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붕괴 | 기본 카테고리 2017-12-31 1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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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붕괴

정명섭 저
답 | 2017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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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다지 재밌지 않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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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 전 '별세계 사건부' 읽은 후기를 올렸던 정명섭 작가님의 책이었군요.

어쩐지 작가명이 낮이 익더라니...

동명이인 이라고 생각했는데, 정명섭 작가님이 맞으시더군요.

왜 이런 말을 쓰냐면...

책이 재미없었어요 T^T 같은 작가님이라고는 생각도 못할 정도로 말이죠;;

(작가님 미안합니다..)

 

 

서평단 신청할 당시 인터넷 서점에서 줄거리 요약본을 읽고 나서 재밌을 것 같아서 신청을 했던건데, 37페이지에서 붕괴된 세화병원에 대한 뉴스 생중계 중 현장에 있던 구두닦이 아저씨의 “어린 사내애가 무너진 병원 위를 날아 댕겼습니다.” 하는 부분에서, 순간적으로 ‘아.. 왠지 이 책 재미없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책 시작과 책 표지 뒷편에는 소설 속에 등장하는 사람들의 이름과, 그들이 왜 무너진 세화병원에 관련이 되어 있는지가 간략하게 나와 있습니다.

열 명이 넘어서 처음엔 각 사람 별로 내용을 다 알아야 하나 약간 긴장하고 두 세 번 읽고 시작은 했습니다만, 그냥 모르고 소설 읽어도 전혀 문제 없습니다.

 

 

일단은 출간한 지 며칠 안됐기 때문에 전체 내용을 다 쓰진 않겠습니다.

 

 

소설 속 인물들의 지인이나 가족이 각기 사고나 병으로 세화병원으로 가서 치료를 받거나 장례식을 치른 후인데, 8월 19일 오후 4시에 병원이 붕괴되니, 병원 근처에 모여 있다가 가족이나 지인을 구출하러 가야 한다는 말이 되기도 하면서 또 말이 되지 않는 조금은 이상한 메일을 모두들 8월 18일 새벽 즈음에 세화병원 원장으로부터 받게 됩니다.

다들 반신반의 하지만 일단 8월 19일 오후 4시 경에 병원 근처에 모여 있다가, 정말로 병원이 무너지자 원장의 말대로 가족들을 구출하기 위해 인명구조대원인 것처럼 가장을 해서 무너진 병원 안으로 들어갑니다.

 

 

지하 7층까지는 내려가야 한다는 원장을 따라 사람들은 한 층 한 층 어둠을 뚫고 내려가는데, 어쩐지 형광물질로 가득찬 이상한 괴물 원숭이를 만나는 것을 시작으로, 세화병원 원장이 죽어가는 사람들과 이미 죽은 시체에 그들의 영혼과 기억을 붙잡아 둘 수 있는 실험인 ‘엑토컬쳐’를 수십 년 째 대를 이어서 해왔고 현재의 원장인 차재경이 어느 정도 성공(?)을 했다는 것을 알게 되죠.

하지만 자연의 섭리를 거스르고 인공적으로 기억을 주입시키고 생명을 연장 시키는 것 같은 실험을 한 결과 생전의 기억 일부분만, 그것도 안 좋은 기억을 원천으로 지인들에 대한 증오심으로만 살려져 왔던 실험체들은 사람의 형상은 하고 있지만 실제로는 사람이 아니면서도 각기 인격을 갖게 되고 염력이나 환상처럼 초능력 같은 힘을 갖기에 이릅니다.

 

 

병원에 들어갔던 사람들은 이런 실험체들과 싸우고 쫓기면서 점점 지하 7층으로 내려갑니다만 그곳에서 또 경악할 만한 광경을 마주치게 되지요.

 

 

과연 세화병원에 들어갔던 사람들 중 몇 명이 생환 했을까요?

병원에 갔던 그들은 사랑했던 가족이나 지인들을 만나 데리고 나왔을까요?

 

 

저는 초반에 이미 재미없을 거라는 생각이 들었던지라 아예 결말 부분만 보고 책을 덮고 싶었습니다.

하지만 서평을 써야 하니 그럴 수는 없었지요.

 

 

여하튼 읽는 내내 이건 좀비물인가 싶기도 하고, 외국SF영화에서 종종 볼 수 있는 그런 장면들이 좀 연상되기도 하고 그랬습니다.

 

 

가, 병원 운영에 관한 비리를 쫓는다거나 하는 추리물로 생각했는데 그건 아니었습니다.

