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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의 남자 | 기본 카테고리 2017-11-29 1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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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제3의 남자

박성신 저
황금가지 | 2017년 05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재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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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3번째 자살 시도에 실패한 남자 최대국.

일반적인 삶을 이어가는 것조차 포기한 그에게 김부장이라는 사람이 갑자기 나타나서

‘어젯밤 당신의 아버지가 총상을 입었다. 그런데 아버지가 가지고 있던 거래처 수첩을 찾아주면 3억을 주겠다’ 라는 황당하지만 어쩐지 솔깃한 제안을 받게 됩니다.

30년 이상 연을 끊고 살아왔기에 자신의 인생에서 지우고 싶었고, 생각할 이유도 없었던 아버지라는 존재가 갑자기 수첩과 3억의 거래로 인해 최대국의 삶에 끼어들게 됩니다.

아버지가 죽든 말든 상관은 안하지만 3억이라는 큰 돈에 천만원이라는 선수금을 받게 되자,

최대국은 아버지의 수첩을 찾기 위해, 아버지가 운영했던 서점으로 가게 됩니다.

아버지의 수첩을 찾기 위해 이리저리 조사하던 최대국은 아버지와의 과거를 되짚어가게 되고, 소설은 아버지의 시점과 최대국의 현재 시점을 한 챕터씩 번갈아 가면서 이어집니다.

남파 간첩이지만 일반 시민부터 국회의원까지 지내는 각종 간첩들의 상황, 중앙정보부, 요정정치, 변절한 간첩들의 이야기가 이어집니다.

그 과정에서 최대국이 자신의 아버지가 왜 어릴 적에 자신에게 그리 매몰차게 대하고, 서먹서먹하게 대했는지 알게 됐고, 자신도 딸이 있는 아버지로써 자신의 아버지를 어느 정도 이해하게 됩니다.

결국 최대국은 자신의 이야기를 ‘제3의 남자’라는 소설로 발표를 하면서 주목을 받게 됩니다.

아버지 때문에 자신이 비참해 졌다고 생각했지만, 결국 아버지의 과거를 알게 되고 그 이야기를 소설화 해서 주목받는 작가가 된 것 또한 아버지 때문이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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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OSY(アンドロ-ジ-) 2018年1月號 | 기본 카테고리 2017-11-27 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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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수입일서]&ROSY(アンドロ-ジ-) 2018年1月號

편집부
寶島社 | 2017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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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록 때문에 구매했는데,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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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록 때문에 사 본 일본 잡지 앤드로지 2018년 1월호 입니다.
로베르타 디 카메리노 라는 브랜드의 화장품 캐리어 가방 입니다.
실제 사이즈를 보니 꼭 여행용이 아니더라도 집에서 사용 할 수 있는 크기네요.
크지 않지만 제품 넣는 사람에 따라 꽤 알차게 사용 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화장 소품 파우치도 따로 있고, 거울도 있구요.
재질이나 지퍼 마감이 꽤 좋습니다.
일본 잡지 부록의 장점이라면, 부록이라고 해도 의외로 허접스럽지 않고,
제품 질이 좋은 경우가 많습니다.
그래서 계속 부록을 찾아보고 사게 만드는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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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명아파트 꽃미남 수사일지 | 기본 카테고리 2017-11-24 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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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봉명아파트 꽃미남 수사일지

