 재미있게, 전문적이게, 귀엽게, 화려하게 꾸밀 수 있는지를 알려주는 무크지입니다.

수첩의 달인들을 모아서, 그들이 사용하는 수첩과 펜, 사진, 스탬프, 스티커, 메모지를 비롯하여, 어떻게 적고 꾸미고 그림을 그리는지, 달인들의 수첩을 잘 파헤쳐 놨습니다.

 

일본어를 잘 안다면 더 좋은 팁들을 아시게 될 것이고, 설령 모른다한들 문제는 없습니다.

사진과 그림이 잘 어우러져서 대략 어떤 방식으로 일상생활을 적어나가는지 충분히 알수 있는 책입니다.

 

정말 너무 잘들 기록을 해서, '달인'이라고 불릴 만한 수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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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떻게든 되겠지 | 기본 카테고리 2016-09-07 1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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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어떻게든 되겠지

배꿀 저
북뱅 | 2016년 0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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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 그만 두고 하고 싶은 일 하면서 그대로 책까지 내신 작가분이 그저 부럽고 부럽네요.

열심히 사회생활 해도 어쩐지 나의 업적 따위는 하나도 없이, 

이리저리 치이며 그냥 매일 매일을 살아가고 있는 사람들의 마음을 콕콕 잘 집어 낸 책입니다.

 

사내 정치에 염병이 아닌 역병이라고 표현 하시는 데는 정말 무릎을 쳤습니다.

 

만화 캐릭터도 친근함이 물씬 물씬 ㅎㅎㅎ

 

단순한 듯 하면서도 감정 전달이 너무도 잘 됩니다.

 

정말 재밌는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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