 

 

(이 후기는 도서출판 답 을 통해 서평단으로 선정되어 출판사로부터 본 소설을 제공받아 제가 직접 읽고 작성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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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잡지 リンネル 2018年2月號 | 기본 카테고리 2017-12-30 1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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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서]リンネル 2018年2月號

편집부
寶島社 | 2017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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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록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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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잡지 린넬 リンネル 2018년 2월호 입니다.
지갑이 부록으로 나오는 경우 가끔 구매해서 사용하는데,
이번 린넬 2018년 2월호 부록으로 같이 온 NIMES×kippis 지갑도 사용하기 좋네요.
교통카드, 지폐, 열쇠랑 가끔 생기는 동전 넣기에 각각 구분이 되어 있어서 지갑 뒤적거릴 일도 없구요.
지갑이 전체적으로 좀 각잡힌 느낌이라 단단한 것 같기도 하긴 한데,
그래도 잠깐의 외출에 장지갑 들고 가는 것보다 필요한 것만 챙겨서 다니기엔 좋은 지갑입니다.
같이 들어 있는 곰 무늬의 카드와 봉투 세트도 자그마해서 간단한 인사말이나 감사의 말 적기에 무척 좋네요.
부록에 들은 카드라기 보다는 돈 주고 산 그런 느낌이랄까요.
린넬 부록이 모두 괜찮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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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라카몬 15 | 기본 카테고리 2017-12-26 1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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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화]바라카몬 15

요시노 사츠키 글,그림
대원 | 2017년 0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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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전히 유쾌유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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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예가는 그만두고 야심차게 한다 서예 교실을 연 한다 세이슈.
하지만 수업료 1만엔 때문인지 아무도 가입을 안하겠다고 해서 고민에 빠집니다.
그리 비싼 수업료도 아니라고 생각하는 물정 모르는 한다.
이런 한다를 다시 도쿄로 데리러 가기 위해 카와후지가 다시 섬을 방문하고,
한다가 서예교실을 하겠다는 진심을 알게 된 카와후지는 결국 서예교실을 운영 할 수 있게끔 한다에게 이것저것 알려줍니다.
서예교실은 점점 그럴싸 한 환경을 갖춰 갈 즈음에 발렌타인데이가 되고, 중학생들이 학교에서 받아온 돌덩이 수제 의리 초코렛을 먹을 위기에 처하지만, 한다의 어머니가 보내준 고급 초코렛을 서로 먹겠다고 경쟁을 하면서 이야기가 끝납니다.


이미 발매 된 일본어판 바라카몬 16권 초회한정판엔 바라카몬 애니 두번째 버전이 수록되어 있는데,
이걸 살지 말지 좀 고민이네요.
한국DVD 플레이어에서 인식을 못하면 구매를 해도 못 보는 상황이니...
차라리 예전 처럼 피규어를 만들어 주지.. 하는 아쉬움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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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관의 주인 14 | 기본 카테고리 2017-12-25 1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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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화]도서관의 주인 14

시노하라 우미하루 글,그림
대원 | 2017년 0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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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전히 어린이 책이라고 우습게만 볼 책은 없다는 걸 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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린이 도서관을 계속 이용중인 어른 미야모토.
여전히 그는 도서관의 사람들과 이리저리 조금씩 얽히면서 책도 읽고 변함없이 생활해 나가고 있습니다.
어느 날, 예전에 결혼까지 생각했던 전 여자친구가 갑자기 찾아오게 되고,
미야모토는 그녀를 만날 것인지 말아야 할 것인지,
그녀가 왜 찾아왔는지, 만나다면 무슨 말을 해야 할 지 엄청나게 고민합니다.

이번에 이 만화에서 등장하는 책은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
뭔가 읽고 있으면 좀 허무맹랑하기도 한 것 같고 엄청 어려운 것도 같은 느낌을 받는 그런 책인데,
앨리스만 주인공이고 앨리스가 잠에서 깨길 기다리던 언니의 역할은 좀 덜한 것 같다는 평가를 받을 법도 하다는 것을 새삼 다시 알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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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llectible Glow Figure - 스미스키 바스 시리즈 박스 | 기본 카테고리 2017-12-22 15: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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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구/GIFT]Collectible Glow Figure - 스미스키 바스 시리즈 박스

스미스키,피규어
| 2017년 11월

품질     디자인/구성     구매하기

하나같이 다 귀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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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미스키 바스(목욕탕) 시리즈 홀 박스 입니다.

 

개봉해 보니 시크릿은 없는 정박스가 왔네요.

 

약간 아쉽지만, 시크릿이 많이 나오는 것도 아니고 대신 미니미니한 스미스키도 있고,

 

색감도 이뻐서 몽땅 진열하고 있습니다.

 

형광색 스미스키에 비하면 어두울 때 좀 덜 빛나긴 하지만,

 

그래도 연두색은 연두색 대로, 하늘색은 하늘색 대로 각기 특징이 있고 하나같이 다 귀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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