정해연 저
황금가지 | 2017년 08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묵직하지 않은 가벼운 추리소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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뛰어난 추리 능력으로 한 때 형사계의 에이스로 불리던 정차웅은 어느 날 돌연 형사를 그만두고 임대아파트인 봉명아파트에서 관리과장으로 일을 합니다.
아파트 주민의 민원이 들어오면 가서 해결해주고, 매일 매일 그저 그렇게 지나가는 일상을 무덤덤하게 보내던 정차웅은 어느 날 관리사무소에 숨어 있다가 뭔가 범죄를 저지를 것 같은 느낌의 아파트 주민을 현장에서 적발하게 되고, 본의 아니게 범죄를 미리 예방하게 되지요.
게다가 이 사건으로인해 절대로 마주치고 싶지도 않았던, 과거 형사 시절의 동기와 선배를 만나게 됩니다.
그리고 어쩐지 자꾸 이 아파트에서 사건이 발생하게 됩니다.
누군가는 자살을 하고, 누군가는 엘리베이터에 대소변을 던져놓질 않나, 입주민이 실종되어 변사체로 발견되는 일까지..
관리과장이긴 하지만 어쩐지 사건이 일어날 때마다 해결책을 옛 동료에게 제시해 주고 있습니다.
동료가 다시 형사로 복귀하라고 계속 요청하지만, 절대로 형사는 하지 않겠다고 결심한 정차웅의 슬픈 과거도 밝혀집니다.

책 제목에서 추리와 코믹이 좀 결합된 그런 추리소설이 아닐까 생각했는데,
그렇게 코믹적 요소가 많진 않습니다.
챕터도 나눠져 있어서 그런지 아주 깊고 묵직한 추리 소설은 아니구요,
추리소설 치고는 좀 가벼운 느낌이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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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옥이 새겨진 소녀 | 기본 카테고리 2017-11-22 1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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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지옥이 새겨진 소녀

안드레아스 그루버 저/송경은 역
북로드 | 2016년 0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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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테의 신곡과는 사실 아무런 연관이 없는 소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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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스트리아의 한 시골 마을에서 일년 전 행방불명 되었던 클라라가 등에 단테 신곡의 지옥의 한 장면을 문신으로 새긴 채 발견 됩니다.
클라라의 엄마 친구인 멜라니 디츠 검사는 클라라가 왜 일년동안 행방불명이었는지.
왜 이 아이가 어디선가 누구에게 감금되었는지를 조사하기 시작합니다.

또 다른 곳, 독일에서는 전혀 관계 없어 보이는 세 건의 살인 사건이 일년 마다 일어나게 되고 가장 유력한 용의자들은 결정적인 증거가 없어 풀려나게 되어, 미제 사건으로 남은 채 시간이 흘러가게 됩니다.
이런 미제 사건을 추적하는 천재적인 프로파일러 슈나이더와 형사 자비네는 이 미제 사건이 연쇄 살인 사건임을 알아내고 범인을 다시 쫓기 시작합니다.

각각의 두 나라에서 일어난 사건들이 소설 후반부로 갈 수록 수 년전의 한 사건이 원인이 됨으로서 파생되었던 범죄임이 밝혀집니다.

결국 클라라는 수년전의 어떤 한 사건의 피해자가 원한을 품고, 복수를 하는 과정에서 생겨난, 원래의 사건과는 아무 관계도 없는 최후의 피해자가 된 것이지요.

저는 제목만 보고 소녀의 등에 단테 신곡의 지옥을 새긴 범인에 대한 내용이 나오는 소설이라고 생각했습니다.
단테 신곡을 바탕으로 써 내려간 추리소설일 거라고 예상했는데,
전혀 그런거에 대한 언급이 없어요 ㅎㅎ

인터넷에 보면 전반적인 평가가 꽤 후한 소설입니다만,
제 개인적으로는 그렇게 재밌지는 않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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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eady.(ステディ.) 2017年12月號 | 기본 카테고리 2017-11-12 1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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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서]steady.(ステディ.) 2017年12月號

편집부
寶島社 | 2017년 11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작년 부록보다 지갑 재질이 더 좋아졌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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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에 12월에 구매해서 사용했던 지갑보다 재질이 더 좋아진 지갑이네요.

겉모양과 내부 구성은 똑같은데요, 겉 재질이 다릅니다.

짙은 회색이고, 마감 처리도 아주 잘 되어있어요.

다만 키링은 약간 허술한 감이 있어요.

실밥도 좀 나와 있고 말이죠.

키링은 몇 번 사용하다가 상태 안 좋아지면 버릴 것 같긴 합니다.

그래도 지갑이 주로 사용 하는건데  금방 때 타지 않을 것 같아서 한동안 잘 사용 할 수 있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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